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이 스타크래프트 팀을 창단한 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결승전 무대에 서게 됐다.STX는 2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토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KT를 상대로 4대1 완승을 거두며 9년 만에 프로리그 결승전 무대에 섰다.STX는 9년 전인 2004년 스카이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결승전에 진출한 적이 있다. 그때는 팀이 창단되기 전이기 때문에 소울이라는 이름으로 결승전을
2013-07-21
STX 소울 김도우가 프로토스로 종족을 바꾼 뒤 저그전 6전 전승을 기록했다. 김도우는 2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토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4세트에 출전해 KT 저그 임정현을 제압하며 저그전 6연승을 이어갔다. 김도우는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버전에서는 테란으로 플레이하다 군단의 심장으로 바뀐 뒤 프로토스로 종족을 전환했다. 종족을 전환한 선수 가운데 성공
KT 롤스터 이영호가 역대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개인전 다승 공동 1위에 등극했다. 이영호는 2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토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1세트에 출전해 신대근을 꺾고 포스트시즌 19승 9패를 거뒀다.이영호는 20일 경기에서 1승을 추가하며 SK텔레콤 김택용과 18승으로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개인 다승 2위에 올랐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 21일 이영호는 또다시 신대근
'모쿠자'라는 아이디로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전 나진 실드 소속 김대웅이 건강이 완치됐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김대웅은 21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 이상 투석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완치에 가깝도록 건강을 되찾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김대웅은 신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루푸스와 용혈성요독증증후군이 동시에 발병하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생활을 그만 둬야 했다. 무리하면 증상이 악화된다는 의사의 진
STX 소울을 상대로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있는 KT 롤스터가 고민에 빠졌다.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를 잡은 프로토스 주성욱이 포스트 시즌 징크스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KT는 지난 20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주성욱을 1세트에 출전시켰다. 이번 정규 시즌에서 주성욱은 프로토스전에 강한 면모를 보이면서 18승이나 거뒀다. 승률도 7할에 육박하면서 KT의 선봉장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이라 여겨졌다. 실제로 주
윈터 시즌의 우승자이자 서머 시즌에서도 우승 후보로 꼽힌 나진 소드가 진에어 스텔스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8강에 오르지 못했다. 나진 소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B조 1세트에서 진에어 스텔스의 완벽한 호흡에 의해 전투에서 연패를 당하면서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다. 지난 두 번의 16강 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하며 승점 2점에 그쳤던 나진 소드가 8강에 오르기
2013-07-20
KT 롤스터가 프로토스 4명을 배치하는 '4-1-1' 시스템을 무너뜨린 엔트리를 발표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을 패한 KT는 20일 발표한 2차전 엔트리에서 프로토스 김상준을 제외하고 저그 고인빈을 출전시키면서 소폭의 변화를 줬다. KT는 에이스 이영호를 1세트에 배치하면서 초반에 힘을 줬고 STX 이신형과의 에이스 맞대결은 피했다. 프로토스를 대부분 뒤로 뺀 KT는 2차전에서도 세 번의 프로토스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
SKT전 승률 62.5%…KT와의 PO 1차전서는 100% 승리STX 소울이 포스트 시즌에서 연전 연승하는 바탕에는 프로토스의 선전이 깔려 있다. STX는 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프로토스 선수들이 3승을 합작하고 에이스 이신형이 굳건히 버티면서 4대1로 완승을 거뒀다. STX는 이번 포스트 시즌에서 4-1-1 체제를 고수하고 있다. SK텔레콤
탈락이 확정된 진에어 스텔스가 윈터 시즌 우승자 나진 소드를 탈락시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진에어 스텔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전에서 나진 소드를 상대한다. 진에어 스텔스는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CTU에게 0대2로 패하면서 탈락이 확정됐다. 탈락했지만 B조의 판세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카드는 진에어 스텔스의 손에 있다. 20일 나진 소드와의 경기에서 진
