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은 2인자가 1인자로 거듭나는 계기다.오는 21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결승전을 치르는 삼성전자 허영무와 KTF 박찬수는 각 팀을 대표하는 선수는 아니다. 삼성전자는 송병구라는 걸출한 스타가 있고 KTF는 이영호가 버티고 있다. 1인자의 그늘에 가려 있던 허영무와 박찬수가 1인자로 발돋움하기 위한 일전을 치른다.삼성전자 칸에서 개인리그 우승컵을 갖고 있는 선수는 송병구 뿐이다. 송병구는 2007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WCG 2007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 해 11월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우승하면서 국내외 개인리그 타이틀을 석권했다. 송병구의 그늘에서 빛을 보
2009-03-19
▶4강 풀리그 1주차@온게임넷1세트 ITBANK Razer < EMP > ITBANK teenager Razer (무승부)2세트 ITBANK teenager Razer 승 < Desert Camp > Achieve3세트 ITBANK Razer 승 < Nerve Gas > e.s.u.ITBANK는 형님 아우 할 것 없이 강했다.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8차 마스터리그 4강 풀리그 경기에서 ITBANK Razer와 ITBANK teenager Razer가 각각 1승1무를 기록하며 1주차 경기를 마감했다.같은 숙소에서 한솥밥을 먹는 형님 팀 ITBANK Razer와 동생 팀 ITBANK teenager Razer는 1세트 형제간의 대결부터 밀고 밀리는 팽팽함을 유지하며 강력함을 과시했다.1세트 ITBANK Razer와 ITBANK
2009-03-18
화승 오즈가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 승리 기원 및 창단 3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오즈니아 너의 마음을 보여줘' 이벤트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 경기가 열리는 3월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팬들이 직접 준비한 치어풀을 선수들이 보고 투표를 통해 5명을 선정,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경기 후 열린다. 선정된 5명에게는 선수들이 아끼는 애장품을 선물로 나눠 줄 예정이다. 또한 별도 치어풀을 준비해 오는 팬에게는 기념 티셔츠를, 팬 미팅 참가자 전원에게는 선수단 사인이 담긴 마우스패드를 선물한다.'OZ가 좋아' 이벤트는 화승 오즈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3가지 이유를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2005년부터 자사 최고 타이틀인 '스페셜포스'로 PC방 리그부터 MBC게임과 온게임넷 등 양 방송사를 오가며 마스터리그를 개최해왔다. 2009년까지 수십차례 리그를 진행하면서 많은 것이 변했지만 단 하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리그를 구성하고 진행하는 마스터 역할을 해 온 김범훈 부장 한 사람은 그 자리를 계속 지켰다. 진정한 e스포츠 리그로 거듭나는 프로리그화를 한 달 앞둔 김범훈 부장은 여느 대회를 개최할 때보다 더 긴장된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했다.◆스페셜포스 비교상대 '스타크래프트'"프로리그를 앞둔 심정이요? 다른 말은 생각나지 않네요. 그냥 기쁩니다. 그 동안 스페셜포스를 바라보시는 분들이 지속
e스포츠 협회 이사사들 가운데 가장 먼저 스페셜포스팀을 창단한 온게임넷 스파키즈. 리더 김나연을 필두로 돌격수 박유진, 배유진, 서지원, 스나이퍼 김미연으로 구성된 온게임넷 스페셜포스팀은 여성부리그에서 최강의 자리를 오랫동안 지켰다. 숙소에 들어서니 온게임넷은 올 4월에 시작하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위해 밤낮 없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었다. 앞으로 창단될 5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여성팀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할 온게임넷 선수들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연습실 생긴 뒤 창단 실감리더 김나연은 프로팀으로 창단되기 전 어려웠던 시절 이야기를 하며 울먹였다.
