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과 MBC게임이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을 동시 생중계한다.양대 게임 방송사는 6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KT와 이스트로의 경기와 7일, 8일 이틀 동안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의 경기를 동시 생중계한다. 결승전에 앞서 열리는 사전 행사인 라이벌 매치까지도 오후 5시부터 함께 중계한다.7일과 8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라이벌 매치 중계진도 양 방송사가 조합을 이룬다. 온게임넷의 성승헌 캐스터와 엄재경 해설 위원, MBC게임의 이승원 해설 위원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sports.com
2009-08-06
KT 스타크래프트 팀 테란 이영호가 광안리 결승전 무대에 서고 싶다는 열망을 밝혔다.이영호는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KT 쿡앤쇼 이벤트에 팀 동료 박지수, 박찬수와 함께 참가했다. 팬들에게 KT를 홍보하면서 사인회를 여는 등 적극적으로 참가한 이영호는 박지수, 박찬수와 대화를 나누는 동안 '실의'에 빠졌다. 박지수와 박찬수는 이미 광안리 결승전에 서본 경험이 있지만 자신만 올라보지 못했기 때문. 박지수는 2007년 전기리그 결승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성은에게 패했고 박찬수는 2008년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2세트에 나서 송병구에게 패했다. 박지수나 박찬수 모두 이기지도 못하고 팀이 우승하지도 못했지만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임수라 플레잉코치가 '제1회 대통령배 2009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이하 KeG)' 부산지역 결승전에서 해설자로 데뷔했다.임수라는 이날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결승전에 앞서 열린 KeG 부산지역 서든어택과 스페셜포스 종목에서 해설자로 나섰다. 임수라는 서든여택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다음 종목인 스페셜포스에서는 종목 선수답게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해설로 합격점을 받았다.임수라는 "경기를 할 때보다 해설을 하는 것이 훨씬 어려웠다"며 "특히 서든어택의 경우 맵도 제대로 몰라 어떻게 말했는지도 모르겠다"며 해설 소감을 밝혔다. 임수라와 함께 중계를 했던 김철민 캐스터는 "처음이지만 훌륭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사전 행사로 계획된 부산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오후 4시부터 서든어택 종목의 결승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MBC게임 김철민 캐스터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플레잉 코치 임수라가 중계를 맡았다.○…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는 비가 내리지 않고 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최적의 관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해수욕을 즐기는 피서객보다 부산 e스포츠 페스티벌의 행사를 관람하는 관객이 더 많다.○…KT가 준비한 부스에 관람객이 대거 몰려 화제를 모았다. 이번 광안리 결승전이 열리는 사흘 동안 4개의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KT는 A급 모델을 대거 배치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
오후 1시 소나기…선선하고 햇볕 없어 최적의 관전 환경제8호 태풍 모라꼿의 영향을 받아 큰 비가 올 것이라 예상됐던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는 폭우가 내리지 않아 관전하기 좋은 환경이다.6일부터 8일까지 태풍이 북상하고 있어 남부 해안 일대에 폭우와 강풍이 올 것이라는 기상 예보가 발표됐지만 6일 오후 4시30분 현재 비는 오지 않고 있다. 현재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는 구름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어 뜨거운 햇살 없이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어 경기를 관전하기 최적의 환경이다.한국e스포츠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비가 내렸지만 폭우는 아니었고 이후 날씨는 선선했다고. 현재 기상상태로 보면 오후 7시
4일 히어로센터에서 벌어진 언쟁과 관련 해당 당사자가 전화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당사자 중 한 명인 김 모 씨는 "5일 MBC게임 측의 입장 발표를 확인한 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전화를 했다"며 당시 상황에 대해 상세히 전했다. 김 씨에 따르면 대기실 난입과 관련돼 가장 많은 왜곡이 있었다고 한다. 현장에 처음 방문한 김 씨 일행 중 김 씨 동생은 경기가 끝난 뒤 경기장을 나가려다 길을 잘못 들어섰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대기실 문으로 출입하게 됐고 마침 김택용이 있어서 사진촬영을 요청했다고 한다. 뒤늦게 나타난 여성 조연출이 제지하고 나서자 김 씨 동생은 "길을 잘못 들어섰다"고 말하자 "들어오시면 안 된다"며 밀었다고
