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R 2주차 경기에서 승리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팀.SK텔레콤 이미 PS 진출 확정상위권 8승 달성시 무조건 4강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구도가 서서히 정해지고 있다. 지난 2라운드 2주차에서 SK텔레콤 T1이 라이벌 KT 롤스터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치면서 이번 시즌 9전 전승을 기록하며 4위까지 출전하는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SK텔레콤은 남아 있는 다섯 경기를 모두 패하더라도 9승5패가 되면서 최소 4위를 확보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2라운드 3주차 경기부터 포스트 시즌 진출 팀이 하나씩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7승2패, 7승3패로 2, 3위에 랭크된
2012-02-14
11일 경기서 이영호에게 아깝게 패배11연승 이영호 꺾을 경우 팀 1위 확률↑삼성전자 칸 송병구(사진)가 KT 롤스터 이영호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기 위해 또 다시 출격한다. 송병구는 지난 11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 KT 이영호를 맞아 선전을 펼쳤지만 초반에 입은 피해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당시 경기에서 송병구는 이영호의 드롭십을 활용한 언덕 탱크 견제에 심대한 피해를 받았다. 6개의 팩토리에서 생산된 병력을 이영호가 밀고 내려오면서 짧고 굵게 경기가 끝나는 듯했지만 송병구는 현란한 셔틀 컨트롤을 바탕으로 공격을 막아냈고 스카우트로 탱크를 잡아내
◇KT에 이어 팀 200승에 도전하는 SK텔레콤 T1(위)과 CJ 엔투스.SK텔레콤-CJ 200승 도전허영무 또한 100승 노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마지막 라운드인 3라운드에서는 상위권 팀들의 200승 달성 경쟁이 볼만하다.지난 2라운드에서 프로게임단 최초로 프로리그 정규시즌 200승을 달성한 KT 롤스터에 이어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가 200승 달성에 도전한다. 현재 SK텔레콤은 198승, CJ는 196승을 기록하고 있어 두 팀 가운데 어느 팀이 먼저 200승 고지에 이를 수 있을지 흥미를 모으고 있다. 개인기록 경쟁도 뜨겁다.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프로리그 정규시즌 통산 100승에 도전한다. 지금까지 97승을 올린 허영무는 3승만 추가
KT와 9승5패 타이…승리시 시즌 첫 1위삼성전자 칸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에서 첫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을 잡았다. 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1위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삼성전자는 사흘 전에 열린 KT와의 2라운드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하면서 승차 없는 2위까지 추격했다. 삼성전자는 KT와 함께 9승5패를 기록했다. 이번 맞대결에서 삼성전자가 승리할 경우 10승5패가 되면서 세트 득실과 상관 없이 KT를 제치고 1위에 오른다. 이번 시즌 들어 한 번도 1위에 오르지 못한 삼성전자로서는 첫 쾌거다.
정규시즌 14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SK텔레콤 선수들이 정작 1라운드 MVP를 수상한 선수가 한 명도 없는 이유는 아이러니 하게도 '퍼펙트'한 경기를 자주 보여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스타크래프트의 경우 다승왕, 승률왕 등 개인상을 수상하는 선수가 소속된 팀이 정규시즌 1, 2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정규시즌 1위에 올라 있는 KT는 이영호, 김대엽 등이 다승 공동 1, 2위에 랭크돼 있다. 그러나 스페셜포스2는 다르다. 정규시즌 1위를 기록하며 독주중인 SK텔레콤 선수가 1라운드 MVP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대신 정규시즌 3위에 오른 KT가 3개의 개인상을 모두 휩쓸었다.이 같은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 까닭은 SK
2012-02-13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1라운드 MVP에서 2관왕을 차지한 KT 롤스터 돌격수 정훈스타크래프트 부문에 이어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서도 KT 롤스터 소속 선수들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 한국e스포츠 협회는 시즌 최초로 정규시즌 라운드 MVP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MVP는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업체인 스틸이 후원하게 된다. 라운드 MVP는 세 개 기록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가운데 KT 선수들이 모든 상을 휩쓸었다.'스틸시리즈 MVP'는 각 라운드별로 최다킬, 최다어시스트, 최다세이브, 특별상 등 네 가지 부문에서 수상자가 탄생한다. 해당 라운드에서 킬 횟수, 도움 횟수, 세이브 포인트를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 저격수 김지훈!