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1R 6주차 엔트리▶STX-하이트1세트 신대근(저) < 피의능선 > 정우용(테) 2세트 유충희(저) < 아즈텍 > 노재상(저)3세트 김성현(테) < 포트리스SE > 유영진(테) 4세트 김도우(테) < 이카루스 > 윤찬희(테) 5세트 조성호(프) < 벤젠 > 송영진1(저)승자 1세트 < 라만차 > 승자 2세트 < 태양의제국 > 승자 3세트 < 피의능선 > 승자 4세트 < 서킷브레이커 > ▶삼성전자-화승1세트 김준엽(테) < 피의능선 > 백동준(프)2세트 한지원(저) < 아즈텍 > 김유진(프)3세트 김진(프) < 포트리스SE > 박성준2(프)4세트 장지수(저) < 이카루스 > 이병렬(저)5세트 조기석
2011-01-2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결승 앞두고 MSL 8강 치러야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개인리그 동반 우승을 위한 1차 과제를 풀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송병구의 목표는 양대 개인리그 동반 우승. 이영호와 이제동 등 2010년 개인리그를 주름 잡던 선수들이 조기에 탈락하면서-이제동은 MSL 8강에 올라 있지만-송병구는 원대한 목표를 세운 상태다. 이미 스타리그에서는 결승에 올라간 상황에서 송병구는 일단 MSL 8강을 통과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송병구는 지난 20일에 열린 피디팝 MSL 8강전 1회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에게 일격을 당했다. 초반 히드라리스크 올인 공격이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토스와의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이제동은 프로토스의 천적이다. 통산 프로토스전 승률이 70%를 상회하는 이제동은 프로토스와의 5전3선승제에서는 거의 진 적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제동의 프로토스전 5전3선승제 기록을 보면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데뷔한 지 1년이 갓 지났을 때 스타챌린지 1위 결정전에서 안기효에게 1대3으로 패한 이후 이제동은 4년 동안 프로토스와의 5전3선승제에서 패하지 않았다. 2007년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송병구에게 역전승을 거둔 뒤 이제동은 곰TV MSL 시즌4 결승전에서 김구현을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송병구의 테란전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한다”고 도발했다.박용운 감독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로 알려진 송병구에게 “테란전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용운 감독이 이같이 말한 이유는 송병구의 테란전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정명훈의 프로토스전이 워낙 훌륭하다고 생각했기 때문. 최근 정명훈의 메카닉 운용이 경지에 달해있기 때문에 송병구도 정명훈을 어찌할 수 없다는 것이 박용운 감독의 설명이다.게다가 이번 결승전을 앞두고 정명훈은 테란의 새로운 경
2011-01-2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홍)진호형, 공식적으로 콩라인 탈퇴를 공표해 줘"송병구가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콩라인’ 탈출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이번 우승으로 홍진호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송병구는 이미 콩라인에서 벗어났다”는 이야기를 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Q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 리매치가 이뤄진다. 역대 스타리그 결승 중 리턴매치는 처음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각오를 한마디 하자면.A 재미있는 매치가 됐다고 생각한다. 계속 준우승을 하다 정명훈 선수를 만나 우승을 했는데 다시 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Q 누구와 연습을 하고 있나. A 이영호 선수는 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맵 프로토스에 유리하지만 승리는 나의 것삼성전자 칸 송병구와 SK텔레콤 T1 정명훈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3대0으로 승리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출했다.송병구와 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몇 세트까지 갈 것 같으냐고 묻는 질문에 "둘 다 3대0으로 내가 이긴다"고 뜻을 밝혔다. 송병구와 정명훈은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만나 3대2로 송병구가 승리한 바 있다. 송병구는 "당시 결승전에서 내가 두 세트를 먼저 따냈는데 3대2까지 진행된 이유는 내가 첫 우승에 대한 기쁨에 샴페인을 먼저 터뜨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실버 마우스는 필요 없어요”두 번의 준우승 경험이 정명훈을 여유 있게 만들었나 보다. 정명훈은 결승전을 앞둔 미디어데이에서 노련한 답변과 재치 있는 말 솜씨로 미디어데이 자리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Q 결승전을 앞두고 각오를 말하자면. A 그때 패하고 난 뒤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절실히 했다. 