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지훈 감독이 웅진과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잘 알고 있는 팀인 만큼 심리전을 통해 승리를 따내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지훈 감독은 13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 e스포츠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다전제가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 무조건 2대0으로 이기겠다"고 전했다. KT는 지난 시즌 결승전에 진출했기 때문에 포스트시즌 다전제를 치러본 적이 없다. 따라서 이번 시즌 다전제를 치르면서 체력 소모가 상당할 수밖에 없다. 이지훈 감독은 "지난 시즌 SK텔레콤 박용운 감독님이 엄살을 피우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힘들더라"며 선수단이 상당히 힘들어 하고 있음을 고백
2011-07-13
"1위의 여유를 보여주겠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부터 승승장구하며 결승까지 진출했다. CJ와 폭스, STX와의 3전2선승제를 모두 이기고 어렵게 KT와의 결승전을 치렀지만 단판 승부에서 패했다. 10-11 시즌 미디어데이를 치를 때 박 감독은 "보여준 카드가 너무나 많았고 선수들이나 코칭 스태프가 지쳐 있었던 것이 패인이었다"며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해야 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10-11 시즌 정규 시즌에서 역대 최다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직행한 박용운 감독은 "포스트 시즌을 치러야 하는 KT와 웅진, CJ의 모습을 보니 작년에 우리가 겪었던 고난의 행보가 예상된다"며 "준플레이오프
"5년만에 포스트 시즌에서 승리한 기분을 결승까지 이어가겠다."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경력이 가장 오래된 사령탑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포스트 시즌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이 감독은 웅진의 전신인 한빛 스타즈 시절 광안리 결승전에서 우승한 적도 있고 통합 챔피언전에서도 우승하면서 최고의 팀으로 올려 놓은 바 있다. 그러나 2008년 웅진 스타즈로 재창단하면서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했다. 3년만에 포스트 시즌에 올라간 이 감독은 지난 6강 플레이오프에서 삼성전자를 2대1로 제압하며 5년만에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준플레이오프의 상대인 KT 롤스터를 상대하는 이 감독은 "속속들이 알고 있는 팀과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08-09 시즌에 이어 또다시 감독상을 거머쥐었다.박용운 감독은 13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 e스포츠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진행된 부문별 시상식에서 정규시즌 감독상을 수상했다. 박용운 감독은 10-11 시즌 SK텔레콤을 정규시즌 우승으로 올려 놓은 공로를 인정받아 기자단 22표 가운데 13표를 얻어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즌 39승15패를 기록하며 지난 시즌 KT가 세운 시즌 최다승 기록까지 경신하며 SK텔레콤을 최고의 팀으로 올려 놓았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원래 감독상은 팀과 선수들, 사무국이 함께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이 열리는 장소가 확정됐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6월 중국 상하이에서 결승전을 치른다고 발표한 뒤 정확한 장소를 밝히지 않았지만 중국 상하이의 세기광장에서 열린다고 13일 포스트 시즌 미디어데이에서 공개했다.세기광장은 상하이에서 가장 번화한 남경로 보행거리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동방명주와 함께 상하이의 랜드마크로 곱히는 해외 관광객 및 중국 청년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 명소 가운데 하나다. 중국 정부 소유지인 이 곳은 정부기관의 문화행사 장소로 이용되어 왔으며 민간 행사 개최가 드문 곳로 알려져 있다. 상하이 문화의 심장부에서 프로리그 결승전이 개최되면서 중국 인들의 주목을
SK텔레콤 T1 김택용이 다승왕, 정규시즌 MVP를 모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택용은 13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 e스포츠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진행된 부문별 시상식에서 정규시즌 다승왕과 MVP를 동시에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김택용은 63승15패를 기록,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경신하며 다승왕에 올랐다. 3연속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한 이영호를 일찌감치 따돌린 김택용은 생애 최초로 다승왕에 등극하며 팀을 정규시즌 1위에 올리는데 성공했다.또한 김택용은 팀을 최정상에 올려 놓은 공을 인정 받아 정규시즌 MVP까지 거머쥐었다. 김택용은 SK텔레콤이 정규시즌
