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출중한 실력…8강 랭킹 재배치 방식도 영향이영호와 이제동이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또 다시 만났다. 2010년 2월에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과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 이어 세 번 연속 같은 상대가 결승전을 치른다. 10년 동안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역사에서 한 선수가 한 대회에서 3회 연속 결승전에 오른 적은 몇 번 있지만 두 명의 선수가 같은 대회 결승전에서 세 번이나 매치업을 형성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왜 이영호와 이제동은 계속 MSL 결승전에서 만날까.일단 두 선수의 기량이 출중하기 때문에 계속 만나게 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영호와 이제동은 8월 기준으로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
2010-08-24
[데일리e스포츠]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이 마이크로소프트 COHO리그와 함께 시작된 '레알! COHO 브라더스'에 새로운 용병을 투입시키겠다고 밝혔다. 5회 방송부터 등장하는 용병은 지난 주 MC김철민을 대신해 서경종 선수와의 1:1 대결을 펼쳤던 COHO 마스크에 이어, 서경종 선수의 새로운 용병인 ‘스타무한도전’의 MC 강현종이다. 안고빌 맵에서 MC김철민과의 치열한 전투를 예고한 용병 강현종은 지난 주 COHO 마스크에 참패를 당한 서경종 선수를 대신해 설욕전을 치룰 예정이다. 또한, 매 회 화제를 몰고 다니는 미션 코너 'COHO를 알려라'는 지난 주에 이어 뚝섬유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CJ서 스타리그 준비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스타리그 4강 진출을 위한 특훈에 들어갔다.김명운은 23일부터 스타리그 8강이 열리기 하루 전인 26일까지 두 개 팀을 돌면서 훈련을 진행한다. 23일 하반기 드래프트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김명운은 위메이드 차량을 타고 구로에 위치한 위메이드 숙소에서 연습할 예정이다. 이틀 동안 위메이드에서 박세정 등 프로토스와 담금질을 마친 뒤에는 CJ 숙소로 가서 진영화, 장윤철 등과 트레이닝을 할 계획이다.김명운이 웅진 숙소를 나와 다른 팀에서 연습하는 이유는 웅진 안에서 프로토스 자원이 거의 없기 때문. 김승현과 윤용태 등 주전 선수들이 있지만 김승현은
2010-08-23
[데일리e스포츠] 28일 여의도 광장이었으나 실내 체육관으로 변경케이블 게임전문채널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24번째 개인리그인 빅파일 MSL의 결승전 장소가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으로 변경됐다. MBC게임은 28일 오후 6시 펼쳐지는 빅파일 MSL 결승전의 개최지를 서울 여의도공원 광장에서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에 위치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MBC게임은 최근 들어 국지성 소나기가 내리고 고온이 지속되는 등 불안정한 기상 요건을 고려해 볼 때 폭염 및 우천 등의 기상적 요소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경기장이 선수 및 관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결승전 환경을 제공한다고 판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비시즌 맞아 축구 대항전 했으나 전패삼성전자 칸이 축구로 인해 고민에 빠졌다.프로리그 시즌을 마친 뒤 여유가 생긴 프로게임단들은 최근 축구 대항전에 푹 빠졌다. 팀들마다 1주일에 2회 가량 축구 시합을 가지면서 체력 증진과 팀간의 유대 관계를 다지고 있다.삼성전자의 경우 11개 프로게임단과의 축구 대항전에서 '희생양'이 되고 있다. 약체로 분류되는 하이트 스파키즈에게도 졌고 웅진 스타즈와의 축구 시합에도 패하면서 최약체로 불리고 있다. 하이트와의 경기에서는 6대6으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 세 골을 내리 실점하면서 졌고 수중전으로 펼쳐진 웅진전에서는 전반에는 대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일 제대…테란 라인 강화 주력할 듯STX 소울 프로게임단이 테란으로 활약하던 박정욱을 코치로 영입했다.지난 5일 육군 병장으로 제대한 박정욱은 22일 STX 소울에 합류했다. 강원도 인제에서 군 생활을 마친 박정욱은 STX 소울에서 테란으로 활약하면서 좋은 성적을 냈으나 병역을 이행해야 한다는 생각에 2008년 군에 입대했고 2년 동안의 복무 기간을 마치고 코치 자격을 얻어 STX에 합류했다.박정욱의 합류로 STX는 스페셜포스 조규백, 스타크래프트 박재석, 플레잉 코치 박종수와 함께 3~4명의 코칭 스태프를 구성하면서 멀티 코치진을 형성했다.STX 김은동 감독은 "테란 전담 코치가 없어 전문성을 갖기 어려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에서 메인 MC를 맡은 미스코리아 박국선.[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미스코리아 메인 MC로 선정 등 탈바꿈서든어택 슈퍼리그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와 팬에게 다가선다. 오는 26일 개막전을 갖는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가 본격적인 'e스포테인먼트'를 표방하고 나섰다. 이번 리그는 미스코리아 박국선을 메인 MC로 내세우는 등 버라이어티 리그로 탈바꿈을 선언했다.이번 리그에서 가장 달라진 부분은 여성 MC를 전면적으로 내세워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강화한 것이다. e스포츠 리그에서 메인 MC를 따로 두는 건 이번이 처음. 