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름을 엘리먼츠로 변경했다. 엘리먼츠 게임단은 9일(한국시각)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팀명과 로스터를 공개했다. 엘리먼츠는 지난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했던 얼라이언스가 전신이다. 형제팀으로 알려진 이블 지니어스(EG)가 윈터폭스로 팀명을 변경한 가운데 얼라이언스까지 엘리먼츠로 바꾼 이유에 대해선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라이엇게임즈는 2015시즌을 앞두고 굿게임 에
2015-01-09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가 엘리스와 쓰레쉬 챔피언에 대한 새로운 스킨을 내놓았다. 라이엇게임즈는 9일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 작업을 마치고 '불의 축제' 엘리스와 쓰레쉬의 스킨을 발매했다. 거미와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엘리스의 경우 붉은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초록색과 파랑색 위주로 스킨이 출시됐던 쓰레쉬는 붉은 배경의 스킨을 갖게 됐다. '불의 축제' 엘리스와 쓰레쉬는 975 RP에 구입할 수 있으며 250 RP로 불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에서 가장 중요한 오브젝트는 다름 아닌 드래곤이다. 내셔 남작이라는 '보스급' 오브젝트가 존재하지만 드래곤은 자주 처치할수록 중첩되는 효과를 제공하며 이른 시점부터 중첩 효과를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는 오브젝트다. 드래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전 버전에서 드래곤을 처치했을 때에는 경험치와 골드를 줬지만 시즌5에 들어오면서 드래곤은 처치할 때마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가 개발한 신작 FPS 게임 블랙스쿼드의 2015년 e스포츠 계획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시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한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는 2015년 다양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현재 진행중인 방송 대회인 블랙스쿼드 BSN 리그는 올해 시즌제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블랙스쿼드의 장
이현우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스베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을 1강 7중으로 내다봤다. SK텔레콤 T1을 제외한 7개 팀이 서로 물고 물리는 싸움을 펼치면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것이라 예측한 것.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 2회차에 중위권으로 예상되는 팀들이 대거 출격한다. 후야에서 GE로 이름을 바꾼 GE 타이거즈와 인크레더블 미라클이 대결하고 삼성 갤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의 대표팀이라 할 수 있는 프나틱이 한국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새롭게 전력을 구성했다. 프나틱은 9일 새벽 공식 홈페이지에 새롭게 구성된 팀을 구성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8강 진출에 실패한 이후 주전 미드 라이너였던 'xPeke' 엔리케 마르티네스가 팀을 떠나는 등 내홍을 겪은 프나틱은 한국 선수 2명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보강했다.프나틱에 입단한 한국 선수 2명은 '레인오버' 김의진과 '후니' 허성훈이다
'헬리오스' 신동진과 동생 '아발론' 신동현이 북미 LCS 새로운 팀인 윈터폭스(Winterfox)에서 활동하게 됐다. 윈터폭스는 9일(한국시각) 보도자료를 내고 새로운 팀 로고와 선수 라인업을 공개했다. 윈터폭스의 전신은 지난 시즌까지 활동했던 이블 지니어스(EG)이며 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는 굿게임 에이전시는 특정 기업이 복수의 게임단을 가질 수 없는 라이엇 규정에 따라 얼라이언스가 아닌 EG를 포기했다. 이번에 공개된 윈터폭스에는 신동진과 박유진(아이
역시 성승헌 캐스터였다. 그리고 역시 산전수전 다 겪은 백전 노장 하재상이었다.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성승헌 캐스터의 거침 없는 입담과 막판 팀킬을 피하기 위한 하재상의 재치 넘치는 '동녕찬가'를 선보이며 추첨식은 재미 없다는 선입견을 날려버리는데 크게 기여했다.조추첨식 대박의 첫 테이프는 김대엽이 끊었다. 김대엽은 인터뷰 도중 안절부절 못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진에어 그린윙스 하재상이 팀킬을 피하기 위해 '이동녕 찬양가'를 선보였다.하재상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조를 바꿀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이동녕에게 "형님"이라 부르며 간절한 바람을 전해 팀킬을 피하는 행운을 누렸다.하재상은 팀킬이 정말 싫다며 골든볼을 선택한 박령우를 찬양했다. 하재상은 "아까 박령우 형님이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빨리 탈락할 것 같다는 망발을 했는데
