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사상 첫 FA를 통해 다른 팀으로 이적에 성공한 KT 롤스터 전태양이 친정팀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태양이 속한 KT 롤스터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2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한다.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매치업은 바로 KT 전태양과 진에어 김유진의 1세트 대결. 전태양과 김유진 모두 비시즌 기
2014-01-05
프로리그 개막주차에 신예들로 구성된 라인업을 선보이며 파란을 일으킨 삼성 갤럭시 칸이 두 번째 경기에서는 고참들만으로 엔트리를 구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 갤럭시 칸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 송병구를 필두로 신노열, 이영한, 김기현 등 팀의 고참들을 내놓았다. 삼성은 지난 12월30일에 열린 개막주차 경기에서 강민수, 박진
혹자는 말한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시대는 끝났다고. 혹자는 답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e스포츠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스타1은 외부적으로 봤을 때 끝났다. 공식 리그는 2012년을 끝으로 막을 내렸고 케이블 게임 채널에서는 사라졌다. 더 이상 리플레이 방송도 나오지 않는다. 선수로 활동하던 프로게이머들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로 종목을 바꿨고 나이가 많고 스타2에 적응하지 못한 스타1의 스타 플레이어들은 은퇴를 택했
아프리카 인기 BJ인 소닉이 주관하는 '소닉 9차 스타리그' 조지명식에 많은 팬들이 몰려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4일 오후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벌어진 아프리카 BJ 소닉이 주최하는 '소닉 9차 스타리그' 조지명식은 300명이 넘는 팬들이 몰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리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조지명식 시작 전부터 많은 팬들이 몰렸고 자리에 앉지 못한 일부 팬들은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서서 관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혁명가' 김택용부터 시
2014-01-04
GSL 우승자 출신인 안상원이 협회 팀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안상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에 프로리그에 출전하게 됐다는 글을 남겼다. 남긴 글은 몇 시간 뒤 삭제됐지만 개인리그 우승자이자 e스포츠 연맹에서 활동했던 선수의 프로리그 출전 가능성으로 팬들로부터 많은 화제가 됐다. IM 출신인 안상원은 지난 2012년 부산 해운대에서 벌어진 무슈제이 GSL 코드S 시즌3에서 SK게이밍 장민철을 꺾고 개인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훤칠한 외모
프로게이머 시절 '안전제일 프로토스'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전태규가 자신의 별명에 어울리는 세리머니를 펼쳐 팬들을 열광시켰다. 전태규는 4일 오후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벌어진 아프리카 BJ 소닉이 주관하는 '소닉 9차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안전모와 작업복을 입고 메인 무대에 등장했다. 등장과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인 전태규는 현장에 운집한 300 여명의 팬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시절 전태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리그로 돌아온 '혁명가' 김택용이 예전 소속팀이었던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김택용은 4일 오후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벌어진 아프리카 BJ 소닉이 주관하는 '소닉 9차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염보성, 김재훈과 함께 H조에 속했다. 김택용은 첫 경기에서 KT 롤스터 연습생 출신인 김태영과 대결하며 승자전에 오르면 염보성과 김재훈의 승자와 16강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이번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B조▶언리미티드 2대0 섭제곡멜릉 1세트 언리미티드 1대0 섭제곡멜릉 2세트 언리미티드 3대2 섭제곡멜릉 -섭제곡멜릉 장우영 우현택-언리미티드(Un-limited) 원창연 안천복언리미티드가 섭제곡멜릉에게 2대0 완승을 거두고 첫 승점을 획득했다. 언리미티드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B조 섭제곡멜릉과의 2세트에서 측면과 중앙을 넘나들며 공격을 퍼부었고, 체흐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B조▶언리미티드 1-0 섭제곡멜릉 1세트 언리미티드 1대0 섭제곡멜릉 -섭제곡멜릉 박준효 이진규 김승섭-언리미티드(Un-limited) 정재영 안혁 강성훈미리보는 결승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에서 언리미티드가 경기 내내 섭제곡멜릉을 압도하며 1세트를 따냈다.언리미티드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B조 섭제곡멜릉과의 1세트에서 롱패스 위주의 공격으로 섭제곡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A조▶메이저Z 2대1 인천1세트 메이저Z 4대2 인천2세트 메이저Z 1대3 인천3세트 메이저Z 1대0 인천-메이저Z(MajorZ) 이호-인천(InCheon) 박우찬메이저Z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호의 한 점차 승리에 힘입어 소중한 승점을 챙겼다.메이저Z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A조 인천과의 3세트에서 이호를 내보내 점유율 축구의 진수를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메이저Z의 이호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A조▶메이저Z 1-1 인천1세트 메이저Z 4대2 인천2세트 메이저Z 1대3 인천-메이저Z(MajorZ) 유태영 이호-인천(InCheon) 윤재욱 박우찬인천이 2대2로 진행된 2세트에서 메이저Z를 압도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인천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A조 메이저Z와의 2세트에서 짧은 패스와 긴 패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며 메이저Z를 압박했고, 상대에게 단 한 골밖에 허용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A조▶메이저Z 1-0 인천1세트 메이저Z 4대2 인천-메이저Z(MajorZ) 정다운 김창호 유재영-인천(InCheon) 이영민 강혜성 최효진메이저Z가 인천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극적인 두 점차 역전 승리를 따냈다.메이저Z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A조 인천과의 1세트에서 상대의 패스 플레이에 끌려다녔고, 공격마저 번번히 막히면서 고전했지만 후반전부터 주도
