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시즌 진출 티켓을 놓고 접전을 펼치고 있는 웅진과 삼성전자에게 공군 주의보가 발령됐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막판 포스트시즌 진출 팀 구도가 어느 정도 윤각을 드러낸 가운데 공군이 가장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공군에게 승리하는 팀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으나 공군에게 패하는 팀은 상황이 어려워 질 수 있기 때문이다.우선 웅진의 경우 27일 경기에서 공군에게 승리하게 되면 무조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웅진이 만약 공군에게 패할 경우에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먹구름이 낄 수도 있다. 남은 경기가 2, 3위를 확정 지은 CJ, KT인데다 마지막 경기는 목숨 걸고 달려 들
2011-06-27
웅진, 삼성전자, 폭스, 화승, STX 등 다섯 팀이 막판 경쟁26승 먼저 달성하는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지어정규시즌 1, 2, 3위가 확정된 가운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남은 3장의 티켓을 놓고 5개 팀이 혈전을 벌이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막판 SK텔레콤이 정규시즌 1위, CJ와 KT가 각각 2위, 3위를 확정 지은 가운데 남은 4, 5, 6위를 두고 막판 대 접전이 펼쳐지며 흥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남은 경기의 향방에 따라 중위권 순위가 완전히 뒤바뀔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위권 순위는 결정됐지만 프로리그를 지켜보는 팬들의 재미는 더해지고 있다.우선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팀은 웅진이다. 웅진은 현재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SK텔레콤 T1이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를 4대2로 꺾으며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SK텔레콤은 10-11 정규시즌 우승을 비롯해 프로리그가 1년 단위로 정착된 08-09 시즌 이후 2번째 (10-11시즌, 08-09 시즌), 2003년 이후 진행된 프로리그에서는 통산 4번째(10-11시즌, 08-09시즌, 2006 전기시즌, 2005 후기시즌) 결승전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10-11 정규시즌에서 SK텔레콤은 KT 롤스터, CJ 엔
공군전 승리시 최소 6위 확정웅진 스타즈가 창단 첫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웅진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포스트 시즌 진출이 거의 확정된다. 웅진은 27일 경기를 치르기 전 상황에서 25승25패를 기록하며 4위에 랭크돼 있다. 공군과의 경기에서 웅진이 승수를 보탠다면 26승25패가 되면서 중하위권과의 격차를 세 경기 반으로 벌릴 수 있다. 웅진이 26승에 오르게 된다면 7위인 화승, 8위인 STX, 9위인 MBC게임이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한다고 해도 따라잡을 수 없게 된다. 23승29
SK텔레콤 T1의 프로토스에게 10-11 시즌은 의미 있는 시간인 것 같다. 김택용이 62승을 기록했고 도재욱은 100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정윤종은 신인왕을 노리고 있기도 하다. 또 프로토스 종족이 10-11 시즌 98승을 기록하면서 한 팀의 한 종족이 시즌 동안 100승을 기록하는 첫 기록도 눈 앞에 두고 있다. 정규 시즌 1위를 확정한 SK텔레콤 프로토스들은 "다음 경기 또는 이번 시즌 안에 새로운 기록을 세워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은 소감은.A 김택용=정말 기쁘다. 우리가 5, 6라운드 부터 1위를 지켰는데 절대 뺏기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반드시 1위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오늘 죽을 각오로 경기를
2011-06-26
최연성-권오혁-차지훈 체제 확립…변동 없이 1년 동안 운영"코치 세 명의 융합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우리 팀은 발전하지 못했을 겁니다. 선수들에 대한 지도는 물론 상대 종족에 대한 분석까지 철저하게 이뤄지면서 코칭 스태프가 완벽한 혼합을 이뤘기에 정규 시즌 1위가 가능했습니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두 시즌만에 정규 시즌 1위에 복귀한 원인을 묻는 질문에 종족별 코치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꼽았다. SK텔레콤은 08-09 시즌부터 종족별 코치제를 운영했다. 초창기에는 박용욱 코치가 해설 위원으로 자리를 옮기고 성학승 코치가 중반에 들어왔다가 다음 시즌에 팀을 떠나는 등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SK텔레
CJ 프로토스 라인이 무서운 이유는 세 선수가 고른 종족전에 강하기 때문이다. 데뷔 때부터 테란전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장윤철, 최근 저그전 8연승을 내달리며 최고의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진영화 등 팀에서 엔트리를 짜는데 문제가 없도록 고른 종족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그리고 그 힘이 CJ가 정규시즌 2위를 일궈 내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Q 정규시즌 2위를 확정 지었다. A 장윤철=우리 팀은 1위를 노리고 있었는데 SK텔레콤이 너무 잘하더라. 아쉬움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그래도 2위라도 확정 지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진영화=2위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1위도 좋겠지만 2위도 결승전을 하기 전에