스타크래프트가 지금처럼 기업팀 체제를 갖추고 선수들을 안정적으로 육성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 중 한명은 감독이다. 첫 걸음을 떼는 스페셜포스 팀이 진정한 프로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감독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누구보다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는 STX 김은동 감독은 요즘 스페셜포스 프로팀 창단에 앞서 선수들을 어떻게 프로 선수로 키워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스페셜포스는 스타크래프트와 전혀 다른 특성을 가진 게임이기에 선수 육성 방법도 차별화를 꾀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아직 기업팀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스타크래프트 아마추어 선수들을 데려와 프로 선
스타크 프로리그와 함께 '프로리그 데이'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주말에 열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토요일과 일요일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함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까지 열려 ‘프로리그 데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토요일은 온게임넷, 일요일은 MBC게임이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가 끝난 뒤 바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시청자들을 찾아가기 때문에 주말 내내 두 종목의 프로리그를 즐길 수 있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방송 시간을 5시 정도로 조정하기 위해 주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은 위너스리그와 마찬가지로 오후 1시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신한은행 프
지난 2월 공식 발표를 통해 알려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오는 4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프로리그 출범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선수단 구성이 오프라인 예선이 윤곽을 드러내며 완성 단계에 다다랐다. 스페셜포스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0일까지 2주일 동안 스페셜포스 드래프트 선발전을 온라인으로 치렀다. 온라인 드래프트 선발전에는 1000여 개 팀이 참가해 8000여 게임을 소화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 18일 자정까지 진행된 오프라인 예선 참가 신청에도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였다. 현재 약 100여 개 팀이 오프라인 예선에 참가 신청을 해 놓은 상황이어서 프로리그를 위한 드래프트
지난 주 공군 에이스 선수들은 단체로 휴가를 받아 오랜만에 집으로, 예전 숙소로 찾아가 꿀맛같은 휴식을 취했습니다. 이번 ABC토크의 주인공은 현재 공군 에이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의 이야기입니다. A 선수는 공군에 입대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소속 팀 후배들과 막역하게 지냈습니다. 그래서 장난도 자주 치고 팀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했죠. 이 선수가 입대 전 재미있어 하는 장난 중 하나는 기상 시간이 지나도록 깨지 않는 선수들을 발로 밟거나-프로레슬링 수준은 아니었다고 합니다-간지럼을 태워 깨우는 일이었죠. 기상 담당이었다는 뜻입니다.이번 휴가로 전 소속팀 숙소를 찾아간 A는 기상 시간이
MBC게임의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안방마님 역할을 해오던 게임 자키 유은이 SBS 간판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를 통해 개그맨에 도전한다.유은은 지난 14일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진행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녹화 현장에서 강성범과 함께 새 코너 '노래박사 강박사'에 출연했다. 유은이 맡은 역할은 노래박사 강성범의 옆에서 추임새를 넣는 견습생 역할로 독특한 제스처와 미모와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대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유은은 첫 녹화를 마친 뒤 "긴장한 탓에 녹화를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재미있고 실수없이 끝내 다행이다"라고 첫 무대의 소감을 밝혔다고.
봄입니다. 이제 e스포츠 대회도 슬슬 야외로 나갈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얘기가 자주 들립니다. 그러다보니 개인적으로는 벌써부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광안리 결승전이 기대됩니다. 오늘은 한국 e스포츠의 씨앗이 된 ‘스타크래프트’의 개발사 블리자드와 국산종목 e스포츠를 추진하고 있는 드래곤플라이라는 회사에 대해 떠오르는 몇 가지 단상들을 적어보려 펜을 들었습니다. e스포츠 팬들은 좀 덜하지만 일반 게이머들은 '한국 e스포츠를 놓고 스타크래프트 리그만 있는 판'이라는 비판을 많이 해 왔습니다. e스포츠협회도 당연히 ‘스타크래프트 협회’라는 비난을 많이 들었지요. e
프로토스 6룡 중 송병구 유력KTF 매직엔스가 지난 3월13일 화승 오즈로부터 테란 박지수를 영입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선수 영입 의사를 공표함으로써 대상이 누가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KTF 매직엔스 사무국은 13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지금까지 저그와 테란을 영입하는데 주력했고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했다. 남아 있는 영입 대상은 프로토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8377|KTF 매직엔스 "프로토스도 영입하겠다"]])KTF가 영입하려는 프로토스는 육룡이라 불리는 S급 선수들 가운데 한 명이 될 가능성이 높다. 프로토스 육룡은 SK텔레콤 T1 김택용과 도재욱, 삼성전자 송병구와 허영무, STX 김구현, 웅진 윤용
KTF 매직엔스 박찬수가 로스트사가 MSL 우승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박찬수는 17일부터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했다. 15일 SK텔레콤 T1과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를 마친 이후 KTF는 이틀간 휴가를 줬지만 박찬수는 하루만 쉬고 곧바로 숙소에서 연습에 돌입했다.박찬수는 17일에는 감각을 살리기 위한 기본기 연습에 주력했다. 배틀넷에서 불특정 선수를 대상으로 테란으로 플레이하면서 손을 풀었고 3시간 여 동안 경기한 뒤 본격적으로 프로토스 선수들을 찾아가며 연습을 계속했다. KTF 프로토스 선수들이 휴가에서 돌아오지 않았기에 소속팀 선수들과의 연습은 없었다.박찬수는 “오늘 연습은 감각을 찾기 위한 기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 www.e-sports.or.kr)는 지난 14일(토), 15일(일) 이틀에 걸쳐 “2009년 상반기 드래프트 평가전”을 용산 보조경기장에서 실시했다.이번 드래프트 평가전은 참가 준 프로게이머 선수의 기량점검 및 실효성 증대에 역점을 두었으며 불참 시 드래프트 참가 불가, 풀리그 전적 승률 상위 55명까지 드래프트 참가 자격 부여 등 참가 자격을 강화하였다.총 87명의 준 프로게이머가 참가하였으며, 조당 9명씩 10개조로 편성돼 조별 풀 리그로 진행되었다. 선수당 1경기씩의 풀 리그와 토너먼트로 진행되던 기존의 경기 방식을 조별 선수당 의무적으로 3set씩의 풀 리그를 진행하여 객관적인 선수 평가 자료를 확
