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가 준플레이오프를 맞아 새로운 '키봇' 캐릭터를 등장시킬 예정이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전에서 최근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로봇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키봇' 캐릭터가 등장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KT 새로운 캐릭터 '키봇'은 각 선수들의 등장음악에 맞춰 다양한 춤을 선보인다.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고 팬들의 파이팅을 끌어 올리기 위한 게다가 쉬는 시간 마다 현장에 있는 팬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비보잉 댄스도 보여줄 예정이다. KT 롤스터 사무국 김성종 대리는
2012-03-17
◇온게임넷 온상민 해설 위원온게임넷 온상민 해설 위원이 준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의 우세를 점쳤다.온상민 해설 위원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STX와 KT의 대결은 "변수가 되는 선수들의 활약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객관적으로 봤을 때 STX가 승리할 확률이 더 높은 것은 사실이다. 두 팀은 결승전에서 두 번이나 만났고 STX가 모두 승리했다. 게다가 개인기가 뛰어난 STX와 팀플레이로 대적하는 KT의 팀 특성상 STX가 유리해 보인다.온 해설 위원 역시 이런 점들 때문에 STX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STX
2012-03-16
◇준플레이오프에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는 맵 '공사장'STX 소울과 KT 롤스터의 준플레이오프 대결에서 '공사장'의 경기 결과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STX와 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이 전쟁을 펼칠 전장 중 1세트인 '공사장'에서 승리하는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전문가들이 이같이 분석하는 이유는 '공사장'은 STX가 유리하다고 분류되는 맵이기 때문이다. '공사장'에서 STX는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KT는 3승3패의 성적을 거뒀다. 누가 봐도 1세트는 STX가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
◇STX가 준플레이오프에서 제외한 맵 '데저트캠프'STX 소울이 포스트시즌에서 높은 순위 팀에게 주어진 ‘맵제거권’을 ‘데저트캠프’에 사용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STX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KT를 상대한다. STX는 '데저트캠프'를 제외했지만 이는 KT도 성적이 좋지 않은 맵이기 때문에 맵에 대한 변수는 별로 없을 것으로 보인다.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들 가운데 정규시즌 순위가 높은 팀이 맵을 제거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팀들은 대부분 자신들의 성적이 좋지 않은 맵이나 상대팀이 잘하는 맵을 제거하곤 한다. 단
◇준플레이오프에서 자존심 싸움을 펼칠 저격수 STX 류제홍(왼쪽)과 KT 김찬수(오른쪽)STX 소울 류제홍과 KT 롤스터 김찬수의 자존심을 건 저격수 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류제홍과 김찬수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최고의 저격상을 수상한 류제홍과 최다세이브상을 거머쥔 김찬수는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스페셜포스2는 저격수의 활약이 어떤 게임보다 중요하다. 상위권에 있는 팀들은 모두 강력한 저격수를 보유하고 있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대표(사진)가 오는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방문한다고 알려지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가 17일 낮 12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차전인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다.모하임 대표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를 관전하러 용산 경기장을 찾는다는 것 자체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블리자드는 2010년 스타크래프트 지적재산권 문제로 한국e스포츠협회와 갈등을 빚었으며 온게임넷, MBC게임에는 소송을 제
"포스트 시즌의 사나이 별명 지킨다." CJ 엔투스의 테란 조병세가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중용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조병세는 역대 포스트 시즌에서 11승3패(78.6%)로 승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조병세의 포스트 시즌 활약상은 지난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08-09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0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한 조병세는 이제동, 노영훈, 임원기, 구성훈을 차례로 격파하며 역올킬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조병세는 08-09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지금의 동료인 신상문(당시 온게임넷 스파키즈)에게 2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이어갔다. 