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개인리그 5전제 프로토스 상대 8전 전승 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토스와의 다전제의 종결자로 입지를 굳혔다. 이제동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칸 유병준을 맞아 3대1로 승리하면서 4강에 올랐다. 12일 1승을 선취한 이제동은 19일 경기에서 2승을 보태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이로써 이제동은 메이저 개인리그에서 프로토스를 만나 치른 5전3선승제 경기에서 10전 전승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다.이제동은 메이저 개인리그에서 열린 프로토스와의 다전제-5전3선승제, 3전2선승제 경기-에서 패한 경기가 한 번밖에 없다. 윤용태에게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에서
2011-05-19
최근 이제동의 프로리그 성적 2승4패, 폭군답지 않은 성적이었다. 팬들은 걱정의 목소리를 높였다. 패배를 할 수도 있었지만 경기력마저 좋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였다. 특히 평소 자신 있어 하는 프로토스전에서 연패를 했다는 것도 이제동에게 좋지 않은 일이었다.그러나 역시 이제동의 정신력은 강했다. 프로리그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완전히 무너지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어떻게든 승리를 따내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ABC마트 MSL 8강에서 유병준을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그래도 이제동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 평소 이제동이 보여줄 수 있는 플레이가 아닌 무언가 부족한 플레이가 계속 펼쳐졌기 때문이다. MSL 6회 연속 4강이라는
아발론 MSL 이후 2년 연속 4강 진출…이윤열과 6회 연속 진출 타이화승 오즈 이제동이 MSL의 역사를 새로이 써내려갔다.이제동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칸 유병준을 맞아 3대1로 승리하면서 4강에 올랐다.이제동은 2009년 아발론 MSL 4강 이후 6회 연속 MSL 4강에 진출하면서 이윤열의 6회 연속 4강 진출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금까지 MSL에서 6회 연속 4강에 오른 선수는 이윤열 뿐이었고 SK텔레콤 T1 최연성과 은퇴한 마재윤이 5회 연속 기록을 달성했다.6연속 MSL 4강에 오른 이제동은 통산 8번째 MSL 4강에 진출하는 기록까지 달성하면서 이윤열이 갖고 있던 통산 7회 MSL
유병준 3대1로 격파!◆ABC마트 MSL 8강 2회차▶이제동 3대1 유병준2세트 이제동(저, 5시) < 몬테크리스토 > 승 유병준(프, 11시)3세트 이제동(저, 2시) 승 < 단테스피크SE > 유병준(프, 11시)4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유병준(프, 5시)"6연속 MSL 4강!"화승 오즈 이제동이 6연속 MSL 4강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뤄냈다. 이제동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 4세트에서 삼성전자 칸 유병준을 맞아 하이브 체제로 전환한 뒤 소모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동은 아발론 MSL 이후 6회 연속 4강에 올랐고 총 8회 MSL 4강 진출을 이뤄낸 첫 선수가 됐다.2대1로 앞
"잘하고 있나"여유가 생긴 STX 조성호가 아직 경기중인 김도우의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이정도 쯤이야"2세트를 여유있게 가져간 STX 김성현이 결과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나쁘지 않았어"각각 1세트와 2세트를 잡아낸 STX 신대근과 김성현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안도의 한숨"STX 조성호이 5세트를 승리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나 잘했어?"승자연전방식에서 2연승을 거두고 팀 승리를 확정 지은 뒤 활짝 웃는 신대근."저 잘했죠?"준플레이오프에서 3승을 거두고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한 신대근."화승전도 파이팅!"웅진을 5대2로 꺾고 화승이 기다리고 있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STX.[데일리e스포츠 김원용 기자 eatman@dailyesports.
