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송파구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서머' 결승 진출전에서 kt롤스터의 '라이트' 김선재와 '우타' 이지환이 2세트까지 세트 스코어 1-1을 기록 중이다.김선재가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 조합을, 이지환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선택한 가운데 시작된 1세트. 선공에 나선 이지환은 초반부터 상대 진영을 빠르게 공략했고, 차범근에게 연결하며 5분 만에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어 공격을 계속 이어가던 중 상대 파울로 페널티 킥 기회까지 얻었지만 김선재의 골키퍼가 이를 막아냈다. 위기를 넘긴 김선재는 상대의 추가 공격까지 정리한 뒤 스털링으로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 두 명을 제치고 동점골
8연속 LCK 결승 진출에 성공한 젠지e스포츠 '류' 유상욱 감독이 상대 팀으로 한화생명e스포츠가 올라올 거로 예상했다. 젠지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승자 결승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3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젠지는 결승에 진출했다. 8연속 기록이다. 유상욱 감독은 "좋은 경기력으로 결승에 직행해서 기분 좋다"면서 "인게임, 밴픽서 서로 이야기가 잘된 거 같아서 만족스럽다. 한화생명의 경우 정글과 서포터 위주 움직임을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 부분을 많이 견제하는 식으로 밴픽했다"고 설명했다. 1세트 패배에 관해선 "인게임적으로 잘해서 초반에는 (스노우볼을) 잘 굴렸다. 그렇지만 경기를 치를수
유럽 LEC서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팀이 나왔다. 카르민코프와 G2 e스포츠가 롤드컵 티켓을 따냈다. G2 '캡스' 라스무스 뷘터는 8회 진출 기록을 세웠다. 6일(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서 열린 LEC 서머 로드트립 마드리드 플레이오프 1라운드서 카르민코프와 G2가 자이언츠X, 팀 바이탈리티를 제압했다. 승리한 카르민코프와 G2는 LEC서 롤드컵 진출을 확정 지었다. G2는 지난 2016년 이후 9회 진출이다. 카르민코프는 창단 이후 최초다. 카르민코프의 경우 '예후' 강예후는 첫 롤드컵이며 '칸나' 김창동은 2023년 디플러스 기아 시절 이후 3년 만에 진출이다. 아직 시드는 확정되지 않았다.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결
kt 롤스터를 꺾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을 확정지은 디플러스 기아 '씨맥' 김대호 감독이 선수들의 몰입도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디플러스 기아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벌어진 LCK 플레이오프 패자 2라운드서 kt를 3대1로 제압했다. 승리한 디플러스 기아는 패자 3리운드서 T1과 대결한다. 더불어 2024년 이후 3년 만에 롤드컵 진출을 확정지었다.김대호 감독은 "승리해서 기쁘다. kt와의 경기서 패할 때 정말 많이 배운다. 그런 걸 잘 보완해서 BNK 경기를 치렀고 그 때 아쉬웠던 부분을 잘 보완했다. 덕분에 3대0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의 폼이 많이 뛰어나다. 마치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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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룰러 선수의 통산 3000킬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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