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최근 상위권 팀들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SK텔레콤은 3연승을 이어가고 있고 4대3으로 끝나던 패턴에서 탈피해 14일에는 화승을 4대0으로 가볍게 제쳤습니다. CJ 엔투스 또한 두 경기 연속 4대0 완승이라는 가벼운 발걸음을 내딛으면서 서로간의 밀고 당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15일 경기를 펼치는 팀은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입니다. KT는 2위, 웅진은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상위권의 행보가 가볍고 발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KT 또한 단지 이기기만해서는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승리는 물론 세드 득실까지 챙길 수 있어야만 2위를 지키고 1위를 추격하는 효과를 동시에
2011-05-15
47승으로 1위 김택용과 7승차KT 롤스터 이영호(사진)가 3년 동안 지켜왔던 프로리그 다승 1위를 SK텔레콤 T1 김택용에게 넘겨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김택용이 화승 이제동을 제압하면서 5라운드 9승째를 올리자 김택용과 이영호의 다승 격차는 어느새 7승까지 벌어졌다. 김택용은 54승으로 개인 통산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을 기록했고 이영호는 5라운드 들어 4승3패로 상승세가 주춤하면서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 4라운드를 마친 상황에서 김택용과 이영호의 격차는 2승밖에 나지 않았다. 김택용이 45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었고 이영호는 42승으로 바짝 추격했다. 그러나 5라운드에서 김택용이 9승1패로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4라운드서 팀 옮겨…상대 전적 없어MBC게임 히어로에서 웅진 스타즈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이재호와 웅진 스타즈에서 KT 롤스터로 이적한 임정현이 프로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호와 임정현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웅진 스타즈와 KT 롤스터의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재호와 임정현은 10-11 시즌 중에 팀을 옮겼다. 포스트 시즌 진출을 1차 목표로 삼고 있던 웅진은 약한 테란 라인 보강을 위해 이재호 영입을 결정했고 위너스리그가 한창인 4라운드 중반 이재호를 MBC게임으로부터 현금 트레이드했다. 저그 자원
10-11 시즌 MBC게임전 5전 전승공군 에이스는 10-11 시즌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4전 3승1패로 크게 앞서 있다. 공군이 12승을 거두는 동안 가장 많이 이긴 팀이 MBC게임이기도 하다. 그동안 공군이 MBC게임에 강했던 이유는 프로토스 손석희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손석희는 10-11 시즌 1라운드부터 MBC게임과의 경기만 있으면 사고를 하나씩 쳤다. 1라운드 맞대결에서 3세트 '서킷브레이커'에 출전해 MBC게임의 주전 프로토스 김재훈을 꺾은 손석희는 2라운드에서도 3세트에 출전해 '포트리스'에서 또 다시 김재훈을 잡아내며 공군의 승리에 일조했다. 공군이 MBC게임에게 0대4 완패를 당했던 3라운드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던 손석희는
10-11 시즌 공군전 1승3패 열세MBC게임 히어로가 공군을 상대로 프로리그에서 뒤처진 성적을 만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MBC게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를 상대한다. MBC게임은 10-11 시즌 공군 에이스에게 유독 약한 면모를 보였다. 1라운드에서 0대4로 완패했고 2라운드에서는 1대4로 졌다. 3라운드에서 박수범이 올킬을 기록했지만 4라운드에서 다시 1대4로 패하면서 1승3패로 뒤처져 있다. 세트 득실에서도 무려 -6으로, 공군 때문에 중위권에 랭크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시즌 MBC게임은 상위권 팀들은
"이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개막전 패배 후 2연승을 달리고 있는 STX와 3연패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MBC게임의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김지훈 "잘했어!"1세트, 이창하가 대활약을 펼친 가운데 STX가 MBC게임에 라운드 스코어 8대0 완승을 거뒀다. 이호우 "괜찮아!"2세트 초반 MBC게임과 STX가 물고 물리는 접전을 펼쳤다.'끝냈다!'STX 2세트 3라운드 이후 7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MBC게임에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이창하 '방끗~'벤치로 돌아와 방끗 웃는 이창하.MBC게임전 뛰어난 모습을 선보인 STX 이창하!STX "1위까지 전력질주!
