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우승 후보, 아주부 프로스트.쟁쟁한 팀들이 모인 A조는 한 마디로 '카오스'다. 누가 1위를 차지할지 예상하기 어려운 혼돈의 조합이다.오는 9일 막을 올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는 지난 스프링, 섬머 리그와는 달리 12팀이 두 개조로 나뉘어 풀리그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한다.A조에 속한 팀은 아주부 프로스트, 나진 실드, LG-IM, KT 롤스터 A, 제닉스 스톰, MVP 화이트다. 6개 팀 모두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쟁쟁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B조와 비교해 더욱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 A조는 3강 2중 1약으로 평가된다.A조 최강으로 분류되는 아주부 프로스트는 스프링 리그 준우승, 섬머
2012-11-09
◇선수 시절 서지훈의 모습.서지훈은 CJ 엔투스라는 프로게임단이 만들어지는 중추를 담당했습니다. 그리 많은 우승을 하지는 않았지만 서지훈이 없었더라면 GO라는 팀을 꾸리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사령탑으로는 조규남 감독, 선수로는 서지훈을 중심으로 똘똘 뭉친 GO는 이재훈, 이주영, 변형태, 마재윤 등 S급 선수들의 계보를 만들었고 CJ를 만나 창단, 엔투스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팀을 꾸리고 있습니다. 서지훈은 2009년 초 군에 가기 전까지 선수 생활을 계속했고 후배들보다는 다소 떨어지지만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꾸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단체전에서는 신예들에게 출전 기회를 내주기도 했지만 개인전에 지속적으로
12강으로 새롭게 방식을 변경한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이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다. 부산 벡스코 앞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12강전은 지난 섬머 시즌 우승팀 아주부 프로스트와 제닉스 스톰, CJ 엔투스와 GSG의 대결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다. ◆12강 체제 도입이번 윈터 시즌의 특징은 12강 체제로 진행된다는 것. 스프링과 섬머 시즌에 4개 팀씩 4개 조로 나누어 조별 1, 2위가 8강에 오르는 방식을 택했다. 그러나 윈터 시즌에는 12개 팀으로 변경되면서 A, B 조에 각각 6개 팀씩 배정하며 풀리그를 치른다. 풀리그 방식도 기존과는 다르다. 기존에는 한 팀당 한 세트로 승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이 처음으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 종목에 참가하며 이슈를 모은 메이저리그게이밍(MLG) 폴 챔피언십이 마무리됐다. KT 롤스터 이영호가 공동 3위에 오르면서 첫 출전부터 상위 입상했고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 SK텔레콤 T1 어윤수, STX 소울 신대근도 기대 이상의 성적을 기록했다. 오픈 브래킷부터 본선까지 올라간 SK텔레콤 정윤종은 패자 8라운드에서 스타테일 최지성에게 패했지만 전체 성적 8위 안에 들면서 가능성을 남겼다. 이번 대회는 협회 선수들이 참가했다는 이슈도 많은 화제를 모았지만 스타테일 이승현의 우승 등 또 다른 이슈들이 만들어진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 리그 8강 진출 현황▶16강 A조 1위 이전쟁을끝내러왔다2위 프풋레전드▶16강 B조1위 네임드2위 이든[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11-08
[[img1]]네임드-이든, 우승 후보 완파하며 8강 합류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에서 대이변이 발생했다. 온라인 예선에서 전체 2위의 성적을 올린 발렌시아가 1승2패로 탈락했고 네임드와 이든이 8강에 합류한 것.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경기에서 발렌시아는 네임드와 이든에게 2패를 당하면서 탈락, 충격을 안겼다. 발렌시아는 16강 A조의 이전쟁을끝내러왔다와 함께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B조 1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발렌시아는 골게터 정진성을 앞세워 다득점 경쟁을 펼쳤지만 네임드와 이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2경기 미존 2-1 이든3경기 이든 6-5 발렌시아4경기 발렌시아 3-2 미존5경기 네임드 4-3 미존▶6경기 이든 3-2 네임드이든이 연장 접전 끝에 골든골을 성공시키면서 네임드를 제압하고 8강에 올라갔다.이든은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6경기에서 연장전 골든골을 성공하며 네임드를 3대2로 제압했다. 2승1패가 된 이든은 8강에 올랐고 B조 1위 후보 발렌시아가 탈락했다. 이든은 네임드에게 선제 골을 내줬지만 곧바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전반전에 1대1 상황을 만들었다. 