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스테이지가 시작된 2026 FSL 스프링서 지난해 챔피언들이 모두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파이널 스테이지 1주차는 그룹 리그와 16강 녹아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8명의 생존자들이 첫 대결을 펼쳤으며 여기서 패배를 기록했던 4명의 선수들의 생존을 건 패자조 1라운드도 함께 진행됐다.이 중 지난해 스프링 챔피언 '원더08' 고원재와 서머 챔피언 '찬' 박찬화는 각각 '류크' 윤창근과 '크롱' 황세종을 꺾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고원재는 1세트 2:1, 2세트 4:3의 1점차 승리를 연속으로 기록하며 먼저 매치 포인트 상태에 들어갔으나 3세트와 4세트 모두 윤창근의 뒷심에 고전하며 승부차기에서 패배를 기
LPL에서 가장 먼저 퍼스트 스탠드 진출을 확정 지은 빌리빌리 게이밍(BLG) 양대인 감독이 서포터 애니비아를 선택한 배경에 관해 설명했다. BLG는 4일 열린 LPL 스플릿1 승자 결승서 징동 게이밍을 3대2로 꺾고 가장 먼저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BLG는 LPL에서 처음으로 퍼스트 스탠드 진출권을 따냈다. 양대인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5세트서 서포터 '온' 러원쥔에게 애니비아를 쥐여준 것에 대해 "전적으로 '온'의 자신감이 컸다"라며 "제가 봐도 밴픽과 전체적인 구도를 봤을 때 바텀 뿐만 아니라 다른 라인까지 좋다고 생각했다. 더불어 'W(결정화)'의 레벨이 올라갔을 때 지형을 막을 수 있고 본인이 라인전도 자신있다고 하는 거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Asia 2026, ECA)가 경상남도 진주에서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아시아 권역 대표 e스포츠 국가대항전 ECA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7개국이 참가한다.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출전할 예정이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파이터6, 이터널리턴, 이풋볼 시리즈, 킹오브파이터즈XV, 철권8 등 총 6개 종목으로 치러진다.올해 대회는 아시아 권역 대표 국가대항전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가장 먼저 LPL에서 퍼스트 스탠드 진출권을 따냈다. 젠지e스포츠 '룰러' 박재혁의 바람대로 브라질에서 대결이 확정됐다. BLG는 4일 열린 LPL 스플릿1 승자 결승서 징동 게이밍을 3대2로 꺾고 가장 먼저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BLG는 LPL에서 처음으로 퍼스트 스탠드 진출권을 따냈다. LCK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젠지 '룰러' 박재혁은 결승 이후 인터뷰서 BLG 바텀 라인과의 대결을 희망한 바 있다. 1대2로 끌려가던 BLG는 4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5세트로 몰고 갔다. BLG는 5세트 23분 오브젝트 전투서 '쉰'의 판테온이 활약하며 격차를 벌렸다. 이어진 미드 전투서 '바이퍼'의 칼리스타가 킬을 추가한 BLG는 바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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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BLG 양대인 감독, "서포터 애니비아? '온' 자신감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