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캐리어 전환 타이밍 역이용! 프로토스전 8연승◆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1회차▶이영호 1–0 박세정1세트 이영호(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세정(프, 7시)“캐리어보다 빠른 러시!”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박세정의 캐리어 전환 타이밍을 간파하고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1세트 경기에서 박세정의 체제 전환 타이밍을 파고 들어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이영호는 박세정의 더블 넥서스를 확인한 뒤 치즈러시를 시도했다. 그러나 박세정이 실드 배터리를 건설해
2010-05-07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4주차@MBC게임▶리레퀴엠 2-0 아처 1세트 리레퀴엠 몰수승 < 벙커버스터 > 아처2세트 리레퀴엠 몰수승 < 데저트캠프 > 아처 리레퀴엠이 상대 팀 아처의 부정선수 출전으로 몰수승을 거뒀다. 한국e스포츠협회 임기홍 심판은 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리레퀴엠과 아처의 경기에 앞서 "아처가 5월 로스터에서 말소돼 경기에 나설 수 없는 박용민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부정선수 출전으로 리레퀴엠의 몰수승을 선언한다"고 판정했다.협회에 따르면 아처는 박용민이 군 입대 문제로 로스터에서 빠져 경기에 출전할 수 없으나 7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e스포츠 최초로 공항에서 경기 펼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 장소가 김포공항으로 최종 결정됐다.온게임넷은 오는 22일에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한항공 스타리그는 지난 4월30일 울산에서 펼쳐진 8강을 통해 4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진 가운데 7일에 펼쳐지는 이영호, 박세정의 승자와, 14일에 펼쳐지는 김구현, 김정우의 승자가 결승전에 진출한다. 이영호가 2연속 결승에 진출해 최연소 골든마우스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oraa@dailyesports.com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MBC게임은 초반 패배를 극복하고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MBC게임은 KT를 상대로 2대0 승리를 거둬 선두 싸움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MBC게임 주포 심영훈은 "KT전을 앞두고 5발로 상대 선수를 모두 맞히는 꿈을 꿨는데 이겨서 기쁘다"며 "오늘 승리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께 좋은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돌격수 김창선은 "오늘 이겼으니 이스트로만 이기면 1위에 오를 수도 있다"며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 다음 경기에서 반드시 이기겠다"고 말했다.Q 강팀인 KT를 상대로 접전 끝에 승리했다. 소감은. A 심영훈=어제 잠들기 전에 KT를 상대로 활약을 펼치는 꿈을 꿨다. 꿈이 현실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4주차@MBC게임▶MBC게임 2-0 KT 1세트 MBC게임 승 8 < 데저트캠프 > 6 KT2세트 MBC게임 승 8 < 크로스로드 > 6 KTKT X O O X O O X │ X O O X X X XMBC게임 O X X O X X O │ O X X O O O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주포 심영훈의 저격에서의 우위와 막판 뒷심에서 앞서며 KT 롤스터를 2대0으로 제압했다.MBC게임은 1세트와 유사한 양상의 경기를 반복했다. MBC게임은 전반전서 1라운드를 먼저 잡고도 상대 김현과 정훈의 활약에 흐름을 내주고 전반전을 3대4로 마쳤다.MBC게임은 후반 들어서도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6대4 상황까지 몰렸으나 저격수 심영훈의 원거리 사격이 살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이 오는 5월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은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을 29일 오후 5시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화정체육관은 8,000명 이상의 수용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대학 최대 규모의 실내 종합체육관으로 2006년 7월 개관한 이후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에픽하이 등 최정상급 인기가수들의 콘서트 장소로도 애용됐던 곳이다. 6호선 안암역이나 종암역에서 하차한 뒤 도보로 10분 가량 이동하면 닿을 수 있는 장소다.이영호(KT)와 이제동(화승)가 건재한 가운데 김윤환(STX)의 뛰어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4주차@MBC게임▶MBC게임 1-0 KT 1세트 MBC게임 승 8 < 데저트캠프 > 6 KTKT O X X O O O X │ O X X X X O XMBC게임 X O O X X X O │ X O O O O X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후반 들어 무서운 뒷심을 발휘한 끝에 1세트를 선취했다.MBC게임은 저격수 심영훈이 3라운드서 홀로 4킬을 기록하며 활약한 끝에 2대1로 앞서나갔으나 4, 5, 6라운드를 상대에게 내리 내주고 역전을 허용했다. MBC게임은 전반 마지막 라운드서 팀킬까지 기록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가까스로 승리로 마무리해 3대4로 전반을 마쳤다.MBC게임은 후반 첫 라운드마저 KT에 내줘 3대5 상황을 맞았으나
