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11시 방송 예정인 온게임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LOL 나이트 쇼 나는 캐리다(이하 나캐리)'의 11회 게스트로 이현우가 등장한다.MiG 프로스트의 정글러를 담당하고 있는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우는 지난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2 스프링' 오프라인 예선 때 특별 게스트로 초빙돼 "매서운 다이브죠", "매서운 궁(궁극기)이죠" 등 '매서운' 중계로 화제가 된 바 있다.이번 나캐리는 국내 정상의 정글러 이현우의 플레이를 볼 수 있음은 물론 재치있는 입담까지 더해져 더욱 재미있는 방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
2012-03-08
SK텔레콤 T1이 동반 정규리그 1위 기원 이벤트를 시행한다. 오는 3월 10일 시즌1 정규리그 경기를 마감하는 T1은 스타크래프트 팀과 스페셜포스팀의 동반 정규리그 1위를 기원하며 서로를 응원한다.먼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스타크래프트 팀이 스페셜포스팀 경기를 현장을 찾아 응원한다. T1 스타크래프트 팀 선수들과 함께 현장에서 응원하는 모든 팬에게 T1 버튼을 선물하고, 최다 킬 선수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정답자 중 3명을 추첨하여 'T1 유니폼 티셔츠'를 선물한다.또 스타크래프트 경기 T1응원석 당첨자 20명에게도 티셔츠를 선물하고, T1승리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통해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여 T1이 정규리그를 1위로 마
3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대규모 이벤트 진행FPS 전용 모드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 등 푸짐한 경품 매주 제공스페셜포스2가 최고 스펙의 게이밍 모니터를 매주 쏜다.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와 벤큐코리아의 공동 프로모션을 8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28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되며, 이벤트를 통해 FPS 게임에 최적화된 벤큐 게이밍 모니터(XL2420T) 6대, 게이밍 마우스 30대, PC방 10시간 이용권 150매 등 푸짐한 경품이 매주 제공된다. 특히 벤큐 XL2420T 모니터는 120hz 패널과 FPS 전용 모드를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에 특화된 화
10일 인천 지역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전국 총 30곳의 PC방 통해 대회 실시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전국 PC방 대회를 시작한다.오는 10일 낮 12시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전국 총 30곳의 PC방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카오스온라인'의 이용자 누구나가 현장에서 신청하여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5인 이하의 팀 또는 개인으로 참가 가능하며 대회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팀 구성 및 대진표가 정해진다.카오스온라인은 이번 PC방 대회에 참가한 모든 사용자에게 아이템 쿠폰과 1만 GP를 제공하며
◇오존게이밍 소속 박인재(왼쪽)과 장진형(오른쪽)"같은 팀이지만 오늘만은 적이다."오존게이밍 장진형과 박인재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장진형과 박인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5차 리그 C조 2차 예선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차 예선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두 선수는 같은 팀이지만 절대 양보할 수 없다며 벼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돌아온 레전드' 장진형은 군 제대 이후 본선에 복귀해 주목 받았다. 초반에는 긴장한 듯 실수가 잦은 모습을 보였지만 라운드가 뒤로 가면 갈수록 안정된 실력으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공동 1위에 올
◇창단식 진행 이후 소속 선수들이 펄펄 날고 있는 오존게이밍비전텍컴퍼니와 후원식 체결을 한 뒤 승승장구 하고 있는 오존게이밍이 창단효과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5차 리그 C, D조 2차 예선에서 오존게이밍 소속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지난 1차 예선에서 오존게이밍 박인재, 장진형이 C조 공동 1위를 차지했고 D조에서도 유영혁이 1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이번 2차 예선에서도 이변이 없는 한 세 선수가 나란히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지난 A, B조 2차 예선에서 오존게이밍 박현호가 창단 후 첫 경기에 출전해 꼴찌에서
