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는 2014년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별 서킷 포인트 변화에 대해 공지했다. 26일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공개된 이번 서킷 포인트 변화의 핵심은 챔피언스 2위와 NLB 1, 2위의 서킷 포인트 차이를 벌리는 것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 준우승팀에게는 서킷 포인트 200점이 돌아갔고 NLB 우승에게는 100점, 준우승에게는 70점이 돌아갔다. 이로 인해 2013 시즌 챔피언스 1위 한 번, NLB 우승 두
2013-11-26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월드 사이버 게임즈(이하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을 앞두고 담금질에 한창이다. 김민철은 오는 28일부터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 2013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 태극 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김민철의 경쟁 상대는 아이러니하게도 한국 대표들이다. 지난 7월에 열린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 원이삭, CJ 엔투스 김정훈이 1, 2위를 차지했고 김민철은 에이서로 이적한 이신형에게 패하면서 아쉽게 4위를
EG 이제동이 12월 내내 유럽에서 머물 것으로 알려졌다.이제동은 페이스북을 통해 드림핵, 아수스 ROG, 뉴메릭케이블컵 등 유럽에서 열리는 세 개의 해외 대회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워낙 먼 곳이라 한국에 들어 왔다가 또다시 유럽으로 나가는 것이 힘들다고 판단한 이제동은 아예 한달 내내 유럽에 체류하면서 여행까지 함께 즐길 것으로 보인다.우선 이제동은 11월 28일부터 30일에 열리는 드림핵 윈터에 참가하기 위해 스웨덴으로 출국한다. 이후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한국 공식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마치고 이용자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26일 공개된 새 홈페이지는 한국 LOL 이용자들의 이용 성향과 니즈를 반영해 그 의미가 더 크다. 또 LOL 비주얼 배경인 '모던 판타지'를 홈페이지 환경에서도 적용, 이용자들이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이용자 친화 인터페이스 구축을 위해 메인 페이지 구성을 대폭 변경한 점이 눈에 띈다. 메인 페이지에서는 새소식,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아마추어팀 다크가 보여준 지난 23일 경기에 대해 조속한 대처를 하겠다는 편지 형식의 글을 남기면서 "아마추어들의 도전 정신과 열정에 영향을 미치면 안된다"고 당부했다. 전 협회장은 25일 협회장의 편지를 통해 다크 팀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명했다. 전 협회장은 "지난 23일 많은 e스포츠 팬들로부터 스포츠맨십이 무너졌다는 우려가 담긴 SNS 메시지를 여러 통 받았다"며 "일요일 정치현안 브리핑을
2013-11-25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에서 동일 챔피언만으로 조합을 꾸릴 수 있는 '단일 챔피언 모드'가 조만간 국내 서버에도 등장할 예정이다.라이엇게임즈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롭고 특별한 게임 모드들이 등장할 예정이며, 처음 소개하는 것은 단일 챔피언 모드"라고 밝혔다.현재 북미 서버에 적용된 단일 챔피언 모드는 영상을 통해 국내 LOL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 바 있다. 이즈리얼의 궁극기인 '정조준 일격'을 연속으로 작렬시키며 멀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은 한국의 e스포츠 팬 뿐만 아니라 전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에게도 한국의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계기였다. 당시 한국 대표로 나선 SK텔레콤 T1 K는 중국 대표 선발전 1위의 로열 클럽 황주를 맞아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우승하면서 중국 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비록 롤드컵 우승팀인 SK텔레콤 T1 K는 아니지만 CJ 엔투스 블레이즈가 2차 세계 정복에 나선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종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에서 한국은 e스포츠 최강국의 자리를 중국에게 내줬다. 중국 쿤산에서 그랜드 파이널이 열렸다고는 하지만 한국의 성적은 초라하기 그지 없었다. 금메달 하나. 전통적으로 강했던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원이삭이 1위를 차지한 것이 전부였다. 오는 28일부터 12월1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에서 한국 대표팀은 자존심 회복에 나서지만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 지난 해와는 달리 정식 종목에서 한국이 강세를
한국의 스타크래프트2 대표로 선정된 SK텔레콤 T1 원이삭이 WCG 2013에서도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원이삭은 오는 28일부터 12월1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에서 스타크래프트2 종목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원이삭은 지난 해 중국 쿤산에서 열린 WCG 그랜드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한국에 유일한 금메달, 유일한 메달을 선사한 바 있다. 당시 이정훈, 최용화 등과 함께 출전했던 원이삭은 홀로 4강에 올랐고 중국의
8년째 도전하고 있으나 은메달이 최고 성적한국의 대표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인 장재호가 유독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는 대회는 WCG다. 국내외에서 열리는 각종 대회에서 환상적인 플레이를 통해 팬들을 매료시켰고 1위 자리도 숱하게 올랐던 장재호는 WCG에서는 맥을 추지 못했다.2003년 워크래프트3가 처음으로 WCG의 정식 종목이 됐을 때 한국 대표로 뽑히지 못했던 장재호는 2004년 '워크래프트3가 프로즌쓰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태극 마크를 처
