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이영호와 주성욱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토론토 본선에 진출했다. 12일(이하 한국시각) ESL TV에서 방송된 IEM 토론토 아시아 파이널에서 이영호는 같은 팀 동료인 주성욱과의 승자 4강에서 0대2로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이영호는 패자 4라운드에서 SK텔레콤 T1 김도우에게 2대1로 역전승을 거뒀고 CJ 엔투스 김준호와 양희수를 연거푸 잡아내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영호가 IEM 대회에 출전한 것은 지난 해 벌어진 뉴욕 대회
2014-08-12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팀 CLG가 국내에서 타인의 계정으로 솔로 랭크 게임을 진행한 것과 관련, 라이엇게임즈가 제재 조치를 취했다.라이엇게임즈는 "해당 선수들은 악의적 의도 혹은 금전적 이득 등을 목적으로 타인의 계정을 이용하진 않았으나 결론적으로는 타인의 계정을 이용한 대리 게임을 진행한 것과 동일한 행위라고 판단해 제재를 가한다"고 밝혔다.8월 초 전지 훈련을 위해 한국에 들어온 CLG는 국내 서버 솔로 랭크 이용을 위해 타인의 계정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4 시즌2가 이제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좀더 특별한 결승전을 준비 중입니다. 결승전을 축제로 만들기 위해 과감한 선택을 했습니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결승전은 무려 3일에 걸쳐 열립니다. 시간이 길다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노력도 엄청나게 들어가지요. 넥슨이 이 같은 결정을 한 이유는 오직 팬들을 위함입니다.다른 리그들과 차별점을 두
블리자드가 개발하고 있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의 대전 검색 시스템이 공개됐다. 히어로즈 개발진은 5대5 팀전 게임이라는 장르적 특징과 다양한 역할의 영웅들이 존재하는 만큼 대전 검색 시스템 구축이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기본적으로 개인전 중심으로 실력 기반의 대전 검색을 제공했던 스타크래프트2를 통해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전 게임에 맞게 개선 작업을 거쳐 구축된 히어로즈의 대전 검색 시스
김택용, 염보성, 진영화, 김명운 참가 확정콩두컴퍼니(대표 홍진호)는 오는 17일 중국 상하이 EXPO 파빌리온에서 개최하는 스타즈 파티 인 차이나(Starz Party in China)에 참가할 선수들을 발표했다. 공개된 명단에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역사상 가장 강력한 프로토스라 불리던 '혁명가' 김택용을 비롯해 전 웅진 스타즈의 저그 에이스 '퀸의 아들' 김명운, '앙팡테리블' 염보성, 강력한 한방을 갖춘 프로토스 '무비스타' 진영화 등 화려한 라인업이
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이 WCS 아메리카 16강에 진출했다. 사샤는 12일(한국시각) ESL TV에서 방송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아메리카 32강 F조 최종전에서 디그니타스 안상원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조2위로 16강에 올랐다. 사샤가 16강에 오른 것은 지난 해 벌어진 WCS 시즌3 이후 처음이다. 한국 선수가 강세인 WCS 아메리카에서 사샤는 프나틱 'Neeb' 알렉스 선더하프, 루츠게이밍 'iaguz' 이선 주가이에 이어 세 번째로 16강에 진출한 해외 선수가 됐다.
◇액시옴 김민혁, 사진=ESL(www.eslgaming.com)액시옴 김민혁이 4시즌 연속 WCS 아메리카 16강에 진출했다. 김민혁은 12일(한국시각) ESL TV에서 방송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아메리카 32강 F조 승자전에서 에이서 사샤 호스틴에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디그니타스 안상원과의 첫 경기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둔 김민혁은 '데드윙'에서 벌어진 사샤와의 승자전 1세트에서는 초반 압박 플레이로 이득을 챙기며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하
EG 이제동과 리퀴드 송현덕이 중국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World E-sport Championships, 이하 WEC) 본선에 진출했다. 이제동은 11일 온라인으로 벌어진 WEC 한국대표선발전 4강전에서 최지성에 3대2로 역전승을 거두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과 액시옴 양준식을 꺾고 4강에 오른 이제동은 최지성과의 경기에서 1대2 상황에서는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송현덕도 액시옴 김동원과 임재덕을 꺾고 4강에 올랐다. 이어 김도경과의 4강전에서는
2014-08-11
KT 롤스터 이영호와 전태양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토론토 아시아 파이널에 진출했다. 11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IEM 토론토 한국 예선에서 이영호는 C조 결승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를 2대1로 제압하고 아시아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삼성 갤럭시 칸 김기현과 CJ 엔투스 고병재를 각각 2대1로 제압한 이영호는 4강전에서는 삼성 백동준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전태양도 A조에서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에 2대0으로 승리를 거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이 홍콩 e스포츠 토너먼트 4강에 진출했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남기웅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플레이오프 8강 1경기에서 컴플렉시티 'Drunkenboi' 헨리 루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남기웅은 4강전에서 MVP 강동현을 2대1로 제압하고 올라온 'Grubby' 마누엘 쉔카이젠과 대결한다. 마이인새니티 이예훈은 인빅터스게이밍 'JIM' 진후이카오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신희범도 화이스파
