SK텔레콤-IM, 승자가 3승 고지 선점프라임-MVP, 패자가 3패로 최하위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순위를 보면 묘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승을 거두고 있는 팀이 셋, 2패에 빠진 팀이 셋이다. 1승1패는 두 팀밖에 되지 않는다. 시즌 초반이기에 등장하는 모래시계 또는 개미 허리와 같은 순위 구도다.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는 2승과 2패를 각각 기록
2014-01-06
신구 조화 이루며 2연승 '상승세'삼성 갤럭시 칸이 신구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2연승을 달리면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 칸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김기현, 이영한, 신노열 등 허리 라인이 탄탄한 장기전 능력을 선보이면서 3대1로 승리했다. 삼성 칸은 지난 30일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송병구를 제외한 3명을 신인으로 채워 넣었
"노림수가 있었지만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영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도 않았고요."KT 롤스터의 에이스는 이영호다. 실력이 빼어나서이기도 하지만 에이스 결정전은 무조건 이영호의 차지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5일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흘러가자 KT 이지훈 감독은 이영호가 아닌 프로토스 주성욱을 택했다. 그리
2014-01-05
KT-진에어 대결서 테란이 하루 5승!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대결에서 테란 종족만이 승리를 따내는 진풍경이 연출됐다.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의 맞대결에서 두 팀 모두 테란 종족이 전승을 거두는 '기현상'을 연출했다. 초반 분위기는 KT 롤스터의 테란 듀오가 지배했다. 1세트에 나선 전태양은 김유진을 상대로 의료선 흔들기를 성공시
프로토스만 만나면 대범해지는 조성주가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 조성주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프로토스 김대엽과 주성욱을 연파하며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시즌 첫 승을 안겼다. 조성주는 프로토스전에 강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의 프로토스 에이스 정윤종을 상대한 조성주는 열세에 처할 것이라
KT 롤스터 이영호와 전태양이 집요한 의료선 견제를 통해 동반 승리를 거뒀다. 전태양과 이영호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1, 2세트에 각각 출전, 의료선 견제로 상대방의 대항 능력을 빼놓으면서 압승을 거뒀다. 진에어로 이적한 프로토스 김유진을 상대한 전태양은 해병과 공성전차를 활용한 조이기를 성공시킨 뒤 의료선 견제를 시도했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0가 프로리그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5일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주차 경기에서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블리자드가 제공하는 엄청난 선물들이 쏟아질 예정이다.우선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고블린 비행선 메가 블록과 스타크래프트2 보틀캡 피규어가 각각 1개씩 준비돼 있으며 디아블로3 백팩도 10개가 주인공을 기다리고
진에어 김유진이 신예에게 하루 2패 당한 충격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유진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3 1라운드 2주차 KT전에 선발로 출전해 지난 삼성 갤럭시 칸과의 경기에서 2연패한 아픔을 말끔히 씻겠다는 계획이다.진에어는 지난 12월 30일 삼성 전에서 생각지도 못한 복병에게 패하며 일격을 맞았다. 그것도 팀에서 가장 믿었던 선수였던 에이스 김유진이 삼
CJ 엔투스 '갓습생' 김정훈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의 최강이었던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한 데 이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의 마지막 개인리그 우승자였던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까지 노린다. 김정훈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2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4세트에 출전, 신노열과 맞붙는다. 김정훈이 상대하는 신노열은 쉽지 않은 상대다. 스타크래프트2의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이하 스타2)의 최고의 축제인 프로리그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대회부터는 달라진 점이 있다면 e스포츠연맹에서 활동했던 MVP와 프라임, IM이 합류했고 방송 중계도 온게임넷이 아닌, 스포TV 게임즈에서 진행한다는 것이죠. 또한 새롭게 지어진 e스포츠 경기장인 넥슨 아레나는 프로리그 첫 주차임에도 불구하고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데일리e스포츠는 스포TV 게임즈 고인규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고인규의 인사이드 프
e스포츠 사상 첫 FA를 통해 다른 팀으로 이적에 성공한 KT 롤스터 전태양이 친정팀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태양이 속한 KT 롤스터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2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한다.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매치업은 바로 KT 전태양과 진에어 김유진의 1세트 대결. 전태양과 김유진 모두 비시즌 기
