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명예를 걸고 싸운다!'고수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준비는 필수!'각 종목의 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 세팅을 마치고 준비를 하고 있다."오늘은 선수 정준입니다!"해설 위원으로서의 정준이 아닌 전 챔치언으로 무대에 오른 정준. 던전앤파이터의 박정완과 '악동' 정시혁도 무대에 올랐다. 관중들이 꽉 들어찬 가운데 경기가 시작됐다.'명사수 대결!'첫 종목은 서든어택. 'esu' 와 '배틀존'의 맞대결.'결승 정조준!''배틀존'이 'esu'를 꺾고 서든어택 결승전에 올랐다.photo@dailyesports.com
2010-03-2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올킬 마무리!'모두의 예상을 깨고 김민철이 올킬에 성공하며 STX를 꺾었다."민철이 만세!"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끈 김민철을 헹가레치는 웅진 동료들.올킬 패배를 당한 STX의 조용한 퇴장. 그들의 08-09시즌 위너스리그도 막을 내렸다.'김민철 맞아?'올킬을 달성한 김민철의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격하게 축하해주는 동료들. "오늘은 내가 웅진 에이스!"최고의 활약을 펼친 김민철. "MBC게임도 문제 없다!"자신감에 가득찬 웅진 스타즈!photo@dailyesports.com
2010-03-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킬러도 문제 없다!'김현우 마저 잡아내며 김민철 2킬!'역전 성공!'김민철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를 2대1 역전시킨 웅진.김은동 감독 '답답하다~'두 번째 주자도 패배하자 한숨을 내쉬는 STX 김은동 감독.'다시 저그다!'세 번째 주자도 저그 종족 조일장 출전."이겼다!"김민철의 활약에 환호하는 팀원들.'김민철 3킬 대활약!''최후의 주자가 나선다!'STX의 에이스 김윤환이 네 번째 선수로 무대에 올랐다.'올킬은 없다!'경기를 준비하며 눈빛을 번뜩이는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누구든 나와라!'2세트 준비를 하며 웅진 벤치를 바라보는 김구현.'의외의 카드'예상 외의 카드 저그 김민철을 2세트에 내세운 웅진. 이재균 감독 '불안불안'웅진 이재균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며 불안한듯 손톱을 물어뜯는다.'동점!'김민철이 김구현을 잡아내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텅 빈 stx 벤치'김구현 패배 후 벤치를 비운 STX."민철이 잘했다!"선배 한상봉이 승리한 김민철의 어깨를 두드려줬다.'저그 킬러 출격!'저그 잘잡는 저그 김현우가 STX 두 번째 주자로 출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챔피언전을 향해!'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STX와 웅진의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펼쳐진다.김구현 '긴장되네~'긴장한 표정으로 서성이는 STX 선봉 주자 김구현."나 다녀올게요~"팀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경기석으로 향하는 웅진의 첫 주자 정종현."범인은 바로 너야!"김명운이 벤치에서 방귀 냄새가 난다고 하자 오히려 팀원들은 김명운을 범인으로 주목. 차분히 기록지를 살펴보는 STX 김은동 감독.'경기 시작!'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09-10 시즌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첫 경기가 시작됐다.'설마...'정종현의 벌쳐에 김구현의 프루브가 계속 피해를 입자 걱정스러운 STX 팀원들.'역전 승리!'계속된 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저그에 제 이름 추가했습니다!"하늘 높이 날아 올라!하늘에서부터 키를 잰다면 웅진에서 내가 가장 크다!김명운의 귀여운 모습은 앞으로도 계속된다.sora@dailyesports.com