복수에도 성공하고 우승 타이틀도 가져가고 싶다.Q 연습은 어떻게 하고 있나. A 팀에서 많이 배려해 줘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아직은 동료들과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다른 팀 프로토스와 연습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섭외가 잘 됐으면 좋겠다(웃음). Q 이번에 준우승을 하게 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0일 프로리그 맞대결에 출전시키겠다"스타리그 결승전 결과와 상관 없이 프로리그는 프로리그다!"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과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29일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결과와 상관 없이 30일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두 팀의 맞대결에서 기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광주에서 결승전을 치른 뒤 바로 올라와서 프로리그에 참가시킬 것이냐는 질문에 양 팀 사령탑은 "선수들의 컨디션 여부에 따라 출전 가능성이 정해지겠지만 가능하면 경기에 뛰게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우승 여부와 상관 없이 송병구가 프로리그에 나서겠다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홍진호의 응원을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송병구와 정명훈은 오는 26일 전라남도 광주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는 ‘콩라인’ 멤버로서 다른 의미로 수장 홍진호의 응원을 받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선 송병구의 경우는 홍진호가 자신을 응원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콩라인’에서 우승자가 두 명이나 생겨 진정한 콩라인을 이어가지 못하는 것을 홍진호가 바라지 않는다는 것이 송병구의 설명이다. 송병구는 “(홍)진호형이 진정한 콩라인 후계를 키우기 위해서는 우승 경력이 없는 선수를 원하는 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회 준우승에 거부권 표명"저를 위한 실버 마우스는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팬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는 스타리그 3회 준우승자를 위한 실버 마우스 도입에 대해 "내 것은 만들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송병구와 정명훈은 두 번의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 송병구는 2007년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에게 무너졌고 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이영호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했다. 정명훈은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송병구에게 패했고 2009년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이제동에게 리버스 스윕을 당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결승전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 '콩라인 수장' 홍진호가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 참가한다. 홍진호는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1주일 전까지만 하더라도 일정상 참가가 어려웠던 홍진호는 소속팀 KT와 온게임넷이 참가하는 방향으로 조율하면서 결승전 현장에서 후배들의 결승전을 지켜볼 수 있게 됐다.홍진호는 1주일 전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송병구나 정명훈 모두 '콩라인'에 포함이 되어 있는 2인자 선수들이라 애정을 갖고 있었다"며 "어떤 선수가 우승하든지 나와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 아쉽다"고 표현한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송병구가 26일 프로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것에 대해 “내 결정이었다”고 전했다.김가을 감독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폭스전에 송병구를 제외한 것에 대해 “송병구는 나간다고 했지만 팀을 위해 내가 엔트리에서 뺐다”고 전했다. 송병구가 프로리그 경기장에 오지 않은 것에 대해 팬들의 비난이 일자 김가을 감독이 이같이 밝힌 것이다.김가을 감독은 “송병구가 원래 경기 욕심이 많기 때문에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고 해도 경기를 빼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에도 출전하고 싶다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도재욱에 이어 김구현도 섭외 예정"프로토스 육룡이 나르샤."SK텔레콤 T1 정명훈이 화려한 프로토스 라인의 도움을 받아 우승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연습 상대 부분에서는 내가 송병구 선수보다 한 수 위"라고 밝혔다.정명훈은 스타리그 결승전을 준비하느라 미디어데이 현장에도 다소 늦게 올 정도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정명훈의 소속팀인 SK텔레콤 T1에는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이 배치되어 있다. 두 선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프로토스 여섯 명 가운데 두 명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테란 자원 풍부"이영호 없어도 연습 상대는 풍족하다."