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레드포스 '첼리' 박승진 감독이 최종 목표인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을 위해 경기력에 초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농심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LCK 3라운드 레전드 그룹 kt와의 경기서 0대2로 패했다. 시즌 10승 9패(+1)를 기록한 농심은 레전드 그룹 4위서 5위로 내려앉았다. 박승진 감독은 "롤드컵 경쟁권 팀인 kt 경기라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0대2로 패해 많이 아쉽다"면서 "1, 2세트 전반적으로 경기 초반 단계부터 많이 아쉬웠다. 라인 분배 등 이런 과정서 계속해 손해가 누적됐다. 저희가 이득을 봐야 하는 턴서도 손해가 이어졌다"며 경기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1세
2025-07-25
디플러스 기아를 꺾고 LCK 3라운드 라이즈 그룹서 첫 승을 거둔 OK 저축은행 브리온 '모건' 박루한이 신임 감독인 '듀크' 이호성과의 동질감을 강조했다. OK 저축은행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LCK 3라운드 라이즈 그룹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3연패서 벗어난 OK 저축은행은 시즌 6승 13패(-12)를 기록했고 라이즈 그룹서 첫 승을 신고했다.박루한은 경기 후 인터뷰서 "LCK 3라운드를 처음 시작하는 경기다. 다 같이 이긴 다음에 기세 타고 싶었다"며 "3세트까지 왔지만 깔끔하게 승리해서 기분 좋다"며 송리 소감을 전했다. OK 저축은행은 지난 5월 31일 젠지e스포츠와의 2라운드 경기 이
LCK 3라운드 첫 경기서 농심 레드포스를 꺾은 kt 롤스터 '스코어' 고동빈 감독이 '경기력이 좀 아쉬웠다'고 평가했다. kt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LCK 3라운드 레전드 그룹 농심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kt는 11승 8패(+4)를 기록하며 농심(10승 9패, +1)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고동빈 감독은 "3라운드 첫 경기를 이겨서 좋다. 하지만 오늘 경기력이 좀 아쉬웠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런 부분이 고쳐지지 않으면 레전드 그룹서 좀 살아남기 힘들 거 같다. 승리했지만 많이 반성해야 하는 경기력이었다"고 평가했다. '비디디' 곽보성의 플레이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은 고 감독은 "미드 뿐만 아니
2025-07-24
DN 프릭스를 꺾고 LCK 3라운드서 첫 승을 신고한 BNK 피어엑스 '류' 유상욱 감독이 경기 내적인 플레이에 관해 만족감을 표했다. BNK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LCK 3라운드 라이즈 그룹 DNF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BNK는 시즌 7승 12패(-10)로 라이즈 그룹 2위를 유지했다. 반면 DNF는 7연패와 함께 시즌 18패(1승)째를 당했다. 류상욱 감독은 "승리해서 기쁘다"라며 "이기는 과정서 역전하는 그림도 있었다. 팀적으로 잘 맞는 그림도 나왔다. 그런 부분서 만족하면서 경기를 봤다"고 말했다. 2라운드가 끝난 뒤 약 2달 동안 연습 과정을 묻자 "비시즌 동안 많은 과정이 있었다"며 "주전 멤버부터 팀적
DN 프릭스는 LCK 3라운드를 앞두고 '빠른별' 정민성 감독을 수석코치로 내리고 주영달 사무국장을 총감독으로 보직 변경했다. 주 총감독으로서는 지난 2021년 젠지e스포츠 감독 이후 4년 만의 현장 복귀. 그는 "눈앞의 승리, 눈앞의 1승, 1승을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DNF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LCK 3라운드 라이즈 그룹 BNK 피어엑스와의 경기서 0대2로 패했다. 시즌 7연패를 당한 DNF는 시즌 1승 18패(-29)로 라이즈 그룹 최하위를 유지했다. 주영달 총감독은 "사실 연습 과정도 좋아서 자신 있었다. 하지만 결과가 많이 안 좋아서 아쉽다. 다음 DRX전도 있으니까 준비를 잘해보겠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LCK 플레이오프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을 확정 지은 젠지e스포츠 '기인' 김기인이 '이렇게 연승을 많이 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젠지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LCK 3라운드 레전드 그룹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매치 27연승을 기록한 젠지는 플레이오프 진출과 함께 5개 지역팀 중 가장 먼저 롤드컵 티켓을 획득했다.김기인은 경기 후 방송 인터뷰서 27연승을 예상했는지 질문에 "올해 초 시작할 때 이렇게까지 연승을 많이 할 줄 꿈에도 몰랐다"면서 "연승을 많이 해서 좋다. 롤드컵 진출에도 성공해서 마음 한편으로 편안하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그는
