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롤드컵 우승-4강 이후 롤챔스서 2연승이 최다삼성 갤럭시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에 단일 팀 체제가 도입된 이래 처음으로 3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2주차 롱주 게이밍과의 대결에서 1세트를 내준 뒤 2, 3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은 롤챔스에 단일 팀으로 참가해야 한다는 규
2016-01-20
한국e스포츠협회가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팀의 프로리그 참가 여부를 포함한 포괄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베누는 20일 기자 회견을 갖고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 대한 후원은 이어갈 계획이지만 스타크래프트2 팀의 후원은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에 나서고 있는 스베누 소닉붐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운영에는 큰 이상이 생기지 않겠지만 스타크래
아주부 블레이즈부터 CJ 블레이즈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플레임' 이호종과 '앰비션' 강찬용의 매치업을 1세트에서는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2주차 롱주 게이밍과 삼성 갤럭시의 대결은 이호종과 강찬용이 적이 되어 만나는 매치업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어 화제를 모았다. 이호종과 강찬용은 아주부 블레이즈 시절부터 한
블리자드 코리아가 야심차게 기획한 '함께하는 스타크래프트2 PC방 파티' 운영 미숙으로 구설수에 올랐다.블리자드 코리아는 지난 17일 진행된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PC방 파티에서 대기열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불편을 끼쳤다. 이에 대해 항의하는 팬들에게 제대로 된 보상 및 사과 등 기민한 대처를 하지 못해 팬들의 지탄을 받았다.블리자드 코리아는 홍익대학교, 대학로 등 두 군데 PC방에서 스타2 PC방 파티를 진행했다. 사
테란을 대표하는 선수로 손꼽히는 전태양이 프로토스 사기 유닛 '사도' 대처법을 들고 나올지 관심이 모인다.전태양은 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핫식스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2016 시즌1 코드A 경기에서 프로토스 조지현을 상대한다.최근 '공허의 유산' 출시 이후 테란과 저그는 프로토스의 차원분광기-사도 조합(이하 분광사도'의 전략에 무너지고 있다. 프리시즌에서 우승한 프로토스 김준호, 김명식 모두 '
리그 오브 레전드 랭크 게임이 초기화됨과 동시에 '자유 팀 대전'으로 개편됐다.라이엇 게임즈는 20일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5의 랭크 게임 정보를 초기화하고, 시즌6 랭크 게임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즌6 랭크 게임은 5명까지 파티 구성이 가능한 '자유 팀 대전'으로 진행돼 이전 시즌보다 팀 플레이 요소를 강화했다.자유 팀 대전은 티어 차이가 한 단계 미만인 이용자 최대 5명이 파티를 꾸려 랭크 게임에 참여하는 대전 방식이다. 라이엇 게임즈
삼성 갤럭시와 롱주 게이밍이 승률 100%를 지키기 위한 일전을 펼친다. 삼성 갤럭시와 롱주 게이밍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2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과 롱주는 스프링 시즌 승률 100%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은 e엠파이어를 제압한 뒤 아프리카 프릭스를 상대로 멋드러진 역전극을 만들어내면서 2전 전승, 무실 세트 행진을 달렸고 롱주는 진에
진에어 그린윙스는 2015 시즌 의적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강팀을 척척 잡아내면서 승률을 떨어뜨리지만 약팀을 만났을 때에도 의외의 패배를 당하면서 1위와 최하위의 격차를 좁히는 역할을 했기에 그런 별명이 붙었다. 2015년 정규 시즌에 4패밖에 당하지 않았던 SK텔레콤 T1을 스프링 시즌에 잡아냈던 진에어는 2015년 서머 시즌에 한 번밖에 이기지 못했던 스베누 소닉붐에게 유일한 패배를 당한 팀이기도 하다. 2016년 스프링 시즌에 진에어는 의적으로서의
'Ryung'이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테란 김동원이 프로리그를 앞두고 MVP 치킨마루에 합류했다. MVP 치킨마루 스타크래프트2 팀을 이끌고 있는 이형섭 감독은 공식 SNS를 통해 김동원의 입단을 알렸다. 김동원은 2009년 하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위메이드 폭스에 입단했지만 2010년 웨이버 공시됐고 스타2가 출시되면서 프라임에 입단해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슬레이어즈, 액시옴 등으로 팀을 옮긴 김동원은 익스트림 슈프리머시 소속으로 2016년 활동하려 했지
2016-01-19