성승헌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위원이 경기 중계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랭킹 1, 2, 5위 나란히 진출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결과 스타크래프트 부문은 역대 최강 선수로 구성됐다.22일 완료된 스타크래프트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가 1, 2위를 차지했고 STX 김구현이 3위를 차지했다. 이제동이 협회 랭킹 2위, 이영호가 1위, 김구현이 5위에 랭크돼 있어 역대 한국 대표 라인업 가운데 가장 높은 선수들이 차례로 출전하게 됐다.한국은 2000년 WCG 챌린지 대회부터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한 번도 우승을 놓친 적이 없다. 2000년 박태민을 시작으로 2001년과 2002년 임요환, 2003년 이용범, 2004년 서지훈, 2005년 이재훈, 2006년 최연성, 2007년 송병구, 2008년
2010-08-2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오는 9월 말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릴 WCG 그랜드 파이널 한국 대표 선발이 완료됐다.3연속 종합 우승을 노리는 대한민국은 22일 WCG 한국 대표 선발을 마치고 발대식을 가졌다. 총 8개 종목 22명 선수를 선발한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은 사상 처음으로 이제동과 이영호가 그랜드 파이널에 동반 진출한 가운데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장재호가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되는 등 다양한 이슈를 남기며 마무리됐다. 우선 대한민국 효자 종목인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로 구성된‘리쌍’이 나란히 WCG 그랜드 파이널 티켓을 가져갔다. 이제동과 이영호는 4강에서 각각 김정우와 김구현을 제압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소울 김구현이 LA행 마지막 티켓을 얻었다. 김정우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한 김구현은 이제동, 이영호와 함께 한국 대표가 되면서 금메달 사냥에 합류했다. 김구현은 "메달 색깔도 중요하지만 세계의 쟁쟁한 선수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주는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Q WCG 대표 선수가 됐다.A 처음으로 국가대표가 되어 기분 좋다. 외국에 나가서 한국 선수의 위력을 보여주고 싶다. 최근 들어 기분 좋은 일이 별로 없었는데 가장 기쁜 일이 생겼다. Q 김정우에게 상대 전적에서 뒤져 있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에서도 졌는데.A 가진 건 없어도 자신감만은 충만하다. 나도 하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3, 4위전▶김구현 2대0 김정우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정우(저, 11시)2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정우(저, 11시)STX 김구현이 김정우의 전진 해처리 전략을 잘 막아내고 한방 병력으로 승리하며 마지막 LA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김구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3, 4위전 2세트에서 ‘천적’ 김정우를 제압하며 생애 첫 WCG 한국 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김구현은 1승7패로 상대전적에서 한참 밀리고 있는 김정우를 상대로 깔끔하게 2대0으로 승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3, 4위전▶김구현 1–0 김정우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정우(저, 11시)STX 김구현이 커세어-리버 전략으로 천적 김정우를 제압하고 LA행 티켓을 눈앞에 뒀다.김구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3, 4위전 1세트에서 커세어로 공중을 제압한 뒤 깔끔한 커세어 견제 플레이로 김정우를 제압하고 WCG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눈앞에 뒀다.김구현은 지난 21일 열렸던 WCG 4강전에서 이영호에게 패한 뒤 곧바로 창원으로 내려가 STX컵에 출전했지만 정명훈에게마저 패하며 좋지 않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워크래프트3 한국 대표로 선발된 박준과 엄효섭은 "WCG에서 금메달을 따오라는 부담을 주지 말라"는 요청을 했다. 그렇지만 3위로 한국 대표로 뽑힌 김성식은 "금메달을 따오라는 압박을 많이 해달라"고 거꾸로 요청했다. 7년만에 WCG 태극마크를 단 김성식은 "나는 채찍질을 하고 부담을 줘야만 잘하는 스타일"이라며 "국제 대회 경험을 살려 금메달을 꼭 따오겠다"고 말했다.Q WCG 국가 대표는 처음이다. 소감은.A 7년의 도전만에 태극 마크를 달았다. 기쁘고 영광이다.Q 상대가 김동환이었다.A 박준 선수와 연습 경기를 몇 판 했다.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김동환 선수와 WCG를 위해 서로 연습을 해줬는데 3~4위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3~4위전▶김성식 2대0 김동환1세트 김성식(나, 3시) 승 < 터틀록 > 김동환(오, 5시) 2세트 김성식(나, 11시) 승 < 에인션트아일 > 김동환(오, 5시) "미안하다, 동환아!"나이트엘프 김성식이 오크 김동환에게 2회 연속 WCG 한국대표 선발전 4위를 선사하고 LA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김성식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3~4위전에서 김동환을 압박하면서 낙승을 거뒀다.