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프로리그 저그전 99승28패…100승까지 1승 남아화승 오즈 이제동이 또 하나의 프로리그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제동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KT전을 앞두고 있다. 만약 이제동이 KT전에서 저그를 만나 승리하게 되면 e스포츠 프로리그 역사상 최초로 단일 종족 100승 기록을 달성할 수 있다. 이제동은 현재 프로리그 본선 저그전 100승 기록에 단 1승만 남겨 두고 있다. 얼마 전 프로리그 최초 통산 200승을 달성한 이제동은 최초의 단일 종족 100승 기록 타이틀까지 가져가게 되면 명실상부 e스포츠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서게 된다.데뷔 초부터 저그
2011-05-03
시즌 첫 3연패로 비상…약세인 MBC게임과 맞대결STX 소울이 10-11 시즌 들어 최다 연패를 기록하며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STX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3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STX는 지난달 30일 삼성전자에게 에이스 결정전 끝에 패하면서 3연패를 당했다. 5라운드 들어 폭스에게 2대4, KT에게 0대4로 패한 이후 삼성전자에게도 일격을 당하면서 10-11 시즌 최다 연패를 경험했다. 이전까지 STX는 기껏해야 2연패가 전부였지만 3연패에 빠지면서 비상 사태를 맞았다. 중상위권을 유지하던 순위도 이번 연패로 인해 9위까지 떨어지
◇최고의 라이벌로 꼽히는 화승 이제동(왼쪽)과 KT 이영호의 대결이 성사될까.e스포츠계 최고 라이벌전…4R서 이영호 승리KT 롤스터와 화승 오즈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이영호와 이제동의 대결이 성사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 화승 오즈의 대결에서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맞대결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영호와 이제동의 '리쌍록'은 임요환과 홍진호의 '임진록'의 뒤를 잇는 테란과 저그 최강자의 매치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공식전에서는 20대15로 이영호가 앞서고 있고 WCG 등 비공식전까지 포함해도 48번 만
공군 에이스가 폭스를 제압하며 팀 창단 이후 프로리그 최다승 도전에 성공했다.공군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임진묵, 이성은, 변형태, 김태훈의 고른 활약 속에 경기 스코어 4대1을 기록, 시즌 11승 달성에 성공했다.최다승에 대한 갈망 때문이었을까. 공군은 1세트 시작과 함께 승리에 대한 강한 결의를 돋보였다. 첫 주자로 나선 임진묵은 폭스 신노열을 상대로 3배럭 타이밍 러시를 통해 완벽한 승리를 거머줬고, 입대 후 첫 승과 함께 청신호를 알렸다.2세트에 나선 손석희는 폭스 주성욱과의 경기에서 테크트리 싸움에 밀려 패했지만, 공군
2011-05-02
◇웅진 스타즈 승리의 견인차가 된 테란 이재호.웅진 스타즈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삼성전자 칸을 4대1로 격파하고 5할 승률에 한 발 다가갔다.웅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윤용태와 김민철, 이재호, 김명운 등 주전들이 모두 승리하면서 4대1로 가볍게 승수를 올렸다. 2연승을 이어간 웅진은 19승20패로 5할 승률에 1승만을 남겨뒀다.웅진은 첫 단추부터 잘 꿰었다. 1세트부터 에이스 윤용태를 출전시킨 웅진은 삼성전자의 신예 유병준을 맞아 장기전을 치렀지만 노련한 윤용태가 승수를 챙기며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윤용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4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이영한(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변형태(테, 6시)5세트 이영호(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태훈(저, 7시)공군 김태훈이 몰래 해처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폭스 이영호를 꺾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김태훈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중앙 지역 몰래 해처리에 이은 저글링 러시로 이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웅진 4대1 삼성전자1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유병준(저, 1시) 2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시) 3세트 박상우(테,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4세트 이재호(테, 3시) 승 < 이카루스 > 유준희(저, 9시) 5세트 김명운(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임태규(프, 12시) "5라운드 첫 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하이브로 무난히 전환한 뒤 저글링과 디파일러를 활용해 삼성전자 임태규를 제압하고 5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김명운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3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이영한(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변형태(테, 6시)공군 변형태가 폭스 이영한을 꺾고 시즌 5라운드 전승을 이어갔다.변형태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영한을 제압하며 시즌 4연승과 함께 5라운드 전승을 기록했다. 공군은 폭스를 상대로 3대1 스코어를 기록, 창단 이후 최다승 고지에 한 세트만 남겨두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3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2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7시)4세트 유준희(저, 9시) < 이카루스 > 승 이재호(테, 3시)"이런 전략 봤어?"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독특한 전략을 들고 나와 삼성전자 유준희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이재호는 웅진 이적 이후 처음으로 2연승을 달렸다.이재호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4세트에 출전, 유준희를 상대로 스타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2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7시)"테란은 승수 챙기기용?"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웅진 스타즈 박상우와의 상대 전적ㅇ르 4대0으로 벌리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벌렸다.송병구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3세트에 출전, 박상우를 꺾었다.송병구는 박상우의 벌처 플레이에 경기 내내 휘둘렸다. 앞마당 확장 기지 이후 3시 지역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2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성은(테, 11시)공군 이성은이 공격적인 운영을 통해 폭스 박성균을 꺾고 팀에 1승을 보탰다.