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KT 롤스터 이영호와의 연습을 하지 못하게 됐지만 팀 동료들만으로도 충분한 연습 상대를 확보했다고 자신만만하게 밝혔다. 송병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이영호와 연습하지 못하게 된 아쉬움은 없다"고 밝혔다.송병구는 "정명훈 선수가 김윤환 선수를 꺾으면서 먼저 결승전에 올라갔을 때 테란전이라면 자신만만하게 치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영호를 연습 상대로도 머리 속에 넣은 적이 있지만 정명훈 선수의 요청에 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졌어도 김성대가 승리 이끌어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에서 이영호의 연승 행진이 중단됐음에도 불구하고 승수를 보태면서 6전 전승을 기록했다. 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이영호가 2킬을 기록한 뒤 김명운에게 잡히면서 위기를 맞았으나 8연패 중이던 저그 김성대가 김명운을 꺾으면서 팀의 연승 행진은 이어갔다. KT는 위너스리그 6전 전승으로 1위를 달리면서 전체 순위에서도 5위까지 뛰어 올랐다. KT는 26일 웅진과의 경기에서 큰 위기를 맞았다. 이번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항상 최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끝판왕' 이영호의 연승이 끊어졌지만 이영호도 KT도 슬퍼하지 않았다. 대장으로 출전한 김성대가 프로리그 6연패를 끊고 팀 6연승을 지켜냈기 때문. 팀 입장에서는 더 많은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영호도 김성대도 모두 기분 좋은 상황일 수밖에 없다. Q 위너스리그 6연승을 거뒀다.A 이영호=6연승을 하는데 많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지난 시즌에는 6연승을 밥 먹듯이 했는데 앞으로는 계속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김성대=연승하는 동안 계속 패해 이렇게 많은 연승을 하는지 몰랐다(웃음). 동료들이 이렇게 잘하는지 처음 깨달았고 앞으로도 경기를 편하게 준비할 수 있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전역 후 누구보다 승리를 기다렸을 박정석이 드디어 1승을 기록했다. '영웅의 귀환'에 KT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팬들 그리고 e스포츠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환호할 수밖에 없었다. 11연패도 끊고 KT 유니폼을 입고 1523일만에 승리를 거두는 겹경사를 누린 박정석은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영종이와 전역병 최다 승수를 놓고 경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다행"이라고 전했다. Q 공군 전역 후 첫 승리를 따냈다.A 우선 이겨서 기분이 좋다(웃음). 나에게는 경기력도 중요하지만 1승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것 같다. 이기는 것이 더 중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오늘 승리에 만족한다. 연패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가 ‘올드의 자존심’ 박정석과 ‘끝판왕’ 이영호 그리고 프로리그 6연패에 빠져있던 김성대가 4킬을 합작하며 웅진을 4연패로 몰아 넣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KT 유니폼을 입고 1523일만에 승리를 따낸 박정석과 프로리그 14연승 기록을 달성한 이영호, 김성대의 마무리 활약으로 웅진을 4대3로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단독 1위를 고수했다.KT는 선봉으로 나선 김대엽이 엘리전 끝에 신재욱에게 패하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분명 유리한 상황에 놓였던 김대엽이 신재욱의 프로브 센스로 파일런 하나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KT 4대3 웅진1세트 김대엽(프, 1시) < 피의능선 > 승 신재욱(프, 7시)2세트 박정석(프, 3시) 승 < 포트리스SE > 신재욱(프, 9시)3세트 박정석(프, 12시) < 아즈텍> 김민철(저, 4시)4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민철(저, 5시)5세트 이영호(테, 9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12시)6세트 이영호(테 1시) < 벤젠 > 승 김명운(저, 7시)7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라만차 > 김명운(저, 1시)KT 김성대가 이영호가 무너진 상황에서 대장으로 출전해 김명운을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성대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퀸의 황제' 웅진 김명운이 14번째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김명운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KT전에서 ‘끝판왕’ 이영호를 잡아내며 프로리그 100승 달성을 자축했다. 김명운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한 주인공이 됐다.김명운의 프로리그 100승은 매우 압축적으로 진행됐다. 김명운은 2007년 프로리그에서 첫 데뷔전을 치른 뒤 팀플레이에서 주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명운은 ‘리틀 김준영’이라 불리며 2008년부터 한빛(현 웅진)의 주전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2008시즌을 거친 뒤 김명운은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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