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용과 1승, 정명훈과 2승 차로 단독 1위KT 롤스터 이영호가 어렵사리 따낸 포스트 시즌 다승왕 자리를 지켜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출전이 확실시되는 이영호에게는 포스트 시즌 다승왕 타이틀을 유지하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야 하는 과제가 주어져 있다.이영호는 이번 결승전에서 1승만 따내면 역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다승 1위를 지켜낼 수 있다. 이번 시즌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치르면서 4승1패를 기록한 이영호는 17승7패를 기록하며 SK텔레콤 김택용, 정명훈을 차례로 제치면서 역대 프로리
2012-04-07
SK텔레콤 T1 정명훈은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개인 다승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15승6패로 17승의 KT 이영호, 16승의 SK텔레콤 김택용에 이어 3위에 랭크됐다. 그러나 최종 결승전 승수로 따지면 정명훈은 이영호와 김택용보다 앞서 있다.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3승, 09-10 시즌 고강민전 승리, 10-11 시즌 최용주전 승리를 통해 5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 정명훈은 포스트 시즌의 막바지인 최종 결승전에서 진정으로 강했다. 화승과의 08-09 시즌 결승전에서 1차전에 이제동을 꺾으면서 SK텔레콤에게 4대0 승리를 안겼고 바로 다음날에는 구성훈을 5세트에서 제압하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꺾으면서 결승전 MVP에 오르는 기
SK텔레콤 T1의 '네오체인리액션' 선택이 신의 한 수가 될 것인가?오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맵 선택권을 갖고 있는 SK텔레콤 T1은 '네오체인리액션'을 선택했다. SK텔레콤은 CJ 엔투스나 삼성전자 칸과는 다른 선택을 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KT를 상대한 CJ나 플레이오프에서 대결한 삼성전자는 맵 선택 권한을 '네오아웃라이어'에 사용했다.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 맵 선택권을 가졌던 CJ는 4대2로 승리하긴 했지만 맵 선택권을 사용한 1세트에 김정우를 내놓았다가 KT 고강민에게 패했다. 삼성전자는 플레이오프 1차전 1세트에
◇CJ를 상대로 도발적인 세리머니를 해 화제를 모은 SK텔레콤 배주진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 결승전은 누가 승리하든 화끈한 세리머니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SK텔레콤과 CJ 대결은 경기가 끝난 후 승리 팀이 팬들이 열광할 세리머니를 할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과 CJ는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라이벌로 떠오르고 있다. 정규시즌 두 팀은 서로 맞대결을 펼칠 때마다 상대를 도발하는 멋진 세리머니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두 번의 맞대결에서 SK텔레콤이 모두 승리하며 CJ는 세리머니를 보여줄 기회조차 없었기 때문에 이번
2012-04-06
CJ 엔투스가 5세트인 '데저트캠프'까지 승부를 몰고 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CJ는 5세트맵이 '데저트캠프'로 결정되자 초반에 승부를 끝내기 위해 맹훈련하고 있다. 맵 순서를 살펴보면 후반으로 갈수록 SK텔레콤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2세트의 경우 CJ가 정규시즌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한 '바이오랩'과 '아나콘다'이기 때문에 CJ가 우세할 것으로 점쳐진다. CJ는 1세트 '바이오랩'에서 무조건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수립 중이다. 플레이오프에서 KT에게 일격을 당한 적이 있는 만큼 CJ는 방
SK텔레콤 T1이 결승전 현장 답사를 다녀온 뒤 우승을 확신했다고 고백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CJ를 상대한다. SK텔레콤 스페셜포스2 팀은 같은 날 펼쳐지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결승전에 SK텔레콤이 진출한 상황이기 때문에 현장 응원 분위기는 SK텔레콤 쪽으로 확 기울 것이라 내다봤다.SK텔레콤 최병훈 코치는 스타크래프트 코치를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야외 결승전에서는 분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최 코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팀 팬들까지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CJ보다 훨씬 많은 응원을 받을 수 있고 그것이
