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스타크래프트2 팀이 승부 조작과 불법 베팅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공중분해가 확실해졌다. 창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박상진)는 스타크래프트2 경기에서 불법 베팅과 승부 조작 혐의로 프라임 박외식 감독과 프로게이머 최병현, 최종혁을 구속 수감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외식 감독은 최병현과 최종혁을 브로커에게 소개하거나 승부조작을 제의했으며 거액의 알선 대가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IEM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 출신인 최
2015-10-19
박외식 전 프라임 감독과 최병현, 최종혁이 가담한 승부조작 사건은 조직폭력배와도 깊숙이 얽혀있었다.창원지검 특수부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타크래프트2 대회에서 승부조작에 가담한 12인 중 9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기소, 나머지 1명은 지명수배를 내렸다고 밝혔다.구속된 9명은 선수들에게 승부조작 지시를 내린 박외식 전 감독을 포함해 직접 경기에 나서 고의패배를 시도한 최병현과 최종혁, 전직 프로게이머 등이 포함된 4명의 브로커
프라임 박외식 감독, 최병현이 승부조작으로 구속된 가운데 같은 팀 최종혁과 브로커 역할을 했던 성준모 역시 구속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창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박상진)는 스타크래프트2 경기에서 불법 베팅과 승부 조작 혐의로 프라임 소속 프로게이머 최종혁(29)과 전 프로게이머 출신 브로커 성준모(33)까지 구속 수감했다고 발표했다. 프라임 소속 감독과 선수가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돼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가운데 최종혁도 돈을 받고 경기
e스포츠팀 프라임의 박외식 전 감독과 소속선수 최병현의 승부조작 혐의가 밝혀지며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조작에 가담한 경기는 프로리그와 GSL 등 5건인 것으로 밝혀졌다.창원지검 특수부는 19일 e스포츠 승부조작 및 불법도박 혐의로 박외식 전 프라임 감독과 프로게이머 최병현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사건으로 앞서 실명이 거론된 2명을 포함해 총 9명이 구속기소 됐으며, 2명은 불구속기소, 1명은 수배중인 것으로
박외식 감독이 브로커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팬들을 더욱 충격의 도가니로 몰고 갔다.창원 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박상진)는 스타크래프트2 프라임팀 박외식 감독을 승부조작 브로커 혐의로 구속했다. 박외식 감독은 브로커에게 돈을 받은 뒤 선수들에게 승부조작을 제의하고 브로커에게 선수를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선수들의 승부조작을 막아야 할 감독이 직접 브로커 역할을 한 것은 e스포츠 역사상 처음 있는 일. 박외식 감독은 지난 해에 승부
프라임 리그 오브 레전드팀 박외식 감독이 승부 조작으로 구속된 가운데 스베누가 새 감독을 영입하고 후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전했다.스베누 황효진 대표는 데일리e스포츠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박외식 감독의 승부조작 연루건은 충격이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팀 선수들과는 관련이 없기 때문에 팀 후원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황 대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최대한 빨리 새로운 감독을 영입하고 팀을 정상화 시
힘들게 팀을 운영하고 있던 감독,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게임하는 선수들. 그들의 사정을 잘 알기에 팬들은 프라임이 최다 연패에 빠지고 최병현이 '다패왕'에 올랐을 때도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나 팬들의 믿음은 곧 분노로 돌아왔다. 박외식 감독과 최병현이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힘들게 프로게이머의 꿈을 키워가던 선수와 감독이라고 생각했던 팬들은 "뒤통수를 맞았다"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최병
지난 시즌 프로리그 다패왕을 확정 지었던 프라임 최병현과 프라임을 이끌었던 박외식 감독이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된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창원지검 특수부는 스타크래프트2 승부조작 혐의로 프라임 최병현, 박외식 감독 등 9명 구속기소, 2명 불구속기소중이며 오늘 오전 11시 수사결과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협회는 "지난 9월 스타크래프트2 프라임 박외식 감독과 소속 선수 최병현이 불법 도박 및 승부조작과 관련된 혐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이하 롤드컵)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한 서포터들이 최고의 활약상을 펼쳤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가 공개됐다.18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이하 롤드컵) 8강을 마무리한 뒤 공개된 데이터에서 한국 팀 소속의 서포터들은 세 명 모두 100 어시스트를 돌파했다. 어시스트 부문 1위는 KOO 타이거즈의 '고릴라' 강범현이 차지했다. 총 10 세트를 치르는 동안 강범현은 108개의 어시스틀 기록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