[[img1 ]]모든 프로게임단이라면 부산 광안리에서 펼쳐지는 프로리그의 우승을 꿈꾼다. 개인리그 우승도 중요하고 해외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도 값지지만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e스포츠의 성지라고 불리는 곳에서 우승한 기억은 e스포츠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값진 경험이다.데일리e스포츠 기고문을 통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년 연속 광안리 결승전을 치른 감독으로서의 경험과 준비 내용을 독자들에게 전해드리고자 한다.사람은 숨을 쉬며 생활한다. 운동이나 긴장을 하게되면 숨이 가빠지고, 심박수도 올라간다. 뜬금 없이 숨에 대한 이야기를 해 놀라는 독자도 계실 것이다. 광안리 무대는 선수들에게 엄청난 압
KT-SKT 최다 부스 확보e스포츠 최대의 축제를 맞아 각 기업들의 홍보전도 뜨겁다.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의 성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을 맞아 역대 최다인 12개의 홍보 부스를 설치했다. 협회 이사사로 들어와 있는 기업들은 이를 활용해 자사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가장 큰 관심을 보인 기업은 KT. 지난 5월 KT와 KTF의 통합 작업을 완료한 KT는 팀 이름까지 KT 핑거붐으로 변경했고 열띈 홍보전에 나섰다. KT는 쿡TV, 지팡 등 자사 제품을 홍보할 부스는 물론, 관계사인 동아오츠카까지 동원해 총 4개의 부스를 마련했다. 광안리 결승전을 찾은 팬들에게 대대적인 홍보를 하겠다고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이 경남 STX컵 MBC게임전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파란을 일으킨 신재욱에게 “아직 멀었다”며 방심하지 말라고 주문했다.이스트로 신재욱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경남 STX컵 MBC게임전에서 염보성을 꺾은 뒤 김동현, 이재호, 고석현에게 연달아 승리하며 올킬을 달성했다. 더군다나 STX컵에서 한번도 올킬이 나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남았다.아직 2군인 신재욱이 쟁쟁한 선수들을 꺾고 올킬을 기록했지만 김현진 감독은 기뻐하지만은 않았다. 약간의 성취감 때문에 우쭐하면 더 좋은 선수로 발돋움하기 힘들다고 판단했기 때문. 신예가 MBC게임을 상대
이스트로 신재욱이 대형 사고를 쳤다.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에서 홀로 MBC게임 히어로를 격침시키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것.신재욱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2회차 경기에서 서기수의 바통을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염보성과 김동현, 이재호, 고석현 등 MBC게임 히어로의 주전 선수들을 모두 격파하며 파란을 일으켰다.2008년 하반기 드래프트 1순위로 이스트로에 입단한 신재욱은 2군 평가전에서 10승을 기록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2군 평가전 성적을 발판 삼아 처음으로 출전한 프로리그 경기에서 신재욱은 6월29일 MBC게임 히어로의 주력 프로토스로 인지도를 쌓은 김
2009-08-05
MBC게임 히어로 하태기 감독이 복귀전에서 올킬패를 당했다.하태기 감독은 지난달 20일 MBC게임 히어로의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 2008년 초 김혁섭 감독에게 MBC게임 히어로 스타크래프트 팀을 맡기고 프로젝트 매니저로 전향했던 하 감독은 2009년 4월 개막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 팀의 사령탑을 맡으면서 감독으로 복귀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정규 시즌에서 MBC게임 히어로 스타크래프트 팀이 9위에 머물면서 창단 이후 최악의 성적을 내자 김혁섭 감독이 물러나고 하태기 감독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 팀을 모두 맡았다.하태기 감독에게 5일 이스트로와의 경남STX컵 마스터즈
(주)월드사이버게임즈가 주최하는 WCG가 '세계 게임 올림픽'이라는 수식어를 사용하면서 논란이 될 수도 있다는 이의가 제기됐다.WCG는 지난 3일 '세계 게임 올림픽, 개막 D-100 카운트다운!'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WCG를 '세계 게임 올림픽'으로 표현했다. 데일리e스포츠가 취재한 결과 '올림픽'이라는 수식어는 이미 2002년 사용하지 말아 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2001년 본격적으로 대회를 시작한 WCG는 'e스포츠 올림픽'을 표방하면서 대회를 개최했다. 당시 WCG는 모토를 올림픽으로 잡았고 로고도 올림픽에서 사용되는 '오륜'을 연상시키는 3개의 원으로 형상화했다. 그러나 WCG는 2002년 KOC(한국 올림픽 위원회)로부터 '올림
4일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발생한 팬과 MBC게임 스태프간의 언쟁은 김택용을 응원하는 팬 가운데 경기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어긴 탓에 발생한 불상사로 밝혀졌다.MBC게임 송지웅 PD는 5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4일 발생한 불상사는 기본적인 경기장 예의를 무시한 팬들 때문"이라며 정황을 설명했다. 언쟁이 발생한 이유는 여성팬들이 김택용의 사인을 받기 위해 대기실로 난입하려 했기 때문. 이들은 김택용의 경기가 끝난 뒤 사인을 받고 사진 촬영을 하고자 대기실로 진입하려 했고 MBC게임 여성 조연출이 선수 보호를 위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빚어졌다.팬미팅 등 별도의 시간을 통해 사인을 받거나
