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는 최인석의 자리.온게임넷이 지각으로 인한 몰수패의 원인이 된 거품게임단 최인석에 대해 중징계를 내릴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팀 OP와 거품게임단의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시드 결챌린지는 거품게임단의 최인석의 결장으로 인해 몰수패 판정이 내려졌다. 최인석은 생방송 시작 시점인 오후 7시30분까지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았고 대기 완료 시간인 오후 7시40분까지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았다. 최인석의 소속팀인 거품게임단은 몰수패를 받았고 차기 시즌 자동 출전권은 팀 OP에게 돌아갔다. 온게임넷은 시드 결정전에 불참한
2012-05-11
10일 보도자료 통해 최인석 영입 발표 후 아직 숙소 합류 안해결장 관련 직접적인 원인 제공 없었지만 사과 의사 표명스타테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을 지휘하고 있는 원종욱 감독이 최인석의 결장으로 인해 속을 태우고 있다고 털어 놓았다.원종욱 감독은 지난 10일 최인석과 신혁을 새로 영입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거품게임단의 소속으로 활동하던 최인석이 정글러를 맡고 TNL 소속의 신혁을 원거리 딜러로 받아들이면서 팀을 개편하겠다고 나선 것. 아직까지는 거품게임단 소속인 최인석이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시드 결정전에
◇비어있는 최인석의 자리. 정우광(왼쪽)이 침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거품게임단의 'JustGoAway' 최인석이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아 몰수패를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거품게임단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시드 챌린지에서 시그권을 놓고 팀 OP와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었다.하지만 거품게임단의 최인석이 오후 7시40분까지 경기장에 나타나지 않아 자동적으로 팀 OP의 승리로 끝이 났다. 리그 규정상 경기 시작 시간인 오후 7시30분까지 선수가 도착하지 않으면 1세트 몰수패, 10분 후인 40분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전 세트 몰수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서든어택'에서 PC방 유저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5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동안 PC방에서 1시간 단위로 플레이 할 때마다 경품 이벤트 온라인 응모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며, 하루 최대 3번까지 응모권을 지급한다.응모권을 받은 유저는 NEW아이패드, 문화상품권, 넥슨/넷마블 캐시 등 다양한 경품에 매일 응모할 수 있다.경품은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851명씩, 총 18,031명에게 제공된다.또한 기존에 진행 중인 PC방 특별 혜택 이벤트의 범위를 확대, 5월 12일부터 3주간 매주 주말에는 인기 공적무기도 추가 지급한다.게임하
8개팀 소속 프로게이머, 스타크래프트2로 해외팬들에게 첫 선 보여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 www.e-sports.or.kr)는 11일 '메이저리그게이밍'(대표 Sundance Digiovanni, 이하 MLG)과 '㈜인터내셔널이스포츠그룹'(대표 이재명, 이하 IEG) 3자간 e스포츠의 글로벌화를 위한 파트너쉽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2002년에 설립된 MLG는 미국 뉴욕에 소재지를 둔 세계에서 가장 큰 경쟁력을 가진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며, 현재 약 170개국에 다양한 e스포츠 콘텐츠를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중이다. 이번 MLG와의 M.O.U 체결로 국내 프로게이머가 더욱 활발하게 세계무대의 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됐으며 이를 위한
8게임단 주훈 감독이 잠시 감독직을 내려 놓고 차기 리그에는 8게임단 운영팀장 직책을 맡아 창단 작업에 올인할 예정이다.주훈 감독은 11일 트위터에 "계속해서 8게임단 많이 응원해 주시고 팬 여러분께 걱정거리가 아닌 자랑스러운 게임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8게임단 운영팀장으로 후기 리그를 준비합니다"라고 남겨 그 배경에 궁금증이 더해졌다.확인한 결과 주훈 감독은 이번 시즌 8게임단 창단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감독의 역할과 창단 작업을 동시에 하기 위해 지난 시즌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과 창단 작업 모두 성과가 미비했다고 생각한 주 감독은 한 곳에 집중하기
◇팀 OP팀 OP와 거품게임단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섬머 리그 시드권을 두고 격돌한다.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시드 챌린지에서 정규리그 4위 팀 OP와 NLB 1위 거품게임단이 맞붙는다.팀 OP는 지난 9일 제닉스 스톰과의 3~4위전에서 패배하면서 시드권 확보 기회를 놓쳤고 거품게임단은 NLB에서 1위를 기록하며 차기 리그 시드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거품게임단은 지난 2월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오프라인 예전에서 MiG 블레이즈에게 패배하며 NLB로 떨어졌지만 대진운이 좋지 않았을뿐 팀 전력은 상위권이라는 평가였다. '롱판다' 김윤재, '저
◇팀 OP를 꺾고 스프링 리그 3위를 차지한 제닉스 스톰의 김승민(왼쪽)과 정언영.제닉스 스톰이 뒷심을 발휘하며 팀 OP에게 승리하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위를 최종 확정지었다. 제닉스 스톰은 온라인 예선부터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수많은 강호를 꺾고 최종 3위라는 성적을 거뒀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다. 감독인 홍진호에게 항상 따라다니는 '2'라는 숫자와 항상 연관됐던 제닉스 스톰은 마지막 경기에서도 2와의 인연을 이어 갔다. 3위를 차지하고 받은 상금이 2,000만 원이기 때문이다.Q 3위를 차지한 소감은.A 김승민(ManyReason)=지금까지 열심히 해준 동료들이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2012-05-09