유병준의 커세어-다크 철통 방어◆ABC마트 MSL 8강 2회차▶이제동 2-1 유병준2세트 이제동(저, 5시) < 몬테크리스토 > 승 유병준(프, 11시)3세트 이제동(저, 2시) 승 < 단테스피크SE > 유병준(프, 11시)"2세트는 실수였을뿐!"화승 오즈 이제동이 6회 연속 MSL 4강 진출 기록을 위해 한 발 다가갔다. 이제동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 3세트에서 삼성전자 칸 유병준을 맞아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주력으로 삼아 몰아치며 승리했다.이제동은 2세트에서 얻은 교훈을 3세트에 곧바로 적용했다. 6개의 해처리를 펼치기 보다는 앞마당 지역에 성큰 콜로니를 건설하고 오버로드를 한 기씩 띄워 놓으면서
"오늘 컨트롤 좀 되는데?"경기에 앞서 경기 연습을 하는 웅진 노준규와 경기 화면을 바라 보는 김승현."긴장하지 말아야 할텐데…"경기에 앞서 STX 김은동 감독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이기자!"30분 일찍 도착한 STX 선수들이 손을 풀고 있다."힘든 상대였어."웅진 김성운이 3세트에서 승리한 후 음료를 마시고 있다."진지한 감독님."STX 선수들의 경기를 뒤에서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데일리e스포츠 김원용 기자 eatman@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다크 템플러 시선 끌기 성공! 1-1◆ABC마트 MSL 8강 2회차▶이제동 1-1 유병준2세트 이제동(저, 5시) < 몬테크리스토 > 승 유병준(프, 11시)"완승!"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화승 오즈 이제동을 맞아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유병준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8강전 2세트에서 화승 이제동을 맞아 다크 템플러 한 기로 시선을 끈 뒤 질럿과 다크 템플러, 커세어를 밀어 넣으면서 승리를 따냈다.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유병준은 앞마당에 포지와 게이트웨이를 지으며 입구를 막은 뒤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를 갖췄다. 커세어로 이제동의 오버로드를 사냥하던 유병준은
이재균-김남기-김명운 세 명의 멘토 덕에 성장09-10 시즌 위너스 준PO 통해 입신양명이제동 롤모델…웅진 광안리 우승이 1차 목표2008년 여름에 창단한 웅진 스타즈는 3년이 지난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 두 번의 시즌 동안 불안정한 전력과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6위에 가까스로(?) 들지 못했던 웅진은 10-11 시즌 5라운드에서 상승세를 타면서 4위에 랭크됐다. 1위부터 3위를 지키고 있는 팀들과는 격차가 다섯 경기 가랼 벌어져 있어 따라잡기 어렵겠지만 중위권과의 차이를 계속 벌리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다.웅진이 3년만에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릴 수 있게 된 이유는 여러 가
김동우 감독 "우승자 부담 털어야"CJ 엔투스 신동원이 우승자로서 갖고 있는 심리적인 짐을 덜어내야만 4강에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8강전에서 폭스 박성균과 경기를 치르는 신동원은 2회 연속 MSL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2일 열린 1차전에서 1세트를 빼앗긴 신동원으로서는 네 세트 가운데 세 세트를 따내야만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신동원을 지도하고 있는 김동우 감독은 "MSL 우승자로서의 부담감을 떨쳐내야만 신동원이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조언했다. 김 감독은 "피디팝 MSL에서 우승할 때 신동원은 아무 것도 갖고
지난 1주일 동안 트위터를 통해 웅진 스타즈 김민철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정말 많은 질문이 들어왔고 비슷한 주제별로 모아서 정리했습니다. 김민철은 "김명운 선배와 자주 엮이는데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다"며 아웅다웅하는 관계에 대해 설명했고 "김명운 선배가 '어린 왕자'라는 별명으로 돌아가고 나에게 '퀸의 아들', '퀸의 장남'이라는 별명을 붙여줬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답했습니다. 그리고 '택뱅리쌍' 가운데 결승전에 맞대결해보고 싶은 선수로는 KT 롤스터 이영호를, 본받고 싶은 롤모델로는 화승 오즈 이제동을 뽑았습니다. 앞으로도 '트윗 문답'을 진행할 때를 대비해 트위터 아이디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남윤
이스트로 시절 신대근은 언제나 ‘연습실 에이스’였다. 연습실에서는 이제동, 이영호와 맞붙어도 대등한 경기를 펼치지만 이상하게 방송 경기에서는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결국 신대근은 잊혀졌고 그가 다시 활약할 것이라 기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그러나 신대근은 STX에서 새 둥지를 틀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신대근은 이스트로 시절 단 한번도 이뤄보지 못한 프로리그 5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신대근이 이같이 달라질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드림리그 덕분이었다. 실전에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을 평소에도 계속 느끼면서 방송에 대한 적응력을 키웠다. 드림리그에서 살아난 신대근 덕에 STX는 웅진을
◇사진 앞줄 좌측부터 넥슨 일본법인 최승우 대표, 엔엑스씨 김정주 대표, 룩셈부르크 기욤 왕세자, 룩셈부르크 쟈노 크레케 경제통상부 장관한국을 국빈 방문중인 룩셈부르크 기욤 왕세자와 경제사절단이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넥슨을 방문해 김정주 사장과 넥슨 유럽 김성진 대표를 비롯한 넥슨 경영진을 만났다.이번 방문은 넥슨 유럽의 룩셈부르크 진출을 환영하고 앞으로 유럽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전개를 위한 의견 교환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기욤 왕세자 이외에도 쟈노 크레케 룩셈부르크 경제 통상부 장관, 폴 슈타인메츠 주일 룩셈부르크 한국 겸임 대사, 김윤희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 대표 등 10여명이 함께 넥슨을 방문