SK텔레콤 T1 프로토스 정윤종이 일생 동안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왕을 거머쥐었다.정윤종은 13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 e스포츠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진행된 부문별 시상식에서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정윤종은 10-11 정규시즌에서 17승18패를 기록하면서 SK텔레콤이 1위로 결승에 직행하는데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정윤종의 신인왕 수상은 결과가 발표될 때까지 예측하기 힘들었다. 삼성전자 김기현과 신인왕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펼쳤기 때문. 삼성전자 김기현은 정규시즌 15승18패를 기록해 정윤종과 2승 차이밖에 나지 않았고 상대한 선수들이 정윤종 보다 더 강
김택용 다승왕-MVP 2관왕…박용운 감독상, 정윤종 신인왕"최고의 한 해!"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10-11 시즌 정규 시즌 타이틀을 싹쓸이했다.SK텔레콤은 13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e스포츠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정규 시즌 타이틀 시상식에서 다승왕, 감독상, MVP, 신인왕을 싹쓸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한 팀이 모든 부문의 상을 모두 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K텔레콤의 싹쓸이는 어느 정도 예견됐다. 성적으로 수상자가 확정되는 다승왕 부문에서 김택용이 63승으로 역대 최다승을 기록했고 매년 정규 시즌 1위팀 감독에게 주어지는 감독상도 박용운 감독의 수상이 유력했다.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는데 공헌한 선수에게 돌아가는 MVP 또한 김
스타리그 팀킬 전승…그 때마다 4강 기본SK텔레콤 T1 정명훈에게 팀킬은 4강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특히 스타리그에서는 팀 동료를 꺾으면 무조건 4강 이상 진출했다.정명훈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서 스타리그 2011 16강 개막전에서 팀 동료 어윤수와 대결한다. 정명훈은 개인리그에서 유독 팀 동료를 자주 만났다. 2009년에 열린 바투 스타리그 4강전에서 같은 팀 김택용을 만나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올랐고 그해 7월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는 고인규를 상대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전에서도 박재혁을 만나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정명훈에게
이영호와 MSL 결승서 발키리에 의해 완패…"준PO서 복수"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웅진을 준플레이오프에 올려 놓은 김명운은 인터뷰에서 "싫어하는 영화가 생겼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김명운이 밝힌 혐오 영화는 '작전명 발키리'. 톰 크루즈가 주연으로 나온 이 영화는 히틀러를 암살하기 위해 작전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렸다. 히틀러 암살 작전의 이름이 바로 '발키리'였던 것. 김명운은 KT와의 경기를 앞
2011-07-12
웅진 스타즈가 창단 첫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김명운과 김민철, 이재호가 멀티승 올리면서 큰 공헌을 했다. 웅진에서 이기는 선수만 이기는 것 같다는 질문에 세 선수는 "다른 선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런 인터뷰를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한층 성숙한 마인드로 답했다. KT전을 치르는 웅진은 "평소 친하게 지내며 연습을 자주 도와주지면 경기에서는 절대 지지 않을 것"이라 강조했다.Q 창단 이후 첫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소감은.A 김명운=6강 플레이오프에 올라온 것만해도 기분이 좋았는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준플레이오프까지 올라가서 기쁘다. 앞으로 있을 4강에서도 승리해서 다같이 기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A 이재호=오늘이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가 MBC게임에서 중계된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주관 방송사가 온게임넷으로 결정됨에 따라 플레이오프는 MBC게임, 준플레이오프는 온게임넷이 중계하는 것이 수순이었다. 그러나 KT와 웅진이 맞붙는 준플레이오프 경기 중 19일에 열리는 3차전 경기는 온게임넷 사정으로 MBC게임이 중계하게 됐다.따라서 16일과 17일 경기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만약 KT와 웅진이 1대1로 동률이 된다면 19일 경기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다.한국 e스포츠 협회는 “온게임넷 편성 사정상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는 MBC게임에서
한빛 스타즈 시절 이재균 감독은 '지장'이라 불렸다. 상대팀의 엔트리를 예측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그 자리에 맞는 선수를 기용하면서 프로리그 첫 광안리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전력이 약하다고 평가되는 한빛을 최고의 팀으로 만들었다. 웅진이 팀을 인수한 뒤 이 감독은 "포스트 시즌만 올라가면..."이라는 말을 달고 살았다. 내재되어 있던 승부사 기질을 끌어 올릴 자신이 있다는 말이기도 했다. 삼성전자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1패 이후 2연승으로 짜릿한 승부를 연출한 이 감독은 "친분이 있는 KT이지만 승부는 승부다"라며 도전장을 던졌다.Q 창단 이후 첫 준플레이오프에 오른 소감은.A 오랜만에 카타르시스라는 것을 느꼈다. 200