후반전에서도 계속 공격을 퍼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2경기 미존 2-1 이든3경기 이든 6-5 발렌시아4경기 발렌시아 3-2 미존▶5경기 네임드 4-3 미존네임드가 1대3으로 뒤지다가 세 골을 내리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4대3으로 역전 드라마를 만들어냈다.네임드는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5경기에서 미존에게 전반전에만 3골을 허용했지만 서서히 추격을 개시했고 후반전에 세 골을 퍼부으면서 4대3으로 승리했다.네임드는 미존의 역습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골을 허용했다. 전반 49초와 1분에 골키퍼와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로 이어지는 기점 플레이에 두 골을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2경기 미존 2-1 이든3경기 이든 6-5 발렌시아▶4경기 발렌시아 3-2 미존B조의 강력한 1위 후보 발렌시아가 전반전에만 세 골을 터뜨리면서 미존을 제치고 1승2패를 기록했다. 발렌시아는 무려 11골을 넣우면서 1승2패로 타이가 발생할 경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발렌시아는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4경기에서 미존을 3대2로 제쳤다. 발렌시아는 기점 플레이를 활용한 헤딩으로 두 골을 넣었다. 전반 1분경 신새람으로부터 이어지는 기점 플레이를 정진성이 헤딩으로 골을 넣었고 45초 뒤에는 같은 방식으로 박중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2경기 미존 2-1 이든▶3경기 이든 6-5 발렌시아이든이 난타전 끝에 발렌시아를 6대5로 제치고 1승1패를 기록하며 8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든은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3경기에서 문장원이 5골을 터뜨리는 활약 덕에 6대5로 발렌시아를 제쳤다. 이든은 전반전에 역습 중심의 플레이를 펼쳤다. 볼 점유율이 30%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든은 정확한 패스 플레이를 통해 슈팅을 성공시켰다. 수비에 치중하던 이든은 기점 플레이를 통해 선제 골을 넣었다. 문장원이 두 골을 넣으면서 앞서 가던 이든은 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2경기 미존 2-1 이든미존이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김성환의 결승 골에 힘입어 이든을 2대1로 제압하고 첫 승을 따냈다. 미존은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2경기에서 전반과 후반 막판에 집중력을 살린 김성환의 두 골 덕에 2대1로 이든을 제치고 승리를 가져갔다.미존은 김성환과 김지원이 연거푸 이든의 골대를 두드렸지만 골을 터뜨리지 못하는 답답함을 겪어야 했다. 두 차례 가량 골대를 맞았고 계속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에 막혔다. 답답한 흐름은 전반전 추가 시간에 터진 김성환의 골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스트라이커 최규웅이 해트트릭을 넘어 5골이나 터뜨리는 대단한 골 결정력을 선보인 네임드가 B조 1위 후보로 꼽히던 발렌시아를 제치고 1경기에서 승리했다.네임드는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1경기에서 스트라이커 최규웅의 5골 활약에 힘입어 발렌시아를 7대3으로 제압했다. 시작은 발렌시아가 좋아 보였다. 스트라이커 정진성이 개인기를 선보이면서 12초만에 첫 골을 뽑아낸 것. 그러나 네임드는 곧바로 최규웅이 두 골을 성공시키면서 역전에 성공했고 전반전 추가 시간에 최규웅의 패스를 받은 미드필더 정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의 코치를 역임한 최병훈이 오는 18일 백년 가약을 맺는다.최병훈 코치는 오는 18일 서울 마포구 M팰리스 웨딩 2층 엘린홀에서 위시온 씨와 화촉을 올린다. 우연한 기회에 예비 신부를 만난 최병훈 코치는 6개월 동안 열애한 뒤 결혼을 결심했다. 신부는 페인팅 작가라는 특이한 직업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병훈 코치는 2008년부터 SK텔레콤 T1의 코치로 일해왔으며 2009년 스페셜포스 팀을 맡아 1번의 우승과 다수의 준우승을 기록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기사 수정했습니다.*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넥슨(대표 서민)은 8일 미국의 유명 게임 개발 및 유통업체 밸브 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 이하 밸브, 대표 게이브 뉴웰)과 '도타2(Dota 2)'의 한국 및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밸브의 유명 게임기획자 아이스프로그(Icefrog, 닉네임)가 개발을 총괄한 도타2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게임 중 하나로, e스포츠 종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웅을 조종해 상대팀의 본진을 파괴하는 방식의 게임으로, 원작의 완성도 높은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밸브의 최신 소스 엔진에 기반한 고품질의 그래픽과 진화된 매치메이킹 시스템 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 서민 대표는 "전세계인의 주