지난 주 8강 풀리그 순위결정전에서 일부러 패하려는 듯한 플레이로 논란을 일으켰던 이엑스포가 4강에서 배틀존을 제압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자신들의 손으로 패한 뒤 선택한 배틀존에게 완승을 거두며 의도한 대로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다. 강형석은 “일부러 진 것은 아니”라고 했지만 앞으로도 계속 논란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Q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A 이번이 두 번째다. 첫 번째 진출했을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진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4강▶이엑스포 2대0 배틀존1세트 이엑스포 6 승 < 제3보급창고 > 3 배틀존2세트 이엑스포 6 승 < 화이트스콜 > 3 배틀존이엑스포가 강형석을 앞세워 배틀존을 2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이엑스포는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남성부 4강 경기에서 배틀존과의 대결을 선택했던 이엑스포가 자신들의 바람대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합
지난 시즌 우승팀인 30.4 선수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인플레임이 이번 시즌에서도 강적 스팀팩파이브를 제압하며 두 시즌 연속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인플레임은 오랜만에 스나이퍼 두 명이 맹활약을 펼친 끝에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인플레임은 지난 그랜드파이널에서 패한 복수를 하고 싶다며 퍼스트제너레이션과 맞붙게 되기를 소망했다.Q 지난 시즌에 이어 또다시 결승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정말 기쁘다. 지난 시즌에 이어 또다시 결승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4강▶인플레임 2대0 스팀팩파이브1세트 인플레임 6 승 < 크로스포트 > 3 스팀팩파이브2세트 인플레임 6 승 < 웨스턴 > 4 스팀팩파이브인플레임이 두 시즌 연속 결승에 진출하며 여성부 최고의 팀으로 거듭날 기회를 잡았다.인플레임은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4강 경기에서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라 스나이퍼 쌍끌이 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해외 팬들을 위한 방송을 시작했다는 점이다.지금까지 해외 팬들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는 이상 프로리그의 열기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 GSL이 처음으로 해외 중계진을 갖추고 방송을 시작했지만 프로리그는 국내 해설진만을 고수했다. 하지만 프로리그는 이번 시즌부터 해외 팬들을 신경 쓰기 시작했다. 브랜든 발데스와 GSL 코드A와 코
삼성 갤럭시 블루가 창단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애로우즈를 상대로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결승전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KT 롤스터는 SK텔레콤 T1을 꺾고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개인리그에서 다시 한 번 이동 통신사 매치가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데일리e스포츠는 위클리 프리뷰를 통해 이번 주 열리는 e스포츠 대회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삼성 블루, 롤챔스 2연패 도전 삼성 갤럭시 블루
이번 프로리그 2014 시즌에는 올드 게이머인 삼성 송병구, KT 이영호, CJ 김정우의 활약이 돋보였다.송병구는 이번 시즌 환골탈태했다. 한 때 프로리그 13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은퇴까지 고려했던 송병구는 이번 시즌 '총사령관'의 자리를 되찾았다. 특히 3라운드 3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송병구는 에이스 결정전을 포함,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또 송병구는 스타크래프트2로 전환 이후 프로리그 개인 최다인 7연승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 취임한 감독들이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신예 감독 돌풍을 일으켰다.통합 포스트시즌 우승, 라운드 포스트시즌 1회 우승을 기록한 KT 롤스터 강도경 감독을 비롯해 통합 포스트시즌 준우승, 3라운드에서 우승을 거둔 SK텔레콤 T1 최연성 감독과 2, 4라운드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그린윙스 차지훈 감독 등 라운드 포스트시즌, 통합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팀 감독은 모두 이번 시즌 처음으로 사령탑을 잡았다는 공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은 프로토스가 단연 돋보였다.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각각 20승씩을 기록하며 공동 다승왕에도 등극했다.이번 시즌 프로리그 다승 순위 20걸을 보면 프로토스가 무려 10명이나 포진해 있다. 김유진, 김준호를 포함해 정윤종, 장현우, 주성욱, 서성민, 원이삭, 김대엽, 송병구, 김도우 승 각 팀을 대표하는 프로토스들은 모두 이름을 올렸다. 테란과 저그는 각각 5명씩 20걸 안에 포함됐다.중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은 다양한 이벤트로 경기 현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시즌 프로리그가 성공적이라고 평가 받는 가장 큰 요인은 현장을 찾은 팬들이 늘었다는 점이다. 전 시즌에는 현장 관객이 두 명 밖에 오지 않을 때도 있을 정도로 팬들이 현장에 오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경기가 열릴 때마다 평균 70~80명의 관객들이 경기장을 방문해 프로리그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 줬다.이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게
9월 9일 뉴스 브리핑
9월 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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