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T-KT 저그 라인 승리시 수월모든 스포츠의 포스트 시즌을 관통하는 하나의 명제가 있다. '미친 선수'가 나와야 이긴다는 것이다. 아무리 전력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더라도 당일 경기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선수가 활약해준다면 쉽게 이길 수 있다는 뜻이다.08-09 시즌 프로리그 결승전도 그랬다. SK텔레콤 T1이 우승할 때 저그 박재혁이 두 경기에서 1승씩 따냈고 2차전에서는 화승 오즈의 대표 선수인 이제동을 꺾으면서 SK텔레콤은 경기를 쉽게 풀어 갔다.이번 09-10 시즌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경기에서도 '미친 선수'가 나오는 쪽이 쉽게 풀어갈 수 있다. 두 팀은 프
2010-08-07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첫 우승의 감격을 광안리 무대에서 누렸다. 김은동 감독은 10년 동안 e스포츠 무대에서 조연의 역할만 해오다 e스포츠 메카 광안리 무대에서 스페셜포스 게임단이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모습을 기쁜 표정으로 지켜봤다.김은동 감독은 "항상 광안리 결승전에 참여했지만 다른 팀들의 경기를 지켜보러 오는 입장이었는데 처음으로 주인공이 돼 우승까지 해서 너무 기쁘다"며 "조규백 코치의 능력을 믿고 스페셜포스 게임단을 믿고 맏긴 결정이 좋게 작용해 오늘의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말했다.Q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한 소감은.A 김은동=e스포츠 10년 넘었고 광안리 결승전도 오래됐다. 항
2010-08-06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소울 김지훈이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최고의 무대에서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김지훈은 6일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매 세트 중요 고비마다 맹활약해 STX 우승을 견인, 결승전 MVP에 선정됐다. 김지훈은 "지금까지 수많은 위기와 패배를 겪었고 팀원들과 다투기도 하며 분위기가 좋지 않은 시절이 있었지만 이번 우승으로 모두 떨쳐냈다"며 "진짜 우승의 기쁨을 느꼈고 이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Q 우승 소감은.A 힘든 시기가 많았지만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진짜 우승의 기분을 느꼈다. 정말 좋다. 이 순간을 잊지 못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소울 조규백 코치가 스페셜포스 게임단을 전담한 뒤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조 코치는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력을 바탕으로 개성 강한 5명의 선수들을 잘 이끌어 STX에 창단 첫 프로리그 우승과 광안리 결승전 승리의 기쁨을 안겼다.조규백 코치는 "김지훈을 제외하고 선수 전원을 교체해 팀워크를 맞출 시간이 부족했지만 선수들이 잘 따라와주고 노력해준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며 "김은동 감독님께 전수받은 노하우 덕분에 여기까지 왔고 앞으로 또 다른 STX의 강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팀워크 맞춘 기간이 다른 팀에 비해 가장 짧았지만 우승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광안리 결승전서 예년보다 3배 많은 인파 집객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세 번의 시즌을 치르는 동안 팬층이 두터워졌다는 효과를 얻어냈다.STX 소울과 KT 롤스터의 결승전으로 꾸려진 6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는 3000여 명의 팬이 모여 의미 있는 관중 수를 이끌어 냈다. 2009년 시작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첫 시즌에서 1000여 명의 관객을 모으는데 만족해야 했다. 식전 행사로 마련된 소녀시대의 축하 공연이 열리기 전까지만 해도 준비한 좌석이 모두 차면서 대박을 터뜨리는 듯했지만 공연이 끝나고 나니 썰물처럼 관객이 빠져 나갔고 1000여 명만이 모여 경기를 지켜봤다.광안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준우승 징크스 반드시 깨고파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이 스페셜포스 팀의 준우승으로 인해 침체될 수 있는 분위길를 7일 우승으로 되갚겠다는 각오를 밝혔다.KT 롤스터 스페셜포스 팀은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STX 소울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로 인해 KT는 프로리그 타이틀이 걸린 모든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징크스를 떨쳐내지 못했다. KT 스타크래프트 팀은 스페셜포스 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패닉에 빠지는 듯했다. 스타크래프트 팀도 7일 결승전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자칫 정신적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가 지긋지긋한 준우승 징크스에 다시 한번 덜미를 잡혔다.KT는 6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STX 소울에 0대3으로 무릎을 꿇고 준우승에 머물렀다.KT 롤스터 스페셜포스 게임단은 2년 연속 광안리 결승전 무대를 밟았으나 우승 문턱에서 패배를 당해 2년 연속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KT는 지난해 열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초대 결승전에서 이스트로에 무릎을 꿇은 데 이어 이날 결승전서 STX에 패해 2년 연속으로 광안리 결승전 패배의 아픔을 맛봤다.KT 롤스터는 스타크래프트 종목서도 2005년 여름 열린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팀 리빌딩부터 우승까지 일궈내STX 소울 스페셜포스팀이 창단 1년만에 프로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는 전력으로 이끌어낸 일등 공신은 조규백 코치다.