NRG e스포츠로 이적한 '갱맘' 이창석이 북미 최고의 미드 라이너로 솔로미드의 'Bjergsen' 소렌 비어그를 꼽았다.이창석은 19일 외국의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더스코어와의 인터뷰에서 북미 미드 라이너 순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Bjergsen' 소렌 비어그와 'Jensen' 니콜라 옌센을 1, 2위로 선정했다. 이어 'Pobelter' 유진 박과 다른 미드 라이너들이 그 뒤를 잇는다고 대답했다.이창석은 인터뷰에서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시리즈(이하 LCS) 2016 스프링 1주차
중국을 비롯해 유럽과 북미, 일본에 이어 호주에도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이 진출했다.호주의 헬리온스 e스포츠 클럽은 지난 2015년 12월 한국인 정글러 'Cookie' 최병국과 미드 라이너 'Bomb' 박범을 영입했다. 기존에 한국인 톱 라이너인 'Ryoo' 류태형이 있었기 때문에 헬리온스는 총 3명의 한국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최병국과 박범은 이전에 팀에서 활동한 경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국 서버에서 최상위 단계인 챌린저 등급에 머물러있
아주부가 비매너적인 채팅 행위를 규제하기 위해 한국어 채팅 관리 자원자를 뽑는다.아주부는 19일 아주부 사이트 채팅방에서 발생하는 비매너 행위를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한국어 채팅 관리 자원을 뽑는다는 문구도 들어있다.아주부는 성명서에서 "일부 한국 채널들의 채팅방에서 지나친 비방이나 독설 등 채팅 환경을 해치는 내용들이 반복되는 현상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으로 진행될 e스포츠 대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2016 스프링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2016 스프링 챔피언십)의 개최 장소로 한국을 선정하고 이에 대한 세부 계획을 금일 밝혔다. 블리자드는 작년 미국에서 개최된 블리즈컨 2015 현장에서 2016년 히어로즈에서 새롭게 도입하는 글로벌 챔피언십 서킷에 대해 언급하며 연간 한 번만 치러지던 글로벌 챔피언십을 3개의 시즌으로 확대 운영하며, 봄
2016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가 개막했다. 13일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경기로 막을 올린 롤챔스 스프링 시즌은 이길 것 같은 팀들이 승리를 따낼 것처럼 보였지만 1주차 마지막 날인 16일 약체로 분류되던 진에어 그린윙스가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인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격파하면서 최대 이변을 만들어냈다. 진에어의 승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16 시즌 3강이 이미 정해졌다고 분석한 전문가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누구
2016-01-18
빅토르-아리로 NRG에 2승 선사NRG e스포츠의 미드 라이너 '갱맘' 이창석이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시리즈(이하 LCS) 1주차의 MVP로 선정됐다.이창석은 17일(한국 시각)부터 이틀 간 펼쳐진 북미 LCS 1주차에서 빅토르와 아리로 승리를 견인하며 1주차 MVP로 선정됐다. 이창석의 활약으로 NRG e스포츠가 1주차 1위로 올라섰고, 임모털스 또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이창석은 17일 디그니타스 경기에서 빅토르로 활약했다. 5킬 4데스 7어시스트를 기록한 이창석
롱주 게이밍이 KDA 순위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스프링 1라운드 1주차의 좋은 출발을 입증했다.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스프링 1라운드 1주차 KDA 톱10에 롱주 선수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코코' 신진영이 공동 2위를 기록했고 '체이서' 이상현이 5위, '캡틴 잭' 강형우가 6위, '퓨어' 김진선이 공동 7위에 올랐다. 신진영은 KDA 21을 기록했다. 14일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럭스와 제이스를 플레이 한 신진영은
삼성 갤럭시의 원거리 딜러 '코어장전' 조용인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1주차에서 0데스를 기록했다.조용인은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2016 1라운드 1주차에서 한 경기에 출전해 11킬 0데스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1주차에서 0데스를 기록한 선수는 조용인이 유일하다.조용인은 14일 e엠파이어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1세트 루시안을 선택한 조용인은 3킬 0데스 5어시스트
2월 9일 뉴스 브리핑
최고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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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DK-DRX 농심-DNS, 플레이-인 2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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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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