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정규 시즌 1위 이후 개인리그 승승장구스타리그-MSL 모두 석권할 기세SK텔레콤 T1의 최근 상승세는 무섭다는 단어가 가장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6라운드를 싹쓸이하면서 CJ 엔투스를 제치고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며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했다. 프로리그 결승 직행 이후 여유가 생긴 SK텔레콤은 개인리그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스타리그에서 정명훈과 박재혁이 8강 진출을 확정했고 1승1패인 어윤수가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8강에 합류한다. 16강에 올라온 3명의 선수가 모두 8강에 올라가는 것.스타리그에서의 상승세는
2011-07-28
ABC마트 MSL 이어 연속 본선 진출 노려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MSL 본선 연속 진출 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성은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 경기에서 웅진 김민철, CJ 정우용, 화승 김태균과 함께 경쟁을 펼친다. 이성은은 ABC마트 MSL 32강 본선에 진출한 이후 2회 연속 본선 진출을 노린다. 지금까지 공군에서 MSL 본선에 연속해서 나간 선수가 없기 때문에 이성은이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한다면 사상 처음으로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운다. 이성은이 조를 이룬 선수들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다. 신예의 티를 벗고 각
스타리그서 연패하며 탈락 위기…서바이버 결과는?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기량을 회복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경기에서 STX 김성현, SK텔레콤 정경두, 폭스 신노열과 경기를 치른다. 송병구는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 웅진과의 경기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송병구가 홀로 분전했지만 삼성전자는 웅진에게 1승2패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에서 경기를 더 치르지 못하고 시즌을 마무리했다. 곧바로 들어간 진에어 스타리그 16강전에서 송병구는 이영호,
이영호 죽음의 조서 3전 전승…이제동은 저그전 2연패하며 탈락 위기스타리그 4회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이영호와 화승 오즈 이제동이 희비 쌍곡선을 그렸다. 이영호와 이제동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5차전에 나란히 출전해 8강 진출을 노렸다. 상황은 비슷했지만 이영호는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했고 이제동은 신대근에게 패하면서 탈락 위기에 처했다.2승을 기록하고 있던 이영호는 폭스 이영한을 맞아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했다. 이영한의 뮤탈리스크 견제를 바이오닉 병력과 터렛으로 방어한 이영호는 사이언스 베슬이 생산된 이후 중
2011-07-27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염보성(테, 1시) 2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패스파인더 > 이영한(저, 7시) 3경기 박준오(저, 5시) 승 < 라만차 > 김윤환(저, 1시)4경기 신대근(저,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이제동(저, 5시) "이제동을 잡았다!"STX 소울 신대근이 또 한 번 파란을 일으켰다. 예선에서 저그전 최강 김택용을 잡아내며 스타리그에 오른 신대근은 최강 저그 이제동까지 꺾으면서 탈락의 위기에서 스스로 벗어났다.신대근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5차전 D조 경기에서 저그전 최강자로 군림했던 화승 이제동을 잡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현황< 7월27일 현재 >▶A조정명훈 3승(8강 진출 확정)어윤수 1승1패염보성 1승2패구성훈 2패▶B조이영호 3승(8강 진출 확정)신동원 1승1패이영한 1승2패송병구 2패▶C조박준오 3승(8강 진출 확정)전태양 1승1패김윤환 1승2패허영무 2패▶D조박재혁 2승(8강 진출 확정)김현우 1승1패이제동 1승2패신대근 1승2패[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삼성전자 허영무(왼쪽)와 송병구가 자력으로 재경기를 만들 기회를 잡았다.