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레드포스를 꺾고 LCK 플레이-인 최종전에 오른 BNK 피어엑스 '빅라' 이대광이 정규시즌 최종전서 패해 아쉽지만 우리 손으로 농심을 떨어뜨리자고 했다고 밝혔다. BNK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플레이-인 1라운드서 농심에 3대1로 승리했다. BNK는 최종전서 한진 브리온과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이대광은 경기 후 인터뷰서 "한 세트를 내줬지만 우리가 이길 거 같았다"라며 "(정글로 간 올라프에 대해선) 올라프의 경우 다전제로 갔을 때 넓게 보면 좋을 거 같아서 밴픽에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이야기를 잘해서 준비했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상대한 농심은 3연승 중이었다.
중국 데마시아컵이 글로벌 버전으로 확장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27일(한국시각) 데마시아컵이 오는 10월 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중국 대회였던 데마시아컵은 올해 글로벌 리그로 확장됐다. 참가 팀 규모도 커졌다. LPL서는 스플릿3 5~7위 팀이 참가한다. LCK서도 5~7위 팀이 나선다. LCK의 경우 금일 열릴 예정인 한진 브리온과 BNK 피어엑스의 패자가 가장 먼저 결정된다. 유럽 LEC와 북미 LCS는 4, 5위 팀이 참가한다. LCP와 브라질 CBLoL서는 4위 팀이 참가한다. 대회 방식은 스위스 스테이지이며 거기서 살아남은 4개 팀이 녹아웃 스테이지로 우승 팀을 가린다. 스위스 스테이지는 온라인으로 열리며 녹아웃 스테이지부터는 오
젠지e스포츠 '쵸비' 정지훈이 LCK 정규시즌 MVP에 선정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LCK 정규시즌 MVP에 정지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단일 시즌 체제로 진행된 2026 LCK 정규 시즌 수상자는 각 팀 감독과 대표 선수, 국내 및 해외 중계진, 분석 데스크 출연진, 기자단 등 40여 명의 투표를 통해 정해졌다.정지훈은 정규 시즌 MVP뿐만 아니라 경기 POM(Most Player of the Match)서도 1110점을 얻으며 3년 연속 최다 POM 수상과 정규 시즌 MVP를 동시에 석권했다. 한편 정규시즌을 19승 7패(+22)로 1위를 차지한 젠지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올라간 상태다.
디플러스 기아 '스매시' 신금재가 같은 팀 동료 '커리어' 오형석을 제치고 LCK 신인상을 수상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LCK 정규시즌 신인상에 '스매시' 신금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금재는 176포인트를 얻어 같은 팀 '커리어' 오형석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일 시즌 체제로 진행된 2026 LCK 정규 시즌 수상자는 각 팀 감독과 대표 선수, 국내 및 해외 중계진, 분석 데스크 출연진, 기자단 등 40여 명의 투표를 통해 정해졌다.T1 유망주였던 신금재는 올 시즌을 앞두고 디플러스 기아로 이적했다. 팀 이적 이후 주전으로 활동하면서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사실상 신인상은 집안싸움이었는데 신금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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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들 찍어누르고 세레머니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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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각성자, F급으로 회귀하다] 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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