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브리온을 꺾고 9년 만에 개막 4연승을 질주한 kt 롤스터 '비디디' 곽보성은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kt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한진 브리온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개막 4연승을 질주한 kt는 시즌 4승(+7)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한진은 시즌 3패(1승)째를 당했다.kt는 이날 승리로 2017년 LCK 스프링 이후 9년 만에 개막 4연승을 달성했다.POM을 받은 곽보성은 경기 후 인터뷰서 "그런 기록이 있다는 걸 경기 전에 알았다. (기록을) 달성해서 기분 좋다"면서 "팀 분위기는 정말 좋다. 다들 경각심도 갖고 있다. 계속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다"며 개막 4연승을 달린 소감을 전했다.
디플러스 기아가 젠지를 상대로 길었던 연패를 끊어냈다. 2021년 이후 약 5년 만에 거둔 승리다.11일 진행된 ‘새터데이 쇼다운’에서 디플러스 기아가 젠지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제압했다. 2026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젠지에 패배하며 ‘21차 북벌’에 실패했던 디플러스 기아는 LCK 정규 시즌에서 다시 성사된 맞대결에서 마침내 승리하며 22번째 대결 끝에 젠지전 승리를 경험했다.디플러스 기아의 오랜 숙원을 완수하는데 큰 공을 세웠던 건 탑 라이너 ‘시우’ 전시우와 정글러 ‘루시드’ 최용혁이었다. 두 선수 모두 경기 내내 상대의 핵심 딜러를 제압하며 팀원들에게 힘을 보탰다.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던 전시우는 POM(Pl
조기석에 승리하며 기세를 탄 '털보' 윤수철이 최종전서 최호선까지 무너뜨리며 생애 첫 A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13일 저녁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는 ‘구글플레이 ASL 시즌21(이하 ASL 시즌21)’ 16강 듀얼 토너먼트 1일 차 A조 경기가 개최됐다. ‘소마’ 박상현, ‘털보’ 윤수철, ‘샤프’ 조기석, ‘싹’ 최호선이 출전한 A조의 최종전서 윤수철이 최호선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실피드3 맵서 시작된 1세트, 윤수철은 4시, 최호선은 8시에서 게임을 시작했으며, 두 선수 모두 시계 방향으로 앞마당을 잡고 확장을 시도했다. 윤수철이 질럿과 드라군, 리버가 실린 셔틀을 9시쪽 멀티 앞에 보내 벙커를 터뜨리고 물러난 뒤
kt 롤스터에 완패한 한진 브리온 '쏭' 김상수 감독이 장점을 살리기 전에 무기력하게 패한 거 같다고 밝혔다.한진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kt에 0대2로 완패했다. 패한 한진은 시즌 1승 3패(-3)를 기록하며 BNK 피어엑스에게 공동 8위를 허용했다. 김상수 감독은 "압력을 넣는 턴과 받는 텀에 있어서 손해를 너무 많이 봤다. 경기력이 안 좋았다"라며 제가 잘 지도해서 다음 경기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하겠다"며 이날 패배 원인을 이야기했다. kt에게 무기력하게 패했다는 질문에는 "kt가 짜임새가 탄탄하다. 무엇보다 주도권을 갖고 게임을 굴려 가는 걸 잘 수행한다"라며 "그런 부분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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