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어윤수와 스베누 이원표가 KeSPA컵 남은 두 장의 시드권을 가져갔다.어윤수와 이원표는 24일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KeSPA컵 시드결정전 경기에서 각각 KT 롤스터 주성욱과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을 제압하고 KeSPA컵 합류에 성공했다.프로리그 다승에게 주어지는 KeSPA컵 시드권 한 장을 위해 맞대결을 펼친 어윤수와 주성욱은 최강자들의 대결답게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결국 어윤수는 2, 4, 5세트를 가져가며 주성욱을 3대2로 제압하고 프
2015-06-24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가 126번째 챔피언인 탐 켄치의 스킬을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탐 켄치에 대한 스킬 정보를 소개했다. '강의 폭군'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탐 켄치는 메기를 연상시키는 외양을 갖고 있다. 모자를 쓰긴 했지만 엄청난 큰 머리 크기 때문에 모자가 작아 보이는 탐 켄치는 코에 2개의 촉수가 달려 있고 날카로운 이빨이 벌어진 입을 통해 보여지면서 섬찟한 느낌을 준다. 겉모습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에 다가오는 패치를 통해 적용될 영웅의 밸런스 및 특성과 관련된 몇 가지 변경 사항을 24일 공개했다. 이용자 커뮤니티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이뤄진 이 같은 변경 사항들은 24일 열린 '영원한 분쟁'의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블리자드의 히어로즈 개발팀 선임 게임 디자이너 매튜 쿠퍼는 "평소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KT 롤스터가 이동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 T1의 연승을 끊기 위해 나선다. KT 롤스터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6주차에서 SK텔레콤 T1의 연승을 끊기 위해 출격한다. 이번 서머 시즌 SK텔레콤은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다. 지난 스프링 시즌 2라운드부터 정규 시즌 연승을 이어간 SK텔레콤은 서머 시즌에서도 7전 전승을 보태면서 14연승을 달리고 있다. 공공연하게 전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과 KT 롤스터의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가 MVP 포인트를 놓고 신경전을 펼친다.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6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동 통신사가 운영하는 두 팀의 대결이라는 점 이외도 두 팀의 맞대결에서 이목을 끄는 이슈가 있다. 이상혁과 김찬호의 MVP 포인트 경쟁이다. 이상혁과 김찬호는 이번 시즌
연패에 빠져 있는 CJ 엔투스와 롱주IM이 맞대결을 펼친다.CJ 엔투스와 롱주 IM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6주차에서 연패 탈출을 노린다.서머 시즌 초반 4연승을 달리면서 단독 1위까지 오른 적이 있던 CJ는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12일 SK텔레콤 T1과의 1위 쟁탈전에서 패한 CJ는 17일 진에어, 19일 나진에게 연패를 당하면서 어느새 6위까지 떨어졌다. 롱주IM도 연패를 당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3 예선전이 스포티비게임즈를 통해 오는 25일 생중계된다.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3 예선전은 6월 25일 오전 11시10분부터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예선전은 오전 조, 오후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 8강까지는 3전 2선승제 싱글 토너먼트로, 4강부터는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치러진다. 예선전 맵은 '캑터스밸리', '바니연구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프로리그 3라운드 다승 1위로 KeSPA컵 시드를 획득한 가운데 다승 3위에 오른 KT 롤스터 주성욱과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시드결정전을 치르게 됐다.한국e스포츠협회는 KeSPA컵 2015 시즌2에서는 프로리그 다승에게 주어지는 두 장의 시드권을 3라운드 다승 순위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6승(2패)으로 다승 1위에 오른 조성주가 한 장의 시드권을 획득했고 이미 개인리그 결승 진출로 시드권을 받은 선수들을 제외하고 다승 상위 두 명
2015-06-23
서든어택 캐릭터 그려진 립톤 아이스티 뚜껑 속 쿠폰번호 입력 시 아이템 선물쿠폰 등록 횟수에 따라 '블랙쉐도우캐릭터세트(100일)', 인기 주무기 등 지급㈜넥슨(대표 박지원)은 23일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롯데칠성음료의 홍차 브랜드 '립톤 아이스티'와 제휴를 맺고 9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네 가지 서든어택 캐릭터가 그려진 립톤 아이스티 음료를 구매한 후 캔
e스포츠 종목선정기관인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온라인3 등 5개 종목을 e스포츠 종목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협회는'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e스포츠 진흥법)'제12조 종목의 다양화 지원 및 동법 시행규칙 및 제6조 종목선정 결과 제출 및 공고에 따라,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온라인3, 서든어택(이상 전문종목), 하스스톤(일반종목), 스페셜포스(시범종목)을 e스포츠 종목으로 선정했다.e스포츠 종목
리퀴드 출신 '케이스' 유리 쥬 테스트중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명문 게임단 솔로미드(이하 TSM)가 새로운 원거리 딜러를 테스트한다고 밝혔다.TSM은 22일(현지 시간) 해외 매체 뉴스 오브 레전드를 통해 'KEITHMCBRIEF' 유리 쥬를 기존 원거리 딜러인 '와일드터틀' 제이슨 트랜의 연습 파트너로 시험할 것이라 전했다.TSM은 "제이슨 트랜에게 새로운 동기를 부여해주고, 플레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유리 쥬와 함께 연습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스트 기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팀이 라운드 스윕에 도전한다.SK텔레콤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스베누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3라운드에서만 7전 전승을 거둔다. 2014년부터 라운드 포스트 시즌 제도를 도입한 이래 프로리그에서 한 라운드를 싹쓸이 승리한 경우는 없었다. 지난 2라운드에서는 CJ 엔투스가 6승까지 달성하면서 정규 시즌 라운드 전승에 도전했지만