팀이 중요한 순간에서 연패의 늪에 빠졌던 이경민과 삼성전자전에서 유준희에게 패하며 충격을 받았던 신동원이 STX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팀을 정규시즌 2위로 올려놓았다.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는 사실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던 두 선수는 "어떤 팀이 올라오든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만날 것이 확실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정규시즌 2위를 확정 지었다. A 신동원=SK텔레콤이 1위를 확정 했다고 하더라. 하지만 플레이오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우승하는 것이 최종 목표 아니겠나. 시작점이 어디가 되더라도 우승을 하는 팀은 CJ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이경민=일단 팀이 중요한 순간에서 2연패를 해 인생이 우울했다. 그래도
SK텔레콤 저그 선수들은 항상 시즌 중반까지 우여곡절을 겪는다. 08-09 시즌 시작부터 저그 종족이 13연패에 빠졌고 09-10 시즌에도 2라운드부터 위너스리그까지 성적이 엉망이었다. 10-11 시즌 초반에는 좋았지만 위너스리그 막판 이승석이 깜짝 등판하기 전까지 성적은 5할에 미치지 못했다. 그래도 매 시즌 뒤쪽으로 가면 저그들이 힘을 보태면서 SK텔레콤은 상위권을 유지했고 포스트 시즌에 올랐다. 이번 시즌 5, 6라운드에서도 이승석과 어윤수가 좋은 성적을 내면서 SK텔레콤은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Q 팀이 정규 우승을 확정지었다. 소감은.A 이승석=오늘 정규 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는데 몇 경기 전부터 CJ와 아슬아슬하게 경기를
62승까지 기록하며 상승세 주도SK텔레콤 T1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정규 리그에서 1위를 차지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는 프로토스 김택용이다.김택용은 10-11 시즌을 두 경기 남겨 둔 상황에서 62승을 기록하며 다승왕을 이미 확정지었다. 또 김택용은 09-10 시즌 KT 롤스터 이영호가 세운 한 시즌 프로리그 최다승 기록인 57승을 5승이나 넘어서면서 매 경기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김택용은 이번 10-11 시즌 괄목할 만한 성장을 했다. 2005년 데뷔한 김택용은 초기 5승1패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2006년 10승4패로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2007년 14승13패를 기록했고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첫 시즌인 2008년 단일 시즌에
시즌 거듭할수록 강해졌다…선수단 혼연일치된 결과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10-11 시즌에 들어오기 전 미디어 데이에서 "작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호언장담했다. 8개월이 흐른 뒤 박용운 감독의 말은 허언이 아님이 증명됐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며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은 37승15패가 되면서 2위 CJ 엔투스을 제치고 정규 시즌 1위에 올랐다.박용운 감독이 호언장담한 이유는 세 가지였다. 09-10 시즌을 정말 어렵게 끌고 가면서 SK텔레
CJ 엔투스가 STX 소울을 제압하고 정규시즌 2위를 확정 지었다.CJ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를 상대로 프로토스 3인방이 오랜만에 3승을 합작하며 승리를 따냈다. 반대편 MBC게임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SK텔레콤이 화승을 꺾어내며 CJ의 1위 등극은 물거품 됐지만 2위는 확정 지으며 6강 플레이오프 면제권을 따내는데 성공했다.CJ를 이끄는 힘은 역시 프로토스 3인방이었다. 진영화가 1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내며 기세를 올리더니 5, 6세트에서는 장윤철, 이경민이 각각 김윤중과 김성현을 제압하며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이에 에이스 신동원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CJ 4대2 STX1세트 진영화(프, 6시) 승 < 이카루스 > 김현우(저, 12시)2세트 정우용(테, 7시) < 라만차 > 승 이신형(테, 11시)3세트 신상문(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도우(테, 7시)4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신대근(저, 12시)5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윤중(프, 1시)6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성현(테, 5시)CJ 엔투스 이경민이 다수 게이트웨이에서 쏟아져 나오는 물량으로 김성현을 압살하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이경민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
08-09 시즌 이어 첫 2회 정규 리그 1위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가 1년 단위 리그로 진행된 08-09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며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은 37승15패가 되면서 2위 CJ 엔투스을 제치고 정규 시즌 1위에 올랐다.SK텔레콤은 프로리그가 1년 단위 리그로 치러지기 시작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정규 리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박용운 감독이 사령탑을 잡은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페넌트 레이스 1위를 차지한 당시 리그에서 SK텔레콤