오랫동안 STX 소울 스페셜포스팀의 주장을 맡았던 김지훈 선수입니다. 이번 시즌부터 윤재혁 선수에게 그 자리를 넘겨줬지요. 지난 11일 경기 인터뷰 당시 사진입니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213/20120213_9d8dfdfd5410e1af967dfedc74282681.jpg큐센 스페셜포스팀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경기 중인 큐센 선수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구입한 카메라의 미니어쳐 기능을 테스트한 사진입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20213/20120213_fbd62932ccafdc6242f0014ca7e01400.jpg이 분은 누구?2월 7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만난 온
정명훈, 신상문에게 패하며 2승차3R서 5승만 추가하면 확정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의 다승왕 복귀가 유력시되고 있다. 지난 12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이영호의 다승왕을 견제할 수 있는 경쟁자인 SK텔레콤 정명훈과 김택용이 승수를 챙기지 못하면서 이영호의 다승왕이 유력해졌다.12일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정명훈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일찍 가져가려다 신상문의 벌처, 레이스 견제에 큰 피해를 받으면서 패했다. 이번 시즌 9승1패로 승률 90%를 유지하던 정명훈은 신상문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승수를 보태지 못했다. 같은 팀 김택용도 승수
한국 프로 스포츠계에 또 하나의 악재가 터졌다. 지난 해 프로축구가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 조작에 연루되면서 관계자가 자살하는 사태가 발생하더니 올해 초 프로배구가 승부 조작 파문이 발생하면서 상무 신협 배구단이 잔여 시즌을 참가하지 않고 향후 팀을 해체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남의 일 같지 않다.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 조작 사건이 가장 먼저 발생한 곳이 e스포츠 업계-정확히 말하면 스타크래프트 리그-이기 때문이다. 2010년 이맘 때 불법 베팅 사이트를 운영하거나 관련자들이 선수들에게 마수를 뻗친 일이 알려졌고 검찰이 수사에 나서면서 전모가 드러났다. 당시 인기를 얻고 있던 선수들이 브로커 역
프로게임단 최초로 프로리그 정규시즌 200승을 달성한 KT에 이어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가 3라운드에서 200승 달성에 도전한다. KT 롤스터는 지난 2월5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공군전에서 3대1로 완승을 거두며 프로리그 정규시즌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이는 프로게임단 가운데 최초의 200승 기록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남달랐다. KT는 200승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최고의 프로게임단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뒤를 이어 현재 SK텔레콤은 197승, CJ는 196승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두 팀 가운데 어느 팀이 먼저 200승 고지에 이를 수 있을지 지켜 볼만하다. 또한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프로리그 정
'최종병기' KT 이영호가 1라운드에서 5승, 2라운드에서 6승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11전 전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정규시즌 최다 연승기록은 15연승으로 이 기록 보유자는 기존 팀플레이까지 포함해 KT 박정석, 윤종민(은퇴), SK텔레콤 김택용이다. 현재 이영호의 연승 기록이 진행형이기 때문에 이영호가 승률 100%를 이어 나가면서 정규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게다가 이영호는 현재 전무후무한 기록인 전승 다승왕 기록에 도전 중이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 11번의 출전을 모두 승리로 기록하며 11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최다 연승 기록과 전승 다승왕 등 다양한 기록에 도전하는 이영호는 3
시즌 초반 부진을 면치 못하던 8게임단이 2라운드를 6위로 마감하면서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8게임단은 시즌이 시작하기 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화승, 위메이드, MBC게임의 에이스들이 모여서 만들어 진 8게임단은 전 게임단이 두려워 하는 대상이었다. 그러나 1라운드에서 선수들이 방송 경기에 완벽히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며 주춤했다. 다행히도 2라운드에서 8게임단은 에이스 이제동이 살아나기 시작하고 프로토스 라인이 승률 1위에 올라서면서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했다. 주장 김재훈이 5승2패, 박수범이 2승1패로 맹활약하면서 승률 1위, 다승 3위에 올라섰다. 1라운드 성적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또한 이번 시즌
