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서울 2011이 지하철서 3D 모바일 게임대회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1(e-stars Seoul 2010)'은 서울메트로, LG전자와 함께 3D 모바일 체험 열차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련된 3D 트레인은 지하철 2호선 중 한 량에 마련됐다. 외부를 게임이미지로 랩핑하여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내부 좌석 앞에 20여 대의 LG 옵티머스 3D 스마트폰을 설치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서울 시민들에게 다양한 3D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3D 모바일 게임 대회인 '3D 게임 데일리 베스트(3D Game Daily Best)'가 매일 진행된다. 지하철에 탑승한 시민들은 모바일 3D게임인
2011-08-09
국산 종목 사상 처음으로 프로리그를 치렀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다음 시즌부터는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로 새롭게 시작한다.CJ E&M 넷마블은 9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가 11월초 정식으로 런칭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오는 20일 결승전을 끝으로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로 바뀌게 된다. 스포2 프로리그는 일반 온라인 이용자들이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른 리그와 차별화되며 온라인 슈퍼리그 예선과 오프라인 슈퍼리그 본선 그리고 프로구단이 참가하는 프로리그 등 3개의 리그로 구성된
◇화승 유니폼을 입은 중국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이제동화승 오즈 이제동이 중국에서 한류 스타 못지 않은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이제동이 머문 중국 상하이 예원 르네상스 호텔에는 아침마다 팬들이 이제동을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이제동이 이 호텔에 묵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현지 팬들이 몰려들어 로비가 인산인해를 이뤘다. 3년째 이제동을 좋아했다고 밝힌 중국 여성 팬은 "이제동을 보기 위해 지난 달 한국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번 상하이 프로리그 결승전에 이제동이 초청 선수로 온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이 팬은 아예 이제동이 묵고 있는 호텔에 방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남성팬은 화승 오즈
2011-08-08
KT 롤스터가 전력 노출과 선수들 컨디션을 이유로 STX컵 불참을 선언했다.KT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기로 했던 STX컵에 참가하지 못할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당초 프로리그 결승전 결과가 나오고 난 뒤 계획된 일정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결승전이 미뤄지면서 STX컵 참가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KT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중요한 결승전을 앞두고 비슷한 맵에서 단체전을 치르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2군들로 편성해 STX컵을 치르려 했지만 이마저도 깜짝 카드의 존재를 노출하게 되는 전력 노출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2010년 태백에서 열린 IeSF 성화 채화식 장면.e스포츠 불꽃, 태백서 세계로 온라인 점화전세계 e스포츠를 아우르는 국제e스포츠 대회인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IeSF 2011 World Championship)'을 밝혀줄 성화가 오는 8월 11일 태백에서 첫 불꽃을 밝힌다. (사)국제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이하 IeSF)은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IeSF 2011 World Championship)'의 성화 채화식을 오는 8월 11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백은 IeSF 첫 국제대회인 IeSF 2009의 개최지로, IeSF는 국제대회의 태동을 기념하고, 대회 시작을 공표하기 위해 매년 태백에서 성화
◇e스타즈 서울 개막식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이 하나되는 디지털문화축제 'e스타즈서울 2011(e-Stars Seoul 2011)'이 글로벌 케이블 채널과 인터넷미디어로 위성 생중계 된다. e스타즈 서울은 전 세계 케이블, 인터넷 미디어 7개사와 중계 파트너 협약을 맺고, 플랫폼을 확대하여 방송 중계를 진행하기로 했다. 중국대륙은 에스아이티비(SiTV, 이하 SiTV)를 통해 위성 생중계된다. SiTV는 상하이 미디어그룹(SMG) 산하 중국 4대 디지털 방송사로 게임전문 케이블 채널이다. SITV는 2010년 기준 중국 220여 개 도시로 송출, 6,600만 시청 가구수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 인터넷 미디어까지 합세한다. 중국 최대 e스포츠 전문 사이트인 태평
