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들을 연파하면서 프로리그의 구도를 재편하고 있는 MVP가 삼성 갤럭시 칸까지 제압하며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MVP는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4주창[서 삼성 갤럭시 칸을 상대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MVP는 4승2패가 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에 있어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 MVP는 지난 1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갔던 세 팀을 연파했다
2014-03-18
KT 롤스터 이영호가 팬들의 정성 가득한 응원 덕에 힘을 내 결국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영호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라이벌 SK텔레콤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정윤종을 잡아내면서 팀 완승을 이끌고 MVP전에서의 하루 2패 부진을 말끔하게 털어냈다. 이영호가 부진에 빠질 수 있는 상황에서 모든 것을 극복하고 라이벌전에서 힘을 낼 수 있었
2014-03-17
KT 롤스터 전태양이 10승 고지를 밟으며 진에어 조성주와 다승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전태양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라이벌 SK텔레콤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노준규를 꺾고 10승을 기록하며 조성주와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다승 공동 1위긴 하지만 남은 경기가 전태양이 더 많기 때문에 상황은 더 좋다. 조성주는 앞으로 1경기가 남아 있어 추
현재 다승 공동 4위로 밀려 있는 KT 롤스터 이영호가 다승왕 경쟁에 합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라이벌 SK텔레콤전에서 승부의 분수령이 될 3세트에 출전해 정윤종을 상대한다.이영호는 지난 시즌 다승왕으로서 시즌 초반 조성주, 전태양 등 테란들과 함께 다승왕을 두고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그러나 최근 프
3월 둘째주는 해외 대회에서 대한민국 e스포츠의 강력함을 널리 알린 시간이었습니다.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펼쳐진 IEM 시즌8 월드 챔피언십에서 진에어 김유진이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서 CJ 엔투스 김준호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고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에서는 KT 불리츠가 유럽 강호 프나틱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기록하며 전승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반가운 소식과는 대조적으로 3월 둘째주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난 한 주기도 했죠. 리그 오브 레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등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3월 둘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의 주인공은 픽스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혁명가' 김택용입니다.김택용은 지난 1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인 진에어 김유진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4강에 도전합니다. 코리아 도타2 리그 1티어에서는 전승을 기록 중인 제퍼가 최대 난적인 MVP 피닉스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칩니다. 지난 주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개막전에서 내전을 치른 SK텔레콤 T1이 마스터즈에서 나진과 경기를 치릅니다.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SK텔레콤이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나진 소드 '액트신' 연형모가 승부조작 의혹을 털어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7일 구 ahq 코리아 소속이었던 천민기가 밝힌 승부조작 사실과 관련한 진상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천민기가 작성했던 글에는 "나와 연형모가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적시돼 있으나 협회 조사 결과 연형모는 고의적인 패배에 참가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왔다.천민기는 해당 글에서 "KT B전 1, 2세트, CJ F전 1, 2세트 모두 선취점을 내주고 져주기로 했다. KTB/CJF전 네 세트를
스포TV게임즈가 방송하는 'KDL 라운지'가 도타2 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정보 프로그램인 'KDL 라운지'는 첫 방송부터 지금과 다른 차별화된 콘텐츠로 도타2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양한나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DL 라운지는 정인호 해설위원과 아프리카 도타2 개인방송으로 이름을 날린 이태윤(BJ 태윤)이 게스트로 참가한다. 'KDL 라운지'가 기존의 정보 프로그램과 다른 이유는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예능 스타일을 표
진에어 조현민 전무가 트위터에 의미 심장한 글을 남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조현민 전무는 17일 오전에 트위터에 "진정한 비행기 래핑의 기술을 보여주겠음"이라는 멘트를 남겼다. 지난 16일 진에어 김유진이 IEM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직후였기 때문에 조현민 전무 글에 팬들은 "김유진 사진이 비행기에 래핑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조현민 전무는 진에어 후원을 결정했을 때부터 비행기에 선수들을 래핑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진에어(대표 마원)가 후원하는 진에어 그린윙스가 17일 스타크래프트2팀에 류원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류원 코치는 전 웅진 스타즈의 코치를 맡아 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정규 시즌 우승, 통합 시즌 준우승에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류원 코치는 "진에어 그린윙스처럼 좋은 팀에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감독님을 잘 보좌하고 선수들과 한 몸처럼 단합해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에
KT 롤스터 주성욱이 SK텔레콤 T1 김민철과의 천적 관계를 유지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주성욱의 소속팀인 KT 롤스터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관심이 집중되는 매치업은 1세트다. KT는 주성욱을, SK텔레콤은 김민철을 내세우면서 천적 매치업이 형성됐다. 주성욱은 지난 3월6일 열린 WCS GSL 시즌1 16강 패자전에서 김민철을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김민철에
최연성 감독이 지휘하는 SK텔레콤 T1이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포스트 시즌 진출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K텔레콤 T1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SK텔레콤은 2014 시즌에 돌입하기 전 사령탑에 최연성 감독을 임명했다. 임요환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령탑에서 물러났고 병역을 마친 최연성을 감독으로 선임한 것. 최 감독은 취임하자마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올해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이용자와 함께 한국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지지하기 위한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계속 이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체험활동의 비중을 더 높여 조금 더 흥미롭고 다이내믹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조선시대 선조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한양도성을 직접 걸어보며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전통에 대해 생각해보고,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잘 알려진 성균관을 방문해
한국이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세계 만방에 알렸다. 한국은 16일(한국 시각) 새벽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다목적 경기장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에서 스타크래프트2와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면서 e스포츠 최강국임을 재입증했다.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는 16강 가운데 15명이 한국 선수였고 유일한 외국인이었던 '나니와' 요한 루세시가 16강 경기를 치르던 중
KT 롤스터 불리츠로부터 한 세트를 따내는 일은 정말 쉽지 않았다. 국내의 내로라하는 팀들과의 경쟁 속에서 탄탄하게 실력을 다진 KT 불리츠는 유럽과 중국 대표팀들을 연파하면서 무실 세트 우승을 달성했다.KT 불리츠는 16일(한국 시각) 새벽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다목적 경기장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결승전에서 유럽의 강호 프나틱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우승했다.이번 대회에서 KT 불리
KT 롤스터 불리츠가 세계 무대에서 더욱 강한 면모를 과시하며 국위를 선양했다.KT 불리츠는 16일(한국 시각) 새벽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다목적 경기장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결승전에서 유럽의 강호 프나틱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우승했다.KT 불리츠는 8강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A조 경기에서 밀레니엄을 제압한 KT 불리츠는 승자전에
IEM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김유진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랭킹 2위로 올라섰다. 김유진은 16일(한국시각)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다목적 경기장에서 벌어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김준호를 4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유진은 상금 10만 달러(약 1억 750만원)를 획득했다. WCS 1,500포인트를 획득한 김유진은 CJ 엔투스 김준호(2,150점)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이
김유진이 실용항공사 진에어에 첫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김유진은 16일(한국시각)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다목적 경기장에서 벌어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김준호를 4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유진은 상금 10만 달러(약 1억 750만원)를 획득했다. 지난 해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EG 이제동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이후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르며 큰
진에어 김유진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큰 대회 사나이가 됐다. 김유진은 16일(한국시각)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다목적 경기장에서 벌어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김준호를 4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유진은 상금 10만 달러(약 1억 750만원)를 획득했다. 지난 해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EG 이제동을 꺾고 우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3
[포토] 숨 고르는 '도란' 최현준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씨맥' 김대호 감독, "2세트 대역전패, 소통 문제 컸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