PC방에서 누릴 수 있는 카스 온라인만의 다양한 혜택 제공 ㈜넥슨(대표 서민)은 8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의 PC방 프리미엄 혜택을 한 달 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유지하면서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추가된 혜택들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일정 시간 이상 플레이시 제공한 'AWP RED', 'AWP CAMO', 'M249-RED' 등의 유니크 무기와 '특수 좀비' 아이템을 PC방에서 접속시 바로 지급한다. 게임 접속 후 일정 시간 이상 즐긴 사용자를 추첨해 총 100명에게 넥슨 캐시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중복 후보 김택용 포함 5명 가운데 4명이 프로토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프로토스의 활약이 전반적으로 눈에 띄었다고는 하지만 주간 MVP 후보 5명 가운데 4명이 프로토스로 올라오는 특이한 현상을 보였다. 3월3일부터 7일까지 열린 6개의 경기에서 선정된 MVP 후보들을 보면 대부분 프로토스다. 3월3일에는 삼성전자 칸을 꺾는데 일조한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선정됐고 공군을 상대로 승리를 챙긴 STX 백동준도 후보에 올랐다. 4일에는 웅진의 포스트 시즌 희망을 이어간 '5세트의 사나이' 신재욱이 후보로 뽑혔고 CJ 가 KT를 꺾는데 결정적인 승리를 올린 이경민도 이름을 올렸다. 6일 공군과 SK텔레콤의 경기에서는 셔틀
◇포스트 시즌 진출 경쟁을 펼치는 팀들의 잔여 경기 결과에 따른 승패와 세트 득실을 계산한 표. 두 경기를 남겨둔 팀은 각 경기를 치렀을 때 얻을 수 있는 최다 승패와 세트 득실을 계산했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정규 시즌이 한 주 뒤면 마무리된다. SK텔레콤 T1만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삼성전자 칸, 웅진 스타즈, KT 롤스터, CJ 엔투스가 각각 1~2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는 물론, 포스트 시즌에서 겪어야 할 여정이 결정되기 때문에 매 경기 결과, 세트 스코어에 따라 희비가 결정된다. 데일리e스포츠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각 팀별로 겪을 수 있는 가능
승률-세트득실-승자승으로 순위 산정삼성전자 칸이 8게임단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프로리그 순위 산정 방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에서 8게임단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일단 유보됐다.삼성전자는 이 경기에서 한 세트만 따내더라도 웅진과의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8게임단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최종전으로 미뤄야 하는 처지가 됐다. 8게임단에게 패하면서 삼성전자는 12승9패, 세트 득실 +3을 기록하고 있다
2012-03-07
◇삼성전자 칸 선수단이 경기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선두를 달리던 삼성전자 칸이 8게임단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하면서 포스트 시즌 구도가 흥미로워졌다.삼성전자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에서 8게임단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일단 유보됐다.삼성전자는 이 경기에서 한 세트만 따내더라도 웅진과의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8게임단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최종전으로 미뤄야 하는 처지가 됐다. 삼성전자의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는 웅진 스타즈로, 11
8게임단 이병렬이 내부 평가전 1위다운 실력을 공식전에서 선보이며 데뷔전 첫 승을 따냈다.이병렬은 주훈 감독이 사재를 털어 개최한 8게임단 내부 평가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10명의 선수들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편성해 진행한 내부 평가전에서 이병렬은 이제동, 전태양 등과 함께 4강에 올랐고 결승전에서 전태양을 3대2로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병렬은 주 감독으로부터 10만원을 받았고 프로리그 첫 출전의 영광을 얻었다.프로리그 데뷔전에서 이병렬은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발휘하며 첫 승도 신고했다. 삼성전자 유병준을 맞이한 이병렬은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조이기를 시도했고 상대방의 셔틀 견제를 침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며 드래곤플라이의 개발작 '스페셜포스2'를 기반으로 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이 정규시즌 마지막 주인 7주차 경기에서 결승전 직행 티켓을 거머쥘 우승팀이 확정된다.SK텔레콤 T1(1위), CJ 엔투스(2위), STX 소울(3위), KT 롤스터(4위)는 지난 5주차 경기 후 티빙(5위)과의 승수를 크게 벌리며 잔여경기에 관계없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지만, 결승전 직행의 경우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의 이번 주 경기결과에 따라 확정된다.지난 3일 열린 SK텔레콤과 IT뱅크의 대결에서 SK텔레콤이 승리를 거두며 다시 한