LCK 3라운드 레전드 그룹 경기서 젠지e스포츠에 패한 한화생명e스포츠 '피넛' 한왕호는 밴픽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한화생명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LCK 3라운드 레전드 그룹 젠지e스포츠와의 경기서 0대2로 패했다. 이날 패한 한화생명은 14승 5패(+18)를 기록하며 레전드 그룹서 2위를 유지했다. 한왕호는 경기 후 인터뷰서 "당연히 0대2로 패해 아쉽다. 충분히 이길 타이밍이 있었는데 잡지 못했다"며 "개인적으로는 '로드 투 MSI', e스포츠 월드컵 AG.AL 경기, 오늘 1세트를 보면 밴픽적으로 좀 '공패(공짜 패배 준말)'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항상 플레이할 때 그 문제를 빨리 고치고 싶다"고 말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e스포츠 월드컵을 치르고 돌아온 젠지e스포츠 김정수 감독이 선수들이 힘들어했지만 승리해서 기분 좋다고 밝혔다.젠지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LCK 3라운드 레전드 그룹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매치 27연승을 기록한 젠지는 플레이오프 진출과 함께 5개 지역팀 중 가장 먼저 롤드컵 티켓을 획득했다. 김정수 감독은 "오늘 피곤한 일정이었고 선수들도 힘들어했다. 그래도 경기력이 잘 나와서 2대0으로 승리해 기분 좋다"고 말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을 마친 젠지는 인천공항에 도착해 짐을 찾고 나온 시간이 금일 새벽 2
2025-07-23
디플러스 기아를 꺾고 LCK서 감독 첫 승을 거둔 OK 저축은행 브리온 '듀크' 이호성 감독이 '새롭게 도전한다는 느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OK 저축은행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LCK 3라운드 라이즈 그룹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3연패서 벗어난 OK 저축은행은 시즌 6승 13패(-12)를 기록했고 라이즈 그룹서 첫 승을 신고했다.2018년 인천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자 출신인 '듀크' 이호성 감독은 3라운드를 앞두고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이 감독은 "3라운드 첫 경기라서 부담이 됐다. 선수들이 잘해줘서 승리했다. 그냥 기쁘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디플러스 기아에 새롭게 합류한 '씨맥' 김대호 코치가 '지금은 과도기이며 잘 일어설 수 있을 거'라고 강조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LCK 3라운드 라이즈 그룹 OK 저축은행 브리온의 경기서 1대2로 역전패당했다. 라이즈 그룹서 첫 패배를 당한 디플러스 기아는 복병 OK 저축은행에 첫 경기부터 발목 잡혔다. 김대호 코치는 경기 후 "열심히 했는데 새롭게 이것저것 연습하다 보니 많이 사고가 난 거 같다. 아쉽다"라며 "'벵기' 배성웅 감독님과 같이 밴팩하고 전체적인 설계를 도와주는 부분이 되게 좋다. 사실 인게임이 아쉽고 저도 (인게임에) 개입을 많이 하고 있는데 팬 분들에게 미안했다
e스포츠 월드컵서 우승과 함께 MVP를 수상한 젠지e스포츠 '기인' 김기인이 대회 우승에 기쁨을 표했다. 젠지는 20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볼리바드 시티 STC e스포츠 아레나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 AG.AL과의 결승전서 3대2로 승리했다.젠지는 1, 2세트서 운영과 전투에서 AG.AL을 압도하며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3, 4세트를 내주며 5세트로 간 젠지는 초반 바텀 전투서 2킬을 챙겼다. 젠지는 10분 화학 드래곤 전투서 '타잔'의 제드에 스틸 당했지만 도망가던 병력을 정리하고 격차를 벌렸다. 경기 후반 바론 버프를 두른 젠지는 둥지 뒤에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미드 시즌 인
2025-07-21
올 게이머즈.애니원즈 레전드(AG.AL)과의 e스포츠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젠지e스포츠 '룰러' 박재혁은 현재 진행 중인 연승에 관해 팀원들이 '이기고 싶다'라는 열망이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젠지는 20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볼리바드 시티 STC e스포츠 아레나서 열릴 예정인 e스포츠 월드컵 결승전서 AG.AL을 상대한다. 젠지는 지난 LCK 컵 결승전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패한 이후 e스포츠 월드컵 4강전까지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박재혁은 경기 전 인터뷰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이어 다시 한번 AG.AL과의 대결에 대해 "이번에도 타이트한 경기가 나올 거 같다"고 예상했다. 젠지는 지난 LCK컵 결승전서 한
2025-07-20