조 코치는 2009년 2차 시즌 막판 스페셜포스팀을 전담했다. 스타크래프트팀의 코치를 병행했지만 양립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김은동 감독은 조 코치에게 스페셜포트팀의 전담을 제안했고 조 코치가 받아들이면서 독자적으로 팀을 이끌었다.조 코치가 가장 먼저 시도한 변화는 기존 선수들과 결별하는 것. 2차 시즌에 영입한 저격수 김지훈만을 남겨두고 다른 선수들을 모두 이적시키거나 방출한 뒤 새로이 판을 짜기 시작했다. 둘 만 남은 STX는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STX서 우승 반지…스포리그 첫 광안리 연속 우승우승 반지를 손에 끼기 위해서는 실력과 행운이 동시에 따라야 한다고 한다. NBA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르브론 제임수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승에서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한 이유도 우승 반지를 끼고 싶어서였다. 이에 반해 로버트 호리라는 선수는 여러 팀에서 뛰었지만 가는 팀마다 우승을 차지하면서 럭키맨으로 불린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로버트 호리와 같은 인물을 꼽자면 박귀민이라 할 수 있다. 박귀민은 2009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처음 시작될 때 이스트로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광안리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이호우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6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은 STX 김지훈을 위한 무대였다. 김지훈은 이날 경기에서 매 세트마다 중요 고비에서 환상적인 샷 감각을 선보인 끝에 STX의 3대0 완승을 견인했다.김지훈은 정규시즌 팀의 우승을 이끌고도 개인 타이틀을 하나도 받지 못한 울분을 토하듯, 결승전 무대에서 맹활약했다. 김지훈은 1세트서 꾸준한 킬을 올린 뒤 KT와 7대7로 맞선 연장전에서 저격과 수류탄, 권총으로 1킬씩을 올리는 센스를 발휘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김지훈의 활약은 2세트에도 이어졌다. 김지훈은 주포지션이 아닌 돌격수로 출전한 2세트 벙커버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 김지훈이 팀을 우승으로 이끈 일등 공신으로 선정됐다.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김지훈은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KT를 3대0으로 제압하고 단체전 첫 우승을 차지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 결승전 MVP를 거머 쥐었고 상금 100만원을 획득했다. 김지훈은 정규시즌 동안 팀을 이끌면서 최고의 활약을 보였지만 세이브에서 밀리며 아쉽게 정규시즌 MVP를 놓쳤다. 그 한을 풀어내듯 김지훈은 첫 광안리 결승전에서 1세트 연장전 3킬, 2세트에서는 돌격수로 맹활약하며 팀에게 우승컵을 안겼다.김지훈은 자신을 제외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팀이 못한 우승 스포팀이 해냈다STX 소울이 2007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타이틀이 걸린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STX는 6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STX는 2006년 스타크래프트 팀인 SouL을 후원하기 시작했고 2007년 정식으로 창단을 선언했다. 2009년에는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창단했고 1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STX가 창단한 프로게임단이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첫 영광을 안았다.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은 2009 시즌에 두 번 열린 1, 2차 대회에서 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회 연속 정규 시즌 1위팀 고배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징크스를 깨고 첫 우승의 쾌거를 올렸다. STX는 6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STX의 우승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존재했던 '정규 시즌 1위 징크스'를 깬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진행된 두 번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정규 시즌 하위에 랭크되면서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올라온 팀이 모두 우승했다.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팀은 최종 결승전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면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개인 기술이 KT의 호흡 능가STX 소울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선수들의 개인 기량이 한 수 위였다는, 기본기가 탄탄했다는 사실이 뒤를 받쳤다.6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한 STX 소울은 선수단 전원이 개인 랭킹 부문에서 모두 수위를 차지하면서 개인 기량에서 KT보다 앞섰다.STX 선수들은 킬데스 랭킹에서 최원석이 1.44명으로 2위, 김지훈이 1.42로 3위를 차지했다. 윤우영과 이창하 또한 11위와 14위에 랭크되면서 KT 선수들보다 성적에서 앞서 갔다. 