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빅터스 게이밍(IG)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시드로 본선에 진출했다. IG가 롤드컵 본선에 진출한 건 7년 만이다. IG는 지난 19일 중국 상하이 홍차오에서 열린 LPL 롤드컵 선발전 최종전서 징동 게이밍을 3대1로 제압했다. 이로써 LPL은 애니원즈 레전드(1시드), 빌리빌리 게이밍(2시드), TES(3시드), IG(4시드)가 롤드컵 본선 티켓을 따냈다. IG가 롤드컵 본선에 나가는 건 2019년 이후 처음이다. 2018년 인천에서 열린 결승전서 프나틱을 꺾고 처음으로 LPL 팀 최초 우승을 차지했던 IG는 2019년에는 4강에 올랐지만 FPX(해체)에 1대3으로 패해 탈락했다. 이후 암흑기를 거친 IG는 지난 해 플레이-인에 올랐지만 T1에 1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평가전 베트남과의 경기서 선발로 출전에 팀을 승리로 이끈 '페이커' 이상혁이 예전 동료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한국은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경기서 3대1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날 USA e스포츠에 이어 이날 베트남까지 잡아내며 전승으로 평가전을 마무리했다.이상혁은 경기 후 인터뷰서 "베트남팀이 너무 잘해줬다. 좋은 경기였다"라며 "다음에 또 만나면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상혁은 이날 지난해까지 함께 호흡했던 '제우스' 최우제, '구마유시' 이민형(이하 한화생명e스포츠)과 함께 했다. 그는 "오랜만에 합을 맞추니까 좀 어색한 부분이 조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평가전을 마무리한 강동훈 감독이 현재 진행 중인 스크림 상황에 대해 밝혔다. 한국은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경기서 3대1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날 USA e스포츠에 이어 이날 베트남까지 잡아내며 전승으로 평가전을 마무리했다.강동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많은 부분서 도움이 된 평가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또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해 많은 걸 얻었다고 생각한다. 좋은 결과였다"며 두 차례 평가전을 마무리 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베트남에 1세트를 내준 상황에 대해선 "우선 밴픽에서 좀 더 짤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며 "두 번째는 선수들이 완급 조절을 더 잘할 수
숲(SOOP)이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여하는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있는 PC게임 '오버워치' 종목으로 하는 이번 대회에는 숲 스트리머 24명이 출전해 4개 팀으로 나뉘어 경쟁한다. 이번 인비테이셔널은 숲이 오버워치에서 활약하는 인기·실력파 스트리머를 직접 초청해 대진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대회에는 '킴성태', '오아', '강만식', '박사장' 등 인기 게임 스트리머부터 '비챤', '징버거', '한결' 등 버추얼 스트리머까지 다양한 스트리머들이 출전한다. 지난 20일 '박사장', '중력', '딴딴2당', '온네'가 팀장으로 나서 팀 경매를 진행했으며, 참가 스트리머를 선정해 4개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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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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