국제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이하 IeSF)가 창설 3주년을 맞이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사)국제 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이하 IeSF)은 8월5일 창설 3주년을 맞이해 국제 기구로서의 현위치를 재조명하고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IeSF 2011 World Championship)'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연맹 창설 3년IeSF는 올해 창설 3주년을 맞는다. IeSF는 세계 e스포츠의 성장 속에 상업적 e스포츠에서 공공 e스포츠로의 환경변화라는 요구에 맞춰 2008년에 대한민국 주도로 창설됐다. 시작은 9개국(대한민국, 독일, 오스트리아,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대만, 베트남)에 불과했지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8일 한국으로 돌아온다. SK텔레콤과 KT는 당초 7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무이파가 한국으로 진로를 선회했다는 뉴스를 접한 뒤 중국에서 하루 더 묵기로 결정했다. 지난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결승전을 치르려고 했던 SK텔레콤과 KT는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의 행사 진행 중단 명령으로 인해 맞대결을 연기해야 했다. 선수들은 허탈감을 토로했고 SK텔레콤과 KT 모두 아쉬움을 달래며 회식을 가졌다.두 팀을 7일 귀국하려 했다. KT는 오후 4시30분, SK텔레콤은 오후 9시20분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 출발하기로 했지만 태풍이 한국으로 진로를 변경했다는 소식을 듣고 하루 더 중국에 체류하기
2011-08-07
2003년 8월 KTF EVER 프로리그 결승전 우천으로 연기상하이 결승전은 무이파 상륙 피해 우려한 中 결정에 의해 취소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결승전이 중국 정부의 행사 중단 명령으로 인해 국내에서 개최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프로리그 결승전이 취소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프로리그 원년인 2003년 KTF EVER 프로리그에서 동양 오리온과 한빛 스타즈가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서 8월23일 결승전을 치르기로 했으나 폭우로 인해 1주일 연기됐다. 1주일 뒤인 30일 치러진 결승전에서는 동양 오리온이 한빛 스타즈를 4대1로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사상 첫 우승의
2011-08-06
중국 팬들 환호에 깜짝 기대감 상승멋진 경기 보여주고 싶었으나 무산돼 아쉬워"중국 팬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들으며 현장에 도착했는데 경기도 하지 못하고 돌아갈 생각을 하니 아쉽습니다."SK텔레콤 T1 김택용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기로 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경기가 취소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택용과 이영호는 6일 오후 4시경 결승전이 열리는 세기 광장 무대에 도착했다. 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중국 팬들이 선수단을 알아보고 열광하는 목소리를 들은 두 선수는 하늘이 맑은 것을 보며 중국 팬들 앞에서 결승전을 치르면서 멋진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부
◇상하이 결승전이 취소됐다는 공식 발표가 있은지 10여분만에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은 텅 비어버렸다.6일 9호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전격 취소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을 보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찾은 한국 팬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은 경기 시작 시간 4~5시간 전인 오후 1시 정도부터 경기를 관람하기 위한 팬들의 발길이 시작됐다. 오후 4시까지 대기명단에는 약 40여명이 팬들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오후 5시부터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고 약 8~90명의 관객들이 입장해 결승전 개최를 기다렸다.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이 시작될때만해도 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이 상하이 정부의 중단 명령으로 취소된 가운데 한국e스포츠협회는 2주 안에 한국에서 결승전을 열기로 결정했다.제9호 태풍 무이파가 중국 상하이를 관통하는 일기예보가 나오면서 중국 상하이 정부가 인원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취소하라고 명령을 내리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취소됐다. 상하이 결승전이 열리지 않게 되자 협회는 국내의 실내 체육관 물색이 들어갔고 7일 전략 위원회를 소집해 프로리그 결승전의 장소와 시간을 조만간 장소를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중국에서 결승전을 다시 개최하는 것
화승 이제동이 태풍 '무이파'로 인해 프로리그 결승전이 취소된 것에 대해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이제동은 6일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경기가 태풍으로 인해 취소되자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한국 팬들의 비난이 빗발칠 것 같다"며 "실망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너무 많은 비난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제동은 "처음 중국에서 결승전을 할 때부터 팬들의 비난이 끊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 상하이 결승이 성공적으로 치러져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천재지변으로 최악의 상황이 벌어져서 정말 안타깝다"고 전했다. 지난 5일 프로리그 리허설만으로
