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칸이 이번 시즌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CJ를 상대로 자신감을 드러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삼성전자는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에서 CJ를 상대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CJ에게 3전 전패를 기록하며 상대전적에서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포스트시즌 기간 동안 완벽한 분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1, 2라운드에서는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모두 패했고 3세트에서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모두 패했다. 이번 시즌 내내 CJ에게 한 번도 이겨보지 못했던 삼성전자 입장
2012-09-21
삼성전자 칸이 세 명의 막강 코치진을 앞세워 CJ를 전략적으로 상대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삼성전자는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에서 CJ를 상대한다. 삼성전자는 강력한 코치진들의 전략적 분석으로 CJ를 상대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는 최우범 코치를 비롯해 오상택, 주영달 플레잉 코치 등 어느 팀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화려한 코치진을 자랑하고 있다. 세 명의 코치들은 머리를 맞대고 상대를 분석하며 선수들이 빌드를 짜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오상택 코치의 경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초반 선수로 리그에 출전했을 만큼
위메이드 출신 삼성전자 칸 저그 듀오 신노열(오른쪽)과 이영한이 첫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신노열과 이영한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에서 CJ를 상대한다. 두 선수는 정규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결승전에서 적극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위메이드에서 삼성전자 칸으로 이적한 신노열과 이영한은 시즌 초반까지는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신노열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이영한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실력을 뽐내며 삼성전자를 1위로 올려 놓는데 큰 공을 세웠다.위메
출전하기만 하면 승전보를 전하고 있는 '태풍 저그' 삼성전자 칸 이영한의 상승세가 결승전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이영한은 올 시즌 9승1패를 기록하며 최고 승률을 올렸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진 전반전에서만 6전 전승을 기록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도 3승1패로 나쁘지 않다. 지난 5월28일 STX 소울 백동준에게 패한 후 8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삼성전자로 이적한 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영한은 결승전 상대인 CJ 주전 선수들에게 강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저그를 상대로 승리를 많이 챙겨 결승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영한은 CJ 전력 중심인 김정우와의 경
삼성전자 칸이 CJ 엔투스와의 결승전에서 깜짝 카드로 누굴 내세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이스결정전까지 최대 7경기를 치르는 상황에서 송병구와 허영무 이외에 다른 선수들의 활약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정규시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전에 직행한 삼성전자는 기존의 송병구와 허영무를 제외하고 신노열과 김기현, 이영한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다. 세 종족 모두 한 명 이상의 선수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 삼성전자도 나름대로 고민은 갖고 있다. 주전 선수를 제외하고 나머지 한 자리를 백업 선수로 채워야 하기 때문이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지는 전반전과 스타
결승전에서 중요시되는 것은 무엇보다 '경험'이다. 다른 프로 스포츠에서도 그런 예는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정규리그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지만 큰 무대 경험을 가진 선수 부족으로 결승에서 무너지는 모습이 자주 연출됐다.오는 22일에 벌어지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도 '경험'에서 승패가 갈릴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일단 경험적인 부분에서는 삼성전자 칸이 우세다. 삼성전자는 예전에 프로리그 광안리 우승 멤버가 남아있지만 CJ 엔투스는 리빌딩을 거치면서 주축 선수가 은퇴했기 때문이다.삼성전자 칸의 핵심은 송병구와 허영무다. 송병구와 허영무는 팀이 신한은행 프로리그에서 우승할 때 핵심 멤버로 활약
4년 만에 프로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삼성전자 칸이 정상에 도전하기 위해선 에이스 송병구와 허영무의 활용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팀의 전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치러지는 이번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송병구와 허영무를 어떻게 배치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 종목에 모두 배치하는 카드를 내밀 수 있지만 특정 종목 밸런스가 붕괴될 수 있기 때문에 한 종목에 한 명씩 배치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기록으로 보면 극명하게 스타1과 스타2가 갈린다. 두 선수 모두 스타1보다 스타2에서 좋은 성적을 거