이영호-박준오 나란히 승리하며 탈락 모면"일단 하늘은 우리편!"삼성전자 칸의 프로토스 투톱 송병구와 허영무가 스타리그 탈락의 위기를 넘겼다.송병구와 허영무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5차전 B, C조 경기에서 이영호가 이영한을, 박준오가 김윤환을 각각 꺾으면서 3승으로 8강에 진출하면서 탈락의 고비를 넘겼다. 스타리그 16강에서 각각 2패를 기록한 송병구와 허영무는 27일 경기에서 이영호와 박준오가 패했을 경우 남은 경기와 상관 없이 탈락이 확정되는 상황이었다.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염보성(테, 1시) 2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패스파인더 > 이영한(저, 7시) 3경기 박준오(저, 5시) 승 < 라만차 > 김윤환(저, 1시)"나도 전승 8강!"화승 오즈 박준오가 STX 소울 김윤환과의 경기에서 공중을 장악하며 승수를 보태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박준오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5차전 C조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공중전에서 제압하고 3전 전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박준오는 본진 자원만으로 스포닝풀과 개스 기지를 짓는 1해처리 전략을 들고 나왔다. 마침 김윤환도 같은 전략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염보성(테, 1시) 2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패스파인더 > 이영한(저, 7시) "전승 8강!"KT 롤스터 이영호가 폭스 이영한을 상대로 집중력 있는 승부를 펼친 끝에 승리하며 3전 전승으로 8강에 올랐다.이영호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5차전 B조 경기에서 폭스 이영한을 상대로 20분이 넘는 장기전을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집중력을 살리면서 승리했다. 이영호는 죽음의 조라고 불린 B조에서 전스을 기록하면서 8강에 올랐다.이영호는 입구 지역을 서플라이 디폿 2개와 배럭으로 막아 놓은 뒤 앞마당
스타리그 테란전 9연승◆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염보성(테, 1시)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SK텔레콤 T1 정명훈이 지난 스타리그 우승자다운 플레이를 펼치면서 3전 전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정명훈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차전 A조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자리잡기 싸움에서 완승을 거두고 3전 전승을 달렸다. 정명훈은 스타리그 테란전 9연승을 달렸다. 정명훈은 염보성과의 경기에서 자리 잡기 승부를 펼쳤다. 앞마당 확장을 먼저 가져가면서 자원 활성화에서 앞서 갔다.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한 정
스타리그 16강 탈락 위기에 몰린 삼성전자 칸의 송병구와 허영무가 프로토스가 모든 것을 운명에 맡기겠다는 이야기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 송병구와 허영무는 현재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에서 각각 2패씩을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만약 27일 경기에서 KT 이영호가 폭스 이영한에게 패한다면 송병구는 탈락이 확정되고 허영무 역시 화승 박준오가 STX 김윤환에게 패하면 16강에서 탈락하고 만다.두 선수 모두 자신들의 16강 운명을 남의 손에 맡긴 셈. 그러나 송병구와 허영무는 딱히 이영호나 박준오에게 "꼭 이겨달라"는 주문은 하지 않았다. 부탁한다 해도 두 선수에게 부담만 가중될 뿐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
◇삼성전자 허영무(왼쪽)와 송병구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에서 남의 손에 의해 탈락될 위기에 처했다.송병구-허영무 각 조 2패로 탈락 위기이영호-박준오 이겨야만 살아날 가능성 있어삼성전자 칸을 대표하는 프로토스 투톱 송병구와 허영무가 같은 신세에 처했다. 각 조에서 2패를 떠안은 두 선수는 조 1위에 랭크된 KT 이영호, 화승 박준오에 의해 생사여부가 결정된다.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조추첨이 완료된 순간 삼성전자 송병구는 죽음의 조임을 직감했다. 같은 조에 양대 개인리그에서 3회씩 우승을 차지한 KT 이영호가 포함됐고 MSL 우승자인 CJ 신동원, 프로토스를 상대로 강력한 공격을 선보이는 폭스 이영한이 꾸려진 것.
