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서 금메달 경쟁을 펼칠 거로 예상되는 한국과 대만이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같은 조에 들어갔다.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안게임 LoL 종목 그룹 스테이지 B조서 한국과 대만, 인도, 홍콩이 들어갔다. '히라이' 강동훈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아시안게임 LoL 대표팀은 '제우스' 최우제, '구마유시' 이민형, '제카' 김건우(한화생명e스포츠), '캐니언' 김건부(젠지e스포츠), '케리아' 류민석, '페이커' 이상혁(T1)이 선발됐다. 최우제, 이상혁, 류민석은 2연속 참가다.중국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한국과 경쟁을 펼칠 거로 보이는 대만
ASL 시즌22 8강전이 21일부터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지난 7일부터 진행된 16강을 통해 8강 진출자 8명이 모두 확정됐다. C조에서는 이재호(T)와 김민철(Z)이 8강에 진출했고, D조에서는 이영한(Z)과 김정우(Z)가 합류했다. 앞서 8강 진출을 확정한 박상현(Z), 유영진(T), 신상문(T), 이제동(Z)을 포함 총 8명이 토너먼트에 나선다. 이번 8강에는 테란 3명과 저그 5명이 진출했다. 16강에 출전했던 프로토스 선수들이 모두 탈락하면서 8강부터는 테란과 저그 선수들 간 대결로 진행된다.16강 종료 후 진행된 대진 추첨을 통해 8강 대진도 확정됐다. 21일 오후 7시 열리는 8강 1경기에서는 이영한(Z)과 유영진(T)이 맞붙는다. 이어 22일 오후 7시에
북미 LCS가 서머 시즌 올 프로팀을 선정했다. 퍼스트 팀 5명 중 4명이 한국 선수다. 퍼스트 팀에는 팀 리퀴드 '모건' 박루한, '코어장전' 조용인, '호세데오도' 브란돈 호엘 비예가스와 함께 라이온 '세인트' 강성인, '버서커' 김민철이 들어갔다. 세컨드 팀에는 라이온 '도클라' 니십 도시, '아일스' 조나 로사리오, 센티널스 '함박' 함유진, 팀 리퀴드 '퀴드' 임현승, '연' 선 성이 선정됐다. 서드 팀에는 클라우드 나인 '타나토스' 박승규, '블라버' 로버트 후앙, '로키' 이상민, '벌칸' 필립 라플레임, 센티널스 '라헬' 조민성이 들어갔다. 기량발전상(Most Improved Player)에는 라이온 '아일스' 조나 로사리오, 최고 코칭스태프는 팀 리퀴드
TES가 인빅터스 게이밍(IG)을 꺾고 LPL 3시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진출했다. TES는 17일 오후 중국 상하이 IG 메히탄에서 열린 롤드컵 LPL 지역 선발전 3시드 결정전서 IG에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TES는 애니원즈 레전드(1시드), 빌리빌리 게이밍(2시드)에 이어 세 번째로 롤드컵 티켓을 거머쥐었다. 2020년, 2022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5번째 진출이다. 1세트를 내준 TES는 2세트서 탑 라이너 '즈이안' 청쯔하오의 올라프 활약이 돋보였다. 경기 초반 '더샤이' 강승록의 카밀을 상대로 2킬을 기록한 TES는 '크렘' 린젠의 요네까지 탑 전투에 가담해 킬을 냈고 격차를 벌렸다. IG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18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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