2015-01-08
SK텔레콤 T1 박령우와 조중혁, KT 롤스터 전태양,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죽음의 조'인 D조에 속했다. 8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시즌1 16강 조추첨식에서 막판 이동녕의 골든볼 행사로 박령우와 조중혁, 전태양과 조성주가 죽음의 조를 만들었다. 자신의 조를 바꿀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 '골든볼'을 SK텔레콤 박령우와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이 거머쥔 가운데 D조에 속한 박령우는 첫 경기 상대였던 CJ 엔투스
인베이전 e스포츠 서성민이 스스로를 16강에서 가장 빨리 떨어질 것 같은 선수로 꼽아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서성민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을 앞둔 사전 설문조사 질문 중 "16강에서 가장 먼저 탈락할 것 같은 선수"라는 질문에 "A조에 속한 프로토스"라고 답한 뒤 A조를 추첨하며 '셀프디스'를 했다.서성민은 "프로토스가 너무 많은데 동족전에 자신이 없어 프로토스가 한 명이라도 탈
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이 이현경 아나운서가 좋다며 수줍은 고백을 전했다.백동준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청순한 여자, 귀여운 여자, 아름다운 여자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이현경 아나운서"라고 말했다. 입장할 때 자신과 닮은 개그맨인 유재석이 부른 '메뚜기 월드'에 맞춰 '메뚜기 춤'을 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백동준은 이상형을 묻는 팬의 질문에 "청순한 여자가 좋다
SK텔레콤 T1 박령우가 팀 동료 김도우의 숨겨진 비밀을 폭로했다.박령우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미리 작성한 설문지에 ‘가장 지저분한 선수’를 묻는 질문에 팀 동료 김도우를 적어 화제를 모았다.박령우는 "얼마 전 방을 바꾸면서 (김)도우형이 썼던 방을 들어갔는데 청소하는 데만 한 시간이 걸렸다"며 "옷을 아무데나 벗어놔서 숨겨진 옷을 찾는 데 엄청난 시간이 소요됐고 먼지도
8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시즌1 16강 조추첨식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SK텔레콤 T1 박령우 등 참가 선수들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인베이전e스포츠 고병재가 16강에서 데드 픽셀즈 정명훈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고병재는 "MVP 이정훈이가 대신 복수해달라고 했다. 그렇지만 동족전을 잘 못해서 걱정이다. 만약 성사된다면 연습을 열심히 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나온 데드 픽셀즈
KT 롤스터 김대엽이 스타리그 조추첨식 인터뷰 도중 화장실로 향하는 돌발상황을 연출했다. 김대엽은 8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시즌1 16강 조추첨식에서 같은 팀 전태양이 들어가있는 B조에 들어갔다. 김대엽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화장실이 정말 급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김대엽의 솔직한 발언에 옆에 있던 이현경 아나운서와 중계진은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김대엽은 전태양이 만
KT 롤스터 전태양이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해 주고 싶은 선수로 귀여운 미소의 주인공인 CJ 김준호를 선택했다. 전태양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김준호에게 애정어린 전태양은 "원래는 (김)대엽이형을 선택했는데 정말 착하고 순수하다"며 "만약 여동생이 있다면 정말 잘해줄 것 같아서 소개해 줄 생각이었으나 여자를 잘 모르기 때문에 연애에 입문하는 대상으로는 적절하지 않았던 것
스포티비 스타리그 안방마님 이현경 아나운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로 전태양과 정명훈을 꼽았다.이현경 아나운서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32강이 마무리된 뒤 인터뷰만으로 기억에 남는 선수를 KT 롤스터 전태양과 데드픽셀즈 정명훈을 지목해 관심을 모았다.이현경 아나운서의 선택을 받은 전태양은 32강에서 승리한 뒤 함께 하이파이브로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전태양은 이전에
2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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