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대진이 완성됐다.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D조가 우승자 프로토스인 백동준, 원이삭, 김준호와 최근 프로리그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대엽이 한 조에 속하며 죽음의 조가 됐다.지난 시즌 챔피언 조성주는 두번의 권한 중 하나를 팀킬을 피하고 싶어 하는 김대엽의 소원을 들어 주기 위해 사용했다. D조에서
2015-04-16
○…백동준이 모든 설문조사에 김도우의 이름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백동준은 16강에서 같은 조에 속하고 싶은 선수로 김도우를 선택하며 "약해서"라는 이유를 전했는데요. 16강에서 무조건 이길 것 같은 선수, 16강 진출자 중 거품이 많은 선수 등 대부분의 질문에 김도우를 언급한 뒤 이유는 "약해서"라고 쓰며 김도우가 뒷목 잡게 만들었습니다.○…김준호와 조성주가 속한 A조에는 아무도 들어가려 하지 않아 남은 선수인 백동준과 조성호가
○…김도우가 조지명식을 통해 '카푸치노'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실력에 거품이 많은 선수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선수가 김도우였는데요. 남기웅은 "백동준이 거품이라고 알려줬다"며 팬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또한 어윤수 역시 "나 혼자 거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들어보니 많은 선수들이 거품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5위에서 8위 선수들 중 어윤수를 선택한 선수는 D조에 속한 원이삭이었습니다. 항상 GSL에서 어윤수를 만나 탈
○…원이삭이 이현경 아나운서를 정말 만나고 싶었다며 사심을 드러냈습니다. 원이삭은 "이현경 아나운서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가디건도 입고 왔다"며 소개팅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원이삭이 고석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여동생이 있다면 사귀고 싶은 선수, 여자로 다시 태어나면 사귀고 싶은 선수로 고석현을 꼽았는데요. 이에 성승헌 캐스터는 "이현경 아나운서를 좋아하는 것은 혹시 페이크 아니냐"며 원이삭의 '게이설'을 제시했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이 등장 후 짧게 소감을 말하는 시간에 3분간 긴 자기 소개를 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남기웅은 "오늘 나를 처음 보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 앞으로 많은 리그에서 나를 볼 수 있을 테니 얼굴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오랜만에 조지명식에 참가한 고석현이 등장 음악으로 '서른즈음에'를 선택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1988년생으로 올해 28살인 고석현은 댄스 음악을 선택한 선수들 사이에서 갑자기 우울한 음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사무총장 조만수, 이하 KeSPA)가 주관하며, 인벤(http://www.inven.co.kr)이 주관 운영 및 방송하는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이하 LCB 스프링) 참가 신청 마감이 임박했다. 2015 LCB 스프링은 전국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4,000만 원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로 지난 2014~2015 LCB 윈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대회다. 지난 윈터 대회는 총 160개 팀 900여 명이 참가, 전남과학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주관하는 제7회 2015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2015 KeG)가 지역대표선발전 예선을 시작으로 4개월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 올해로 7회를 맞이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4년 12월 발표한 e스포츠 진흥 중장기 계획에 따라 프로와 아마추어,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가 세월호 1주기를 맞아 메인 화면에 추모하는 뜻을 담았다. 라이엇게임즈는 4월16일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애도의 뜻을 담은 바탕화면을 게재했다. 베이지 색 바탕에 학교에서 쓰는 의자를 우측에 배치했고 왼쪽에는 '빈자리'라는 제목 아래 '친구들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며... 세월호 1주기, 희생자를 추모합니다'라는 두 줄짜리 문구를 넣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성인 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많이 즐기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클로즈 베타 테스트 중인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에서 전략적 팀플레이에 기반한 등급전이 일반 플레이어들은 물론 e스포츠를 준비하는 팀들에게도 큰 재미와 함께 승리를 향한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영웅 리그와 팀 리그로 나뉘는 히어로즈의 등급전은 각각 50등급에서 1등급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플레이어들이 보다 높은 등급으로 가기 위해 도전할 수 있도록 설