제닉스 스톰 배지훈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에서 팀 OP를 꺾고 활짝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제닉스 스톰 정언영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에서 팀 OP를 꺾고 미소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제닉스 스톰 강한울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에서 팀 OP를 꺾고 무표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제닉스 스톰 조재환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에서 팀 OP를 꺾고 환하게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제닉스 스톰 김승민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에서 팀 OP를 꺾고 미소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제닉스 스톰 2대1 팀 OP1세트 제닉스 스톰 < 소환사의 협곡 > 승 팀 OP2세트 제닉스 스톰 승 < 소환사의 협곡 > 승 팀 OP3세트 제닉스 스톰 승 < 소환사의 협곡 > 승 팀 OP"준우승은 못해도 2,000만원은 챙긴다!"제닉스 스톰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 3세트에서 팀 OP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상금 2,000만원과 차기 시즌 진출권, 월드 챔피언십 한국 지역 서킷 포인트 150점을 손에 넣었다.제닉스 스톰은 2세트와 마찬가지로 선제킬을 가져가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 하단 지역에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제닉스 스톰 1-1 팀 OP1세트 제닉스 스톰 < 소환사의 협곡 > 승 팀 OP2세트 제닉스 스톰 승 < 소환사의 협곡 > 승 팀 OP"2세트는 절대 지지 않아!"2와의 인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닉스 스톰이 3~4위전 2세트에서 손쉽게 승리를 쓸어 담으며 승부를 최종 세트로 이어갔다.제닉스 스톰은 지난 2일 열린 MiG 프로스트와의 4강전에서도 2세트와 4세트를 따낸 바 있고 오프라인 예선전과 8강전에서도 3전2선승제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2세트 불패를 기록했다.제닉스 스톰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제닉스 스톰 0-1 팀 OP1세트 제닉스 스톰 < 소환사의 협곡 > 승 팀 OP"이상정의 카서스는 특별하다!"팀 OP의 중단 담당 이상정이 카서스 스페셜리스트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팀 OP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 1세트에서 카서스로 플레이한 이상정이 전투가 펼쳐질 때마다 멀티킬을 기록한 결과 10킬 이상을 달성하면서 승리를 견인했다.팀 OP는 선제킬을 따내면서 기분 좋게 풀어갔다. 정글러인 이현진의 녹턴과 중단을 맡은 이상정의 카서스가 제닉스 스톰의 중단 담당 김승민을 제압
명불허전 우승후보 거품게임단과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光이 맞붙는다.오는 10일 저녁 7시, 나이스게임TV(대표 정진호, http://www.nicegame.tv)가 주최 및 주관하는 NLB spring 2012가 대망의 결승전을 맞이한다.이날 결승전에서는 온게임넷에서 진행하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오프라인 예선전에서 아쉽게 탈락하며 NLB에 참가하게 된 거품게임단, 8강 B조 티모피와의 경기에서 '35초의 기적'이라는 드라마를 만들어내며 결승까지 진출한 光팀이 맞붙게 된다. 이 경기에서 이긴 팀은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에서 4위를 차지한 팀과 맞붙어 차기 시즌의 시드 쟁탈전을 벌이게 되어 팬들의 이목을 더
경우에 따라 팀 OP를 다음 시즌에서 못 볼 수도 있다.팀 OP는 '라일락' 전호진, '놀자' 이현진, '콘샐러드' 이상정 등으로 구성된 아마추어팀이지만 프로팀들과 함께 정상을 다투는 실력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팀 OP는 전호진과 최현일이 최근 LG-IM에 입단함에 따라 차기 시즌에는 새로운 멤버 영입이 불가피하게 됐다. 팀 OP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에서 제닉스 스톰과 맞붙는다.만약 팀 OP가 3위를 확정짓게 되면 차기 시즌 시드권이 부여되지만 패배한다면 오는 11일 NLB 우승팀과 한 번 더 경기를 치
"서킷 포인트 150점은 저희가 챙기겠습니다."제닉스 스톰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에서 팀 OP와 맞붙는다.3위를 확정 짓게 되면 차기 시즌의 자동출전권이 부여된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목표를 이유로 제닉스 스톰은 이 경기에 사활을 걸었다. 오는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의 한국 대표가 되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 3위에게 주어지는 서킷 포인트 150점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지난 2일 MiG 프로스트와의 4강전에서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한 제닉스 스톰은 경기 직후 상당히 아쉬워하는 모습을
"오늘 경기는 정말 예측할 수 없습니다."팀 OP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3~4위전에서 제닉스 스톰과 맞붙는다.팀 OP는 전호진과 최현일이 최근 창단한 LG-IM으로 이적함에 따라 팀 연습을 거의 하지 못했다. 전호진은 "오늘 경기가 많이 걱정된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 "딱히 준비한 조합도 없기 때문에 경기장에 가는 순간까지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상단 라인에서 맞붙을 제닉스 스톰의 '메이' 강한울도 전호진의 걱정을 가중시킨다. 전호진은 팀 OP에서 상단 라인을 담당했지만 LG-IM으로 팀을 옮기면서 정글러로 위치를 변환했기 때문에 상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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