◇스타리그 4강전에서 맞대결하는 이영호(왼쪽)과 박세정(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분석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의 결승 진출자 한 명이 가려진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한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와 위메이드 폭스 박세정이 5전3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이영호는 프로토스라는 상대 종족과의 전적에서 초강세를 보이고 있고 5전3선승제도 자주 치르면서 운영 노하우를 알고 있다고 분석됐다. 반대로 박세정은 경험이나 성적에서 뒤지지만 스타리그에 쓰이고 있는 맵에서 테란전을 자주 치렀다는 경험을 앞세울 것으로 보인다.이영호는 프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팬택 시절 박세정과 연습생 한솥밥…"평소 스파링도 잦아 까다롭다"KT 롤스터 이영호(왼쪽)가 4강이라는 중요한 고비를 앞두고 까다로운 상대를 만났다.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자주 연습하는 상대이자 절친한 사이인 위메이드 박세정(오른쪽)을 상대한다. 이영호는 위메이드 전신인 팬택 EX에서 연습생으로 활동할 때부너 박세정과 끈끈한 인연을 쌓고 있다. 이영호가 중학교에 다니던 때였고 KT로 드래프트되기 이전 시점, 박세정도 프로토스 유망주로 선발되며 영건 삼총사로 불렸다. 2007년 이영호가 KT의 콜을 받아들이면서 소속
◇7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이영호를 상대하는 박세정.[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렇게 열심인 적 없었다"김양중 감독이 스타리그 4강전을 앞두고 있는 박세정의 자세를 극찬했다.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는 동안 이보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는 것이 김 감독의 평가다. 박세정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KT 이영호와 5전3선승제를 치른다. 데뷔 후 개인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박세정은 4강전을 앞두고 '미친' 듯이 연습에만 매진하고 있다.박세정의 연습 과정을 지켜본 김 감독은 "전에 알고 있는 박세정이 동일 인물인지 의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성균 MSL 우승 이후 두 번째박세정이 이영호를 꺾는다면 개인은 물론 소속팀에게도 큰 영광이 돌아온다.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박세정이 이영호를 물리친다면 소속팀 위메이드는 창단 이후 두 번째로 개인리그 결승전을 치른다.2007년 팬택 EX를 인수해 창단한 위메이드 폭스는 창단 직후 테란 박성균이 곰TV MSL 시즌3에서 김택용(당시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처음으로 개인리그 우승자를 배출했다. 이전까지 이윤열이나 심소명 등이 우승,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위메이드의 이름으로는 처음이었다. 이후 스타리그와
[데일리e스포츠] '넥슨배 카트라이드 11차 리그' 개막국산게임 최초로 10차 리그까지 진행되며 많은 인기를 모았던 카트라이더 리그가 재미를 더욱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왔다.오는 9일 '넥슨 카트라이더 11차 리그'가 막을 올린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8주간 불꽃 튀는 대결에 돌입하는 이번 리그는 새로운 대결 방식과 이색 코너 도입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 카트라이더 11차 리그는 넥슨의 온라인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 2005년 5월 1차 리그가 진행된 이래, 이번으로 11차 리그를 맞았다. 이번 리그에는 지난 10차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해 시드를 받은 문호준(우승), 강진우(준우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전3선승제 4연승중KT 이영호는 프로토스와의 경기에서 단기전에만 강한 것이 아니다. 경기를 이끌어 가는 시나리오와 작전이 세트마다 맞물려 돌아가는 다전제, 특히 5전3선승제에서 매우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이영호가 프로토스 종족을 맞아 5전3선승제를 치른 적은 스타리그와 MSL 등을 통틀어 모두 5번. 이 가운데 스타리그 경기를 4번, MSL 경기를 한 번 치렀다.프로토스와의 첫 5전3선승제는 유명한 송병구와의 일전이다. 이영호가 0대3으로 패했지만 1, 2세트에서 매우 유리한 상황을 이끌었지만 송병구의 역습 한 번을 막아내지 못해 모두 무너졌다. 이영호가 데뷔했던 시점의 경기였기 때문에 경험 미숙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들어 25전 21승4패84%다. 종족간의 상성이 존재한다는 상황에서 84%의 승률을 올리고 있다. 이 정도면 역상성이라 해도 이유를 댈 수 없다. 테란이 프로토스를 상대로 84%의 승률을 보유하고 있다면 테란이 프로토스에게 원래 강한 것이거나 이영호가 괴물이거나 둘 중 하나다.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4강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을 상대로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5전3선승제를 치르는 이영호의 성적은 헉 소리밖에 나오지 못하게 만든다. 테란이라는 종족에게 강하다고 알려진 프로토스를 상대로 7개월 동안 경기를 하면서 21승4패라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강서 박세정 제압할 경우 3회 우승 도전 가능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스타리그 최연소 골든 마우스 획득을 위한 고비를 맞았다.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4강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을 상대로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지난 EVER 스타리그 2009에서 우승하면서 스타리그 2회 우승을 달성한 이영호는 박세정을 제압할 경우 스타리그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는다. 