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구현과 경기 기대된다"저그가 이영호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할 것인가. 이영호는 시종일관 한 번도 승기를 내주지 않으며 저그 한상봉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4월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이영호는 최고의 컨디션을 선보였다.Q 개막전에서 승리한 소감은.A 오랜만에 경기를 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떨리더라. 다행히 경기를 하면서 감각을 찾아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Q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A 한방 러시를 갔을 때 확장 기지를 밀지 못했다면 졌을 것 같다. 다행히 9시 확장 기지를 파괴해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Q 경기가 없어 감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을
2010-03-3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서 한상봉 완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태풍의눈 > 한상봉(저, 11시)"나 우승자야!"KT 롤스터 이영호가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웅진 한상봉을 제압하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을 깔끔하게 풀어 갔다.이영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 경기에서 빈 틈 없는 플레이로 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뽑으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 처음 진출한 바이오닉 병력으로 한상봉의 입구를 압박한 이영호는 한상봉이 럴커와 저글링으로 조이기를 시
[데일리e스포츠]KT 스포츠단 신임 단장에 권사일 상무가 임명됐다.프로농구와 게임, 골프, 사격, 하키, 축구후원을 총괄하는 KT 스포츠단의 신임 권사일 단장은 KT 고객서비스본부 CS기획담당 및 본사 경영지원실 사원만족담당을 역임했고 현재 본사 경영지원실장으로 재임중이며, 스포츠단장을 겸임하게 됐다.한편 통합 KT 출범 스포츠단 초대 단장으로 2009-2010 프로농구 정규리그 준우승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정규 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프로게임단 KT 롤스터를 이끌던 강종학 전임 단장은 KT 부산마케팅단의 단장으로 영전했다.*사진=KT 스포츠단 제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난 EVER 스타리그 8강 1차전서 행운의 승리STX 김윤환이 위메이드 박세정을 상대로 행운의 행보를 이어갈 태세다.김윤환은 지난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과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 바 있다. 지난해 12월18일 열린 8강 1차전에서 김윤환은 박세정의 캐논 러시에 5시 확장 기지가 파괴되면서 패색이 짙었으나 박세정이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행운의 역전승을 거뒀다.당시 김윤환은 박세정과의 경기에서 5시에 세 번째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프로토스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할 경우 저그가 5개의 해처리를 건설한 뒤 경기를 풀어가는 방식대로 진행했던 김윤환은 박세정의 뜬금 없는 캐논 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전 12연승 기록 보유…현재 8연패중CJ 엔투스 김정우가 지긋지긋한 테란전 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정우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일 경기에서 테란 박지수와 맞대결을 펼친다.김정우가 극복해야 할 과제는 테란전. 프로리그에서 6연패,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2연패를 당한 김정우는 테란전 7연패의 늪에 빠져 있다.김정우는 한 때 테란 잡는 저그로 각광을 받았다. 2009년 초기 테란전 15승1패, 공식전 12연승을 달성하는 등 발군의 기량을 발휘했던 김정우는 위너스리그에 돌입하면서 감을 잃기 시작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 "전태양 얕보지 않는다"삼성전자 송병구와 위메이드 전태양이 노장과 신예의 맞대결을 펼친다.송병구와 전태양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주차 경기에서 대결한다.송병구는 스타리그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백전 노장. 2005년 EVER 스타리그를 통해 데뷔한 송병구는 어느덧 스타리그에 13번이나 출전했다. 2007년 다음 스타리그부터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까지 개근하면서 프로토스 종족 가운데 가장 많은 스타리그 출전 횟수 기록을 갖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우승 한 번, 준우승 두 번을 기록하면서 현역에서 활동하고
◇30일 소양 교육을 받은 신규 프로게이머들이 단체 촬영에 임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대한축구협회 권종철 심판위원 등 명사 강연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2010년 상반기 프로게이머 정기·소양교육을 3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실시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정기교육 204명, 소양교육 56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프로게이머 정기∙소양 교육은 프로게이머 자격 등록과 유지, 소양 및 자질 함양을 위해 매년2회에 걸쳐 시행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교육은 평소 선수들의 연습시간을 고려해 오후 시간부터 진행함으로써 교육에 대한 집중도와 참여율을 높였다. 이번
