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생철사(鐵生鐵死)!' 철권에 살고 철권에 죽는 영웅들을 위해 MBC게임이 준비한 철권 라이브 대전 프로그램 '돌격! 철권 히어로에 함께 한 시청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오는 12월29일 오후 5시부터 MBC게임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돌격! 철권히어로'는 테켄크래쉬 최절정 고수를 초청해 온라인으로 철권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이 준비돼 있다. MBC게임 홈페이지에 올라온 철권 최고 선수들에 관한 궁금한 사항들 중 채택하여 선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코너 ‘톡톡 히어로’부터 온라인으로 대전을 펼치는 ‘히어로가 떴다!’, 초대 선수가 들려주는 철권 고수가
2009-12-25
'개인리그에서 ‘리쌍’이 만났을 때 승자가 무조건 우승까지 차지한다?'허무맹랑하지 않다. 지금까지 개인리그에서 이제동과 이영호가 만나면 ‘리쌍록’에서 승리한 선수가 그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부분의 개인리그에서 적용된 ‘리쌍록의 법칙’이 이번 EVER 스타리그 2009에서도 그 공식이 이어질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이제동과 이영호가 개인리그에서 처음 맞붙은 것은 지난 2008년 2월 14일 곰TV MSL 시즌4 8강전이었다. 1세트에서 패한 이제동은 ‘이제동 스코어’인 패승승승으로 이영호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후 이제동은 결승전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역시 패승승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리쌍’의
STX 김윤환이 온게임넷이 방영하는 프로그램인 ‘강박관념’을 시청한 뒤 독기를 품고 스타리그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김윤환은 지난 18일 EVER 스타리그 2009 8강 경기를 치르기 위해 경기장에 도착했다. 손을 풀고 있던 김윤환은 현장에서 방영되는 TV를 시청하다 '강박관념'이라는 프로그램을 우연히 보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강민과 박용욱 해설 위원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에서 김윤환을 16강 탈락자로 지목했기 때문.아발론 MSL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제동과 함께 최근에 개인리그 타이틀을 거머쥔 김윤환이지만 강민, 박용욱 해설 위원으로부터 8강에 오르지 못할 선수로 꼽혔다. 게다가 얼굴이 프린트된 이름표가 땅바닥에 내던져
최근 연패의 부진에 빠진 웅진 김명운이 스타리그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25일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CJ 진영화를 상대하는 김명운은 지난 18일 1패를 당하면서 4강 진출에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다.김명운은 한동안 프로토스전 최고의 자리를 지켰다. 공식 경기에서 13연승을 기록했고 5년 동안 깨지지 않던 박태민의 기록을 경신했다. 양 방송사 개인리그에 모두 진출했고 프로리그에서도 다승 공동 선두에 오르는 등 최고의 분위기를 연출했다.그렇지만 지난 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윤중에게 패하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윤환에게 마저 패한 뒤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김
송병구가 이영한에게 2연승을 거두며 삼성전자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송병구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EVER 스타리그 2009 8강에서 이영한을 상대한다. 송병구는 삼성전자에서 유일하게 개인리그에 진출해 있는 선수로서 팀의 자존심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지난 24일 삼성전자에서 유일하게 MSL 16강에 이름을 올린 허영무가 KT 신예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덜미를 잡히며 8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송병구는 양 방송사 개인리그에 이름을 올린 삼성전자의 유일한 선수가 됐다. 송병구는 “개인의 자존심과 팀의 자존심이 걸린 승부이기 때문에 있는 힘껏 준비하고 있다”
KT 김대엽은 삼성전자 칸 허영무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8강을 확정한 뒤 경기석에서 뛰쳐 나왔다. 문을 부술 기세로 뛰쳐나온 김대엽은 기자실을 박차고 들어올 정도로 기분이 좋았나 보다. 인터뷰하는 내내 떨리는 듯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 김대엽은 "지금 이 순간 부모님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Q 지난 주에 1패를 안고 경기에 임해 부담이 컸을 것 같다.A 1세트에 져서 정말 부담스러웠다. 연습을 많이 했지만 그다지 잘 풀리지 않았다. 오늘 2연승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겨서 정말 기쁘다.Q 2세트에서 허영무가 다크 아콘을 사용했다.A 허영무 선수는 세 번째 확장을 먼저 가져가는 것을 보
2009-12-24
◆네이트 MSL 16강 3회차B조 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조일장(저, 5시)F조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김동현(저, 7시)G조 2세트 이제동(저, 1시) 승 김재춘(저, 7시)H조 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허영무(프, 11시) H조 3세트 김대엽(프, 1시) 승 허영무(프, 11시) "이제동의 상대는 김대엽!"KT 김대엽이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2연승을 따내며 역전에 성공했고 데뷔 후 처음으로 8강에 올랐다.김대엽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16강에서 처음으로 지난 주에 패한 선수가 2연승을 따내면서 역전하는 드라마를 써내려갔다.2세트에서 승리한 김대엽은 허영무의 2게이트웨이 전략에 당할 뻔했다.
