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그라운드 경기서 전패를 당한 T1 '톰' 임재현 감독대행이 로스터 변화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T1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돔에서 열린 LCK T1 홈그라운드 경기서 0대2로 패했다. 3연패를 당한 T1은 시즌 16승 8패(+18)를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올라가는 데 실패했다. 임재현 감독대행은 경기 후 인터뷰서 "하루 남짓, 그래도 열심히 준비했는데 상대보다 부족했던 거 같다"고 했다. 매 세트 다이브 상황서 사고가 나는 것에 대해선 "1세트의 경우 조급함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다이브할 때 실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연패를 끊어내지 못했다. 홈그라운드서 연패는 처음. 임 감독대행은 "게임을 설계했을 때 깔끔하게 맞아 떨
한화생명e스포츠가 LCK 지역서 가장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한화생명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kt 롤스터와의 4라운드서 2대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하면서 시즌 17승 9패(+14)를 기록한 한화생명은 최소 4위 자리를 확보했다. 한화생명은 플레이오프 진출과 함께 LCK 팀 중 가장 먼저 롤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한화생명은 대전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서 우승을 차지하며 롤드컵 티켓을 따냈는데 LCK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었다. 젠지e스포츠도 금일 벌어질 예정인 T1과의 홈그라운드 원정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플레이오프
대전광역시 이주현이 '제독신' 박준효로부터 전수받은 노하우에 힘입어 FC온라인 아마추어 최강 자리에 올랐다.이주현은 16일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FC온라인 결승전에서 울산 대표 임지용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이주현은 "고등학생 때부터 프로게이머를 희망했고 대회에도 많이 나갔다. 대회에서 2등이나 3등을 한 적은 있는데 우승은 처음이다. 첫 우승을 가장 큰 아마추어 대회에서 하게 돼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이주현은 스승인 '제독신' 박준효에게 이번 우승의 공을 돌렸다. 그는 "'제독신' 방송 게시판에 제자를 구한다는 공지를 보고 신청해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LoL 결승▶부산 2대0 전남1세트 부산 승 < 소환사의 협곡 > 전남2세트 부산 승 < 소환사의 협곡 > 전남부산광역시가 압도적인 정글러의 개입 공격을 앞세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을 완파하고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부산은 16일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리그오브레전드 결승전에서 전남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부산은 1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무대 방송 경기로 치러진 2세트서 럼블, 바이, 갈리오, 카이사, 니코를 픽해 전남의 크산테, 오공, 오리아나, 칼리스타, 레나타 글라스크 조합을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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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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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CK 팀 중 가장 먼저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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