◇네이트 스포츠Pub 웹툰인 '직구와 조크볼'서 마재윤의 개인 방송에 대해 비판한 부분.(네이트 캡처)네이트 스포츠 웹툰서 마재윤 개인 방송 우회적 비판누리꾼 "e스포츠 명예 실추시키고 게임으로 돈벌이" 비난올초 스포츠계는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 조작이 연쇄적으로 적발되면서 뒤숭숭하다. 지난 해 프로축구에 이어 올해에는 남녀 프로배구에서 승부 조작이 제기됐고 야구까지 파장이 미치면서 승부조작과의 전쟁이 선포된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 프로야구를 소재로 한 한 웹툰에서 마재윤에 관한 내용이 언급돼 2년전의 상처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 네이트에서 서비스하는 웹툰인 '직구와 조크볼'은 1회 볼넷 허용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고 힘이 빠지면 우리를 응원해 준 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8게임단이 갖고 있는 저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지난 4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2대3으로 패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의 희망이 사라진 8게임단 주훈 감독이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주 감독이 이끄는 8게임단은 10-11 시즌이 끝난 뒤 해체를 선언한 화승 오즈, MBC게임 히어로, 위메이드 폭스 소속의 에이스들로만 꾸려진 팀이어서 주목을 받았다. 이제동, 염보성, 전태양, 김재훈, 박준오, 박수범 등 지난 시즌 각 종족별 톱 클래스에 올랐던 선수들이 팀을 꾸렸기에 포스트 시즌 진출을 낙관하기
카트라이더 리그 내 유일한 프로게임단인 오존게이밍 소속 선수들이 오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넥슨 15차 카트리그'에 출전해 결승전 진출을 위한 포석을 마련한다.꾸준한 실력과 함께 익살스런 무대매너를 겸비해 다수의 팬을 보유한 오존게이밍의 주장 박인재는 C조에서 장진형과 함께 공동 1위를 기록 중이다. 박인재는 이번 리그에서 기복 없는 안정적인 주행으로 향상된 기량을 선보이고 있고, 군 제대 후 오존게이밍에 입단하며 복귀를 알린 '돌아온 장병장' 장진형 역시 예년과 같은 날카로운 코너링과 몸싸움으로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빅3' 유영혁은 오존게이밍을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7일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피파온라인2)'에서 EPL(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 명문 구단 '아스날 FC'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파온라인2' 이용자만을 위한 프리미엄 이벤트 EPL 투어가 이번에는 아스날로 출발한다.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에 이은 4번째 EPL 투어로 명문구단 아스날이 선정된 것. 투어에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들은 게임에서 1경기 이상 승리한 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다. 내달 11일부터
8게임단-웅진전서 한 세트만 따낼 시 PS 자력 진출삼성전자 칸이 포스트 시즌 자력 진출에 한 세트만을 남겨뒀다.삼성전자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한 세트만 따내면 포스트 시즌에 자력으로 진출한다. 12승7패의 삼성전자는 세트 득실에서 6을 기록하며 1위를 지키고 있다. 8게임단과 웅진 스타즈 전을 남겨 놓은 삼성전자는 두 경기에서 모두 패하더라도 한 세트만 따낸다면 최소 4위로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하다. 지난 6일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한 SK텔레콤을 제외한 4팀이 포스트 시즌 진출권 3장을 놓고 경쟁을 펼치고
SK텔레콤 T1이 8개 게임단 가운데 가장 먼저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12승8패를 기록했다. SK텔레콤은 세트 득실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공군과의 경기 이전까지 +12를 기록한 SK텔레콤은 공군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15까지 치고 올라갔다. 남은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0대3으로 패하더라도 SK텔레콤은 12승9패가 되고 세트 득실에서 +12를 기록하며 다른 팀들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최소 4위를 차지할 수 있다.SK텔레콤은 박용운 감독이 취임한 2008
2012-03-06
KT 롤스터가 저격수로 홍동환을 영입했다. 올해 28세인 홍동환은 카운터스트라이크 프로게이머로 활동했고 MBC게임에서 FPS 게임 연출을 하기도 했다. KT는 저격수를 맡고 있는 김찬수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홍동환을 영입했고 6일 웅진과의 경기에서 실전에 투입했다. KT 이지훈 감독은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선수이기에 김찬수와 함께 팀을 이끌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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