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에이스가 한 시즌 최다패 기록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사상 최초로 풀리그 5번의 라운드 시스템을 도입한 지난 시즌 공군 에이스는 55 경기를 치르는 동안 무려 46패를 기록하는 치욕을 맛봤다. 2007년 전기리그와 후기리그를 통합했을 때 44경기를 치러 9승35패를 기록한 것보다 무려 11패가 늘었다. 경기 수가 늘고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선수층이 얇은 공군으로서는 매 경기가 가시방석일 수밖에 없었고 결국 최다패 기록을 갱신(?)했다.공군은 이번 09-10 시즌 설욕을 노리고 있다. 2008년 9월에 입대해 뒤늦게 전력에 합류했지만 안정적으로 승수를 쌓아 올린 오영종과 박정석, 한동욱이 건재하고 1승을 거둘 때마
2009-10-06
한 라운드에서 최다승을 누가 거둘지도 관심사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한 라운드 최다승을 거둔 선수는 SK텔레콤 T1 김택용이다. 김택용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3라운드 위너스 리그에서 20승을 기록하면서 5라운드 제도를 처음으로 시도한 08-09 시즌 한 라운드 최다승을 기록했다.08-09 시즌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09-10 시즌에서 김택용의 한 라운드 20승 기록이 깨질지,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5전3선승제 프로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는 1, 2, 4, 5라운드에서 한 라운드 20승을 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를 위해서는 한 선수가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해 승리해야 하며 팀
해마다 각종 프로 스포츠 리그를 보면 '대상'이라는 이름으로 시상을 한다. 야구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메이저리그에서는 기자단 투표에 기인에 각종 부문의 시상을 진행하고 올해의 유럽 축구 상인 발롱드르 상도 매년 시상을 진행하면서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한국 e스포츠는?물론 시상식이 존재한다. 2005년부터 진행된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이 바로 그것. e스포츠계에서 최고의 권위라고 하는 e스포츠 대상은 2005년부터 매해 진행되면서 3번 치러졌다. 마지막에 치러진 e스포츠 대상은 2008년 3월29일 서울 광진구 멜론 악스홀에서 진행됐다. e스포츠 대상은 그동안 겨울 시즌을 마친 뒤 개최됐다. 당시 프로리그 시즌이 4, 5월에 시작해 2,
프로리그 한 시즌 동안 한 팀이 40승 이상 거둘 수 있을까.처음으로 시행된 1년 단위 리그였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에서 한 팀 당 55경기를 치르는 동안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은 총 35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이 1라운드에서 4승7패를 기록한 것이 한 시즌 40승 달성을 불가능하게 만들었지만 만약 1라운드부터 꾸준한 성적을 거뒀다면 40승도 충분히 가능했다. 09-10 시즌에는 어떤 팀이 40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만약 40승을 달성하게 되면 시즌 승률 70%라는 마의 성적을 기록할 수 있다. 이 경우 한 라운드 당 최소 8승을 거둬야 하며 한 라운드라도 6승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기록 달성이 어려워지낟. 매 라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프로리그 최초 단일시즌 60승 달성이 점쳐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시즌 다승왕 이제동과 이영호는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치른 가운데 54승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공동 다승왕을 거뒀다. 5라운드 1년 단위 리그로 치러진 첫 시즌인 탓에 시즌 중반 집중력이 흐트러지며 혼전 속에 다승왕이 결정됐다. 산술적으로는 프로리그 최초 개인 60승도 충분히 가능하다. 지난 시즌 70전 이상 치른 선수가 3명이나 되고 40승 이상 거둔 선수 다섯 명이 60전 이상 치렀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가장 많은 경기를 치른 선수는 화승 이제동이다. 이제동은 총 75경기를 치러 54승21패를 기록했다. 뒤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이 개막을 앞둔 가운데 이번 시즌 달성할 수 있는 각종 기록들의 주인공을 살펴봤다. 프로리그 최초 200전을 앞둔 선수와 개인 통산 100승, 개인전 100승을 앞두고 있는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봤다. ◆프로리그 최초 200전 주인공 누구?지난 2003년부터 이어진 프로리그 역사 속에서 200전에 출전하는 최초의 자리를 놓고 공군 에이스의 최고참 동기 두 명이 나란히 경쟁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프로리그 최다전의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는 박정석이다. 박정석은 가장 먼저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에 오른 주인공으로 현재까지 총 176경기에 출전했다. 176경기 중 박정석은 79전의 개인전을 치렀고 팀플레이를
08-09 시즌에서 공군 박정석과 화승 이제동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하기 위해 경쟁을 펼쳤다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록은 200전을 누가 먼저 달성하느냐다. 200전을 가장 먼저 달성할 후보는 공교롭게도 모두 공군 소속이다. 최고참인 박정석과 오영종이 나란히 170전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내부 경쟁을 펼쳐야 할 상황이다. 박정석과 오영종은 이번 시즌 공군의 주력 프로토스 멤버. 1, 2, 4, 5라운드에는 종족 의무 출전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엔트리에 들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다소 유리한 쪽은 박정석이다. 통산 102승74패를 기록한 박정석은 176 경기에 출전해 171 경기의 오영