오늘 ABC토크 주인공은 귀여운 이미지의 프로토스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인륜지대사 가운데 생리적인 현상을 빼놓지 않을 수 없죠. 대소변의 경우 더욱이 참을 수 없는 생리 현상 가운데 하나입니다. 프로토스 선수 A는 소변을 잘 참지 못하는 체질이랍니다. 장시간 이동할 경우 소변을 참지 못해 불안감을 느낀다는 A는 워크숍을 가는 도중 대형 사고를 터뜨렸습니다.장시간 차를 타고 가야 하는 상황에서 소변이 급해진 A는 최대한 참아보려 했습니다. 그렇지만 인간의 인내력을 넘어서는 소변의 압박으로 인해 차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 운전 기사에게 직접 가서 차를 세워줄 수 없느냐고 했더니 "10분만 더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기량 저하-건강 이상 겹쳐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 결승전 로스터에서 저그 박찬수를 제외했다.KT는 31일 발표된 위너스리그 결승전 로스터에서 박찬수를 빼고 10명만으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결승전에 임한다.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을 11명 체제로 운영했다고 박찬수의 이름만 제외한 것. 이에 따라 KT는 김재춘과 배병우, 고강민 등 3명의 저그로 결승전을 치른다. KT가 박찬수를 제외한 이유는 최근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프로리그 09-10 시즌 10승8패로,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박찬수는 위너스리그에서 2승2패만을 거두면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프로리그에서 5할을 유지했지만 박찬수가
◆KT 롤스터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지훈 800301 코치 강도경 811123 코치 김윤환 880108 코치 이길만 741122 코치 임재덕 821212 주장 김재춘 870210 Zerg Sense프로게이머 김대엽 920515 Protoss stats프로게이머 박재영 880707 Protoss Tempest프로게이머 우정호 880930 Protoss Violet프로게이머 남승현 891005 Terran suny프로게이머 박지수 900213 Terran never프로게이머 이영호 920705 Terran Flash프로게이머 황병영 910724 Terran Barracks프로게이머 고강민 890905 Zerg HoeJJa프로게이머 배병우 871010 Zerg 815변동사항 말소 박찬수(저그) ◆MBC게임 히어로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스타방위대' 출연서 공개SK텔레콤 T1의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는 '괴물' 최연성(사진)이 은퇴할 뻔한 위기가 자주 있었음을 털어놨다.최연성은 MBC게임이 마련한 인터뷰 프로그램 '스타방위대'에 출연, 걸출한 입담을 과시하면서 프로게이머 생활에 대한 희로애락을 털어 놓았다.최연성은 이 프로그램에서 녹슬지 않은 입담을 발휘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숨겨진 뒷이야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서의 인생에 대한 회한 등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했다.‘스타 OX 퀴즈’에서는 SK텔레콤 T1 선수로 뽑힐 당시의 에피소드부터, 선수 은퇴를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던 시절의 이야기와 그럴 때마다 버팀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진출을 노리고 있는 씨피엑스.레이저[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씨피엑스.레이저-유로!-에스씨케이팀 동상이몽8강으로 가는 한 장 티켓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6주차 경기에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마지막 팀이 결정된다.4월1일 저녁 8시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되는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마지막 주차 경기 결과에 따라 막차를 탈 팀이 정해진다. 이미 진출이 결정된 케이에스피-게이밍(KSP-gaming)과 얼라이브.엘(Alive.L), 이스포츠 유나이티드(e.sports-united)와 함께 다음 단계로 진출할 팀이 이번 주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유로!(Euro!)와 씨피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김대엽-MBC게임 고석현 변수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결승전이 테란 종족 최고수 결정전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변수로 작용할 선수가 누구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 이지훈 감독은 프로토스 종족에 기대를 걸고 있다. 김대엽과 우정호 등을 주전으로 내세우고 있는 KT는 위너스리그에서 7연승까지 기록한 김대엽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KT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김대엽은 공군 민찬기와 박정석, 김성기를 연파하며 이영호가 굳이 나서지 않아도 팀이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다음 경기였던 CJ전에서도 김대엽은 조병세와 김정우 등 에이스 라인을 격파했고 위메이드