스프링 시즌 우승자 MVP 오존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리그 사상 두 번째 많은 세트 연승에 도전한다.MVP 오존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전에서 제닉스 스톰을 상대로 두 자리 연승에 도전한다. MVP 오존은 지난 스프링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에서 막판 5연승을 달렸다. SK텔레콤 T1과의 4강전에서 1세트를 따낸 MVP 오존은 2세트를 내줬지만 3세트와 4세트를 내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역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개인전 다승 공동 2위에 올랐다.이영호는 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STX 소울과의 대결에서 4세트에 출전, 40분 동안 경기를 펼친 끝에 신대근의 끈질긴 저항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신대근을 제압하면서 이영호는 역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개인전 다승에서 18승9패를 기록하면서 SK텔레
"SK텔레콤 T1이 무너지는 장면을 보며 STX 소울의 기세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KT에게는 막을 수 있는 카드가 분명히 있습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상대할 STX 소울의 기세를 높이 샀다. 포스트 시즌의 약자라고 평가됐지만 강력한 프로토스 라인과 이신형이라는 든든한 에이스를 보유한 STX의 힘은 분명 이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그렇지만 KT 또한 다양한 변수를 갖고 있고
포스트시즌에서는 KT 롤스터가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으로 펼쳐진 정규시즌에서는 STX가 상대전적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와 STX 가운데 군단의 심장에서 우위를 점한 것은 STX였다.자유의 날개에서 군단의 심장으로 버전이 바뀐 뒤 시작한 4라운드에서 STX는
역대 포스트 시즌서 3승1패로 KT 우위KT 롤스터가 STX 소울과의 포스트 시즌에서는 더 많이 승리했다. 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와 STX는 역대 포스트 시즌에서 네 번 맞대결을 펼쳐 KT가 3대1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KT와 STX는 스카이 프로리그 2004에서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 대결을 펼쳤다. 당시 'e스포츠계의 레알 마드리드'라는
STX 소울의 이신형이 WCS에서 12세트 연속 승리를 이어가지 못하고 고배를 마신 것에 대해 KT 롤스터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B조 경기에서 이신형은 스타테일 최지성에게 0대2로 완패했다. 최지성과 엎치락뒤치락 시소 게임을 펼치던 이신형은 최지성의 뒷심에 덜미를 잡히면서 두 세트 모두 내주고 말았다. KT가 이신형의 패배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이영호-이신형 에이스 자존심 대결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 롤스터와 STX 소울이 에이스 결정전까지 흘러간다면 양 팀의 사령탑은 누구를 출전시킬까. KT는 이영호, STX는 이신형이라는 에이스를 보유하고 있기에 너무나 당연한 질문이 될 것이다. 이영호와 이신형은 12-13 시즌에 들어와 팀 내에서 가장 많은 에이스 결정전을 치렀다. 이영호는 6번, 이신형은 2번 출전하면서 팀 내 에이스 결정전 출전 횟수 1위를 기록했다. KT는 12-13 시즌 총 8번의
통산 1승2패…위너스 포함해도 5할"이영호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약하다고?"KT 롤스터의 에이스 '최종병기' 이영호는 상대 팀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다. 프로리그를 치를 때 KT와의 에이스 결정전을 펼쳐야 하는 팀은 이영호가 나올 것을 뻔히 알고 있지만 잡아내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에이스 결정전에 관한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이영호의 성적이 그리 좋지만은 않다. 이영호의 프로리그 통산 에이스 결정전 성적은 26승23패로 53.1%밖에 되지 않는다. 이영호
STX 소울 이신형이 현존 최고의 선수답게 플레이오프 상대팀인 KT에게 선전포고를 했다.이신형은 1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상대하는 KT에게 "승리하려면 4대2로 이겨라"며 에이스 결정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준플레이오프에서 STX를 상대했던 SK텔레콤은 두 번의 에이스 결정전을 모두 이신형에게 패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다.
STX 소울 최원석 코치가 플레이오프에서 네 번의 프로토스전 동족전이 나온 이유는 서로 치열한 심리전을 펼쳤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STX와 KT는 1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네 번의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을 치러야 한다.아무리 팀들이 프로토스를 많이 내보낸다 해도 한 경기에서 네 번의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을 본 것은 거의 없었다
KT 롤스터가 STX 소울의 4-1-1 체제에 똑같은 시스템으로 맞대결을 선언했다. KT 롤스터는 2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STX 소울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명의 프로토스를 전진배치하면서 맞불 작전을 구사했다. KT는 준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이 SK텔레콤 T1을 상대로 펼친 4-1-1 전략의 위험성을 이미 확인했다. SK텔레콤과의 1, 2차전에서 STX 소울의 프로토스 선수들은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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