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가 18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방식에 변화를 줄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는 16강부터 결승전까지는 시즌1 방식과 동일하지만 32강은 듀얼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온게임넷의 방식을 사용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스타리그의 어떤 방식을 차용할지가 관심사다.팬들의 관심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유력한 방식은 시즌1 대회 시드자인 8명을 먼저 16
2013-06-10
WCS 시즌1 파이널 4강에 2명의 소속 선수가 진출하면서 개인리그에 집중했던 웅진 스타즈가 프로리그 정규 시즌 우승을 위한 모드로 전환했다.웅진은 지난 9일 막을 내린 WCS 시즌1 파이널에서 프로토스 김유진이 준우승, 저그 김민철이 4강에 올라가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비록 우승까지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저그와 프로토스 세계 최강 선수를 키워냈다는 사실을 인정받았다. 개인리그가 막을 내리면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의 전유물이었던 팬미팅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에도 자리를 잡았다.지난 윈터 시즌 CJ 프로스트, 블레이즈를 중심으로 시작됐던 팬미팅은 이번 스프링 시즌 들어 만개했다. 국내 최고의 인기팀으로 꼽히는 CJ 프로스트와 블레이즈, 나진 소드는 경기가 끝난 후 팬미팅을 갖는다. 또 KT, MVP, SK텔레콤 등도 소소하지만 팬들로부터 선물을 받거나 사인 요청을 받는다.팬미팅 현장에는 남성팬과 여성팬이 공존한다. 현재 여성
◇현장을 찾아 강형우를 응원하는 한 여성팬.(출처=온게임넷 LOL 챔스 캡처)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이 되면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여성팬들이 몰려든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리그 관람을 위해서다.지난해 초 LOL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국내 리그를 시작한 LOL은 초창기만 해도 여성팬들을 찾기 힘들었다. 1,000여 명에 가까운 대인원이 몰렸던 인비테이셔널 현장은 남성들이 대부분이었고 여성팬들의 경우 남자 친구 손에 이끌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을 중계하는 스포TV 채널의 두분 토론 7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에서 진행되는 경기에서는 게임 포기 선언을 할 때 쓰이는 'GG'외에는 채팅이 금지되어 있어 선수들의 채팅을 볼 수 없다. 이에 대해 스포TV 채널의 고인규, 유대현 해설위원이 채팅 금지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지 채팅 사용을 허용해야 하는지를 토론을 진행했다. 유대현 해설위원은 "오랜 시간이 지나서 선수들이 충분
◇지난 해 10월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로고.옥션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를 후원한다. 온게임넷은 9일 WCS 시즌1 파이널이 끝난 후 방송을 통해 시즌2가 옥션 올킬 스타리그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지난 해 10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로 진행된 스타리그에 이어 2연속 후원이다. 시즌1 파이널 우승자인 STX 소울 이신형을 포함 시드, 승격강등전을 통해 올라온 32명의 진출자가 확정된 상태다.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WCS 시즌2 옥션 올
2013-06-09
STX 소울 이신형이 팀 테란이 가지고 있던 '리버스 스윕 패배' 징스크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서 김유진을 제압하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감격을 맛봤다.STX 테란 라인은 그동안 큰 경기에서 계속 '리버스 스윕'으로 패배하는 상황이 계속됐다. 첫 개인리그 4강에 진출했던 김성현이 SK텔레콤 정윤종에게 3대0으로 이기고 있다 3대4로
이신형이 WCS 시즌1 파이널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상금과 서킷포인트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서 김유진을 제압하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감격을 맛봤다.이신형은 지난 1일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만2천 달러를 획득했다. 또한 최종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한 서킷포인트 1000점을 확보한 상황이었다. 따
STX 소울 이신형이 의료선으로 기동성을 활용한 전략으로 정상에 우뚝 섰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서 최후의 살아남은 프로토스 웅진 스타즈 김유진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유닛은 의료선이라는데 그 누구도 이견을 달지 않을 것이다. 이신형은 저그를 상대로 의료선을 가장 잘 활용하는 선수로 정평이 나있다. 군단의 심장으로 전환된
STX 소울 이신형이 팀에 4년 만에 개인리그 우승컵을 선물했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에서 웅진 김유진을 제압하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STX는 총 두 명의 개인리그 우승자를 배출했다. SK텔레콤에서 이적한 박성준을 비롯해 STX 창단 전부터 팀을 지키던 김윤환까지 두 명의 저그가 팀에 개인리그 우승컵을 선물했다. 이신형의 우승은 김윤환이 2009년 아발론 MSL에 우