STX 소울이 신대근의 하루 3승 활약에 힘입어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드림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STX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펼쳐진 드림리그 10-11시즌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웅진 프로토스를 상대로 신대근, 김성현, 조성호 등 세 종족이 고르게 승리를 따내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또한 승자연전방식에서는 신대근이 웅진 김성운, 노준규를 완파해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STX는 선봉으로 프로리그에서 5연승으로 좋은 기록을 내고 있는 신대근을 내보냈다. 신대근은 웅진 신재욱을 상대로 초반 저글링 흔들기에 성공했고 뒤이어 대규모 히드라 부대로 압승을 거뒀다. 2세트에 나선 선수는 드
◇2011년 5월 부진을 겪고 있는 화승 오즈 이제동매 시즌마다 4월이 되면 성적이 하락해 골머리를 앓던 이제동이 이번 시즌에는 5월에 승률 5할 이하를 기록하며 '5월 징크스'를 겪고 있다.이제동은 5월 19일 현재 4승5패로 5할이 채 되지 않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프로리그에서는 4년 만에 3연패를 기록하며 이제동답지 않은 모습이다. 그동안 프로리그에서만큼은 제 역할을 톡톡히 해줬던 이제동이 데뷔 이후 두 번째 3연패를 기록하면서 '4월 징크스'가 '5월 징스크'로 옮겨온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이제동은 2006년 데뷔 이후 4월만 되면 그 해 최악의 부진을 겪곤 했다. 2006년 4월에는 프로리그에서만 2패를 기록했고
CJ E&M(Entertainment & Media) 넷마블(부문대표 남궁훈, www.netmarble.net)이 서비스하고, FPS 명가 드래곤플라이(대표이사 박철우)에서 개발한 FPS 명작 '스페셜포스2'가 비공개 시범 테스트 사이트를 오픈하고 테스터 모집에 돌입한다. CBT 테스터 모집은 19일부터 23일까지 '스페셜포스2' 공식 웹사이트(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진행되며, 15세 이상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테스터로 당첨된 회원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 동안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전국의 넷마블 가맹 PC방에서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출시 전부터 많은 FPS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5주차 예고5라운드에서 5연승을 달리며 쾌조를 보이고 있는 CJ 엔투스가 마지막 주차에서 1위 탈환에 나선다. CJ는 21일로 예정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상대할 예정이다. 이번 10-11 시즌 CJ는 삼성전자를 맞아 네 번 경기했고 세 번 승리하면서 상대 전적에서 앞서 있다. 최근 보여주고 있는 페이스에서도 CJ가 한 수 위다. 5라운드에서 5연승을 달리고 있는 CJ는 14세트 연속 승리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도 1세트부터 승리할 경우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계속 세울 수 있다. CJ는 연승의 핵심인 프로토스 이경민과 진영화를
휴식기 맞아 대회 참관…레이싱카 체험도 진행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오는 28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열리는 2011 티빙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 참관한다. 최근 파죽의 5연승을 달리며 프로리그 5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는 CJ 엔투스는 5R 휴식기를 맞아 엔투스 서포터즈 50여명과 함께 레이싱 경기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날 태백 레이싱 파크를 찾는 CJ 엔투스 선수단은 기념 팬 사인회 진행은 물론 프로 레이서와 함께하는 택시 타임(레이서가 운전하는 레이싱 차량을 타고 트랙을 도는 이벤트)을 체험하고, CJ 레이싱팀 간판 레이서 김의수, 안석원을 응원할 예정이다. CJ 엔투스는 공식 서포터즈 카페 및 팀 트
5세트 '라만차'까지 가면 반전 가능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화승 오즈 이제동의 MSL 최다 4강 진출 기록을 저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유병준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이제동을 상대한다. 지난 12일 경기에서 이제동에게 패한 유병준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이제동을 꺾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이제동이 메이저 개인리그에서 펼쳐진 프로토스와의 5전3선승제 경기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데 반해 유병준은 처음으로 5전제를 치르는 신예이기 때문. 지난 경기에서도 이제동의 플레이에 휘둘리기만 하다가 패했다.
우승후보 수퍼스타, WTF에 진땀승 거두며 조 2위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철권리그 '다음배 테켄크래시 시즌7'의 8강 A조 경기에서 와이워크스와 수퍼스타가 4강 진출에 성공했다.5월18일 수요일 저녁 5시에 펼쳐진 8강 A조에서는 부산 최고의 팀 보우 리턴즈, 서울의 다크호스 WTF, 전통의 강호 와이워크스(whyworks), 돌아온 영웅 수퍼스타(SUPERSTAR)가 출전했다. 우승후보로 평가 받는 세 팀과 시즌7 돌풍의 주역 WTF의 각축전에서는 WTF가 탈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나머지 세 팀 중에서 두 팀은 누가 올라가도 딱히 이상할 것이 없는 호각세를 보이고 있었다.치열한 접전이 예상된 A조에서 결국 1위는 와이워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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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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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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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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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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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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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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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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