2010-03-1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올레!"종족별 대결을 앞두고 구호를 외친 KT 프로토스 종족 선수들."아깝다~"인상으로 점수를 말해주는 박재영."좋다~ 좋아!"연습 때 제일 부진했던 저그 종족의 선수들이 실전에서 펄펄 날았다. 결국 우승은 저그 종족의 차지!'빨리 주세요'우승을 차지한 저그 종족의 김재춘이 이지훈 감독의 손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든 열심히!"운동으로 경쟁하고 단합한 KT의 선수들."나 1등 먹었어!"우승 선수들의 상품은 바로 문화상품권. 서울 숙소로 향하기 전 마지막 기념 촬영. '드르렁~ 쿨~'서울행 버스에서 단잠에 빠진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2010-03-1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도 왔어요."늦은밤 워크숍에 합류한 우정호."나란히~"볼링장 의자에 일렬로 앉아있는 KT 선수들."이것도 컴퓨터죠?"김대엽이 게임 상황을 입력하는 컴퓨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볼링 쯤이야~"큰 동작으로 첫 볼을 던지는 박지수."와~!"스트라이크를 쳐내고 기뻐 뛰어오른 이영호.'폼은 프로, 점수는 글쎄?'배병우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공을 굴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SK텔레콤 스포팀 푸켓 나들이'푸껫에서 가장 큰 불교 사원이라는 왓찰롱 사원 관함 후 한 컷.푸껫의 에메랄드 빛 해변가."변신 완료!"스노클링을 위해 장비 착용을 마친 선수들."시원합니다~!"SK텔레콤 스포팀 선수들이 날씨만큼이나 밝은 얼굴로 스노클링을 즐기고 있다."화보같지 않아요?"스포계의 훈남 최병훈 코치가 챗빛을 조명삼아 화보같은 장면을 연출했다.'또 하나의 재미'선상 낚시를 즐기고 있는 이성완."다시 한 번 우승!"우승을 다짐하며 푸껫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감한 SK텔레콤 스포팀.사진제공=SK텔레콤 T1
[데일리e스포츠] 'SK텔레콤 스포팀 푸켓 나들이'늦은 시간 푸껫에 도착. 첫 날 일정은 이동으로 끝!아침이 밝았다. 공식 첫 일정인 팡아만 카누를 타기 위해 출발. 팡야만 카누를 타고 인증샷!이곳은 영화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제임스본드섬.'경건한 마음으로~'이곳은 '원숭이 사원' 이라고도 불리는 수완쿠하.'누가 원숭이야?'원숭이에 둘러싸인 이수철."우리 둘은 친구가 되었습니다~"둘 째날 마지막 일정은 사이먼쇼 관람.*사진제공=SK텔레콤 T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시 가보자"세미나를 위해 이동 중인 선수들."의견들 좀 내봐~"회의 초반의 산만한 분위기."고생 많았어요"KT 롤스터 김영진 사무국장이 경기에서 수훈을 세웠던 선수들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회의 분위기 '화기애애'산만함을 떨쳐내고 각 종족별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는 선수들. "중얼중얼"발표자로 선정된 선수들의 마지막 점검."더욱 힘을 내겠습니다!"3라운드 반성과 4, 5라운드 목표를 발표한 각 종족 대표들.'무조건 울라울라!'KT 수련 선수 최용주와 강현우의 애교 섞인 장기 자랑 시간!"우승을 향해!"경쟁과 협력을 통해 우승을 노리겠다는 '무적함대' KT!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2의 박태환을 꿈꾼다?'거침없이 물살을 가르며 수영 실력을 뽐낸 이영호."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기념 사진 촬영을 위해 팀원 전체 입수!"KT 올레!"힘차게 함성을 지르며 뛰어오른 KT 선수들."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물놀이로 허기진 선수들의 간식 시간. "좀 드시면서 하세요~"기자에게 간식을 권하는 박재영.'시선 집중'선수들 모두 승강기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잠깐의 여유'다음 일정까지 30분 정도의 쉬는 시간이 주어 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친다 지쳐~'일정 시작하기 전부터 지쳐 보이는 이영호."이렇게 찍으면 돼?"박재영과 황병영, 캠코더 사용법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 중."저는 100이요~"첫 일정인 수영장에 들어가기 위해 수영복을 지급받는 선수들. "앗! 부끄러워라~"드디어 몸매를 드러낸 KT 선수들. "몸매 가리기 용으로는 이게 딱이네!"물놀이에서 구명조끼를 착용은 필수!"꺄악~"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는 선수들.'나는 어디로 가는거지?'파도에 이끌려 표류 중인 남승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 졸려"춘계 워크숍을 떠나기 위해 이른 아침 눈을 비비며 버스에 오른 KT 선수들."다 탔습니다!"간식거리를 챙긴 김대엽을 끝으로 선수단 모두 승차 완료!"여행가는 기분이에요"이가 다 드러나도록 밝게 웃는 박재영.'위크숍 장소 도착'슝슝 달린 버스 덕에 일찌감치 워크숍 장소인 대명리조트에 도착했다.방을 배정받기 전 선수들끼리의 수다판이 펼쳐졌다. '어디서 뭘하는거야?'리조트 곳곳에 무엇이 있나 살펴보는 선수들."1시간 뒤 다시 모인다."선수들의 방배정이 끝나고 각자 방으로 짐을 풀기 위해 이동.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올킬 전쟁!''