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연패를 달성한 T1 '페이커' 이상혁이 "대회 2연패에 기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상혁은 3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진행된 입국 인터뷰서 "이번 기회를 통해 뜻깊은 경험과 성스러운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굉장히 감사했다"면서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2연패를 함께 기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이상혁은 이번에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부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그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는 은메달로 시작했는데 이후 금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연패를 달성한 한국 선수들이 금의환향했다.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대만과의 결승전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당시 코로나19 때문에 2023년에 개최)에 이어 2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제우스' 최우제, '구마유시' 이민형, '제카' 김건우(한화생명e스포츠), '캐니언' 김건부(젠지e스포츠), '케리아' 류민석, '페이커' 이상혁(T1)과 강동훈 감독은 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그룹 스테이지부터 압도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운영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회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 2026 시즌2(이하 PMPS 2026 시즌2)'가 3일 개막한다.PMPS 2026 시즌2는 국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상위 팀들이 참가해 한국 지역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다.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우승팀은 글로벌 대회 '펍지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MGC)'로 진출하며, 5개 팀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비테이션 컵(BMIC)' 출전 기회를 획득할 수 있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대회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참가팀은 파트너팀 4개 팀,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KEL' 지역 연고팀 7개 팀, 펍지 모바일 오픈 챌린지(PMOC)에서 선발된 상위 5개 팀으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서 금메달을 획득한 강동훈 감독이 메달 획득 소감을 전했다.강동훈 감독은 3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진행된 입국 인터뷰서 "일단 기쁘고 굉장히 영광스럽다. 지금 도착해서 아직 살감 안나지만 자랑스러운 선수들이 워낙 잘해줘서 너무 기특하다. 좋은 추억과 감동을 평생 간직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기회를 통해 뜻깊은 경험과 성스러운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굉장히 감사했다. 대회 2연패에 함께 기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금메달을 획득한 소감을 전했다. 금메달로 가는 순간서 고비는 대만과의 결승전이었다고. 한국은 1, 2세트서 대만에게 끌려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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