즉 골든 마우스에 한 발 다가간다는 뜻이다.이영호는 2007년 프로게이머 등록과 동시에 다음 스타리그 2007 출전권을 따냈다. 당시 로열로드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당대 최강 테란 이영호와 붙게 돼 영광"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에서 최강 테란 이영호와 맞붙는 박세정이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박세정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에서 ‘최종병기’ 이영호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개인리그에서 이영호와 맞붙었던 전태양, 정종현 등 대부분 선수들이 ‘배움의 자세’로 이영호와 대결을 준비한 것처럼 박세정 역시 “한 수 배우겠다”는 생각으로 이영호와 대전을 준비하고 있다.객관적인 전력에서 당연히 밀릴 수 밖에 없는 박세정은 “이영호와 스타리그 8강을 치른 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STX 소울 김윤환이 삼성전자 차명환을 제압하고 하나대투증권 MSL 4강에 올랐다. 김윤환은 차명환에게 두 세트를 연속으로 내주며 위기에 처했지만 '브레인'이라는 별명답게 한 수 위의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선보이며 2시즌만에 MSL 4강에 복귀했다. 김윤환은 "전체적으로 잘 안풀려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며 "4강에서 이제동 선수와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Q 2시즌만에 4강에 복귀했다.A 다시 MSL 4강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 결승에 가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다. 이제동과 전상욱 가운데 4강 상대가 누가 될 지 정해지지 않았지만 저그전 쪽으로 조금 끌린다. 그래도 누가 올라오든 이기고 싶다
2010-05-0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차명환 컨트롤 실수 재현 통해 밝혀MBC게임 제작진이 보여준 발빠른 상황 대처로 인해 자칫 불거질 수 있는 사안이 깨끗하게 정리됐다.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 STX 김윤환과 삼성전자 차명환의 경기가 진행되던 4세트 '트라이애슬론'에서 버그로 오인할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됐다. 12시에 위치한 차명환이 클로킹 에그 주위에서 아무리 컨트롤을 해도 건너편에 있는 개스 기지가 보이지 않았던 것.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협회 임기홍 심판에게 맵 버전을 체크해 달라고 1차 항의했고 정식 버전으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한 뒤에는 12시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뮤탈 합동 러시로 완승◆하나대투증권 8강 2회차▶김윤환 3대2 차명환2세트 김윤환(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차명환(저, 7시)3세트 김윤환(저, 1시) < 투혼 > 승 차명환(저, 11시)4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차명환(저, 12시)5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오드아이2 > 차명환(저, 11시)"저그전 다전제 전승!"STX 소울 김윤환이 MSL에서 치른 저그와의 5전 3선승제 승부에서 네 번 모두 승리하면서 4강에 진출했다.김윤환은 삼성전자측의 항의로 인해 중단됐다가 재개된 5세트 경기에서 차명환의 저글링 러시를 막아낸 뒤 오버로드 두 기를 뮤탈리스크로 끊고 연합 러시를 통해 승리했다.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2시 드론 컨트롤 실수…김윤환과 최종전한국e스포츠협회 임기홍 심판이 삼성전자 차명환측의 '트라이애슬론' 12시 지역의 버그 여부에 대해 버그가 아니라 선수의 컨트롤 실수로 판정하고 김윤환의 승리를 인정했다.6일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 4세트 '트라이애슬론' 경기에서 12시에 위치한 차명환이 드론을 클로킹 에그 지역을 뛰어 넘어 개스 지역을 클릭하려 했지만 개스 기지가 보이지 않으면서 버그 논란이 일었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개스 기지가 보이지 않은 것은 버그이고 맵의 버전이 잘못됐을 수도 있으니 확인해달라"고 요청했고 한국e스포츠협회 임기홍 심판은 "버전 오류는 없었다"고 답했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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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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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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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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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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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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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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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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