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팀이 라운드 스윕에 도전한다.SK텔레콤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스베누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3라운드에서만 7전 전승을 거둔다. 2014년부터 라운드 포스트 시즌 제도를 도입한 이래 프로리그에서 한 라운드를 싹쓸이 승리한 경우는 없었다. 지난 2라운드에서는 CJ 엔투스가 6승까지 달성하면서 정규 시즌 라운드 전승에 도전했지만
2015-06-23
오는 7월 펼치질 KeSPA컵 시즌2 진출권을 두고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SK텔레콤 T1 어윤수, KT 롤스터 이승현, 주성욱이 4파전을 펼칠 예정이다. KeSPA컵은 총 8장의 시드를 부여하고 온라인 예선을 통해 8명을 선발한다. 양대 리그 결승에 오른 4명과 전 시즌 결승에 오른 두 명, 그리고 프로리그 다승 순위에 오른 선수에게 두 장의 시드권을 부여한다. 이번 시즌2에서는 프로리그 다승 순위에게 부여하는 시드권 두 장을 3라운드 다승 순위로 한정한다고 밝힌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 한장을 놓고 세 팀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스베누가 "경우의 수를 따질 필요가 없도록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스베누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3라운드 정규시즌 1위를 기록한 SK텔레콤을 상대한다.현재 스베누와 MVP, CJ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두고 각축전과 눈치 싸움을 펼치
지난 22일 프로리그가 펼쳐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CJ 엔투스의 3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은 불가능한 듯 보였다. 그러나 CJ가 프라임을 3대0으로 잡아내면서 CJ의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한단계 상승했다. 이제 CJ의 운명은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 손으로 넘어갔다.우선 CJ는 현재 3승4패 세트득실 -1로 6위에 올라 있다. SK텔레콤, KT, 진에어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남은 한 자리의 주인공은 스베누, MVP, CJ 중 한 팀에게 돌아가게 됐다. 현재 스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팀이 유럽 게임단인 인베이전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스베누 이선종 감독은 "드림핵 발렌시아 대회부터 팀 이름을 스베누 인베이전으로 쓰는 조건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베이전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베누 소속 스타크래프트2 선수들이 외국에서 대회에 출전할 때 항공비를 포함한 경비 일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스베누 선수들은 대회 참가시 '스베누 인베이전(Sbenu Invasion)'이라는 팀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다.
2015 시즌 프로리그 2라운드 우승팀인 CJ 엔투스가 3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에서 프라임을 3대0으로 제압하면서 라운드에 배정된 경기를 모두 마쳤다. 3승4패, 세트 득실 -1이라는 최종 성적표를 받은 CJ는 23일 열리는 SK텔레콤 T1과 스베누, KT 롤스터와 MVP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다. CJ가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2015-06-22
삼성 갤럭시 칸이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오를 절호의 기회를 또 다시 날려 버렸다. 삼성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2대3으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1, 2세트를 진에어에게 빼앗긴 삼성은 3, 4세트에 출전한 노준규와 김기현이 이병렬과 김도욱을 제압하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어갔다. 강민수를 에이스 결정전에 내세웠던 삼성
진에어 그린윙스가 삼성 갤럭시 칸을 3대2로 간신히 따돌리면서 7라운드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진에어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1, 2세트를 따내면서 무난히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듯했지만 삼성의 테란의 반격에 밀리면서 에이스 결정전을 치러야 했다.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이병렬이 강민수를 연패의 수렁에 또 다시 밀어 넣으
프라임이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전패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 프라임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에서 CJ 엔투스를 맞아 지지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면서 0대3으로 패했다.프라임은 이번 3라운드에서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 소속 후시앙과 카오진후이 등 중국 선수들 2명을 기용하면서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지만 프라임은 스베누나 MVP보다 전력이 훨씬 처졌
CJ 엔투스가 프라임을 3대0으로 가볍게 제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마지막 희망을 살려냈다.CJ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한지원, 김준호, 정우용이 모두 승리하며 3대0으로 이겼다. CJ는 1세트에 나선 한지원이 저글링 러시를 통해 장현우를 손쉽게 제압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저글링 8기로 장현우의 일꾼을 대거 잡아낸 한지원은 히드라리스크로 입구를 뚫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6월 셋 째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트로피를 차지한 SK텔레콤 T1 김도우의 우승 세리머니로 선정했습니다.지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다가오는 신규 콘텐츠인 '영원한 분쟁'을 오는 24일부터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개 테스트 서버에는 히어로즈 출시 후 진행될 첫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로 7월 초 정식 출시 예정인 디아블로 테마의 ‘영원한 분쟁’을 비롯해, 다음 패치에 포함될 여러 변경 사항들이 반영되어 있다. 영원한 분쟁의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와 부산시(시장 서병수)가 블레이드 & 소울의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손을 잡는다. 엔씨소프트와 부산시가 6월 23일(화) 부산시청에서 e스포츠 발전과 게임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e스포츠 저변 확대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양측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간다"라는 내용이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연간 2회의 대형 e스포츠 경기를 부산 지역에서 개최한다. 부산시와 협력을 통해 e스포
안녕하세요. 김지원 기자입니다.지난 주 피파온라인3 극장 '장동훈-김승섭, 압박을 논하다' 편에 보내주신 관심과 지적 모두 감사 드립니다. 독자들에게 더 쉽고 재미있는 읽을거리로 다가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2015 피파 여자 월드컵에 참가해 여자 월드컵 사상 첫 승과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비록 프랑스에게 패해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자랑스러운 우리
온게임넷에서 최고의 게임예능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았던 스타뒷담화가 부활한다.오는 28일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1 듀얼토너먼트 경기가 끝난 뒤 바로 방영될 스타뒷담화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타리그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 거리들을 솔직담백하게 이야기 하며 큰 인기를 누렸던 스타뒷담화는 엄재경, 김태형 해설 위원의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초대 손님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다.돌아온 스타뒷담화에서는 김정
진에어 그린윙스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연속 진출 기록을 이어갈 수 있는 마지막 일전을 치른다. 진에어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7주차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대결한다. 3승3패, 세트 득실 +1을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무조건 4강에 올라간다. 3승3패로 승패가 같은 스베누, 삼성, MVP가 있지만 진에어가 삼성과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이길 경우 진에어는 4승
2015 시즌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정상에 오른 CJ 엔투스가 3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CJ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7주차에서 프라임을 상대한다. 최약체로 꼽히는 프라임이기에 CJ가 이길 확률은 무척 높지만 이긴다고 해서 4강에 드는 것이 아니기에 CJ는 경우의 수까지 감안해야 한다. 현재 CJ의 상황은 2승4패, 세트 득실 -4다. 포스트 시즌에 오를 네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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