준플레이오프에서는 1승1패를, 플레이오프에서는 화승 구성훈과 손주흥을 꺾고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를 제압한 공군 에이스 손석희가 SK텔레콤 T1 정명훈과의 경쟁에서 앞서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마지막 주간 MVP로 선정됐다.손석희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진행된 3라운드 5주차 주간 MVP 투표에서 기자단 투표 결과 44%로 정명훈과 타이를 이뤘으나 팬투표에서 731표를 얻어 540표에 그친 정명훈을 제치고 당당히 주간 MVP로 선정됐다.손석희는 지난 10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이영호를 맞아 중반 전진 게이트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이영호에게 시즌 2패째를 안겼다. 이날 경기로 손석희는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올랐고 정규 시즌 1위를 노리던 KT에게 좌절의 아픔을 안겼
한국 축구게임의 자존심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의 '프리스타일 풋볼'이 작년에 이어 2012년에도 K리그 프로축구단 FC서울(http://www.fcseoul.com)과 제휴를 맺고 시즌 내내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전했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작년 FC서울과 첫 제휴를 맺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양사가 뜻을 모아 준비한 이벤트에 쏟아졌던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프리스타일 풋볼'과 FC서울은 2012년, 보다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축구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프리스타일 풋볼' - FC서울이 실시하는 대표적인 오프라인 이벤트는 '프리스타일 풋볼 체험관'이다. 서울월드컵경기장 주변
◇CJ 김동우 감독이 뽑은 KT의 변수 1호인 저그 임정현.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은 17일 준플에이오프에서 상대할 KT 선수 가운데 임정현과 박성균을 요주의 인물로 뽑았다. 준플레이오프를 하루 남긴 16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김동우 감독은 "정규 시즌에서 우리보다 나은 성적을 거둔 팀이라 경계해야 할 선수들이 너무나 많다"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도 "이영호와 김대엽은 KT의 상수이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하는 선수들이 마음을 편하게 가질 것 같고 임정현, 박성균과 대결하는 선수들의 부담이 클 것 같다"고 에둘러 표현했다. 임정현은 이번 시즌 막판 7연승을 이어가며 KT의 주전 자리를 꿰찼다. 지난 시즌까지는 저그전 전담
"신동원은 결승전과 같은 큰 무대에서 우승한 경험을 갖고 있기에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살아날 것입니다."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은 시즌 막바지에 신동원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 리그 초반 김정우와 함께 팀의 승리를 이끌어내던 필승 카드였지만 2라운드 초반과 3라운드 막판 3연패를 경험하면서 불안 요소로 변했기 때문이다. 공군과의 마지막 경기에서도 팀이 2대0으로 앞선 상황에 출전했던 신동원은 고인규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연패를 끊지 못하고 포스트 시즌에 돌입해야 하는 상황이다.김동우 감독은 "KT를 꺾기 위해서는 신동원의 부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정우와 신상문이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KT를 상대로 승수를
◇KT가 선택한 맵인 '그라운드제로'.17일부터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포스트 시즌은 맵 제외권이 아니라 맵 선택권이 주어진다. 정규 시즌 성적이 좋은 팀에게 1, 7세트에 사용할 맵을 택하게 특권을 주는 것. 3전2선승제로 치러지기 때문에 1차전과 3차전은 상위 팀에게, 2차전은 하위팀에게 맵을 택할 권리가 주어진다.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KT와 CJ는 '그라운드제로'와 '네오아웃라이어'를 각각 택했다. KT가 '그라운드제로'를 택한 이유는 이영호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KT가 정규 시즌에서 보여준 이 맵 성적은 5승9패로 매우 좋지 않다. 이영호가 4전 3승1패를 기록했다는 것이 유일한 장점일 뿐
10-11 시즌 KT 이지훈 감독은 프로리그 미디어데이에 이례적으로 고강민을 대동했다. 포스트 시즌에서 맹활약을 펼칠 것이라 공언했고 고강민은 "밥값을 반드시 해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이 감독은 실제로 포스트 시즌에 고강민을 중용했고 결과도 좋았다. 6강 플레이오프부터 결승전까지 고강민은 6승2패를 기록했고 결승전에서 3세트에 출전, 이승석을 꺾으면서 이영호, 김대엽에게 바통을 넘겨주는 역할을 했다. 포스트 시즌을 치르면서 고강민은 '고갓민(강 대신 신을 의미하는 갓(God)을 넣은 별명)'이라 불릴 정도로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17일부터 펼쳐지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도