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결승전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김기현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에서 CJ를 상대로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기현은 결승전에서 팀이 승리하는데 큰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그동안 결승전에서는 의외의 선수가 승리를 거두는 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통신사 라이벌 결승전이 세 번 열리는 동안 항상 한 팀에서 예상하지 못한 선수가 1승을 따내면서 다크호스로 등장하는 팀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의외의 선수가 승리하면 1승의 효과와 더불어 상대팀을 당황시키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이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에이스결정전에 어떤 카드를 꺼내 들지 고민에 빠졌다.김가을 감독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CJ를 상대로 종족별로 넘치는 에이스결정전 출전 카드를 어떻게 기용할지를 놓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상대팀인 CJ의 경우 김정우나 김준호 등 둘 중에 한 명을 내세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김준호의 경우 큰 무대 경험이 전무하고 개인리그조차 올라가보지 못한 신예 중 신예다. 김준호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두각을 나타낸다고 한들 큰 무대 에이스결정전에 고민 없이 출전시키는 것은 아무리 담이
오는 22일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와 삼성전자의 정규 시즌 전적은 3대0으로 CJ가 앞서 있다. 경기의 중요도로 봤을 때 CJ 승리의 견인차는 저그 김정우였다. 1, 2라운드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정우는 신노열을 두 번이나 꺾으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안을 들여다 보면 사정이 다르다. CJ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과시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장윤철과 이경민의 분전이 밑바탕이 됐다. 1라운드에서 모습을 드러낼 기회가 없었던 장윤철과 이경민은 2라운드 전반전에서 신노열과 허영무를 각각 꺾으면서 승리를 안겼다. 3라운드에서도 프로토스 듀오의 활약은 빛을 발했다. 전반전에서 정우용이 김기현에게 패하면서 끌려가던 상황
CJ 엔투스의 전신은 GO다. GO는 탄탄한 전력을 갖추면서 수 차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명문 클럽팀으로 이름을 알렸다. 네오위즈 피망 프로르그에서 우승했고 팀리그에서는 무려 3번이나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기업팀들이 자본력으로 밀어붙이는 동안 GO는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들을 육성, 발굴하면서 강팀의 면모를 갖췄다.2006년 GO는 CJ 그룹에 인수되면서 기업팀으로 거듭났다.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탄탄한 지원을 받기 시작했지만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정규 시즌에서 상위에 입상하는 것은 전과 같았지만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 후기리그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밑에서부터 치고 올라온 MBC게임 히어로
결승전에 임하는 CJ 엔투스의 라인업을 보면 삼성전자 칸보다 무게감이 떨어져 보인다. 이름값만 놓고 봤을 때에는 송병구와 허영무를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선수들이 한 수 위다. 프로리그 결승전에 대한 경험으로 봤을 때에도 삼성전자가 CJ보다는 노련해 보인다. 2005 시즌 후기리그에서 주전으로 뛰었던 송병구는 2007 시즌 전기리그와 2008 시즌 결승전에서 승수를 올린 바 있고 허영무 또한 삼성전자가 프로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을 달성할 때 주전으로 출전한 바 있다. CJ도 김정우와 신동원이 개인리그 우승 경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큰 경기 경험 부족에 대한 아쉬움은 없다고 하지만 단체전인 프로리그와는 느낌이 다르다. 개인리그
CJ 엔투스에는 포스트 시즌의 사나이가 있다. 그동안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연거푸 프로리그 결승전을 치르면서 묻혔던 이 선수가 오랜만에 부활의 날갯짓을 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CJ에서 포스트 시즌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바로 조병세다. 12승4패를 기록하고 있는 조병세는 10승9패의 김정우보다 세트 수에서는 뒤처지지만 승률에서는 1.5배 이상 앞서고 있다. 조병세의 포스트 시즌 데뷔전은 화끈했다. 08-09 시즌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의 이제동에게 0대3으로 뒤지던 시점에 마지막 선수로 출전한 조병세는 이제동, 노영훈, 임원기, 구성훈을 연파하면서 역올킬로 우승하는 대역전극을 홀로 만들어냈