또 STX 초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STX 3대0 KT1세트 STX 승 8 < 너브가스 > 7 KT2세트 STX 승 8 < 벙커버스터 > 5 KT3세트 STX 승 8 < 데저트캠프 > 7 KTSTX O X X X O X O │ O X X O O O X │ OKT X O O O X O X │ X O O X X X O │ X'창단 첫 프로리그 우승!'STX 소울 스페셜포스 게임단이 창단 첫 프로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STX는 6일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에이스 김지훈의 맹활약과 주전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제압했다.STX는 정규시즌 전적 8승무패로 완벽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는 전장 데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STX 2-0 KT1세트 STX 승 8 < 너브가스 > 7 KT2세트 STX 승 8 < 벙커버스터 > 5 KTSTX X O X O X O O │ O X X O O O KT O X O X O X X │ X O O X X X '돌격수도 잘해요!'올라운드 플레이어 STX 소울 김지훈이 벙커버스터에 돌격수로 출전해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김지훈은 돌격이 유리한 2세트 전장 벙커버스터에서 돌격수용 총인 우지를 들고 출전했다. 김지훈은 2라운드서 2킬을 올리며 샷 감각을 조율한 뒤 3라운드 1킬, 5라운드 1킬로 꾸준히 킬을 올렸다. 김지훈은 6라운드서도 마무리 킬 포함 2킬을 올려 팀의 상승세를 주도했다. 김지훈은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결승▶STX 1-0 KT1세트 STX 승 8 < 너브가스 > 7 KTSTX X O O X O X O │ O X X O X O X │ OKT O X X O X X X │ X O O X O X O │ X'최고 저격수의 위용!'STX 소울 리더이자 주전 저격수인 김지훈이 연장전 중요 고비에서 3킬을 올리며 맹활약에 팀에 1세트 승리를 안겼다.김지훈은 치열한 접전 끝에 양팀이 전후반 7대7로 맞선 상황에서 맞은 연장전에서 시작부터 매서운 샷 감각을 발휘했다. 김지훈은 상대 저격수 김찬수에게 날카로운 총격을 날려 체력을 바닥으로 줄였다.김지훈은 저격으로 상대 플레이를 위축시킨 뒤 절묘한 수류탄 투척으로 1킬을 올렸다. 김지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결승 관람 위해 광안리 찾아로버트 황 등 대만 e스포츠협회 회장 일행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를 찾았다.화이 스파이더스 관계자들은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시즌 한국과 대만의 인터리그를 통해 교류를 갖기 시작한 대만 관계자는 한국에서 열리는 결승전을 직접 관람하고 배우기 위해 광안리를 찾았다. 2009년부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열기 시작한 대만은 현재 일정을 모두 마친 상태로 알려졌다. 화이 스파이더스가 감마 베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광안리 무대 위해 특별히 세리머니 준비정규시즌 내내 이렇다 할 세리머니를 하지 않았던 KT가 광안리를 앞두고 팬들을 위해 세리머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시즌 내내 팬들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세리머니를 펼쳤던 KT는 이번 정규시즌에는 별다른 세리머니를 하지 않았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세리머니를 하지 않자 갑자기 1, 2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고 선수단은 미리 약속이나 한 듯 미리 준비하는 세리머니는 최대한 자제했다.하지만 결승전 무대에서 KT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세리머니를 펼칠 계획이다. 결승전이라는 특수한 무대에서 라이벌 SK텔레콤과 펼치는 승부를 더욱 재미있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PS 에결서 전승…이영호는 6연패중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광안리 결승전은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달을 가능성이 높다. 전체적으로는 SK텔레콤의 전력이 강해 보이지만 정규 시즌에서 KT가 보여준 저력을 감안하면 치열한 전투가 펼쳐지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갈 공산이 크다.과연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누가 강할까. 전문가들의 예상은 KT가 이영호를 출전시킬 경우 승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점치고 있다. 이번 시즌 이영호는 SK텔레콤을 상대로 매우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1라운드 3세트에서 도재욱에게 패했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정명훈을 잡아내며 승리했고 2라운드에서는 이승석을 꺾었다. 이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룰러 선수의 통산 3000킬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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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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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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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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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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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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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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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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