2011-07-26
지난 경기서 "허영무와 8강 가고파" 선언김윤환 꺾어야만 허영무 회생 가능화승 오즈 박준오가 삼성전자 칸 허영무를 살려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준오는 지난 22일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4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2승째를 챙겼다. 8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선 박준오는 인터뷰를 통해 "허영무와 친하게 지내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만나서 아쉬웠다"며 "허영무를 살려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박준오가 허영무와 함께 8강에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다. 27일 열리는 STX 김윤환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3승으로 조 1위에 올라가는 것. 이후 허영무가 6회차 경기에서 폭스 전태양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서 이제동(왼쪽)과 이영호가 8강에 동반 진출할 지 초미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이영호 승리시 3승 조 1위…지더라도 2승1패 재경기 확보이제동 승리시 2승1패…박재혁 결과에 따라 진출 혹은 재경기'리쌍'이라 불리며 2010년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개인리그를 평정했던 KT 롤스터 이영호와 화승 오즈 이제동이 스타리그 4회 우승을 위한 각축전을 펼칠 기회를 잡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영호와 이제동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5회차 경기에서 나란히 출격한다. 이영호는 폭스 이영한, 이제동은 STX 신대근을 각각 상대한다. 죽음의 조라 불리는
정명훈 승리 후 어윤수가 이기면 동반 8강SK텔레콤 T1 정명훈이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에서 반드시 3전 전승을 해야만 하는 이유가 생겼다. 지난 시즌 우승자로서의 자존심이 걸려 있지만 팀동료 어윤수를 위해서라도 3승을 해야만 한다.정명훈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5회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을 상대한다. 현재 2승을 기록하고 있는 정명훈은 이 경기에서 지더라도 최소 2승1패자 3명이 치르는 재경기까지 보장 받은 상태다. 여유를 가질 수도 있지만 정명훈은 염보성을 반드시 꺾겠다는 각오를 불태우고 있다. 팀 동료 어윤수 때문이다. 추첨을 통해 16강
◆STX컵 마스터즈 1회차▶삼성전자-STX*8월1일 오후 6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컵 마스터즈 2회차▶웅진-화승*8월4일 오후 6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컵 마스터즈 3회차▶CJ-MBC게임*8월8일 오후 6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컵 마스터즈 4회차▶폭스-KT*8월9일 오후 6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컵 마스터즈 5회차▶1회차 승리팀-3회차 승리팀*8월15일 오후 6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컵 마스터즈 6회차▶2회차 승리팀-4회차 승리팀*8월16일 오후 6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컵 마스터즈 7회차▶5회차 승리팀-6회차
◇5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KT(위쪽)과 SK텔레콤(아래쪽)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1st’ 정규시즌이 종료된 가운데, 최종순위가 확정되며 포스트시즌만을 남겨두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팀은 정규시즌 최종 순위에 따라 KT Rolster(1위), CJ ENTUS(2위), SK Telecom T1(3위), STX SOUL(4위)가 각각 진출했으며, 따라서 오는 30일(토) 준플레이오프 경기는 SK Telecom T1과 STX SOUL이 맞붙을 예정이다. ◆KT 정규시즌 1위 확정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각각 KT와 [Cz], CJ와 에이카 경기가
2011-07-25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중국 상하이▶SK텔레콤-KT1세트 < 네오벨트웨이 >2세트 < 얼터너티브 >3세트 < 신피의능선 >4세트 < 라만차 >5세트 < 포트리스SE >6세트 < 신태양의제국 >7세트 < 서킷브레이커 >*SK텔레콤 제외맵 < 이카루스 >*KT 제외맵 < 네오아즈텍>*8월6일 토요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
2011-07-24
연습생까지 전 선수에게 한 달치 홍삼 지급홍삼 섭취 후 선수들 체력 증진으로 결승 진출 쾌거엄청난 장기 레이스를 펼쳐야 하는 포스트시즌. 일주일 동안 정규시즌 보다 더 많은 경기수를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정규시즌에 잘했던 선수들도 포스트시즌에 들어가면 지치지 마련이다. 게다가 이번 포스트시즌은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모두 3차전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졌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팀은 힘이 쫙 빠질 수밖에 없다.그러나 KT는 오히려 포스트시즌 들어 정규시즌보다 훨씬 강력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선수들의 표정에는 지친 기색이 없다. 오히려 상위 라운드로 올라가고 경기를 더할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
"SK텔레콤 나와!"KT 롤스터가 CJ 엔투스를 상대로 저그를 중용하는 전략을 또 다시 성공시키면서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KT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2차전에서 또 다시 저그를 주력으로 기용하며 4대2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4명의 저그를 기용해 4대2 승리를 따낸 KT는 2차전에는 3명을 기용했지만 모두 승리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1세트에 프로토스 박재영을 기용한 KT는 CJ의 에이스 신동원의 탄탄한 방어에 막히면서 0대1로 끌려 갔다. 신동원은 박재영의 타이밍 늦은 입구 봉쇄 전략을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뚫어내면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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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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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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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맥' 김대호 감독, "2세트 대역전패, 소통 문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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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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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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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CL, 31일 플레이오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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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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