개인리그 통합 이후 처음으로 우승컵을 차지한 선수로 기록됐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에서 WCS로 통합된 개인리그에서 최초로 우승을 따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개인리그는 온게임넷이 주도한 스타리그와 곰TV가 개최한 GSL로 양분돼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 블리자드가 전 세계를 아우르는 스타2 월드챔피언십(이하 WCS) 체제를 구축했고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네가지'에서 '인기 없는 개그맨' 캐릭터를 맡고 있는 김기열이 e스포츠 팬들과 약속을 지켰다.김기열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현장을 찾아 프로토스 팬임을 자처하며 결승전에 올라간 김유진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김기열은 지난 1일 김민철이 우승한 이후 김기열은 "WCS 시즌1 파이널이 열리는 경기장을 직접 찾겠다"고 공표했다. 그동안 SNS를 통해 e스
STX 소울 이신형이 '정종왕' 정종현을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경기에서 정종현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신형은 WCS 코리아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놓친 한을 이번 대륙 파이널에서 우승으로 풀어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신형은 지난 1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악스홀에서 펼쳐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에서
웅진 김유진이 특유의 전략적인 플레이로 팀 동료인 김민철을 제압하고 결승행 기차에 합류했다.김유진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팀킬전에서 WCS 코리아 우승자인 김민철을 3대2로 제압하고 '김민철 징스크'에서 탈출했다.김유진은 WCS 코리아 시즌1 4강전에서 김민철을 만났다. 김유진에게는 첫 팀킬이었고 생애 첫 결승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 게다가 최후의 살아남은 프
◇개그맨 김기열의 공식 트위터. e스포츠에 대한 이야기가 반이 넘도록 적혀 있다.SNS를 통해 e스포츠 팬임을 수차례 강조한 개그맨 김기열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1 결승전에 나타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타크래프트2와 관련한 멘션을 트위터에 자주 올려 e스포츠 팬으로 알려진 김기열은 이윤열과 사적으로 친분을 쌓았고 전태양과 팀플레이로 승수를 올린 것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에서 웅진 김민철이 STX 이신
◇겜빗 게이밍 소속 당시 에드워드.(출처=겜빗 게이밍 페이스북 팬페이지)최근 겜빗 게이밍을 떠난 'Edward' 에드워드 아브가랸이 북미팀인 커스 게이밍에 입단했다.커스 게이밍은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드워드 아브가랸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커스 게이밍은 에드워드가 8일 북미에 도착했고 오는 12일 시작되는 LCS를 위한 연습을 즉시 시작한다고 전했다.커스 게이밍 스티브 매니저는 "세계 최고의 서포터인 에드워드를 영입해 흥분된다"며
2013-06-08
◇이미지=온게임넷 방송 캡쳐.삼성전자 칸 신노열과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8강에서 만난다. 7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벌어진 WCS 시즌1 파이널 16강에서 신노열은 D조 승자전에서 STX 소울 이신형에게 패했지만 최종전에서 EG 김동현을 2대1로 잡아내며 진출을 확정지었다. A조에 속한 김민철은 EG 한이석과 팀리퀴드 다리오 빈쉬를 각각 2대0으로 완파하고 가장 먼저 진출에 성공
2013-06-07
◇나진 소속 당시 '막눈' 윤하운'막눈' 윤하운이 KT 롤스터의 분위기 메이커로 자리잡았다.지난 5월 말 나진 소드를 떠나 KT 롤스터 A에 둥지를 튼 윤하운은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 KT 연습실의 분위기를 바꿨다. 새로운 팀에 들어와 윤하운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단합이다. KT A의 경우 '제로' 윤경섭을 제외한 남태윤, 손승익, 김주성은 모두 갓 프로에 입문한 새내기들이다. 윤하운은 이들을 위해 사비로 회식을 열어 선수들에게 노하우를 전하고 격
LOL 결승 현장 방문객 전원에게 '해방된 알리스타' 스킨 선물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leagueoflegends.co.kr)는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와 관련해 정규리그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의 결승전 현장관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7일 공개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마련되는 결승전 현장에 참석한 모든 관객에게 '해방된 알리스타' 스킨을 선사하기로 결정했다. LOL e스포츠 1주년
페이퍼컴퍼니 두 곳 통해 지배 구조 완성지난해 누리꾼 제기한 김석기 회사 맞아한국 팬들에게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후원과 LOL과 스타2팀 운영을 통해 널리 알려진 아주부가 김석기 전 중앙종금 사장이 만든 페이퍼컴퍼니인 것으로 확인됐다.뉴스타파는 6월6일 ICIJ와 함께 진행한 '조세피난처 프로젝트' 공동취재 1차 결과물 5번째 발표 보도를 통해 해외에 도피중인 김석기 전 중앙종금 사장이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사실상 국내에 진출해 사업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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