2010-03-3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대엽-우정호 등 깜짝 활약 기대이영호만 있었다면 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 결승에 오를 수 있었을까.답은 그렇다일 수도, 그렇지 않다일 수도 있다. 이영호가 19승3패로 낭중지추와 같은 성적을 내긴 했지만 프로토스 라인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일찌감치 지쳐 쓰러졌을 수도 있다. 이영호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측면 지원에 나선 프로토스 선수들이 있었기에 KT는 위너스리그에서 10승1패, 9할의 성적을 낼 수 있었다.KT는 위너스리그에서 프로토스 신예 김대엽을 발굴하면서 큰 도움을 받았다. 김대엽은 2월1일 공군과의 경기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KT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공군 민찬기와 박정석, 김성기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양팀 모두 테란 주축 선수 구성◇왼쪽부터 KT 롤스터 이영호,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 염보성.KT 롤스터와 MBC게임은 비슷한 팀 컬러를 갖고 있다. 1, 2라운드에서는 확실히 달랐지만 3라운드, 위너스리그에 들어서면서 비슷해졌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듯하다.KT와 MBC게임은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에서 테란을 중심으로 엔트리를 꾸렸다. KT는 테란 이영호를 중심으로 내세우면서 박지수가 뒤를 받치는 형식이었고 MBC게임은 테란 이재호가 맹활약하는 가운데 염보성이 소금 간을 맞추는 방식으로 정규 시즌을 치렀다. 정규 시즌 성적만 봐도 두 팀의 운영 방식이 확연히 드러난다. KT는 이영호가 19승3패, 박지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우승 한 번도 없어KT 롤스터가 창단 이래 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1999년 n016이라는 프로게임단으로 e스포츠계에 뛰어든 KT 롤스터는 KTF 매직엔스를 거쳐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지난 2009년 12월 프로게임단 창단 10주년 행사를 갖기도 한 KT 롤스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연혁이 오래된 대기업 프로게임단이다. 그렇지만 프로리그에서는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하면서 '준우승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KT 롤스터는 2003년부터 시작된 단체전인 프로리그에서 정규 시즌에는 항상 좋은 성적을 내다가 포스트 시즌, 특히 결승전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2003년 KT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워크숍 이후 휴식…29일부터 결승 준비 돌입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 우승을 향한 담금질에 돌입했다.16일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은 KT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휴식을 취했다. 25일과 26일 MSL과 스타리그 조지명식이 예정되어 있어 정규 연습을 할 수 없다고 판단한 KT는 29일부터 선수들을 모아 위너스리그 우승을 위한 훈련에 들어갔다.KT는 위너스리그 MBC게임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선수 전원에게 출전 기회가 돌아갈 수 있다고 타이틀을 걸었다. 결승 무대에서 승리를 맛보는 경험을 모두에게 돌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선봉보다 마무리 가능성 높아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가장 관심이 쏠리는 부분은 KT 이영호의 출전 시점이다. 승자연전방식의 특성상 KT 코칭 스태프가 이영호의 출전 타이밍과 상대 선수를 누구로 지명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공산이 크다.이영호는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11경기 가운데 9경기에 출전했다. 이 가운데 선봉으로 나선 경우는 두 번이다. 2월7일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섰다가 2킬을 기록하고 3세트에서 조병세에게 패했고 23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는 허영무, 이성은, 송병구를 꺾은 뒤 손석희에게 패하면서 3킬에 머물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1일 한상봉과 대한항공 스타리그 개막전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 3회 우승을 위해 이륙한다. 이영호는 오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6강 개막전에서 웅진 스타즈 한상봉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영호는 지난 2년 간 테란 최강으로 군림했다. 프로리그에서 2회 연속 다승왕을 차지하기도 했고 현재 진행중인 09-10 시즌에서도 40승 고지를 넘어서면서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플레이어로 우뚝섰다. 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를 우승하면서 최연소 개인리그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이영호는 지난 EVER 스타리그 2009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네이트 MSL 정전 사태 반성 없이 프로리그 이의 제기MBC게임이 KT 롤스터 이영호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MBC게임은 지난 3월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7세트 이영호와 이재호가 경기를 펼치던 중 관중의 함성 소리가 경기석까지 들렸고 이로 인해 이재호의 전략이 발각되면서 패했다는 내용으로 협회에 정식으로 이의 제기를 신청했다.MBC게임의 이의 제기 내용은 관중의 함성으로 인해 선수들이 경기력에 영향을 받았으니 경기장의 소음 발생과 관련한 부분의 보완을 강화하고 관중들이 결정적인 순간에는 함성을 지르지 못
2010-03-29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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