◆네이트 MSL 16강 3회차B조 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조일장(저, 5시)F조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김동현(저, 7시)G조 2세트 이제동(저, 1시) 승 김재춘(저, 7시)H조 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대엽(프, 5시)"힘싸움의 제왕!"KT 롤스터 김대엽이 힘싸움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대엽은 다크 템플러를 먼저 생산해 허영무의 본진에 난입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허영무가 이를 간파하고 옵저버를 먼저 생산하면서 별 소득을 얻지 못했다. 게다가 하이 템플러를 셔틀에 태워 사이오닉 스톰으로 견제하겠다는 의도도 중간에 배치한 드라군에 걸리면서 김대엽은 손발이 꽁꽁 묶이는 듯했
화승 이제동이 KT 김재춘을 저글링만으로 꺾고 2회 연속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재춘과의 경기를 마치고 난 이제동은 기쁘다기보다는 더 많은 과제를 안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내일 스타리그에서 이영호를 내리 두 번이나 이겨야 하고 프로리그 일정도 남아 있기 때문에 이제 첫 발을 내딛는 듯한 얼굴이었다. Q 2연속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A 32강 첫 경기부터 운이 많이 따랐다. 자신 있는 저그전을 계속 치렀기에 힘들게 올라왔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8강부터 5전3선승제이니까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살려서 결승까지 가고 싶다. 맵도 어렵고 일정도 많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최후의 저그가 되고 싶다.Q 김재춘과의 경기에서 저글
◆네이트 MSL 16강 3회차B조 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조일장(저, 5시)F조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김동현(저, 7시)G조 2세트 이제동(저, 1시) 승 김재춘(저, 7시)'저글링만으로 끝!'화승 오즈 이제동이 저글링 러시만으로 KT 김재춘을 꺾고 두 시즌 연속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제동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16강 3회차에서 김재춘을 상대로 저글링 파고 들기를 성공하면서 압승을 거뒀다. 이제동은 아발론 MSL에 이어 2회 연속 MSL 시드를 받아냈다.이제동은 12번째 드론으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간 뒤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 10기의 저글링을 김재춘의 미네랄 확장 기지쪽으로 동원
STX 소울 김구현은 네이트 MSL 32강부터 저그만 만나왔다.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하기 어려운 시기에 김구현은 저그만 4번 만나 모두 승리하면서 1년만에 8강에 올랐다. 소감을 듣는 자리에서 김구현은 또 다시 저그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최근 프로리그에서도 계속 저그를 만나기 때문에 이 감각을 유지한다면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 김구현의 생각이다.Q 1년만에 8강에 돌아왔다.A 그렇게 오래 됐나. 오랫동안 못 올라갔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다. 그동안 부진했던 것 같다.Q 김동현과의 경기가 쉽게 풀렸다.A 내가 준비한 대로 이어져 갔다. 김동현의 플레이에 맞춰서 진행된 것 같다. 내가 원하는 그림이 나와 기
◆네이트 MSL 16강 3회차B조 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조일장(저, 5시)F조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김동현(저, 7시)"1년만에 8강!"STX 소울 김구현이 1년만에 MSL 8강에 복귀했다. 김구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MBC게임 김동현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8강 시드를 확보했다. 김구현은 2008년에 열린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4강에 오른 이후 1년만에 8강에 복귀했다.김구현은 경기 시작부터 김동현을 흔들기 시작했다. 김동현이 스포닝풀을 일찌감치 지으면서 저글링을 활용해 앞마당과 11시 확장을 가져갔지만 김구현은 편안하게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자기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거의 2년만에 MSL 8강전에 진출했다. 곰TV MSL 시즌4에 이어 다섯 시즌만에 8강 시드를 받은 이재호는 본선에 올라오지 못한 그동안 엄청난 자괴감에 빠졌다. 다시 올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부담감을 안고 있던 이재호는 2년만에 더욱 강한 면모로 돌아오면서 가슴앓이를 떨쳐냈다.Q 다섯 시즌만에 MSL 8강에 올랐다.A 꿈만 같다. 예선까지 떨어졌다가 1년 동안 본선에 올라오지 못했다. 고비가 느껴졌다. 세 시즌 동안 본선에 올라오지 못하면서 침체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인 시절에는 예선도 잘 통과하고 본선에도 잘 올라왔는데 어떻게 올라왔는지 신기하기도 했다. 한계를 극복해서 정말 좋다. 이번에는 잘해야겠다
◆네이트 MSL 16강 3회차2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조일장(저, 5시)'5시즌 만에 시드!'MBC게임 히어로 '투혼 테란' 이재호가 다섯 시즌만에 MSL 시드를 손에 넣었다.이재호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STX 소울 조일장을 상대로 타이밍 바이오닉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8강전에 올랐다. 이재호는 곰TV 시즌4에 이어 5시즌만에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재호는 배럭도 짓지 않고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먼저 건설했다. 조일장이 드론과 저글링으로 공격하며 타이밍을 늦추려 했지만 이재호는 먼저 생산된 바이오닉 병력을 조일장의 앞마당으로 밀어 넣으면 성큰 콜로니 2개를 파괴했