로스트사가 MSL 박찬수 결승…화승과의 PO시 화끈한 응원 러시KTF 매직엔스가 3월21일 진행될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과 22일에 진행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대규모 응원단을 모집한다.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서는 전문 응원단장을 섭외하고 특별 응원단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여 식사 및 각종 특별제작 응원도구를 제공한다. 특별 응원단 이외에 선착순 400명에게 음료와 박찬수 선수 가면을 제공한다.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역시 응원단을 모집하며 선착순 150명에게는 커피와 도넛을 제공한다. 베스트 치어풀에게는 헤드 트레이닝복과 신발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새롭게 변신한 쇼군쇼녀의 모습도 경기장
2009-03-17
오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화승 오즈와 KTF 매직엔스의 플레이오프 로스터가 발표됐다.이번 로스터의 특징은 화승 오즈로 이적한 임원기가 프로토스로 등재됐으며 KTF로 이적한 박지수가 로스터에 포함됐다는 점이다. 이적생들이 로스터에 포함되면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지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번 플레오프 로스터는 경기 당일인 22일까지 유효하다. ◆화승 오즈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조정웅 코치 한상용 주장 이학주 861026 Terran coy[S.G]프로게이머 구성훈 890822 Terran Hiya[fOu]프로게이머 손주흥 900307 Terran Lomo[fO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 뒷이야기(2) KTF 매직엔스가 지난 15일 SK텔레콤과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졌을 경우 팬들과 함께 봄소풍을 떠났을 가능성이 컸다.KTF가 준비한 포스트시즌 시나리오는 두 가지.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할 경우 플레이오프에 대비한 하드 트레이닝에 들어가야 하지만 만약 패했을 경우 선수단과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서울 근교로 봄소풍을 떠나기로 했다. 패했을 경우 실망감이 컸을 팬들을 위로하고 선수들도 4, 5라운드에 들어가기 전 기분 전환할 필요가 있기에 봄소풍을 기획했다고.그러나 SK텔레콤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나서 봄소풍 계획은 전면 백지화됐다. 관광버스 대여 및 여행자 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 뒷이야기(1)KTF 이지훈 감독이 경기를 마친 뒤 뒷풀이 장소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이 감독은 건배를 제의하며 "SK텔레콤을 꺾을 수 있었던 배경은 모두 홍진호의 덕"이라며 홍진호에게 공을 돌렸다. 이 감독은 "이벤트전의 황제인 홍진호가 함께 있어줬기 때문에 우리가 힘을 얻었다"라고 말해 좌중의 배꼽을 잡게 했다. 정규 대회에서는 우승 문턱에서 번번이 물을 먹었지만 이벤트전에서는 그 어떤 강호와 만나도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던 홍진호가 응원하러 왔기 때문에 KTF가 이겼다는 것. 이번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은 정규 성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예고KTF 박지수가 ‘친정집’ 화승 오즈를 상대로 실력 발휘에 나선다.KTF 매직엔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숙적 SK텔레콤 T1을 상대로 4대3으로 승리하면서 플레이오프에서 화승 오즈를 만난다. 화승 오즈와의 경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박지수 활약이 관건이번 플레이오프의 화두는 박지수다. 박지수는 지난 13일 화승 오즈에서 KTF로 전격 이적하면서 포스트 시즌 출전 여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정규 시즌 로스터가 발표된 이후 이적할 경우 다음 달 로스터에 포함되기 전
Q 특별전을 치른 소감은.이윤열=서로 같은 종족이기 때문에 대화하는 것이 매우 좋았다. 팀을 떠나 종족을 응원하는 마음이 있는데 오늘 그것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기쁘다. 패한 선수, 나가지 못한 선수, 승리한 선수 모두 한마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신상문=잘하는 테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 경기를 한다는 것이 즐거웠다. 프로리그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다. (이)영호가 게임을 하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진영수=(박)성준이형에게 져서 아쉽지만 우리 팀이 이겨서 기쁘다. 잘하는 테란이 모두 모여 게임도 구경하고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이영호=피곤하다. 경기를 하지 않고 기다리기만 해서 피곤하다. 가장 마지
2009-03-16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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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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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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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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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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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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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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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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