"상하이 갔다!"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를 4대2로 제압하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정규 페넌트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며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은 37승15패가 되면서 2위 CJ 엔투스을 제치고 정규 시즌 1위에 올랐다.SK텔레콤은 1라운드에서 9전 전승을 따내면서 10-11 시즌을 시작했다. 2라운드에서 주춤했고 4라운드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놓고 삼성전자 등과 경쟁을 펼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SK텔레콤은 집중력을 살리면서 4강에 들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2 화승 1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프, 11시) 2세트 도재욱(프,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하늘(프, 5시)3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방태수(저, 7시)4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라만차 > 박준오(저, 11시)5세트 정명훈(테,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제동(저, 7시)6세트 정윤종(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태균(프, 12시)"정규 시즌 우승!"SK텔레콤 T1 정윤종이 다크 템플러와 하이 템플러 등으로 방어를 성공한 뒤 병력을 쏟아내며 화승 김태균을 제압했다. SK텔레콤 T1은 37승15패가 되면서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정윤종은 2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STX 2-3 CJ1세트 김현우(저, 12시) < 이카루스 > 승 진영화(프, 6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라만차 > 정우용(테, 7시)3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네오벨트웨이 > 신상문(테, 5시)4세트 신대근(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신동원(저, 6시)5세트 김윤중(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장윤철(프, 7시)CJ 엔투스 장윤철이 리버를 동반한 한방 교전으로 김윤중을 제압했다. 장윤철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STX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빌드상 불리한 상황에서 리버를 동반한 한번의 공격으로 김윤중의 앞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STX 2-2 CJ1세트 김현우(저, 12시) < 이카루스 > 승 진영화(프, 6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라만차 > 정우용(테, 7시)3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네오벨트웨이 > 신상문(테, 5시)4세트 신대근(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신동원(저, 6시)CJ 엔투스 신동원이 기가 막힌 양동 작전으로 신대근을 제압하고 시즌 40승째를 거뒀다.신동원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STX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저글링, 뮤탈리스크 운용에서 신대근에게 앞서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신동원의 초반 빌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3-2 화승 1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프, 11시) 2세트 도재욱(프,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하늘(프, 5시)3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방태수(저, 7시)4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라만차 > 박준오(저, 11시)5세트 정명훈(테,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제동(저, 7시)"아직 포기 못해!"화승 오즈 이제동이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상대로 저글링 초반 러시를 성공시키며 낙승을 거뒀다.이제동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SK텔레콤과의 5세트에 출전, 저글링 러시를 통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3-1 화승 1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프, 11시) 2세트 도재욱(프,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하늘(프, 5시)3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방태수(저, 7시)4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라만차 > 박준오(저, 11시)"앞으로 한 세트!"SK텔레콤 T1 어윤수가 화승 오즈 박준오보다 한 수 위의 빌드 오더를 선택한 덕에 승리했다.어윤수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4세트에 출전, 빌드 오더부터 크게 앞서가며 승리했다.어윤수는 12드론 앞마당 해처리를 펼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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