정규 시즌 14승8패…6강 PO서 2승1패로 수훈웅진 스타즈가 성공적인 선수 영입을 통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웅진은 12일 열린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표면적으로 보면 웅진의 저그 듀오인 김명운과 김민철이 3승을 합작하며 큰 공을 세웠지만 테란 이재호가 1승을 보태지 않았다면 에이스 결정전까지도 가지 못할 상황이었다.이재호는 10-11 시즌이 한창이던 4라운드 중반 웅진이 MBC게임으로부터 영입한 선수.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이 어려워진 상황이었지만 웅진은 정규 시즌 6위 안에 들기 위해 이재호를 시즌 중에 영입하는 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KT-웅진1세트 < 네오아즈텍 > 2세트 < 라만차 > 3세트 < 신태양의제국 >4세트 < 포트리스SE > 5세트 < 서킷브레이커 > 6세트 < 신피의능선 > 7세트 < 이카루스 > *7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KT-웅진1세트 < 서킷브레이커 > 2세트 < 신태양의제국 >3세트 < 이카루스 > 4세트 < 신피의능선 > 5세트 < 포트리스SE >6세트 < 라만차 >7세트 < 네오아즈텍 > *7월 17일 일요일 오후 1시◆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MBC게임▶KT-웅진1세트 < 네오아즈텍 > 2세트 < 신피의능선 > 3세트 < 서킷브레이커
◇웅진 스타즈의 저그 듀오 김명운과 김민철. 삼성전자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김명운이 4승, 김민철이 3승을 따내면서 웅진을 준플레이오프에 올려 놓았다.삼성전자 상대로 에결가며 신승웅진 스타즈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배경에는 저그 듀오 김명운과 김민철이 존재했다. 김명운과 김민철은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세 경기에서 7승을 합작하며 웅진을 준플레이오프까지 끌어 올린 일등 공신이 됐다.김명운과 김민철은 1, 2차전에서 각각 2승씩을 올렸다. 2대4로 패한 1차전에서 웅진이 거둔 세트 승리는 김명운과 김민철이 합작했고 2차전에서 4대2로 이길 때에도 김명운과 김민철이 1승
KT 롤스터가 백업 멤버들의 힘으로 STX를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정규 시즌 내내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고강민과 황병영이 각각 2연승을 기록하며 승리의 1등 공신이 됐고 이영호는 부상을 딛고 2승1패로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게다가 이적생 임정현, 김성대도 1승씩 보태며 팀을 준플레이오프에 올려 놓는데 큰 공을 세웠다. 준플레이오프에서 웅진을 상대하게 된 KT 선수들은 "힘든 상대지만 지금 기세대로라면 충분히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소감은. A 황병영=포스트시즌에서 승리해 팀에 큰 힘이 된 것 같아 정말 기분 좋다. 앞으로도 방심하지
삼성전자 상대로 에결가며 신승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을 2대1로 제압하고 창단 첫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웅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3차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르는 험난한 경기 끝에 4대3으로 승리하며 최종 성적 2승1패로 준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웅진은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선봉으로 나선 김명운이 삼성전자 허영무를 완파했고 이재호가 1차전에서 패한 상대인 김기현을 맞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 3, 4세트에 김승현과 노준규 등 실험적인 엔트리를 내놓은 웅진은 박대호와 송병구를 상대로 손
에결서 삼성전자 박대호 꺾고 하루 2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온게임넷▶웅진 4대3 삼성전자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허영무(프, 8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기현(테, 5시)3세트 김승현(프. 7시) < 라만차 > 승 박대호(테, 1시)4세트 노준규(테, 6시) < 얼터너티브 > 승 송병구(프, 12시)5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임태규(프, 7시)6세트 윤용태(프,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7시)7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대호(테, 1시)"웅진이 준플레이오프 간다!"웅진의 '수호신' 김명운이 삼성전자 박대호를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진
KT 롤스터가 고강민-황병영이 6강 플레이오프에서 2연승을 기록하는 맹활약 덕에 STX를 2대1로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KT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2차전 0대4 완패 충격에서 완전히 벗어난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STXC를 4대1로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냈다. KT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수는 고강민과 황병영이었다. 정규시즌 두 선수의 활약은 미비했다. 고강민 7승10패, 황병영 8승10패로 5할이 채 되지 않는 승수를 기록했다. KT가 3연속 치러지는 7전제에서 내세울 수 있는 카드가 많지 않았기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