이성은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시종일관 상대를 압박하는 공세를 통해 1승을 추가했다.경기 시작과 동시에 이성은은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앞마당 지역에 배럭을 건설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2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2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7시)"퀸 안 쓰고도 이긴다!"웅진 김민철이 트레이드 마크인 퀸을 쓰지 않고도 테란을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민철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신예 테란 김기현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만으로 제압했다.김민철은 3해처리를 선택하며 저글링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김기현이 배럭을 4개까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1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폭스 주성욱이 공군 손석희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주성욱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다크템플러를 앞세운 한 수위의 운영을 선보이며 팀에 1승을 안겼다.주성욱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사이버네틱스코어를 올리며 무난하게 출발 했다. 손석희의 전략도 같았다. 빌드 특성상 건물 짓는 타이밍에 차이가 나긴 했으나 눈에 띌 정도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노련미가 승부 갈랐다!"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데칼코마니와 같이 같은 양상으로 진행된 삼성전자 유병준과의 경기에서 확장 기지 하나를 먼저 가져가는 노련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윤용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유병준보다 한 발 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윤용태는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모으면서 리버를 확보했다. 유병준이 딱히 공격할 의사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0대1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공군 임진묵이 마린, 메딕을 앞세운 초반 기습공격을 성공시키며 첫 승을 신고했다.임진묵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폭스 신노열을 상대로 1승을 기록했다.임진묵은 배럭 건설 후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 자원을 수급하며 병력을 모았다. 임진묵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1배럭에서 꾸준히 마린을 모으며 수비에 주력했고 SCV를 통해 상대 진영을 정찰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임진묵이 준비한 전략은 3배럭 마린
◇웅진전에 유독 강한 삼성전자 송병구.송병구 웅진전 초강세…김명운이 해법될 듯삼성전자 칸을 상대하는 웅진 스타즈가 송병구를 어떻게 막을지 고민에 빠졌다.웅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한다. 상위권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삼성전자를 잡아야만 하는 웅진으로서는 프로토스 송병구를 누가 막을지가 가장 큰 고민이 되고 있다.송병구는 웅진 선수들을 상대로 매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MBC게임에서 웅진으로 이적한 이재호를 상대로 6전 전승을 거두고 있고 박상우에게 3전 전승, 신재욱에게 2전 전승, 김승현에 1승을 따냈다. 웅
2R 때보다 구성원 좋아…창단 후 프로리그 최다승 도전공군 에이스가 폭스를 상대로 창단 이후 프로리그 최다승에 도전한다. 공군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폭스를 상대한다. 이번 시즌 공군은 폭스를 맞아 1승을 기록한 바 있다. 1월17일에 열린 2라운드 경기에서 공군은 홍진호, 이성은, 김경모, 민찬기가 승리하면서 4대2로 폭스를 제압했다. 공군은 5라운드 들어 치른 두 번의 경기에서 모두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가는 저력을 발휘했다. 리그 1위 SK텔레콤을 맞아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경모가 김택용에게 패하면서 이변을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4월2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이 2주차를 마친 현재 KT와 하이트가 2승을 거두며 상위권을 굳건히 지켜냈다.1주차를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한 STX와 SK텔레콤은 나란히 2주차에서 승리를 거두며 전열을 재정비했고, 에이카는 간발의 차로 아쉽게 패하며 프로게임단 상대로 연승을 기록하는 데 실패했다. 한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2주 연속 패하며 최하위를 기록해 시즌 전망이 어두워졌다. ◆KT-하이트, 2승으로 초반부터 호조KT와 하이트는 시즌 초반부터 나란히 2승을 기록하며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KT는 첫 시즌부터 함께 했던 온승재, 김청훈, 김현이 나간
◇고석현을 제압하며 다승 1위를 지켜낸 SK텔레콤 김택용."주전 모두 1승씩!"SK텔레콤 T1이 각 종족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MBC게임 히어로를 4대3으로 제치고 1위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되는 치열한 승부 끝에 4대3으로 승리하고 26승13패로 1위를 지켜냈다. SK텔레콤은 5라운드 3전 전승을 기록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정명훈과 이승석이 MBC게임 염보성과 정재우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0대2로 끌고 갔다. 들쭉날쭉한 MBC게임의 페이스에 휘둘릴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저
2011-05-01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3 MBC게임 1세트 정명훈(테, 1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정재우(저, 3시)3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재훈(프, 12시)4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4시)5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현(저, 1시)6세트 정윤종(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7시)7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1세트 복수!"정명훈이 과감한 2팩토리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1세트에서 패했던 염보성을 잡아내며 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정명훈은 일 서울 용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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