2011-05-14
STX 소울은 다음 주부터 죽음의 레이스를 펼친다. 세미 프로팀 가운데 가장 실력이 좋다고 평가받는 에이카와 경기를 치른 뒤 SK텔레콤과 두 경기, KT, CJ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STX는 세미 프로팀을 제압하고 난 뒤 휴가를 반납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죽음의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면 목표로 삼은 정규 시즌 1위를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Q 승리한 소감은.A 세미 프로팀과 경기를 하고 난 뒤에 처음 만나는 프로게임단과의 경기여서 경기력이 떨어져 있지 않을까 염려했다. 선수들 전원이 기량에 물이 올라서 쉽게 이긴 것 같다.Q 락다운과의 경기가 취소되어 아쉬움이 클 것 같다. A 정말 아쉬웠다. 선수들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4주차@온게임넷▶STX 2대0 MBC게임1세트 STX 8 승 < KF815 > 0 MBC게임2세트 STX 8 승 < 데저트캠프 > 2 MBC게임STX X O X O O O O O l O O OMBC게임 O X O X X X X X l X X XSTX 소울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0으로 완파했다. STX는 개막전 패배 이후 3연승을 달렸고 MBC게임은 4연패에 빠졌다.STX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2세트에서 8대2로 승리하며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STX는 전반 3라운드까지 1대2로 끌려갔지만 이후 라운드를 연속해서 따내면서 분위기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4주차@온게임넷▶STX 1-0 MBC게임1세트 STX 8 승 < KF815 > 0 MBC게임STX O O O O O O O l OMBC게임 X X X X X X X l XSTX 소울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퍼펙트 세트를 연출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STX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1세트에서 8대0으로 완승을 따냈다. STX는 선수 전원이 돌격총을 들고 치고 나왔다. 고른 실력을 뽐낸 STX는 미션을 달성하기 보다는 전투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택하며 라운드를 쌓아가기 시작했다. 전반전에서 라운드를 따내는 가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팬들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쉽지 않다. 남성들이 선호하는 장르인 FPS이기도 하고 아직 저변이 넓지 않아 현장 관중들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렇지만 현장을 찾는 팬들이 있기에 선수들은 집중해서 한 발 한 발을 쏜다. 14일 락다운과 경기한 SK텔레콤 선수들은 응원하기 위해 30여 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아 한 목소리를 낸 덕에 더욱 경기할 맛이 났다고 했다. Q 오늘 쉽게 이겼다.A 지난 번 불참 사태로 인해 우리 팀 선수들 전원이 열이 받았다. 명색이 프로리그에 출전하는 팀이 불참으로 인해 몰수패를 당하는 일은 책임감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전승을 얻은 STX는 세트 득실 2점과 라운드 득실 1
SK텔레콤과 락다운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14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배주진 '안녕하세요~'SK텔레콤 배주진이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무대에 입장했다.최병훈 코치 '소곤소곤~'SK텔레콤 최병훈 코치가 경기 시작을 앞두고 이성훈에게 작전 지시를 내렸다.배주진 '싸우자!'SK텔레콤 배주진의 힘찬 구호로 경기가 시작됐다.이성훈 "1번!"동료들에게 맵이 바뀌자 이성훈이 동료들에게 전술을 전파했다.조원우 "완승이다!"SK텔레콤이 락다운에게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락다운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SK텔레콤 저격수 심영훈! SK텔레콤 "최선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대0 락다운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3 락다운2세트 SK텔레콤 8 승 < 위성 > 1 락다운SK텔레콤 X O O O O O OㅣO O락다운 O X X X X X XㅣX XSK텔레콤 T1이 저격수 심영훈의 활약에 힘입어 락다운을 2대0으로 완패하고 개막전 이후 3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 2세트에서 락다운을 8대1로 제압하고 2대0 완승을 거뒀다.2세트의 영웅은 심영훈이었다. 1세트에서도 최다킬을 기록한 심영훈은 2세트에서 저격수로 돌아왔고 신들린 듯한 슈팅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락다운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3 락다운SK텔레콤 O O O O X O OㅣO X X O락다운 X X X X O X XㅣX O O XSK텔레콤 T1이 세미 프로팀 락다운을 8대3으로 제압하고 1세트를 손쉽게 따냈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락다운을 맞아 8대3으로 승리했다.SK텔레콤은 시작부터 앞서 나갔다. 심영훈과 배주진이 멀티킬을 기록하면서 네 라운드를 먼저 따낸 SK텔레콤은 전반전을 6대1로 앞서 갔다. 심영훈이 전반전에서 12킬 3데스, 배주진이 8킬 3데스를