패자는 말이 없다.'각각 한 세트씩 내준 박명수와 김창희의 굳은 얼굴.저그 김상욱이 하이트의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3킬은 무덤덤하게~'저글링에 이어 뮤탈리스크로 김상욱을 제압. 하이트전 15연승 달성!'더 강한 것 나오라 그래~'아직도 승리에 목마른 이제동.'에이스 출격!'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마지막 주자로 무대에 섰다."와~ 끝냈어!"이제동의 뮤탈리스크가 신상문의 본진을 초토화 시키고 승기를 가져오자 환호하는 화승 벤치.'올킬은 달콤하다~'혼자서 하이트를 꺾어내고 황홀하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 이제동.이제동 "내가 해냈어요!"이제동이 올킬에 성공하며 특정팀 상대 1
2010-03-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올킬 전쟁!'"하이트 파이팅!"하이트가 파이팅 구호를 외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뒤이어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화승의 선수들.'시작이 반!'양 팀 전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에이스들이 첫 주자로 나섰다. '입이 타는 박준오'경기하는 선수들 뿐만 아니라 벤치의 동료들도 긴장하고 있다. '가볍게 1킬!'초반 저글링 러시로 5분만에 1세트를 따낸 이제동."다음은 누굴까?"하이트의 다음 주자를 확인하는 조정웅 감독.김창희 "두 번째는 바로 나!"하이트의 두 번째 선수는 테란 김창희.이제동 '별 것 없네~'김창희에게 또 한 번 승리를 거두며 2킬!photo@dailyesports.com
오랜만에 승자 사진을 찍는 허영무와 주영달!왠지 한층 멋있어진 모습!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3-15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허영무에게 장난치는 유준희.허영무. 위너스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황제샷을 찍다.승리를 합작한 주장 주영달과 '허느님' 허영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O행을 노린다!''힘차게 하이파이브!'정명훈 승리! 3대1로 앞서나가는 SK텔레콤."니가 최고다!"승리한 정명훈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SK텔레콤에게 세 번의 승리를 내주며 STX의 PO행이 좌절됐다.분위기가 한층 밝아진 SK텔레콤 벤치 .'STX 최종 주자''구질라' 김구현이 STX의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2대3!'김구현이 다크템플러의 활약과 리콜로 정명훈을 눌렀다.'아깝다~ 진작 내보낼걸'머리를 감싸쥔 김은동 감독.SK텔레콤의 세 번째 주자는 저그 박재혁.'마무리 완료!'박재혁이 히드라로 김구현의 앞마당을 부수며 경기를 끝냈다.밝은 얼굴로 퇴장을 준비하는 SK텔레콤 선수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O행을 노린다!'"나 2킬한 남자야!"김윤환 마저 잡아내고 2승을 의미하는 손가락 두 개를 들어올린 어윤수.'싱글벙글'어윤수의 2킬에 밝아진 박용운 감독의 얼굴. 1,2세트를 연이어 내주고 가라앉은 STX의 벤치. 입을 굳게 다물고 입장하는 STX 세 번째 주자 저그 김현우. "됐다!"저글링만으로 어윤수를 꺾으며한 세트 따라잡은 김현우.박성준 "아직 괜찮아~"16일 펼쳐질 MBC게임의 경기 스코어까지 예상하며 경기를 짚어나가는 박성준.'SK텔레콤 위너스리그의 사나이!'위너스리그에서 SK텔레콤의 에이스로 활약한 정명훈이 출전했다.정명훈이 경기 준비를 마치고 팔을 걷어 붙였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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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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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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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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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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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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