◇상하이 정부가 발표한 행사 중단 명령 화면이 스크린에 나오고 있다.태풍 상륙으로 인해 중국 정부서 행사 중단 명령SK텔레콤-KT 결승전 중국서 열리기 어려워제9호 태풍 무이파(MUIFA)로 인해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프로리그 결승전이 취소됐다.상하이 시 정부는 6일 태풍 무이파가 상륙하면서 큰 피해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대규모 인원이 모일 수 있는 각종 행사들에 대해 취소 명령을 내렸고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또한 취소됐다. 상하이 시 정부는 오후 2시부터 대형 행사들에 대한 중지 명령을 내렸다. 6일 상하이 시 정부는 제9호 태풍 무이파가 상륙하면서 태풍 경보를 발령시켰고 상하이 아래 쪽에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왜 프로리그 결승전을 하지 않죠?"중국 팬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이 열리지 않는 것에 대해 한탄했다.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중국 정부의 중단 명령으로 인해 진행되지 않자 중국 e스포츠 팬들이 항의의 의사를 표했다.프로리그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 상하이를 찾은 중국 팬들은 대형 스크린에 "6일 열리기로 한 프로리그 결승전이 중단됐다"는 고지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비가 한 방울도 오지 않고 있고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 경기하기 좋은 환경
◇현지 방송 장비를 철수하고 있는 모습비 오지 않았지만 중국 정부 행사 중지 명령제9호 태풍 무이파(MUIFA)로 인해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프로리그 결승전이 무산됐다.중국 정부는 태풍 무이파가 상륙하면서 큰 피해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대규모 인원이 모일 수 있는 각종 행사들에 대해 취소 명령을 내렸고 6일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또한 취소됐다. 6일 중국 상하이 날씨는 비가 오락가락 내리면서 좋은 상황은 아니었지만 오후 2시부터는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굉장히 좋았다. 구름이 끼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면서 관전하기 매우 좋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중국 공안이 폭우가 쏟아질 경우에 대비해 행사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이 열리는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은 오전 11시부터 문전성시를 이뤘다.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은 프로리그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한 팬들로 가득 차 있다. 오전 11시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중국 관중들은 결승전이 열리는 무대 주위를 7~8겹으로 둘러싸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결승전 사전 리허설을 관전하는 팬들은 프로리그 결승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한국의 유명 프로게이머들의 이름을 적은 종이를 손에 들고 선수들이 등장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김택용의 중국 팬클럽은 SK텔레콤 T1과 김택용의 아이디인 비수(Bisu)를 적은 플래 카드를 들고 응원전을 시작했
오전 상황 간간이 비 내려…태풍 간접 영향권 접어든 듯중국 상하이 지역에 비가 간간이 내리고있다.6일 새벽부터 상하이 일대는 한두 차례 비가 내렸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소나기처럼 비가 내렸고 이내 해가 뜨는 등 오락가락하는 날씨를 보여주고 있다. 5일밤까지 쾌적한 날씨를 유지했던 상하이는 오늘부터 제9호 태풍 무이파의 영향권에 들어서며 비가 간간이 내리기 시작했다. 6일 현재 먹구름이 잔뜩 낀 상하이는 구름의 이도 속도가 다른 때보다 빨라지면서 변덕스러운 날씨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상하이 지역은 7일 오전 태풍 무이파의 본격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저녁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
"프로게이머와 코치 생활을 하면서 우승하지 못한 대회가 없었습니다.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모든 것을 이루게 됩니다."SK텔레콤 T1 최연성 코치는 선수 생활을 하면서 각종 대회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MSL에서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스타리그에서는 2번의 우승을 경험했다. 프로리그에서 SK텔레콤이 오버 트리플 크라운을 이룰 때 멤버였고 팀리그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국내 대회 뿐 아니라 해외 대회도 한 번 이상 우승했다. CKCG 대회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랐고 IEF로 이름을 바꾼 뒤에도 우승했다. 이탈리아 몬자에서 열린 WCG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해외에서 열리는 스타크래프
이영호와의 대결 기대…결승전 MVP도 받고 싶어"이영호를 만나서 제가 이기면 SK텔레콤의 우승이 거의 확실해지겠죠? 이영호를 꺾을 수 있을 정도의 연습을 마쳤습니다."5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SK텔레콤의 연습 현장에서 만난 김택용은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었다. 4일 연습을 마칠 때까지는 확신이 없었다는 김택용은 5일 연습을 마무리하는 상황에서 확신을 가졌다. 이영호를 만나도 꺾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고 전했다. 중국에서 만난 김택용은 눈이 토끼처럼 벌겋게 되어 있었다. PC방 공기가 좋지 않아서라는 이유를 달았지만 연습량이 상당했다. 인터뷰를 요청했을 때에도 가장 늦게 응하면서 고도의 집중력을 갖고 준비해왔음을 느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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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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