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배재민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권 프로게이머다. 오랜 시간 동안 활동했고 현재까지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예선을 거쳐 9월 열릴 예정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승선했다. 락스 드래곤즈서 활동했고 현재는 키움 DRX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생애 첫 아시안게임 대표배재민은 1985년생으로 40대 프로게이머다. 과거 30대 프로게이머는 불가능하다는 인식을 그는 깨트렸다. 최근에 경상남도 진주에서 열린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에 참가했던 배재민은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대표팀 티켓을 따냈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격투 게임이 들어간다는 걸 봤다. 철권이 안 들어가서 아쉽다가 아
◆ LCK 9주 차 ▶ kt 롤스터 0대2 T11세트 kt 롤스터 패 vs 승 T12세트 kt 롤스터 패 vs 승 T1T1이 kt 롤스터와의 이동 통신사 대결서 승리했다. 특히 2세트서는 중반까지 밀렸지만 후반 전투서 승부를 뒤집었다. T1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9주 차 경기서 kt에 2대0으로 승리했다. 7연승을 기록한 T1은 시즌 13승 4패(+18)를 기록하며 젠지e스포츠(13승 4패, +17)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패한 kt는 시즌 12승 5패(+9)를 기록하며 4위로 로드 투 MSI로 향하게 됐다. T1은 1세트 중반까지 전투서 승리했고 골드 격차서도 조금씩 격차를 벌렸다. 26분 바론 버프를 두른 T1은 '커즈' 문우찬의 오공을 끊
세트 30연패는 끊었지만 매치 연패는 이어갔다. DN 수퍼스 '꿍' 유병준 감독대행은 "부족한 부분이 확실히 많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DN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농심 레드포스와의 LCK 9주 차 경기서 1대2로 패했다. 세트 30연패를 끊은 DN은 매치 연패는 16으로 늘었다. 유병준 감독대행은 "일단 세트 연패는 끊었지만 아직도 매치 연패를 이어가는 과정이다. 부족한 부분이 확실히 많았다고 느꼈다"라며 "그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면서 어떻게든 승리로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며 경기를 돌아봤다. 2, 3세트 패배 상황에 대해선 "안일하게 사고난 부분이 많았다"라며 "모두 유리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
kt 롤스터와의 이동 통신사 라이벌전서 승리한 T1 '톰' 임재현 감독대행이 2세트서 보여준 '케리아' 류민석의 궁극기 활용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T1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9주 차 경기서 kt에 2대0으로 승리했다. 7연승을 기록한 T1은 시즌 13승 4패(+18)를 기록하며 젠지e스포츠(13승 4패, +17)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임재현 감독대행은 경기 후 인터뷰서 "순위 경쟁에 있는 kt를 상대로 2대0으로 승리해서 좋다"라며 "2세트 경우 골드가 중반까지 5천 밀리고 있었다. 그렇지만 우리가 조합적인 힘이 충분히 남아 있다고 생각했다. 팀으로도 선수들이 게임에서 드래곤 영혼을 줘도 역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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