"에이스 결정전에 누구를 내놓을지 저도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인 선수도 있고 최근 상승세를 타면서 급부상하는 선수도 있거든요. 행복한 고민이라 할 수 있죠."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은 지난 18일 열린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에이스 결정전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웃음꽃을 피웠다. 누구를 내보내도 반드시 승리를 따낼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김 감독은 예상 스코어를 묻는 질문에 "결승전을 관전하러 온 팬들을 위해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우리가 우승하는 방향을 택하겠다"고 밝힐 정도로 자신감을 갖고 있다. CJ는 삼성전자와의 정규시즌 성적에서 3전 전승으로 압도했
정규 시즌에서 CJ 엔투스가 삼성전자 칸을 맞아 3전 전승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돋보인 선수는 저그 김정우다. 김정우는 삼성전자를 상대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만 5번 출전했고 4승1패를 달성하면서 삼성전자 킬러로 떠올랐다.김정우는 1라운드 대결에서 스타2로 진행된 후반전 1세트에 출전, 저그 장지수를 제압했다. 전후반 1대1 상황이 연출되면서 에이스 결정전을 치르게 되자 김정우가 나서서 신노열을 꺾었고 하루 2승을 따냈다. 2라운드에서 김정우는 삼성전자의 테란 카드 김기현에게 일격을 당했다. '묻혀진계곡'에서 펼쳐진 대결에서 1패를 당하면서 팀의 후반전 패배의 원인을 제공한 김정우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CJ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의 정규 시즌 맞대결 성적은 3대0으로 CJ가 압도하고 있다.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와 삼성전자의 이번 시즌 성적은 3전 전승으로 CJ가 앞서고 있다. CJ는 6월5일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진행되는 전반전에서 1대2로 패했지만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후반전에서 김정우와 김준호가 장지수, 김기현을 제압하면서 에이스 결정전을 유도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김정우가 신노열을 꺾으면서 승리했다.7월10일 2라운드에서는 상황이 반대로 흘러갔다. 장윤철과 이
포미닛 현아, 섹시 디바 지나를 비롯, 개그콘서트의 '신보라', '허안나' 캐릭터 도입상대방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스나이퍼전', '폭파미션', '팀데스매치' 3종 투명 맵 업데이트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에 인기 아이돌 포미닛 현아와 섹시 디바 지나 캐릭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현아'와 '지나' 캐릭터에는 두 가수가 지닌 귀엽고 섹시한 이미지가 잘 구현됐으며, '현아'와 '지나'가 직접 더빙한 캐릭터 목소리도 추가되어 사실감이 강조됐다. 가수 캐릭터와 함께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 중인 인기 개그우먼 '신보라'와
2012-09-20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 총 2만 명 규모 테스트에 35만 신청자 몰려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 진화된 게임플레이 및 그래픽, 5대5 모드 공개박지성 친필 축구공 및 유니폼 증정하는 푸짐한 기념 이벤트 진행 넥슨(대표 서민)은 EA 서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피파 Online 3(이하 피파온라인3)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인 시범경기를 20일부터 나흘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피파온라인3의 첫 데뷔전인 이번 테스트에서는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를 보유한 EA 스포츠 피파 시리즈만의 압도적인 스케일은 물론 실제 축구에 버금가는 진화된 게임플레이와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을 체험 할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22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결승전 참관 팬들 에게는 SK플래닛 프로리그 한정판 'T스토어 기프트카드'와 다양한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지정좌석 티켓을 소지한 팬들을 대상으로 결승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3', '스틸시리즈 시베리아 헤드셋',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프로리그가 펼쳐지는 코엑스 D홀에는 일찍부터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오전 11시부터는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팬들이 직접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베
◇스타크래프트2 여성부 부문에서 한국대표로 선발된 김가영.스타크래프트2 남성부 박현우, 여성부 김가영테켄 김현진, 아바 클랜히트팀 한국대표 선발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 www.e-sports.or.kr)는 10월 2일(화)부터 10월 6일(토)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최되는 'IeSF 2012 월드챔피언십'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발을 9월 15일(토), 16일(일) 양일간에 걸쳐 용산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했다.IeSF 2012 월드챔피언십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정식 종목인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와 테켄6, 아바 세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합을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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