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이제동이 KT 이영호와 함께 프로리그 통산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이제동은 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삼성전자와의 5라운드 선봉으로 출전해 1승을 보태면서 253승째를 기록, KT 이영호와 함께 프로리그 통산 다승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11일 CJ 전에서 김정우, 변영봉을 꺾고 2승을 추가하며 250승 고지를 넘어섰던 이제동은 13일 웅진 윤용태를 잡
2013-05-20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KT 롤스터가 승자연전방식에서 엄청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5라운드에서 펼쳐진 네 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KT는 중위권에서 단숨에 2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4라운드에서 승리한 2승까지 포함하면 6연승입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KT의 6연승이 모두 4대1 승리라는 점입니다. 여섯 경기에서 세트 득실을 3씩 기록했으니 무려 +18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KT의 세트 득실이 +19이니 6개의 승리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가 '액션토너먼트'라는 이름으로 연간 단위 개최가 가능해짐에 따라 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던파리그에 출전했던 선수들은 최근 컴퓨터 주변기기 업체나 게임 관련 기기 업체들에게 후원 제안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졌다. 또한 선수들이 발로 뛰며 후원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향후 액션토너먼트가 열리는 7월경 좋은 소식이 들릴 것으로 보인다.2011년 박진혁이 속한 팀이 제닉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오는 28일 잠실 야구장을 찾는다.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은 오는 28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관전한다. KT는 지난해 프로야구단 창단을 승인받았고 이달 KT 위즈라는 야구단의 이름을 공식 발표하면서 제10구단 체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KT 롤스터 사무국 고국일 과장은 "KT가 프로야구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 만큼 게임단 선수도 견학의 기회를 줌으로써 많은 것을
무명이었던 FXO 이동녕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린 대회는 2011년 열린 메이저리그게이밍(MLG) 프로비던스 대회다.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면서 이동녕은 세계에 이름을 알렸고 소속팀도 후원사인 FXO로부터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FXO 이형섭 감독도 감독직을 수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를 MLG 프로비던스로 꼽을 정도다. 이동녕은 결승전에서 얼라이언스 '나니와' 요한 루세시를 꺾고 정상에 올랐는데 그 전 험난한 패자조를 뚫고 올라와
승자연전방식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KT 롤스터가 7연승에 도전한다. KT는 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5라운드 3주차에서 8게임단과 맞붙는다.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5라운드에서 KT 롤스터는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웅진을 4대1로 제압한 KT는 삼성전자, STX, EG-TL을 상대로 모두 단 한 세트 밖에 내주지 않는 강
◆내년에 성인이 되는 8게임단 전태양(왼쪽)과 SK텔레콤 원이삭.8게임단 전태양과 SK텔레콤 원이삭이 바뀐 법 개정 때문에 성년의 날 기념을 내년으로 미루게 됐다.만 20세에서 만 19세로 성년 기준이 바뀜에 따라 올해에는 1993년생과 1994년생 모두 성년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바뀐 법이 7월1일부터 실시되기에 법무부는 1994년생 가운데 7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생일이 지나야 성년이 된다. 따라서 해당자들은 내년에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것이 좋
◆프로리그 통산 다승 1위를 놓고 경쟁하는 EG 이제동(왼쪽)과 KT 이영호(오른쪽).이제동과 이영호의 프로리그 통산 다승 1위 싸움에 불이 붙었다.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3주차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는 선봉으로 출전, EG-TL을 상대로 2킬을 기록했다. 테란 한이석과 윤영서를 연파한 이영호는 프로토스 송현덕에게 패하면서 올킬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KT 롤스터 주성욱이 프로토스전 강세를 앞세워 올킬에 도전한다. 주성욱은 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3층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3주차에서 8게임단을 상대로 선봉으로 출전한다. 주성욱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으로 전환한 이후 프로토스전에 유독 강한 면모를 과시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팀들이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를 가장 많이
