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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힘차게 응원하던 현재 e스포츠 레전드들의 신인 시절 모습을. 창간 18주년을 맞이한 데일리e스포츠가 잠시 시간을 과거로 돌려 e스포츠 스타들의 오래 전 모습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 합니다. < 편집자주 >풋풋하고 앳된 얼굴로 경기장에 나서던 많은 신인들이 이젠 e스포츠의 중심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과거를 추억하게 만들 그들의 어린 시절로 함께 가보려 합니다.그 첫 번째 주인공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리빙 레전드 '페이커' 이상혁입니다.처음으로 프로필 촬영장에 들어선 '페이커' 이상혁. 카메라가 익숙한 지금과는 달리 고개를 돌리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는 10대
한화생명e스포츠 '제카' 김건우와 '제우스' 최우제가 LoL e스포츠 국제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한화생명은 12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서 BLG에 3대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화생명은 처음으로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제우스'는 결승전 MVP(FMVP)에 선정됐다. 이번 우승으로 김건우와 최우제는 LoL e스포츠 국제대회인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퍼스트 스탠드에 이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록은 사상 최초다. 김건우는 DRX(현 키움 DRX) 소속이었던 2022년 롤드컵서 T1을
◆ MSI 결승전▶ BLG 2대3 한화생명e스포츠 1세트 BLG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2세트 BLG 승 vs 패 한화생명e스포츠 3세트 BLG 승 vs 패 한화생명e스포츠 4세트 BLG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5세트 BLG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한화생명e스포츠가 창단 첫 MSI 우승을 차지했다. 한화생명은 12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서 BLG에 3대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화생명은 처음으로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제우스'는 결승전 MVP(FMVP)에 선정됐다. 한화생명이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 '카나비'의 리신 탑 갱킹 때 '빈'의 레넥톤을 퍼블로 잡은 한
현재 대전에서 진행 중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서 LPL 해설자로 활동 중인 '밀러(米勒)' 콴치엔은 2013년 LPL 출범부터 활동한 해설자이며 LPL를 대표하고 있다. 이번에 MSI를 중계하기 위해 대전에 방문했다. LPL에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해설자와 캐스터가 있다. 예를 들어 '언변의 마술사'로 불리는 왕더더(王多多)의 경우에는 런민대학(人民大学) 독일어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선전 평안은행(平安银行) 인사과에서 근무하다가 LPL 캐스터가 된 특이한 경우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e스포츠 영역에 들어왔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을 해설하기 전에는 도타도 해본 적 있다. 대학을 졸업한 뒤 바로 해설 일을 시작했다. 2011년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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