SK텔레콤 T1 정윤종이 프로리그 21014 시즌의 첫 주간 MVP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정윤종은 3일 발표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 MVP로 선정됐다. 12월29일 개막전에서 MVP의 테란 조중혁을 상대한 정윤종은 추적자의 점멸 기능과 모선핵의 시간왜곡을 정확하게 사용하면서 승리했다. 개막전의 1세트를 승리한 정윤종은 2014 시즌의 첫 승을 신고하기도 했다. 정윤종은 전체 투표 가운데 28.3%를 얻어 1라운드 1주차 MVP로 선정됐다. 정윤
액시옴이 에이서와의 제휴 관계를 종료했다. 올리비아 웡 액시옴 부 매니저는 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에 "한국에서 여러 팀들이 해체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GSTL이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우리는 에이서와의 제휴 관계를 종료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스타크래프트2 방송 캐스터인 '토탈비스킷' 존 베인이 만든 액시옴에는 최재원 플레잉 코치를 필두로 김민혁, 김동원, 양준식, 김준혁이 속해있다. 독일 게임단인 에이서와 연합 팀을 만들
BJ 소닉이 주관하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리그인 소닉 9차 스타리그 참가자가 공개됐다. 4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일지 아트홀에서 열리는 소닉 9차 스타리그의 조지명식에는 김택용, 허영무, 김명운, 한상봉, 박성균, 전상욱 등 은퇴 직전까지 날고 기었던 선수들이 대거 나선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선수는 김택용과 허영무다. 스타1에서 프로토스 사상 처음으로 MSL 3회 우승을 달성한 김택용은 여전한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
그동안 롤챔스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CJ 프로스트와 블레이즈가 각각 8강에서 탈락하면서 국내 LOL 강자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롤챔스 초대 우승팀인 CJ 블레이즈와 2012년 서머 시즌에서 우승을 거둔 CJ 프로스트는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 대회까지 석권하면서 명실상부 국내 최강팀이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었다. 하지만 올 겨울 처음으로 대규모 리빌딩을 감행한 CJ LOL 형제팀은 호흡을 완벽히 맞추지 못하면서 8강 문턱을 넘지 못했
2014-01-03
삼성 갤럭시 오존이 CJ 프로스트를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삼성 오존은 세 경기 모두 CJ 프로스트에게 한 수 위의 실력을 과시하며 압승을 거뒀다. 특히 '임프' 구승빈, '마타' 조세형 듀오는 경기 내내 상대 듀오를 압도했고, 중후반 대규모 전투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구승빈(imp)=그동안 부진한 모습 많이 보여드렸는데 이번 시즌 무사히 4강에 안착했다. 3대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4강에 올라 기
전통의 강호 CJ 프로스트의 롤챔스 4강 연속 진출 행진이 5회에서 마감됐다.CJ 프로스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8강에서 삼성 오존에게 0대3 패배를 당하면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CJ 프로스트는 롤챔스가 막을 올린 지난 2012년 스프링 시즌부터 2013년 서머 시즌까지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4강에 진출했다. 프로스트는 비록 2012년 서머 시즌 이후 우승은 거두지 못했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가 6시즌만에 CJ LOL 형제팀 없이 4강을 진행하게 됐다.CJ LOL팀인 프로스트와 블레이즈는 롤챔스 4강 단골손님이었다. 프로스트는 2012년 서머 시즌 우승을 비롯, 모든 시즌에서 결승에 올랐고, 2013년 스프링, 서머 시즌에는 모두 4강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롤챔스 초대 우승팀 블레이즈 역시 지난 서머 시즌을 제외하면 매번 4강에 진출했다. CJ 프로스트와 블레이즈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명문 LOL팀이었다.그러나 이번 시즌은 달
'마타' 조세형이 교과서적인 레오나 플레이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견인, 캐리형 서포터의 진수를 선보였다.조세형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8강에서 세 번 연속으로 레오나를 선택해 기막힌 스킬 연계와 공격적인 운영으로 팀 3대0 완승을 이끌었다.조세형은 CJ 프로스트와의 경기에서 계속해서 '매드라이프' 홍민기에게 쓰레쉬를 내주면서 레오나를 가져갔다. 쓰레쉬는
9월 8일 뉴스 브리핑
9월 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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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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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박상현-도재욱, 7분도 되기 전 경기 터뜨리며 A조 승자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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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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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LCK 결승 중계 MBC, 라인업 확정...배혜지 아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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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19일부터 미국·베트남과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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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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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마비노기 이터니티, 언리얼5로 새로워진 에린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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