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팀으로 만나니 잘하는 바텀을 만나 기분 좋다."('구마유시')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결승 미디어데이서 한화생명e스포츠 '구마유시' 이민형과 T1 '케리아' 류민석은 상대로 만나는 것에 대해 "굉장히 까다롭다"고 밝혔다. 1~2라운드 1승 1패로 호각세를 보인 한화생명은 로드 투 MSI서는 승자 3라운드서 T1에 3대1로 승리했다. 최근 막을 내린 3~4라운드서는 한화생명이 두 번 다 이겼다. 이민형과 류민석은 지난해까지 T1서 뛰며 팀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쓰리핏(3연패를 의미)'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민형이 한화생명으로 이적하면서 적이 됐다. 그리고 LCK 결승 진출을 놓고
8연속 LCK 결승에 진출한 젠지e스포츠 '류' 유상욱 감독이 상대 팀으로 T1을 예상했다. 유상욱 감독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결승 미디어데이서 "T1의 바텀이 공격적인 플레이가 성공한다면 결승에 올라올 거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젠지는 오는 13일 패자 결승인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의 승자와 대결할 예정이다. 유 감독은 결승 상대를 예상해 달라는 질문에 "일단 그날 컨디션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T1을 꼽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T1이 패자 결승서 바텀 라인이 공격적인 플레이가 성공한다면 T1이 올라올 거로 본다"며 전제 조건을 걸었다.그러면서 그는 "T1을 상대할 때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애니원즈 레전드(AL)을 꺾고 LPL 스플릿3 결승전에 진출했다. BLG는 7일 오후 중국 상하이 인빅터스 게이밍(IG) 홈 경기장서 열린 LPL 스플릿3 승자 결승서 AL을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BLG는 AL와 인빅터스 게이밍(IG), LGD 게이밍 3팀 중 한 팀과 결승서 대결할 예정이다. 1세트서는 보기드문 기록이 나왔다. 31분 골드 격차를 1만 8천으로 볼린 BLG가 스코어 20대0으로 압승을 거뒀다. 2세트서는 23분 미드 1차 포탑을 파괴한 BLG가 이어진 전투서 '바이퍼' 박도현의 유나라가 2킬을 기록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BLG는 32분 AL의 본진 건물을 정리하고 다시 한번 승리를 따냈다.BLG는 3세트서는 '바이퍼' 박도현의
은퇴 암시일까? 중국 LPL 닌자 인 파자마스(NIP)에서 뛴 '호야' 윤용호가 "20대 절반을 차지했던 LPL에서의 시간은 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NIP는 지난 6일 중국 상하이 인빅터스 게이밍(IG) 홈 경기장서 열린 LPL 스플릿3 패자 2라운드서 LGD 게이밍에 2대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챔피언십 포인트를 추가로 얻지 못한 NIP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중국 선발전 출전도 무산되며 시즌이 종료됐다. 윤용호는 "LPL에 온지 벌써 4년이나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흘렀다"며 "내년부터는 해외 리그서 더 이상 뛸 수 없을지도 모르기에 미리 여러분께 작별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룰러 선수의 통산 3000킬을 축하합니다
[SSS급 각성자, F급으로 회귀하다] 25화
개울 작가
천하제일살수 3화
데일리북스
오합지존 3화
궁귀검신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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