◇스타테일 김가영.서지수가 은퇴할 당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스타2)로 활동하던 유일한 여성 게이머가 있었다. 바로 주인공은 스타테일 김가영. 김가영은 중국 타이창에서 열린 '조위 디바나 2011'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서지수와 같이 테란 선수라는 공통점도 있었다. 서지수와 다른 점이 있다면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스타2 최강으
◇서지수(왼쪽)의 등장에도 여성부 리그는 계속 외면 당했다. 오른쪽은 '나비' 김영미(은퇴).온게임넷과 MBC게임에서 외면받은 여성부 리그를 볼 수 있는 곳은 겜TV가 유일했다. 겜TV는 꾸준하게 여성부 스타리그를 진행했다. 스카이라이프배 레이디스 스타 챔피언쉽으로 이름이 바뀌면서도 6차례나 대회를 개최했다. 프로게이머, 아마추어 선수 등 여성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스타가 한 명 탄생했다. 바로 STX '여제' 서지수다. ◆서지수의 등장 한
◇2003년 온게임넷 여성부 특별전에 참가했던 김지혜-김영미-서지수-이은경.햇수로 10년이 넘는 한국의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서 한 가지 없는 것이 있다. e스포츠의 종주국에 걸맞는 인프라와 해외 선수들이 부러워하는 대회 운영과 시설 모든 것이 갖춰져있지만 정작 여성부 리그는 전무하다. 한국에서 여성부 리그는 사라진지 오래됐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선수는 스타테일 '아프로디테' 김가영과 프라임 '바비' 이유라, 아주부 '이브' 김시윤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http://leagueoflegends.co.kr)는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섬머 리그 예선이 임박했다고 밝혔다.라이엇 게임즈와 온게임넷, 그리고 나이스게임TV의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LOL 시즌3 대한민국 챌린저 서킷 섬머 2013은 7월부터 본격적인 본선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온-오프라인 예선이 내달 5일부터 본격화된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팀들은 라이엇 게임즈가 인증한 공식 리그인
지난 3월 SBS스페셜 끼니반란 덕분에 단식 열풍이 불었던 것 기억 나시는지요. 그 중 화제가 됐던 것은 간헐적 단식인데요. 일주일에 한 두번 24시간 단식을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점심 식사 이후 내일 점심까지 단식을 하는 것이죠.A기자는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취재는 나오는 날마다 간헐적 단식을 한다고 하는데요. 경기 전 모든 기자들이 식사를 하러 갈 때 A기자는 간헐적 단식을 이유로 홀로 기자실을 지킵니다. A기자가 간헐적
◆LOL 올스타 국가대표 평가전▶올스타 선발 3대0 올스타 2위1세트 올스타 선발 승 < 소환사의협곡 > 올스타 2위2세트 올스타 선발 승 < 소환사의협곡 > 올스타 2위3세트 올스타 선발 승 < 소환사의협곡 > 올스타 2위"뭘해도 이긴다!"리그 오브 레전드 대륙별 올스타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국가대표팀이 투표에서 2위에 오른 선수들끼리 모인 2위팀과의 대결에서 블라인드 모드로 펼쳐진 경기까지도 승리하며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올
2013-05-19
◆LOL 올스타 국가대표 평가전▶올스타 선발 2대0 올스타 2위1세트 올스타 선발 승 < 소환사의협곡 > 올스타 2위2세트 올스타 선발 승 < 소환사의협곡 > 올스타 2위"괜히 국가대표가 아니다!"팬들의 투표로 인해 올스타로 선정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면서 투표 2위로 구성된 선수들과의 평가전에서 2대0으로 압승을 거뒀다.올스타팀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LOL 올스타 국가대표 평가전▶올스타 선발 1-0 올스타 2위1세트 올스타 선발 승 < 소환사의협곡 > 올스타 2위"최다 득표자의 그랩은 다르다!"올스타로 선정된 선수들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인 CJ 프로스트 서포터 홍민기가 환상적인 로켓손을 선보이면서 1세트를 가져가는 주역이 됐다. 올스타팀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국가대표 평가전 1세트에서 2위팀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평가전을 중계한 김태형 해설 위원(왼쪽)과 김정균 코치(사진=온게임넷 방송 화면 캡처).○…"원하던 '탑솔빵'하게 됐다."나진 소드의 상단 담당 윤하운이 CJ 프로스트 박상면과의 상단 맞대결을 펼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하운은 "내가 대표 선수로 뽑힐 뻔했는데 막판에 역전을 당하면서 1대1 맞대결이라도 펼치기를 원했는데 온게임넷에서 평가전 자리를 만들어주면서 내가 원하던 매치가 성사됐다"며 감사의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 올킬 리스트< 2013년5월19일 기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스타2:군단의 심장에 들어서 SK텔레콤 T1은 프로토스 팀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정윤종, 원이삭 등 실력이 출중한 프로토스 카드가 즐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19일 벌어진 웅진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는 정명훈의 활약이 빛났다. 정명훈은 상대 에이스인 김유진을 잡아내며 팀이 연승할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됐다. Q 팀을 3연승으로 이끈 소감은.A 1승 밖에 못했지만 상대 주력 선수를 끊어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오랜만에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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