G2 e스포츠를 꺾고 e스포츠 월드컵을 3위로 마무리한 T1 '케리아' 류민석이 '쉽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T1은 20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볼리바드 시티 STC e스포츠 아레나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 3-4위전 G2 e스포츠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3위를 차지한 T1은 23만 달러(한화 약 3억 2천만 원)를 획득했다. 류민석은 경기 후 인터뷰서 3위로 유종의 미를 거둔 것에 대해 "이번 주에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을 바로 하고 왔다"며 "쉽지 않은 일정이었다. 그래도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잘못한 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다"며 대회를 돌아봤다. 류민석
e스포츠 월드컵 3-4위전서 G2 e스포츠를 상대하는 T1 '페이커' 이상혁이 G2의 상승세에 대해 언급했다. T1은 20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볼리바드 시티 STC e스포츠 아레나서 열린 예정인 e스포츠 월드컵 3-4위전서 G2 e스포츠와의 경기를 치른다. 이상혁은 경기 전 사전 인터뷰서 T1은 국제대회를 가면 폼을 끌어올리는 데 비결을 묻자 "국제 대회 기간 동안 최대한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을 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최선을 경기력을 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서 부진했던 G2는 이번 EWC서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꺾는 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MSI, EWC는 짧은 국제
G2e스포츠를 꺾고 e스포츠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젠지e스포츠 '쵸비' 정지훈이 AG.AL과의 결승전 승부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젠지는 19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볼리바드 시티 STC e스포츠 아레나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 4강전서 G2 e스포츠에 2대1로 승리했다. 젠지는 20일 벌어질 예정인 결승전서 AG.AL을 상대한다. '쵸비' 정지훈은 경기 후 인터뷰서 "아무래도 G2가 잘하면서 혈전을 벌인 장면도 있었다"라며 "그래도 우리가 기본적으로 인원 분배 등을 잘 못했는데 이런 부분을 보완하면 될 거 같다"며 이날 경기를 치른 소감을 전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 MVP에 선정됐던 그는 최고를 유지해야 한다는 부담감
LPL 스플릿2 우승 팀인 AG.AL에 패해 e스포츠 월드컵 결승 진출이 좌절된 T1 '페이커' 이상혁이 '준비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은 거 같다'고 평가했다. T1은 19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볼리바드 시티 STC e스포츠 아레나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 4강전서 올 게이머즈.애니원즈 레전드(AG.AL)에 0대2로 패했다. T1은 내일 벌어질 예정인 3-4위전서 젠지 e스포츠와 G2 e스포츠의 패자와 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상혁은 경기 후 인터뷰서 패배 요인에 대해 "전체적으로 오늘 경기서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준비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은 거 같다"라며 "(새로운 챔피언에게 해줄 말이 있는지 질문에는) 저희가 안타깝게 탈락했다. 뼈아
2025-07-19
G2 e스포츠와의 e스포츠 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있는 젠지e스포츠 '기인' 김기인이 MSI 결승전 MVP를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쉽지만 누가 받더라도 딱히 이상하지 않은 경기였다"고 밝혔다. 젠지는 19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볼리바드 시티 STC e스포츠 아레나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 4강전서 G2 e스포츠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김기인은 경기 전 인터뷰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 MVP를 받지 못한 것에 대해선 "결승전 MVP를 받지 못해 아쉽게 생각한다"라며 "저희 팀 모두 잘해서 누가 받더라도 딱히 이상하지 않은 경기였다"고 말했다. G2와의 4강전과 만약에 결승전을 간다면 활약에 관해 "저희 팀 선수들이
AI가 평가한 T1 우승스킨 완성도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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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꺾고 9연승 질주 ...28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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