SK텔레콤 이승석은 저그전에 강하다고 소문이 나 있다. 띄엄띄엄 경기에 나와서 그렇지 공식전 9연승을 달리기도 했다. 박준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연패를 떨쳐낸 이승석은 이번 주에 치르는 CJ전에서 신동원을 만나서 승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Q 이긴 소감은.A 개인 연패를 끊어서 좋다. 3연패 중이었다. 최근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는데 연패를 끊어서 좋다. Q 박준오의 출전을 예감했나.A 예상했다. 저그전을 중심으로 연습을 많이 했다. 박준오 선수도 경기 준비가 잘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컨트롤 한 번으로 승부가 갈렸다.Q 박준오의 앞마당 대비가 좋았다. A 저글링으로 공격을 갔는데 성큰 콜로니가 이미 지어져 있었다. 뮤탈
SK텔레콤 김택용의 저그전은 명품이라고 소문이 나 있다.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도 전혀 굽히지 않는 김택용의 저그전은 첫 프로브부터 의미있게 움직이면서 승률을 높이고 있다. 이번 맞대결에서도 김택용은 첫 정찰을 보낸 프로브가 여러가지 일을 해내면서 완승을 거뒀다. Q 이제동을 꺾은 소감은.A 강한 상대를 만나서 승리하면서 팀도 쉽게 이긴 것 같다. 무엇보다 4대0 승리가 반갑다. 최근에 매경기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면서 선수단 전체가 지쳐 있었는데 깔끔하게 이겨서 분위기가 살아난 것 같다.Q 이제동을 상대할 것이라 예상했나.A 비중이 높았다. 얼마전에 이제동 선수가 '라만차'에 나오면서 패턴을 익혔다. 저그의
SK텔레콤은 새로운 맵이 나오면 독특한 전략을 찾아내는 능력이 빼어나다. 신규 맵에 대한 연구가 잘 되어 있기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지만 '벨트웨이'에서는 지금까지 1승도 따내지 못했다. 정명훈이 주축이 되어 경기에 출전했지만 모두 졌기 때문에 연구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던 것. '벨트웨이'에서 첫 승을 따낸 정명훈은 "기계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많은 연습을 했고 오늘에야 승리를 따내면서 결과물을 내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아침을 먹으면서 감독님이 4대0으로 이겨보자고 하셨다. 이번 5라운드에서 에이스 결정전을 자주 치르면서 세트 득실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
요새 CJ를 보면 승승장구라는 말이 떠오른다. CJ는 오늘의 승리로 4연승을 기록하며 광안리에 한층 가까워 졌다. 물오른 CJ의 중심에는 프로토스 라인인 진영화와 이경민이 있다. 진영화와 이경민은 각각 4연승, 6연승을 기록하고 있다.Q 승리한 소감은A 진영화= 지면 돌이킬 수 없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겨서 정말 다행이다.(웃음)이경민= (신)동원이와 (신)상문이의 기세를 잘 받아서 이긴 것 같다.Q 경기 전에 김구현 선수를 상대로 어떤 기분이었나A 진영화= 연패에 대한 부담은 있었지만, 크게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 딱히 상대를 신경쓰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경기가 잘 풀렸던 것 같다. 경기 흐름에 맞춰서 대응하다 보니 이긴
CJ 의 기세가 무섭다. 신동원과 신상문은 STX를 상대로 1, 2세트를 연달아 승리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신동원과 신상문은 "연승에 연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앞으로도 이 기세를 이어 승리를 이어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프로리그 시즌 4연승과 함께 연승 행진의 주역 신동원과 신상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승리한 소감은.A 신상문= 퍼펙트로 이겨서 기분이 좋은 것 같다. 사실 4대0까지는 기대도 안했다. 선수들의 기세가 많이 좋아진 것 같다.신동원= 오늘 경기를 발판삼아 SK텔레콤과의 경기도 꼭 승리하고 싶다.Q 다음 경기를 치르게 될 SK텔레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A 신상문= 상대 팀도 잘하지만 우리도 그에 뒤지
SK텔레콤 T1 어윤수에게 5월14일 승리는 큰 의미를 갖는다. 13일 저녁 투병중이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손자된 입장에서 당장 달려가야 했지만 화승과의 경기를 치러야 했던 어윤수는 할머니의 임종을 함께하지 못했다. 14일 방태수를 꺾고 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은 어윤수는 인터뷰를 마친 뒤 할머니의 장례식장으로 바쁘게 발걸음을 옮기면서 "오늘 승리를 할머니의 영전에 바치겠다"고 말했다.Q 4드론으로 승리했다.A 오늘의 승리는 나에게 의미가 있다.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4세트에 나와서 팀이 4대0으로 이기는 게 기여했고 '얼터너티브'라는 맵에서도 4승째를 따내서 기쁘다. 그렇지만 마냥 좋지만은 않다.
CJ 엔투스가 STX 소울을 상대로 경기 스코어 4대0 퍼펙트 승리를 거두며 시즌 4연승을 기록했다.CJ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신동원, 신상문, 진영화, 이경민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STX를 상대로 퍼펙트 승리를 기록했다. CJ는 시즌 4연승과 함께 27승 16패를 기록하며 2위 KT와의 격차를 반게임 차로 좁혔다.CJ의 선봉은 신동원이 맡았다. 신동원은 STX 이신형을 상대로 저글링과 럴커를 조합한 타이밍 러시를 준비했다.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한 신동원은 병력이 생산되는 동시에 공격을 감행했고, 앞마당 수비라인을 무너뜨리며 첫 승을 신고했다.2세트에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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