◇중국 전차가 추가된 월드 오브 탱크 8.2 버전17가지 신규 중국 전차 추가 예정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의 8.2 업데이트 버전의 내용을 미리 공개했다. 향후 업데이트될 '월드 오브 탱크' 8.2 업데이트 버전에는 중국 전차 연구 계통도가 새롭게 추가되어 17가지 신규 중국 전차가 추가될 예정으로 게이머들에게 '월드 오브 탱크'의 새로운 전략과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월드 오브 탱크'의 중국 전차 연구 계통도는 중국이 과거 소련, 프랑스, 영국, 미국 전차들을 개조한 다양한 전차들로 구성되며 지금까지 대량 생
LG-IM 리그오브레전드팀이 지스타 현장을 찾아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G-IM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내 엔비디아 부스에서 팬들과 함께 이벤트전을 치렀다. LG-IM은 강동훈 감독과 '미드킹' 박용우가 일반 이용자들과 한 팀을 이뤘고 '파라곤' 최현일과 '라이비' 차노아가 관객들과 호흡을 맞춰 이벤트전을 펼쳤다.경기는 최현일, 차노아 팀이 일방적으로 이끌었다. 오리아나를 선택해 서포터가 아닌 제 포지션에서 맹활약한 차노아와 블리츠크랭크로 신들린 로켓손을 선보인 최현일은 무작위로 선택된 일반 이용자들과 탄탄한 팀워크를 선봬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라일락' 전호진과 '링' 정윤성은 중계석에 위치해
예선전에서 2위를 기록하며 ‘이전쟁을끝내러왔다’와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발렌시아가 무난하게 조1위로 8강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발렌시아는 8일 곰TV를 통해 방영되는 프리스타일 풋살(이하 프풋) 프리미어리그 16강 B조 경기에 출전한다. 발렌시아는 예선 6위로 통과한 네임드를 비롯해 이든, 미존 등과 함께 8강 진출을 놓고 풀리그를 펼친다.발렌시아가 8강에 조1위로 통과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예선전 내내 스트라이커인 송우민이 엄청난 슛과 공격력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평균 득점 8점을 기록했으며 총 502점 득점, 도움 부문에서도 123점을 획득해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게다가 수비에서도 발군의
SK텔레콤 정윤종, LG-IM 정종현과 임재덕이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으로 경기를 펼친 뒤 소감을 밝혔다.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블리자드 부스에서 진행된 군단의 심장 인비테이셔널에서 각각 경기를 치른 세 선수는 신유닛을 적극 활용하며 스타크래프트2의 보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Q 군단의 심장으로 처음 경기를 해봤는데 소감은.A 정윤종=어제 조금 연습을 했다. 그래서 오늘 경기가 잘 풀린 것 같다. 프로토스는 신유닛이 많아서 좋다. 자유의 날개에서 프로토스가 단순히 힘싸움 위주로 갔다면 군단의 심장에서는 다양한 전략과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A 정종현=한국에서 군단의 심장으로 우리가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1경기 정윤종(프, 7시) 승 < 뉴커크시 > 정종현(테, 5시)▶2경기 임재덕(저,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정종현(테, 11시)▶3경기 정윤종(프, 1시) 승 < 울부짓는봉우리 > 임재덕(저, 7시)SK텔레콤 정윤종이 정종현에 이어 임재덕마저 잡아내며 군단의 심장에 빠른 적응력을 보였다.정윤종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블리자드 부스에서 진행된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종족별 시범 경기에서 임재덕을 맞아 예언자, 모선제어소, 폭풍함을 적재적소에 배치 및 활용하며 압승을 거뒀다.정윤종은 광전사, 추적자, 모선제어소로 초반 견제에 나섰지만 별다른 재미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1경기 정윤종(프, 7시) 승 < 뉴커크시 > 정종현(테, 5시)▶2경기 임재덕(저,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정종현(테, 11시)LG-IM 정종현이 거머리 지뢰를 적극 활용하며 임재덕을 격파했다.정종현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블리자드 부스에서 진행된 지스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인비테이셔널 종족별 시범 경기에서 거머리 지뢰로 임재덕을 압박한 뒤 사신, 의료선으로 쉴새없이 견제하며 자원 격차를 벌렸고 마지막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2경기 승리를 거뒀다.정종현은 거머리 지뢰와 화염차를 이용해 임재덕의 점막이 늘어나지 못하게 하는 한편 사신으로 본진을 덮쳐 게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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