오는 7월 펼치질 KeSPA컵 시즌2 진출권을 두고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SK텔레콤 T1 어윤수, KT 롤스터 이승현, 주성욱이 4파전을 펼칠 예정이다. KeSPA컵은 총 8장의 시드를 부여하고 온라인 예선을 통해 8명을 선발한다. 양대 리그 결승에 오른 4명과 전 시즌 결승에 오른 두 명, 그리고 프로리그 다승 순위에 오른 선수에게 두 장의 시드권을 부여한다. 이번 시즌2에서는 프로리그 다승 순위에게 부여하는 시드권 두 장을 3라운드 다승 순위로 한정한다고 밝힌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 한장을 놓고 세 팀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스베누가 "경우의 수를 따질 필요가 없도록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스베누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3라운드 정규시즌 1위를 기록한 SK텔레콤을 상대한다.현재 스베누와 MVP, CJ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두고 각축전과 눈치 싸움을 펼치
지난 22일 프로리그가 펼쳐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CJ 엔투스의 3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은 불가능한 듯 보였다. 그러나 CJ가 프라임을 3대0으로 잡아내면서 CJ의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한단계 상승했다. 이제 CJ의 운명은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 손으로 넘어갔다.우선 CJ는 현재 3승4패 세트득실 -1로 6위에 올라 있다. SK텔레콤, KT, 진에어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남은 한 자리의 주인공은 스베누, MVP, CJ 중 한 팀에게 돌아가게 됐다. 현재 스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팀이 유럽 게임단인 인베이전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스베누 이선종 감독은 "드림핵 발렌시아 대회부터 팀 이름을 스베누 인베이전으로 쓰는 조건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베이전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베누 소속 스타크래프트2 선수들이 외국에서 대회에 출전할 때 항공비를 포함한 경비 일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스베누 선수들은 대회 참가시 '스베누 인베이전(Sbenu Invasion)'이라는 팀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다.
2015 시즌 프로리그 2라운드 우승팀인 CJ 엔투스가 3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에서 프라임을 3대0으로 제압하면서 라운드에 배정된 경기를 모두 마쳤다. 3승4패, 세트 득실 -1이라는 최종 성적표를 받은 CJ는 23일 열리는 SK텔레콤 T1과 스베누, KT 롤스터와 MVP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다. CJ가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2015-06-22
삼성 갤럭시 칸이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오를 절호의 기회를 또 다시 날려 버렸다. 삼성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2대3으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1, 2세트를 진에어에게 빼앗긴 삼성은 3, 4세트에 출전한 노준규와 김기현이 이병렬과 김도욱을 제압하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어갔다. 강민수를 에이스 결정전에 내세웠던 삼성
진에어 그린윙스가 삼성 갤럭시 칸을 3대2로 간신히 따돌리면서 7라운드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진에어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1, 2세트를 따내면서 무난히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듯했지만 삼성의 테란의 반격에 밀리면서 에이스 결정전을 치러야 했다.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이병렬이 강민수를 연패의 수렁에 또 다시 밀어 넣으
프라임이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전패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 프라임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에서 CJ 엔투스를 맞아 지지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면서 0대3으로 패했다.프라임은 이번 3라운드에서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 소속 후시앙과 카오진후이 등 중국 선수들 2명을 기용하면서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지만 프라임은 스베누나 MVP보다 전력이 훨씬 처졌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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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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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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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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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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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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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팀 참가...中 데마시아컵, 10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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