CJ 엔투스를 상대하는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사진)은 조심해야 할 선수로 저그 김정우를 꼽았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만나 CJ를 2대0으로 제치고 결승에 올라갔을 때 이지훈 감독과 KT 코칭 스태프는 "김정우가 없었기에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이번 정규 시즌을 치르면서 KT는 김정우를 성공적으로 막아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라운드에서 김대엽을 매치시켜 '일렉트릭서킷'에서 제압했고 2라운드에서는 '저격능선'에 이영호를 배치하며 저격했다. 3라운드에서 김성대가 김정우를 상대하기 위해 출전했지만 막아내지 못했다. KT가 CJ를 상대로 정규 시즌에 거둔 2승은 김정우를 꺾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분석해
◇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이 이영호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김동우 감독 "이영호에 구애받지 않고 총력전"오는 17일부터 3전2선승제로 치러지는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화두는 이영호를 어떻게 막느냐다. 중복출전이 불가능했고 5전3선승제로 치러진 정규 시즌에서는 이영호에게 패하더라도 1승을 내주는 셈 치면 됐지만 에이스 결정전이 부활한 포스트 시즌에서는 양상이 다르다. 이영호를 막지 못하면 두 세트를 내주게 되고 결국 CJ는 KT를 넘어설 수 없다는 계산이 나온다.CJ는 "이영호의 존재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겠다"고 내부적으로 답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
◇인터넷 포털 네이트가 서비스하는 e스포츠 특별 페이지. 뉴스와 동영상, MVP 투표까지 프로리그 관련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정규 시즌이 마무리됐다. SK텔레콤 T1이 뒷심을 발휘하며 1위를 차지했고 삼성전자 칸, KT 롤스터, CJ 엔투스가 4강 티켓을 손에 넣으며 오는 17일부터 포스트 시즌에 들어간다. 데일리e스포츠가 이번 시즌에 벌어진 이슈를 정리했다.이번 시즌 프로리그의 외적인 변화 가운데 하나는 인터넷 포털 네이트와 손을 잡고 리그 활성화를 꾀했다는 점이다. 지난 10-11 시즌 6라운드부터 프로리그를 생중계 해온 네이트는 프로리그 콘텐츠의 파괴력을 느꼈고 SK플래닛 스타크래프
팬 투표서 근소한 차이로 손석희 우세다승 2위를 확정한 정명훈이냐, 다승 1위를 격파한 손석희냐.한국e스포츠협회와 인터넷 포털 네이트가 함께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주간 MVP 경쟁이 뜨겁다. 이번 정규 시즌의 마지막 주간 MVP 자리를 얻게 되는 3라운드 5주차 주간 MVP 후보로는 SK텔레콤 정명훈과 공군 손석희, STX 김윤환, 삼성전자 송병구, KT 김대엽, CJ 김정우가 선정됐다. 정명훈은 8게임단을 3대0으로 완파하는 과정에서 김재훈을 맞아 이기기 어려웠던 경기를 뒤집으며 이번 시즌 첫 일간 MVP로 선정됐고 손석희는 이영호를 상대로 중반 타이밍에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을 성공하며 이영호에게 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정규 시즌이 마무리됐다. SK텔레콤 T1이 뒷심을 발휘하며 1위를 차지했고 삼성전자 칸, KT 롤스터, CJ 엔투스가 4강 티켓을 손에 넣으며 오는 17일부터 포스트 시즌에 들어간다. 데일리e스포츠가 이번 시즌에 벌어진 이슈를 정리했다.이번 시즌 트렌드 가운데 하나는 저그의 부진이라 할 수 있다. 다승 10위권 안에 김민철, 이제동, 김정우가 포함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출전 기회도 적었고 승률이 5할 이하로 떨어지면서 굴욕을 맛본 리그였다. 저그가 고전을 면치 못한 이유는 프로토스가 강성해졌기 때문이다. 테란과의 상성에서 뒤처지는 저그는 프로토스를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둬야만 5할의 승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정규 시즌이 마무리됐다. SK텔레콤 T1이 뒷심을 발휘하며 1위를 차지했고 삼성전자 칸, KT 롤스터, CJ 엔투스가 4강 티켓을 손에 넣으며 오는 17일부터 포스트 시즌에 들어간다. 데일리e스포츠가 이번 시즌에 벌어진 이슈를 정리했다.KT 이영호는 이번 시즌 전승으로 다승왕에 오를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시즌 개막전 이후 한 번도 패하지 않은 이영호는 3라운드 중반까지 승률 100%를 이어가면서 프로리그 전승 다승왕이라는 기록에 도전했다.2003년 프로리그 출범 이후 지금까지 전승으로 다승왕-정확하게 말하면 개인전 전승 다승왕-을 차지한 선수는 5명 있었다. 스카이 프로리그 2004 전기리그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정규 시즌이 마무리됐다. SK텔레콤 T1이 뒷심을 발휘하며 1위를 차지했고 삼성전자 칸, KT 롤스터, CJ 엔투스가 4강 티켓을 손에 넣으며 오는 17일부터 포스트 시즌에 들어간다. 데일리e스포츠가 이번 시즌에 벌어진 이슈를 정리했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백미는 전략 플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11 시즌까지 1년 단위로 프로리그가 진행됐고 하루에 두 경기씩 치러지면서 선수들 사이에서는 양산형 플레이가 유행했다. 초반 공격은 거의 볼 수 없었고 병력을 모은 이후에 힘싸움에서 승부가 갈리면서 재미 없는 경기라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선수들의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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