1라운드 초반 계속되는 연패로 하위권에 머물렀던 KT가 2라운드에서 살아나기 시작하며 1위로 마감했다.KT는 2라운드 동안 5승2패를기록하며 5할이 훌쩍 넘는 성적을 기록했다. 게다가 2라운드 동안 5연승을 달리며 2라운드 최다연승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라운드 18세트 승리 중 10세트를 따낸 것은 KT '최종병기' 이영호와 김대엽. 두 선수의 원 투 펀치가 KT 승리를 대부분 합작했으며 이영호는 현재 개인 다승 부분에서 11전 전승으로 1위에 올랐으며 김대엽 역시 9승3패로 다승 2위권을 형성하고 있다.게다가 2라운드 들어 주성욱과 박성균이 중간 다리 역할을 제대로 해주면서 차곡히 승수를 올린 KT는, 2월 5일 공군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SK텔레콤 T1 정윤종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와의 4세트에 출전, 이경민을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2-12
이번 시즌 저그전 상승세 비해 다른 종족전 부진"남은 경기서 5할 승률 회복하겠다" 공언"악마의 계약을 했다는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서 보고 나서 아직 그렇게 판단할 시점은 아니라고 꼭 밝히고 싶었어요."SK텔레콤 T1 도재욱은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독특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이전까지 부진했던 저그전에서 6승1패를 기록하면서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도재욱은 장점이라 불렸던 프로토스전에서 1승3패, 테란전에서 1승2패로 부진을 보이고 있다. 팬들이 '도재욱이 악마의 계약을 한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를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동안 도재욱의 저그전은 약점 그 자체였기 때문. 도재욱이 커세어
◇SK텔레콤이 CJ를 상대로 이번 시즌 3전 전승을 올리는 데 기여한 어윤수, 정윤종, 도재욱(왼쪽부터).SK텔레콤 T1이 12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3대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선수들은 공교롭게도 연패를 달리고 있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어윤수, 도재욱, 정윤종은 각각 2연패, 4연패, 5연패를 끊어내고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도재욱, 어윤수, 정윤종은 그동안 부진했던 모습을 오늘 경기를 통해 확실히 털어냈다. 이들은 다음 상대인 KT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Q 연패를 끊고 승리한 소감은.A 도재욱=오늘 연패도 끊고, 경기도 재
◇연패의 수렁에서 나란히 빠져 나온 SK텔레콤 어윤수, 정윤종, 도재욱(왼쪽부터).도재욱 4연패-어윤수 2연패-정윤종 5연패로 부진12일 CJ전서 나란히 승리하며 3R 상승 동력 될 듯"주전임에도 불구하고 연패를 당하고 있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몰라요. 한꺼번에 연패를 끊어주니 10년 묵은 체증이 한꺼번에 내려가는 것 같아요."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오랜만에 웃었다. 2라운드 중반 이후 1승4패를 당하면서 벌어 놓은 승수를 모두 까먹은 SK텔레콤은 7승7패로 중위권에 랭크됐다.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3대1로 제압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오랜만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2라운드에서 연패에 빠지면서 팀 성적 하락의 주범으로 꼽혔던 선수들이 동반 승리를 따내면서 3라운드 순항을 예고했기 때문이다.SK텔레콤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3대1로 승리했다.선봉으로 나선 정명훈이 신상문의 기동성을 앞세운 전략 플레이에 패하면서 SK텔레콤은 어려운 승부를 예고했다. 이번 시즌 9승1패로 팀내에서 가장 높은 승률을 구가했던 정명훈이 졌기 때문.그러나 SK텔레콤은 의외의 선수들이 분전하면서 CJ를 제압했다. 2세트에 나선 어윤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SK텔레콤 3대1 CJ 1세트 정명훈(테,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신상문(테, 1시)2세트 어윤수(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진영화(프, 3시)3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정우(저, 5시)4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저격능선 > 이경민(프, 1시)"5연패 끝!"SK텔레콤 T1 정윤종이 CJ 엔투스 이경민을 상대로 정교한 컨트롤 능력을 선보이면서 5연패를 끊어냈다.정윤종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와의 4세트에 출전, 이경민의 초반 러시를 드라군 컨트롤을 통해 막
CJ 엔투스 진영화, 신동원 선수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3세트 경기에서 CJ측에 전황이 불리해지자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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