신한은행 프로릭 09-10 시즌 2R 4주차 예고임요환과 홍진호의 대결에 이어 홍진호와 이윤열의 경기도 프로리그에서 성사됐다.한국e스포츠협회가 24일 발표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4주차 엔트리에 따르면 공군 에이스 홍진호와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맞대결을 펼친다.홍진호와 이윤열은 오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한 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홍진호와 이윤열은 지난 12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열린 IeSF 챌린지 스타크래프트 이벤트전에서 5전3선승제를 펼친 바 있다. 결과는 이윤열의 3대1 승리로 마감됐다.28일 프로리그 경기는 이윤열과 홍진호 모두에게 의미가 있다. 미니홈피
◇12월26일 토요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온게임넷 ▶CJ-화승 1세트 진영화(프) 이제동(저)2세트 변형태(테) 김태균(프)3세트 김정우(저) 구성훈(테)4세트 신동원(저) 박준오(저)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MBC게임▶MBC게임-삼성전자 1세트 염보성(테) 이성은(테)2세트 박수범(프) 송병구(프)3세트 고석현(저) 허영무(프)4세트 이재호(테) 주영달(저)5세트 ◇12월27일 일요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온게임넷▶STX-SK텔레콤 1세트 김구현(프) 어윤수(저)2세트 김윤중(프) 도재욱(프)3세트 김윤환(저) 정명훈(테) 4세트 김동건(테) 김택용(프)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꽃'인 스타걸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클로스로 변신한다.온게임넷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 마지막 경기에서 스타걸이 산타 클로스로 변신하고 나온다고 밝혔다.스타리그에서 경기하는 선수들의 경기석에 들어가 온도와 볼륨 등을 조절하며 선수들의 세팅 준비 상황을 챙겨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스타걸은 스타리그를 즐기는 하나의 볼거리로 자리잡았다. 크리스마스에 스타리그 경기가 열리면서 온게임넷은 스타걸에게 평상시 입는 복장이 아니라 시기에 맞는 복장을 입힐 예정이다.온게임넷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여성 관객 선착순
STX 소울 김구현이 1년만에 MSL 8강전에 복귀할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김구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16강전에서 MBC게임 김동현을 상대한다. 지난 주 경기에서 1승을 따낸 김구현으로서는 한 세트만 더 따내면 그토록 원하던 MSL 8강에게 주어지는 시드권을 받을 수 있다.MSL을 통해 크게 이름을 날린 김구현은 강호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최근 부진으로 인해 기억 속에서 잊혀질 뻔했다. 2008년 곰TV MSL 시즌4를 통해 메이저 개인리그 본선과 인연을 맺은 김구현은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달성하면서 차세대 프로토스로 각광을 받았다. 이후 아레나 MSL 8강, 클럽데이 온라인 MSL
화승 이제동이 양 방송사가 주최하는 개인리그 동시 석권을 위한 엔진을 가동시켰다.이제동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6강에서 KT 김재춘을 상대로 8강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 이제동은 지난 주에 펼쳐진 16강 1차전에서 김재춘을 상대로 1승을 선취했다. 남은 두 세트에서 한 세트만 따낸다면 2회 연속 8강 시드를 배정받을 수 있다. 시드를 받고 나면 오프라인 예선으로 강등되거나 서바이버 토너먼트 등 하부 리그를 치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원하는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이제동이 이번 MSL에서 원하는 단계는 8강 시드가 아니라 우승이다.
KT 롤스터 김재춘과 김대엽이 8강이 유력시되는 이영호와 함께 시드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재춘과 김대엽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16강전 잔여 경기에서 두 세트를 모두 이겨야만 8강 진출이 가능하다. 김재춘과 김대엽은 이번 네이트 MSL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32강 본선에 처음 올라온 두 선수는 WCG 기간 동안 펼쳐진 로열로드 챔피언십을 통해 9강 경기를 치렀고 김재춘은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을 획득하기도 했다. 당시의 여세를 몰아 김재춘과 김대엽은 32강을 통과하면서 팀 동료 이영호와 함께 KT의 전성 시대을 열 것으로 전망됐다.그러나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이영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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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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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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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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