김성식은 김동환과의 2세트에서 시작부터 압박을 성공하면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김동환이 그런트 생산을 줄이고 테크트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3~4위전▶김성식 1-0 김동환1세트 김성식(나, 3시) 승 < 터틀록 > 김동환(오, 5시) "압박 극복!"나이트엘프 김성식이 오크 김동환의 초중반 압박 플레이를 성공적으로 뚫어내면서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성식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3~4위전에서 김동환의 강력한 압박 플레이를 돌파하고 승리했다.김성식은 무난히 사냥과 테크트리를 모두 올렸다. 거북이 지역을 사냥하는 과정에서 김동환의 뒤치기에 아처를 두 기나 잃기는 했지만 2 윈드 체제를 갖춘 뒤 탈론과 비스트 마스터를 보유하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8년만에 국가 대표 복귀2002년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상우가 8년만에 다시 태극 마크를 달았다. 현재 한국e스포츠협회 심판직도 맡고 있는 황상우는 선수와 심판을 번갈아하면서 e스포츠계에 몸을 담고 있다. 한국 대표로 LA에 가게 된 황상우는 "선수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고 싶지만 정보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불안 요소다"라고 말했다.Q 오랜만에 WCG 국가 대표에 복귀했다.A 8년만에 국가대표가 된 것 같다. 기쁘기는 하지만 그랜드 파이널에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 Q 결승전은 부담이 없었을 것 같다. A 친한 동생이라서 재미있게 경기하자고 했다. 연습 상대가 많지 않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피파10 결승전▶황상우 2대0 강성훈1세트 황상우(브라질) 4대2 강성훈(브라질)2세트 황상우(브라질) 6대4 강성훈(브라질)2002년 그랜드 파이널 우승자 황상우가 한국 대표 선발전 2세트에서 강성훈을 6대4로 제치고 2대0으로 완승했다.1세트를 따낸 황상우는 전반 1분만에 프리킥을 성공시키면서 기세를 올렸다. 전반 15분 허술한 수비로 강성훈에게 골을 내줬지만 황상우는 강했다. 타이가 되자 마자 곧바로 우측 돌파를 성공한 황상우는 중앙 공격수가 20m를 드리블하면서 골키퍼 우측으로 공을 밀어 넣어 골을 성공시켰다. 29분에 골대를 맞히기는 했지만 전반 28분과 4분 두 골을 몰아 넣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골대 2회 맞았으나 4대2로 강성훈 제압◆WCG 한국대표 선발전 피파10 결승전▶황상우 1-0 강성훈1세트 황상우(브라질) 4 대 2 강성훈(브라질)2002년 WCG 피파 부문 그랜드 파이널 우승자인 황상우가 강성훈을 4대2로 제압하고 1세트를 승리했다.황상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피파 부문 결승전에서 1세트를 먼저 따냈다.황상우는 전반 10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앞서 갔다. 강성훈이 전반 20분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슛한 공이 골키퍼에 맞고 나온 공을 리바운드해 재차 슈팅을 성공하며 1대1 타이를 허용했다. 황상우는 전반 4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이제동은 이번 WCG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지난해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욕심은 내지 않았다. 단지 실력을 검증받는 대회라고 생각했고 기본기로 임했다. 선발전에서 1위까지 하고 나서 이제동은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갈고 닦은 보람이 있는 것 같다"며 스스로를 칭찬했다. MSL 결승전을 준비할 때에도 이제동은 "즐겁게"를 강조했다. 이영호라는 부담감도 있고 지난 MSL 결승전 패배의 아픔도 갖고 있지만 즐겁게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것이 이제동의 마인드다.Q 국가 대표 선발전 두 번째 우승이다.A 무덤덤하다. 결승 진출로 국가대표를 확정지었기에 오늘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이제동 2대1 이영호1세트 이제동(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이영호(테, 1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영호(테, 1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 이영호(테, 5시) 화승 이제동이 초반 저글링 급습으로 이영호를 제압하고 네 번째 리쌍록 결승전에서 최종 승리했다. 이제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경기에서 5분만에 이영호를 제압하고 한국 대표 1위로 LA 티켓을 거머쥐었다.1, 2세트에서 워낙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두 선수이기 때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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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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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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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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