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4팀의 운명이 17일 결정될 가능성이 열렸다. 1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에서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이 승리할 경우 4강 구도가 확정된다.1위 웅진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에서 2위 KT부터 5위 삼성전자까지 아직까지 4강에 오를 가능성을 남겨 놓은 상태다. 21승16패의 KT가 4강 진입이 유력하지만 5
2013-06-17
삼성전자의 대표 선수인 송병구가 프로리그 연패에서 벗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병구는 1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송병구는 4월15일 프로리그 4라운드 CJ 엔투스 변영봉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이후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4월21일 웅진 김유진에게 패한 이후 EG-TL 이제동, CJ 변영봉, K
e스포츠 경기 결승전에서 가장 김이 빠지는 상황은 무엇일까요? 바로 한 쪽의 일방적인 승리인데요. 방송사나 주최사 측은 승부가 박빙으로 흘러야 더 큰 흥행이 되기 때문에 최종전까지 가길 원합니다. 또 승부가 싱겁게 끝나면 결승전을 기대하고 현장을 찾은 팬들 역시 아쉬울 수 밖에 없죠.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국내 리그인 LOL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A사 B대리는 결승전을 앞두고 고민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1의 파이널이 마무리됐다. STX 소울 테란 이신형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스타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최강으로 등극했다. 이신형의 경우 한국 지역 결승전에서 준우승에 그친 한을 풀었고 소속팀 STX 소울 또한 김윤환 이후 4년만에 개인리그 우승자를 배출했다. 데뷔한지 5년만에 우승한 이신형이나 오랜만에 개인리그 우승자를 탄생시킨 STX 소울에 감사를 전한다. 이번 WCS 4강에 오른 선수들 가운데 대중에게 익숙한 선
EG 이제동이 드림핵 서머 16강에서 팀 동료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와 대결한다. 17일(한국시각) 새벽 스웨덴 옌셰핑 엘미아 전시장에서 계속된 드림핵 서머 그룹스테이지3에서 이제동은 6조에 속해 FXO 고병재와 함께 2승1패를 기록했지만 득실에서 앞서며 조1위를 차지했다. 그룹 스테이지 2단계까지 전승을 기록한 이제동은 웨스턴 울브즈 소속의 주훈에게 1대2로 패했지만 고병재와 CM스톰 로버트 보타를 각각 2대0으로 제압했다. 이제동은
EG-TL 김학수가 최근 팀의 연승과 자신의 운명을 같이 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EG-TL에 입단한 뒤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하지 못했던 김학수는 이제서야 제 실력을 발휘하며 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이제서야 실력 발휘를 하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는 김학수. 하지만 EG-TL 선수 모두 프로리그가 끝이 아니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의지를 전했다. Q 오늘 승리로 팀이 3연승을 기록했다. A 최근에 팀도 이기고 나도 이기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2013-06-16
EG-TL이 결승 직행을 노리는 웅진의 발목을 잡으며 리그 막판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G-TL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2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전 종족, 전 선수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이제동 없이 1위 팀인 웅진을 제압했다. 웅진은 결승전으로 직행할 수 있는 매직넘버를 1로 줄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초
EG-TL 송현덕이 의자 공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송현덕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2 시즌 6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최근 개인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최고의 저그 김민철을 제압하고 용산에서 승률을 한층 끌어 올렸다.송현덕은 유독 신도림 경기장에 비해 용산 경기장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 신도림 경기장에서는 다승 1위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EG-TL 박진영을 제압하고 4연패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윤용태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2 시즌 6라운드 3주차 EG-TL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박진영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윤용태는 최근 부진의 늪에 빠져 있었다. 5라운드 STX전에서 신대근에게 패한 뒤 윤용태는 삼성전자 허영무, CJ 신동원, 8게임단 김재훈 등에 패하며 4연
◇8게임단 한상용 수석코치.8게임단 전태양이 코칭 스태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경기를 치르는 투혼을 발휘해 감동을 주고 있다. 전태양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2 시즌 6라운드 3주차 CJ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최성일을 제압했다. 전날 호흡곤란증세를 보여 응급실까지 다녀온 전태양은 주위의 만류에도 경기에 출전해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며 감동을 줬다.한
CJ 엔투스 김정우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며 '매시아'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CJ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2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김정우의 2승 맹활약 덕에 8게임단을 제압하고 군단의 심장 첫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내는 겹경사를 누렸다.출발은 좋았다. 김준호가 1세트에 출전해 다크템플러 전략으로 하재상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한 것. 이후 신예
