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투 MSI를 통해 2시드로 플레이-인에 나서는 T1이 팀 리퀴드와 첫 경기를 치른다. T1은 28일 대전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플레이-인서 북미 2위 팀인 팀 리퀴드를 상대한다. T1은 최근 열린 로드 투 MSI 2시드 결정전서 젠지e스포츠를 3대2로 꺾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한진 브리온 출신인 '모건' 박루힌, '코어장전' 조용인, '퀴드' 임현승이 속한 팀 리퀴드는 LCS 스프링 정규시즌을 3위로 마무리 했다. 플레이오프 승자전서 라이온에 2대3으로 패해 패자조로 내려간 팀 리퀴드는 쇼피파이 리벨리온과 플라이퀘스트를 꺾었고 패자 3라운드서는 정규시즌 1위인 클라우드 나인을 3대0으로 제압
로드 투 MSI서 젠지e스포츠를 꺾고 본선에 진출한 T1 '페이커' 이상혁의 플레이에 '후니' 허승훈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T1은 14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로드 투 MSI 2시드 선발전서 젠지를 3대2로 제압했다. 이로써 T1은 한화생명e스포츠와 함께 MSI에 참가하게 됐다. 5년 연속 진출에 성공한 T1은 플레이-인부터 출발한다.이상혁은 이날 5세트 후반 오브젝트 전투서 라이즈로 트리플 킬을 기록하는 등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이날 이상혁의 플레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중계진 중 한 명은 '후니' 허승훈. 그는 SK텔레콤 T1(현 T1) 소속이었던 2017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MSI서 '페이커' 이상혁과 함께
지난해 시즌이 끝난 뒤 휴식을 선언했던 '더샤이' 강승록이 인빅터스 게이밍(IG)으로 돌아온다. IG는 15일 웨이보에 '더샤이' 강승록의 복귀를 공식 발표했다. IG는 "'더샤이' 강승록이 LPL 스플릿3를 앞두고 정식 복귀한다. 다시 한번 IG 유니폼을 입고 우리와 함께 싸울 것"이라며 "그는 IG가 고향 같은 팀이라고 말했다. 고향은 결코 먼 곳을 묶어두는 매듭이 아니라 천하 끝까지 가도 저절로 되돌아보게 되는 방향이다"고 설명했다. 2018년 IG를 LPL 팀 최초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으로 이끈 강승록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웨이보 게이밍을 제외하고 IG에서 계속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롤드컵 선발전을 통해 플레이
브라질 CBLoL 라우드에서 활동했던 '영재' 고영재가 휴식을 선언했다. 고영재는 16일 자신의 SNS에 "어릴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정신없이 살았다"며 "힘들었던 때도 있었고 재미있던 때도 있었다. 뒤에서 응원해준 팬분들 항상 감사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2019년 한화생명e스포츠서 데뷔한 고영재는 젠지e스포츠를 거쳐 광동 프릭스(현 DN 프릭스)서 활동했다. 이후 OK 저축은행 브리온(현 한진 브리온), 광동을 거쳐 kt 롤스터 챌린저스 팀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 고영재는 라우드에 합류해 CBLoL 컵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제는 마음을 좀 내려놓고 생활해보려고 한다"라며 "프로로서 생활은 아직 생각 없다. 조만
6월 1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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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SI 진출보다는
[SSS급 각성자, F급으로 회귀하다] 25화
개울 작가
천하제일살수 3화
데일리북스
오합지존 3화
궁귀검신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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