프로리그 개막주차에 신예들로 구성된 라인업을 선보이며 파란을 일으킨 삼성 갤럭시 칸이 두 번째 경기에서는 고참들만으로 엔트리를 구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 갤럭시 칸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 송병구를 필두로 신노열, 이영한, 김기현 등 팀의 고참들을 내놓았다. 삼성은 지난 12월30일에 열린 개막주차 경기에서 강민수, 박진
아프리카 인기 BJ인 소닉이 주관하는 '소닉 9차 스타리그' 조지명식에 많은 팬들이 몰려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4일 오후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벌어진 아프리카 BJ 소닉이 주최하는 '소닉 9차 스타리그' 조지명식은 300명이 넘는 팬들이 몰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리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조지명식 시작 전부터 많은 팬들이 몰렸고 자리에 앉지 못한 일부 팬들은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서서 관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혁명가' 김택용부터 시
2014-01-04
GSL 우승자 출신인 안상원이 협회 팀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안상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에 프로리그에 출전하게 됐다는 글을 남겼다. 남긴 글은 몇 시간 뒤 삭제됐지만 개인리그 우승자이자 e스포츠 연맹에서 활동했던 선수의 프로리그 출전 가능성으로 팬들로부터 많은 화제가 됐다. IM 출신인 안상원은 지난 2012년 부산 해운대에서 벌어진 무슈제이 GSL 코드S 시즌3에서 SK게이밍 장민철을 꺾고 개인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훤칠한 외모
프로게이머 시절 '안전제일 프로토스'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전태규가 자신의 별명에 어울리는 세리머니를 펼쳐 팬들을 열광시켰다. 전태규는 4일 오후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벌어진 아프리카 BJ 소닉이 주관하는 '소닉 9차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안전모와 작업복을 입고 메인 무대에 등장했다. 등장과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인 전태규는 현장에 운집한 300 여명의 팬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시절 전태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리그로 돌아온 '혁명가' 김택용이 예전 소속팀이었던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김택용은 4일 오후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벌어진 아프리카 BJ 소닉이 주관하는 '소닉 9차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염보성, 김재훈과 함께 H조에 속했다. 김택용은 첫 경기에서 KT 롤스터 연습생 출신인 김태영과 대결하며 승자전에 오르면 염보성과 김재훈의 승자와 16강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이번
SK텔레콤 T1 정윤종이 프로리그 21014 시즌의 첫 주간 MVP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정윤종은 3일 발표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 MVP로 선정됐다. 12월29일 개막전에서 MVP의 테란 조중혁을 상대한 정윤종은 추적자의 점멸 기능과 모선핵의 시간왜곡을 정확하게 사용하면서 승리했다. 개막전의 1세트를 승리한 정윤종은 2014 시즌의 첫 승을 신고하기도 했다. 정윤종은 전체 투표 가운데 28.3%를 얻어 1라운드 1주차 MVP로 선정됐다. 정윤
액시옴이 에이서와의 제휴 관계를 종료했다. 올리비아 웡 액시옴 부 매니저는 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에 "한국에서 여러 팀들이 해체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GSTL이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우리는 에이서와의 제휴 관계를 종료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스타크래프트2 방송 캐스터인 '토탈비스킷' 존 베인이 만든 액시옴에는 최재원 플레잉 코치를 필두로 김민혁, 김동원, 양준식, 김준혁이 속해있다. 독일 게임단인 에이서와 연합 팀을 만들
BJ 소닉이 주관하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리그인 소닉 9차 스타리그 참가자가 공개됐다. 4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일지 아트홀에서 열리는 소닉 9차 스타리그의 조지명식에는 김택용, 허영무, 김명운, 한상봉, 박성균, 전상욱 등 은퇴 직전까지 날고 기었던 선수들이 대거 나선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선수는 김택용과 허영무다. 스타1에서 프로토스 사상 처음으로 MSL 3회 우승을 달성한 김택용은 여전한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
그동안 롤챔스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CJ 프로스트와 블레이즈가 각각 8강에서 탈락하면서 국내 LOL 강자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롤챔스 초대 우승팀인 CJ 블레이즈와 2012년 서머 시즌에서 우승을 거둔 CJ 프로스트는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 대회까지 석권하면서 명실상부 국내 최강팀이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었다. 하지만 올 겨울 처음으로 대규모 리빌딩을 감행한 CJ LOL 형제팀은 호흡을 완벽히 맞추지 못하면서 8강 문턱을 넘지 못했
2014-01-03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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