8게임단 전태양이 과탄소증으로 응급실 치료를 받았지만 투혼을 발휘해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전태양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2 시즌 6라운드 3주차 CJ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최성일을 제압하고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해냈다.전태양은 전날 갑작스럽게 침대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갔다. 전태양은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는 '과탄소증' 판정을 받
8게임단 전태양이 과탄소증으로 경기 당일까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태양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2 시즌 6라운드 3주차 CJ전에서 4세트에 출전이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전날 침대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간 전태양은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는 '과탄소증' 진단을 받은 것이 전해지며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전태
CJ 엔투스 김정우가 개인 연패와 프로토스 연패 등 두 가지 연패를 모두 끊어내는데 성공했다.김정우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2 시즌 6라운드 3주차 8게임단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과감한 상황 판단으로 김재훈을 꺾고 개인 4연패, 프로토스전 3연패에서 탈출했다.김정우와 김재훈의 대결은 각 종족전 연패에 빠져 있는 선수들의 경기로 관심을 모았다. 김정우는 프로토
CJ 엔투스 김준호가 5라운드부터 이기고 지는 것을 반복하는 패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김준호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2 시즌 6라운드 3주차 8게임단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다크템플러 전략으로 하재상을 꺾고 승리를 따냈다.김준호는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 최민수를 제압하며 5할 본능이 시작됐다. 이후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웅진 김민철에게 패한 뒤
웅진 스타즈가 결승전에 직행할 수 있는 매직넘버를 한 경기로 줄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웅진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최하위인 EG-TL을 상대로 결승 직행을 위한 중요한 일전을 치른다.웅진은 현재 25승 12패로 1위에 올라 있다. 2위인 KT와 4게임차로 앞서고 있는 상황. 남은 경기가 웅진과 KT 모두 5경기이기 때문에 만약 웅진이
MVP 오존이 창단 후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해 봄 부푼 꿈을 안고 리그오브레전드 리그에 뛰어든 MVP 오존은 기존 강팀들의 벽을 넘어서지 못하면서 형제팀인 MVP 블루와 만년 꼴지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했다.하지만 MVP 오존의 그간 1년 여의 노력은 이번 스프링 시즌 우승으로 결실을 맺었다. MVP 오존은 그동안 공식전에서 단 한 번도 이겨보지 못했던 CJ 블레이즈를 맞아 다섯 명의 선수가 똘똘 뭉쳐 경기를 풀어나갔고 결국 3대0 완승을 이
2013-06-15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챔피언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결승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매우 큰 깨달음을 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립니다."MVP 오존 윤성영이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스프링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3대0으로 완파하는 과정에는 팬들의 도움이 있었다고 밝혔다.결승전을 앞두고 준비에 몰두했던 윤성영은 CJ 엔투스 블레이즈의 상단 담당 이호종을 저지
MVP 오존이 창단 1년만에 국내 최대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인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완파하는 이변을 만들어내며 우승하게 된 배경은 이호종에 대한 완벽한 견제책과 배어진의 제드라는 히든 카드가 있었기 때문이다.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스프링 결승전에서 MVP 오존은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이변을 낳았다.이변의 중
15일 열린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스프링 결승전에서 우승한 MVP 오존은 창단한 지 1년만에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CJ 엔투스와 KT 롤스터 등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팀들이 국내외 대회를 석권하며 지배하는 동안 비기업팀인 MVP의 존재는 찾기가 어려웠다. 2012년 5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창단했지만 MVP에게 관심을 갖는 곳은 거의 없었다. 실제로 MVP는 3개 팀을 동시에 운영하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했지만 한 대회에 한 팀의
9월 9일 뉴스 브리핑
9월 8일 뉴스 브리핑
1
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2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3
[ASL] 8강 합류 'JD' 이제동 "저그전 혈 뚫렸다. 누구 만나도 자신 있어"
4
'구마유시'-'케리아', "상대로 만나니 굉장히 까다롭다"
5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6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7
은퇴 암시? '호야' 윤용호, "20대 절반 차지한 LPL, 절대 잊지 못할 것"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