찬 바람만 불면 펄펄 나는 SK텔레콤 T1 원이삭이 월드 사이버 게임즈의 전초전인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2연속 금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이삭은 25일(한국시각) 뉴욕 맨해튼 센터의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열린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뉴욕 대회 결승전에서 김유진을 4대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원이삭은 이번 대회에서 단 두 세트만 내주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8강에서 사샤 호스틴을 2대0으로 제압한 원이삭은 승자전에서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를 제패했던 선수들이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SK텔레콤 T1 원이삭과 웅진 스타즈 김유진은 25일(한국 시각) 뉴욕 맨해튼 센터의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열린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뉴욕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친다. 원이삭은 SK게이밍 장민철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하며 비교적 수월하게 결승전에 올라왔고 김유진은 '스칼렛' 사샤 호스틴을 상대로 두 세트를 먼저 내줬으나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3대2로 승리했다.원이삭과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럽 최강 겜빗 게이밍이 IEM8 쾰른 대회에서 무실 세트 우승을 차지했다.겜빗 게이밍은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독일 쾰른에 위치한 ESL 스튜디오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8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레드와 클라우드나인, 프나틱을 맞아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유럽과 북미에서 2개팀, 러시아 연방 1개팀, 터키에서 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겜빗은 8강에서 러시아팀인 레드를 만나 2대0으로 가볍게 승
스타테일 조명환이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에서 탈락한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조명환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맨해튼 센터의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열린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뉴욕 8강 A조에서 최지성과 사샤 호스틴에게 한 세트도 따지 못하고 패배했다.경기가 끝난 이후 조명환은 페이스북을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조명환은 "오늘 레드불 배틀그라운드 뉴욕을 마지막으로 3년간 활동했던 프로게이머를 은퇴한
2013-11-24
e스포츠계가 낳은 세기의 라이벌 임요환과 홍진호가 나란히 한 방송에 출연, 게임 중독에 대해 비판하는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임요환과 홍진호는 tvN을 통해 23일 방영된 SNL 코리아의 '카운터스트라이크2 임진왜란' 편에 카메오로 출연, 연기력을 선보였다. 지난 주 SNL 코리아 군대2 편에 카메오로 출연했던 홍진호는 2주 연속 출연했다. 지난 주 게임 판매원으로 나왔던 홍진호가 판매한 게임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 주인공 김민교는 반품을 하기 위해
2013-11-23
진에어 팰컨스가 진에어 스텔스와의 내전에서 중단 담당 '래퍼드' 복한규 대신 '라인더' 최상문을 기용하면서 변수를 뒀다. 진에어 팰컨스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D조 진에어 스텔스와의 경기에서 중단 담당에 최상문, 원거리 딜러로는 이성진을 기용했다. 진에어 팰컨스는 지난 경기에서 복한규를 중단 담당으로 내세웠지만 이번 내전에서는 최상문을 기용했다.
아마추어 팀인 다크가 삼성 갤럭시 오존과의 대결에서 보여준 '트롤 플레이'가 리그 오브 레전드 게시판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다. 아마추어 자격으로 롤챔스에 출전한 다크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C조 삼성 갤럭시 오존과의 2세트에서 '클템픽'을 택했고 이길 생각이 없는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고의 패배 논란까지 일고 있다. 1세트를 패한 다크는 챔피언 금
아마추어 리그 오블 레전드 팀인 다크가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가운데 한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챔피언스에서 장난스런 플레이를 선보여 도마 위에 올랐다. 다크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16강 C조 삼성 갤럭시 오존과의 2세트에서 스카너, 아무무, 마오카이, 쉔, 트런들 등 정글러 전용 챔피언을 들고 나왔고 이길 의사가 없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9분만에 패하고 말았
요하네스 위보스 떠나고 17세 마틴 라르손 영입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4강에 올랐던 유럽 강호 프나틱이 원거리 딜러를 교체했다.해외 매체에 다르면 프나틱은 최근 선수 교체를 시도했다. 롤드컵에서 원거리 딜러로 뛰었던 'puszu' 요하네스 위보스 대신 'Rekkles'라는 아이디를 쓰는 마틴 라르손을 주전 원거리 딜러로 기용하기로 했다. 마틴 라르손은 2012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고 덕스, 블랙, SK게이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예능프로그램 '나는 캐리다'에 '한류 스타'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출연한다. 김희철의 적극적인 출연 의지로 성사된 이번 방송은 '나는 캐리다'가 전파를 탄 이래 최고의 인지도를 가진 게스트로 기록될 전망이다. 김희철은 이전에도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 현장을 직접 찾거나 LOL 챔피언 캐릭터 코스프레를 선보인 적이 있고, 얼마 전에 진행된 한 방송에서도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LOL 게임을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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