1년 농사가 한 순간에 무너질 위기에 놓였다. 기상청은 5일 일기예보를 통해 남해상으로 북상중인 제8호 태풍 모라꼿의 영향으로 주말 동안 강한 비가 남부 해안가 일대에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부산 광안리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에도 태풍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리그 결승전은 스페셜포스와 스타크래프트 두 종목으로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펼쳐진다. 광안리 해수욕장에 특설무대를 차리고 지난 1년 동안 흘린 열정과 땀을 수확하는 최고의 잔치다. 하지만 야외 무대 특성상 비가 올 경우 속수무책이다. 지난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결승전 때에도 갑작스런 소나기로 인해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8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부산 e스포츠 페스티벌’과 관련하여 온라인 프로모션 및 팬 사인회, 올스타 이벤트전, Play on the Beach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한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우승팀 맞추기 등 온/오프라인 이벤트 실시 국산종목 최초 프로리그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의 결승전을 기념하여 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에서 오는 6일(목) 저녁 7시까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의 우승팀 맞추기와 응원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KT와 이스트로 가운데 초대 챔피언을 맞추는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닌텐
아발론 MSL 8강 C조가 끝난 뒤 경기가 열렸던 히어로센터에서 경기장을 나가던 팬과 MBC게임 카메라 감독이 고성이 오가는 언쟁을 벌였다. 사건의 발단은 경기가 모두 끝난 뒤 관전을 마친 커플 관람객이 경기장을 나서는 과정에서 카메라 감독과 충돌하면서 언쟁이 일어났다. 카메라 감독은 중계에 방해가 되는 팬들에게 비켜줄 것을 요구했고 경기장을 나서던 팬들 역시 나가고 있다는 뜻을 전했다.이 과정에서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발언이 오갔고 한 남성팬이 카메라 감독을 경기장 밖으로 불러내려고 해 말썽이 일었다. 이로 인해 경기 중계를 준비하던 강현욱 PD까지 뛰쳐나와 상황은 일촉즉발의 위기까지 몰렸다.하지만 강 PD가 현
2009-08-04
STX 소울 박재석 코치가 다음 시즌에도 팀을 위해 뛴다.박재석 코치는 군 입대를 연기한 뒤 다음 시즌에도 STX 코치직을 계속 수행한다. 따라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을 떠나는 조규백 코치 외에 STX 코치진에는 별다른 움직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STX 김은동 감독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을 떠나는 조규백 코치 이외에 코칭 스태프나 선수들의 변동은 없을 것”이라며 “박재석 코치가 조규백 코치의 빈 자리를 확실히 메워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공군 에이스가 이주영, 박대만이 오는 24일 전역을 앞둔 가운데 공군 e스포츠병 모집을 시작했다.공군은 병무청 모병센터를 통해 '09년8월 모집(10월입영) 공군모집계획(e-스포츠)'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14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최종 실기까지 통과한 인원은 오는 10월26일에 입대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프로게이머 자격소지자로, 접수일 기준 18세 이상 28세 이하의 중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신체등위 1~3급의 현역병 입영대상자이다.선발방법은 면접과 실기를 병행하며 전문지식 20점, 개인기량 및 면접 점수가 40점을 차지한다. 면접과 실기는 8월31일 충청남도 계룡시 공군본부 중앙전산소에서 치러진다
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우승 기원 이벤트를 진행한다.부산 e스포츠 페스티벌 기간 동안 화승 오즈 프로게임단 부스에서는 선수들의 기획 T셔츠와 케이스위스 여름상품을 할인판매 할 예정이며 현장 관람객들을 위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즉석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4일부터 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한 'Victory! 서포터즈' 광안리 원정 응원단과 할인쿠폰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화승 오즈는 “이번 결승전은 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이 e스포츠 최고 팀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는 기회"라며 "경기장을 찾은 많은 e스
광안리를 뜨겁게 달굴 프로리그 올스타 이벤트전이 펼쳐진다.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을 맞아 오는 8월7일과 8일 이틀 간 프로게임단 10개 팀의 에이스들이 총출동하는 이벤트전을 마련한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올스타 이벤트전은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오후 5시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된다. 이번 이벤트전에서는 결승에 진출한 SK텔레콤과 화승을 제외한 10개 프로게임단이 두 팀으로 나뉘어 맞붙는다. 각 게임단 마다 두 명의 선수가 대표로 출전하며 선수를 뒤섞어 색다른 팀전을 펼칠 예정이다. 한 팀은 STX 서지수와 진영수, CJ 마재윤과 박영민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7
[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