각 팀들이 CJ 엔투스에서 가장 경계하는 대상은 선수가 아니다. 바로 유성철 코치다.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SK텔레콤과 CJ의 맞대결에서 변수로 꼽히는 존재는 선수가 아닌 바로 CJ 유성철 코치다. 선수도 아닌 코치가 변수로 떠오른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유성철 코치는 CJ 선수들에게 '유느님'이라 불린다. 선수들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유성철 코치 사진을 바탕화면에 다운 받은 뒤 연습에 임하기도 한다. 그만큼 유성철은 선수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존재인 것이다.유성철이 이같이 다른 팀들 코치보다 팀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이유는 선수 출신
CJ 엔투스와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SK텔레콤 T1이 풍부한 경험을 앞세워 자신감을 드러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CJ를 상대로 손쉽게 승리할 것이라 내다봤다. 큰 무대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기 때문에 신생팀이나 다름 없는 CJ 정도는 쉽게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다.SK텔레콤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도 두 번의 결승전 진출을 일궈 냈으며 한 번의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다. 김태민과 정수익을 제외한 심영훈, 배주진, 김동호 등 주축 선수들 모두 결승전 무대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큰 무대 경험이 많은 SK텔레콤에 비해 C
◇CJ 엔투스 식스맨 이승현(왼쪽)과 박우길(오른쪽)창단 후 첫 우승을 노리는 CJ 엔투스 스페셜포스2 팀의 숙원이 이승현-박우길 손에 달렸다.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이번 경기에서 CJ는 식스맨으로 일컬어 지고 있는 이승현과 박우길의 활약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CJ는 현재 저격수 조경훈을 중심으로 '올라운드 플레이어' 김민수, 조류빈, 박지오 등이 고정 멤버로 각 맵에 출전하고 있다. 나머지 한 명은 맴에 따라 이승현과 박우길이 번갈아 가며 출전하고 있으며 식스맨의 활약에 따라 경기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양상을
SK텔레콤 T1이 결승전에서 '공사장' 맵을 제외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CJ를 상대한다. SK텔레콤은 CJ가 승리할 가능성이 있는 맵인 '공사장'을 제외하면서 변수를 완전히 배제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였다.'공사장'의 경우 각 팀들은 대부분 투스나이퍼 체제로 경기를 운영했다. STX의 경우 김지훈, 류제홍을 앞세워 정규시즌에서 5전 전승을 기록했고 KT는 포스트시즌에서 투스나이퍼 체제를 활용하기 위해 홍동환을 긴급 투입했다. 그만큼 이번 시즌은 투스나이퍼가 활약할 수 있는 맵이 많았다.그러나 SK텔레콤의 경우 심영훈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칠 SK텔레콤(위)과 CJ(아래)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은 개인기와 팀플레이의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SK텔레콤과 CJ의 맞대결이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완전히 다른 특색을 지난 두 팀이 만나기 때문이다.우선 SK텔레콤의 경우 개개인의 능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이끌어 가는 팀컬러를 가지고 있다. 저격수 심영훈이 후방에서 지원하고 최고의 돌격수 콤비로 평가 받고 있는 김동호와 배주진이 전방에서 맹활약한
◇2기 협회장을 맡은 김신배 전 SK텔레콤 사장. 3기 첫 해까지 4년 동안 협회장을 역임하면서 e스포츠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2009년 서진우 협회장 이후 매년 교체안정성-전문성 떨어진다 지적 일어한국e스포츠협회의 수장인 협회장이 또 바뀌면서 정책의 연속성을 가져가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6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칼톤룸에서 2012년도 제1차 정기 이사회 총회를 개최하고 이형희 SK텔레콤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2011년 4기 협회를 SK텔레콤이 연임하기로 결정하면서 협회장직을 맡았던 김준호 전 협회장은 1년도 채우지 못하고 자리를 내줬다.◇서진우 협회장.협회장 자리가 1년마다 주인
3년 연속 우승을 기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KT 롤스터(단장 권사일)가 오는 4월8일(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홍보부스 시연회 및 응원메시지 보내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KT 롤스터의 3연속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경기장 입구 티켓박스에 위치한 KT 홍보부스에서 트위터로 응원메시지를 보내면 팝콘 및 버거킹 와퍼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KT스포츠단 권사일단장은 "결승전 같은 큰 무대에는 경기 외적으로도 팬들이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홍보부스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