챌린지리그와 BJ 슈퍼매치를 모두 거쳐 본선 진출 8개팀 최종 선발 2015 액션토너먼트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네오플(대표 이인)은 16일 전면 개편된 2015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의 사이퍼즈 부문 경기 및 하부리그 방식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액션토너먼트 본선에 진출하기 위한 하부리그가 승격제로 변경된다. 브론즈 등급 이상(RP 1500 이상)의 이용자라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리그에서 32개팀을 선발해 BJ 슈퍼매치를 진행,
2라운드 정규시즌 1위에 오른 CJ 엔투스 선수단이 입을 모아 한지원을 숨은 MVP로 뽑았다.지난 해 비시즌 기간 동안 CJ에 합류한 한지원에게는 김정우와 신동원이 빠진 저그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부담이 주어졌다. 개인리그와 달리 프로리그는 단판이고 팀의 운명이 달려 있기 때문에 기업 팀으로 이적한 선수들은 초반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그러나 한지원은 보란 듯이 김정우와 신동원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맹활약을 보였다. 1라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에 돌입하기 전 빅 뉴스가 터졌다. ST요이 소속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던 저그 이승현이 2라운드부터는 KT 롤스터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는 내용이었다. 이승현의 이적이 ST요이와 KT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에이스를 잃은 ST요이가 1라운드에 거뒀던 성적을 다시 낼 수 있을지, 저그 자원이 부족해서 애를 먹던 KT가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을지가 포인트였다. 2라운드를 놓고 보면 이승
삼성 갤럭시 칸이 기업팀으로는 유일하게 두 시즌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해 자존심을 구겼다.삼성은 2라운드에서 3승 4패, 세트 득실 -2로 6위에 올라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2라운드 초반에는 2연속 3대0 승리를 거두면서 좋은 분위기를 유지했기 때문에 막판 연패가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다.삼성이 무너진 이유는 에이스 부재 때문이다. 강민수를 에이스로 성장시키기 위해 1라운드에 공을 들였지만 6전 전패를 기록하며
2라운드를 가장 '핫'하게 보내며 소속팀인 CJ 엔투스를 라운드 포스트 시즌 결승에 올려 놓은 김준호가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지난 시즌에도 다승왕에 올랐던 김준호는 1라운드에서 4승3패로 5할을 겨우 넘겼다.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주지 못한 김준호는 1라운드 동안 개인리그까지 연달아 탈락하며 무너지는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다.2라운드부터 김준호는 반전 드라마를 썼다. 2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 전까지 김준호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에서 코칭 스태프들의 가장 선호한 종족은 프로토스로 나타냈다. 프로토스는 2라운드에서 치러진 108세트, 216번의 출전 가운데 80회나 나서면서 가장 많은 출전 횟수를 기록했다. 프로토스는 테란을 맞아 13승11패, 저그를 맞아 9승7패를 기록하면서 두 종족전 모두 5할 승률을 넘겼다. 그리고 프로토스간의 대결은 무려 20회나 성사되면서 각 팀의 코칭 스태프가 프로리그에서는 프로토스가 가장 무난하다고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이슈가 된 선수는 MVP 이정훈(사진)이다. 이정훈은 3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4주차 CJ와 MVP의 대결에서 2세트에 출격해 한지원의 전진 부화장 러시에 당하면서 이슈화됐다. 한지원이 전진 부화장 전략을 시도했고 가시촉수가 지어지고 있었을 때 옵저버는 이정훈의 시야에 건설중인 가시촉수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그렇
임요환, 홍진호, 박정석과 함께 '4대천왕'에 포함되면서 전설적인 활약을 펼쳤던 이윤열이 전역 이후 개인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팬들을 만났다.4월15일 전역한 이윤열은 인터넷 개인방송인 아프리카TV를 통해 16일 새벽 스트리밍 방송을 개시했다. 이윤열의 개인방송 소식을 전해들은 전직 프로게이머들은 별풍선을 선물하면서 선배 프로게이머의 전역을 축하했다. 김명운을 시작으로, 김정우, 임홍규, 윤찬희, 변형태 등 개인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전직 프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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