SK텔레콤 T1의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사진)이 KDA 부문에서 단독 1위를 이어갔다. 배준식은 18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이하 롤드컵) 8강을 마무리한 이후에도 KDA 순위에서 당당히 1위에 랭크됐다. 16강 여섯 경기를 치르고 난 뒤 배준식은 KDA(킬과 어시스트를 데스로 나눈 수치)에서 71을 기록하면서 1위에 올랐다. 16강 조별 풀리그에서 여섯 경기를 치른 배준식은 27킬 44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동안 한 번밖에 죽지 않으면서 경이로운 KDA 수치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이하 롤드컵)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롤드컵과 크게 관련 없는 내용의 기사들이 넘쳐나 롤드컵과 관련된 정보를 찾고자 하는 e스포츠 팬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롤드컵'은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듯 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수시로 오르내리고 있다. 롤드컵이 개막하던 지난 1일에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고, 선수들의 닉네임이나 챔피언들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자주 모습을 드러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이하 롤드컵)에서 유럽과 한국이 선전하면서 4강에 두 팀씩 올렸다. 15일부터 18일까지 영국 런던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5 롤드컵 8강전에서 유럽의 오리겐과 프나틱, 한국의 SK텔레콤 T1과 KOO 타이거즈가 승리하면서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가장 먼저 8강전을 치른 오리겐은 16강 A조 1위로 올라온 '이변의 중심' 플래시 울브즈를 상대로 3대1로 승리했다. 오리겐은 미드 라이너 'xPeke' 엔리케 마르티네즈가 애니비아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를 포함해 다양한 국내 리그가 막을 내려 10월 4째 주는 대회가 많지 않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2 모두 한국팀들이 출전하는 해외대회 일정이 유일하다.먼저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중국의 온라인 대회 쿵푸컵 시즌2가 20일부터 8강에 돌입한다.유럽 대륙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롤드컵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4강전을 치러 독일 베를린으로 향할 결승 진출팀을 가린다.◆스타크래프트2 쿵푸컵 시즌2 8강 국내의 스타
오리겐과 SK텔레콤 T1, 프나틱과 KOO 타이거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105(이하 롤드컵) 4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8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이하 롤드컵) 8강 A조에서 KOO 타이거즈가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4강행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유럽 지역 대표와 한국 대표 팀들이 4강에서 맞대결하는 구도로 진행되는 이번 4강전은 벨기에에서 25일과 26일 각각 진
KOO 타이거즈의 원거리 딜러 '프레이' 김종인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에 두 번째 간 세 번째 한국 선수로 기록됐다. 김종인이 속한 KOO 타이거즈는 18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이하 롤드컵) 8강 A조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4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김종인은 2012년과 2013년 나진 소드 소속으로 롤드컵 무대를 밟은 바 있다. 2012년에는 8강에서 떨어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5 시즌2 3주차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현장 열기는 어떤 리그보다 뜨거웠습니다.던전앤파이터 부문에서는 전설들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개인전에서 정재운이 완승을 거두며 조1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온라인 최강자 김태환도 가까스로 2위를 기록해 오랜만에 8강에 이름을 올렸죠.팀전에서는 '이병이동현'이 채지훈의 원맨쇼로 '아몰랑
2015-1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연속 우승을 노리던 두 명의 선수가 2015 시즌 여정을 마쳤다. 17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이하 롤드컵) 8강 B조 경기에서 중국 대표로 출전한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이 프나틱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2연속 우승을 노리던 선수들은 모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번 롤드컵에 나선 선수들 가운데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던진 선수는 2명이다. LGD 게이밍의 원거리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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