팀OP(사진)와 나진e엠파이어의 빅매치를 앞두고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팀OP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C조 승자전에서 나진e엠파이어를 상대한다.LOL에 있어서 국내 최고의 팀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강팀인 나진e엠파이어, 팀OP, MiG 프로스트는 가위바위보처럼 물고 물리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나진e엠파이어는 팀OP에게, 팀OP는 MiG 프로스트에게, MiG 프로스트는 나진e엠파이어에게 각각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나진e엠파이어의 '막눈' 윤하운은 "이번 대회에서 이러한 상성관계가 깨질 것 같다"며 "팀OP의 새로운 하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중국 게임명 '풍폭전구(风暴战区)')' 가 중국 퍼블리셔 '세기천성'을 통해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동안 중국 내 비공개 시범서비스(CBT)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스페셜포스2'는 그 동안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를 마친 상태로 4월11일부터 진행되는 시범서비스를 통해 중국 FPS 시장 접수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 마지막 사전 비공개 테스트(Pre-CBT)에서는 테스트 기간 동안 안정적 플레이 환경을 제공해 현지에 최적화된 게임을 선보였으며, 특히 유저들에게 영화와 같은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leagueoflegends.co.kr)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와 관련해 특별한 PC방 혜택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총 2주간, 주말 피크 타임에 LOL 프리미엄 PC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월요일 오전 6시까지 무료혜택 시간이 주어지며 LOL 프리미엄 PC방 가맹점이라면 누구나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최근 게임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PC방 사용자 또한 급격히 증가하자 회사 측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안정적인 서비스 궤도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라이엇 게임즈의 오진호 대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서든어택'의 PC방 프리미엄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PC방 프리미엄 혜택 강화는 4월 5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기존의 PC방 혜택에 추가로 누적 플레이 세 시간마다 '테니스 캐릭터', '컬러 닉네임' 등 캐시 아이템을 제공하는 보급 상자를 선물한다.또한 'G36K', 'SCAR' 등 PC방 전용 무기 2종과 함께 매일 게임에 접속 시 1회에 한해 무료 경험치 보상을 제공하며, 1일 최대 5회까지 가능했던 게임 내 '지령' 횟수도 PC방에서는 최대 8회로 확대된다.더불어 오는 12일부터는 PC방 유저들이 별도의 쿠폰번호를 입력할 필요없이 손 쉽게 PC방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는 6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칼톤룸에서 2012년도 제1차 정기 이사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 계열사 인사이동으로 한국e스포츠협회장에서 물러나게 된 전임 김준호 회장의 후임으로 SK텔레콤의 CR (Coperate Relations) 부문장을 맡고 있는 이형희 부사장이 한국e스포츠협회 4기 신임 회장에 선임되었다. 새롭게 임명된 한국e스포츠협회 이형희 회장은 SK텔레콤 CR부문 전략실장을 거쳐 IPE 사업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작년 7월 CR부문장으로 취임한 뒤 올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 밖에도 2011년 협회 사업 및 운영에 대한 결산과 2012년 사업계획 보고가
'카트 황제' 문호준이 스타크래프트 부문의 이윤열, 이영호를 넘어 단일 종목 개인리그 최다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문호준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결승전에서 7회 우승을 차지했다. 유영혁과 전대웅의 추격을 받았던 문호준은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8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금까지 e스포츠 역사상 공식리그에서 7회 우승을 달성한 선수는 한 명도 없었다. 문호준은 지난 2006년 아홉 살의 어린 나이로 데뷔해 2006년 넥슨 카트라이더 4차 리그에서 3위를 차지해 처음으로 입상 목록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이후 문호준은 열 한번의 시즌 동안 6번의 우승
2012-04-05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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