지난 1일 삼성전자 칸 선수들이 인기 그룹 브라운아이즈걸스(이하 브아걸) 가인과 CF 촬영을 마쳤다.삼성전자는 이번 기업 이미지 광고에 인기 여자 그룹을 대거 출연시켰다. 카라의 한승연, 애프터스쿨의 유이, 포미닛의 현아 그리고 브아걸 가인이 출연해 도전 정신을 강조한 CF를 촬영했다.그 중 브아걸의 가인이 프로게이머에 도전하는 장면이 있어 삼성전자 선수들이 출연하게 됐다고. 아침 6시부터 새벽까지 고된 촬영 일정을 소화한 삼성전자 선수들은 "브아걸 가인과 CF 촬영은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MBC게임 김재훈이 추석 기간 동안 실전훈련을 통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김재훈은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이미 실력파 선수로 이름을 높였지만 방송 경기에서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방송 울렁증으로 방송 경기에서는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김재훈뿐만 아니라 신예 선수들도 방송 경기의 긴장을 안고 있는 것은 매한가지. 따라서 하태기 감독은 선수들의 방송 경기 성적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득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석 동안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하 감독은 지인들을 관객으로 초청한 뒤 MBC게임과 히어로팀으로 분리시켜 염보성과 이재호를 팀장으로 임명한 뒤 실전처럼 엔트리를 짜 경기를 하
◆EVER 스타리그 2009 36강▶A조, 10월 14일1경기 박지수(테) - 박지호(프)2경기 고인규(테) - 1경기 승자▶B조, 10월 14일1경기 박상우(테) - 이영한(저)2경기 김택용(프) - 1경기 승자▶C조, 10월 16일1경기 김윤환(저) - 김기현(테)2경기 손찬웅(프) - 1경기 승자▶D조, 10월 21일1경기 허영무(프) - 황병영(테)2경기 한상봉(저) - 1경기 승자▶E조, 10월 21일1경기 조병세(테) - 김경모(저)2경기 송병구(프) - 1경기 승자▶F조, 10월 23일1경기 이재호(테) - 진영화(프)2경기 조일장(저) - 1경기 승자▶G조, 10월 28일1경기 박성균(테) - 김상욱(저)2경기 이영호(테) - 1경기 승자▶H조, 10월 28일1경기 이성은(테) - 김재훈(프)2경기 김명운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0일부터 시작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1라운드’ 공식맵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 역시 지난 시즌과 같이 2개의 기존맵과 4개의 신규맵 등 총 6개의 공식맵이 사용된다. 이번 시즌에는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식맵 선정 이벤트-오픈베타 테스트와 프로리그 프리매치 맵테스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공식맵을 테스트, 선정했다. 프로게이머들은 방송경기를 통해 의견을 피력했으며, 팬들 또한 방송관전 및 직접 플레이 후 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남기는 등 활발한 테스트가 진행됐다.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맵은 '매치포인트', '문글레이브', ‘용오름’, '투혼'으로 전반적으로
이번 ABC토크는 비시즌 동안 워크숍을 다녀온 팀의 비화를 알려주겠습니다.워크숍에 가면 선수들은 평소 숙소에서 하지 못하던 일들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 자칫 흐트러지기도 합니다. 이 중에는 음주도 포함되는데요. 타이트한 연습시간으로 인해 술과 가까이 하지 못했던 A팀에서 사단이 났습니다. A팀 선수들은 워크숍 둘째날 저녁식사로 간단하게 반주를 했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오는 것까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술이 적었던 선수들은 편의점에서 맥주 등을 더 사왔고 음주가무를 즐겼죠.이때까지만 하더라도 분위기도 괜찮았고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튿날 체크아웃을 하고 돌아오던 중 숙소에서 연락이
강원도 태백시가 e스포츠 행사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지역 e스포츠 활성화를 뛰어 넘어 세계적인 e스포츠 도시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태백시는 10월6일 국제e스포츠연맹과 IeSF 챌린지 대회의 개최 협약식을 갖고 오는 12월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세계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태백시는 2007년 IEF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e스포츠 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매년 e-태백 페스티벌을 개최, 전국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며 e스포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2009년에는 IeSF 챌린지 대회까지 유치하며 e스포츠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태백의 이와 같은 노력은 지난 2007년 발표된 강원랜드의 제2단계 사업인 e
‘바둑최강’ 이창호와 ‘바투최강’ 이재웅이 월드바투리그 시즌1의 8강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다.이창호와 이재웅은 10월10일 저녁 9시30분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바투리그에서 4강 티켓을 놓고 5전3선승제 바투 대결을 벌인다. 이창호는 통산 137회 우승을 일군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번 대회에서는 16강 C조 조별 풀리그에서 아마최강 서정인과 여전사 박지은을 꺾고 2승1패, 조 1위로 8강에 안착했다. 첫 경기에서 중국의 텅청에게 2대0으로 패할 때만 해도 좀처럼 바투의 룰에 적응하지 못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2연승을 거두며 적응력 논란을 단숨에 불식시켰다. 이창호와 맞붙는 이재웅은 대회 전부터
국제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이하 IeSF)이 주최하는 세계 e스포츠 대회인 IeSF 챌린지가 오는 12월10일부터 14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다.IeSF(회장 김신배)는 10월6일 강원도 태백시에서 협약식을 갖고 제1회 세계 대회 개최지로 태백시를 선정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IeSF 오원석 사무총장과 박종기 태백시장,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과 오투리조트 엄준섭 사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오는 12월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개최될 2009 IeSF 챌린지는 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주최도시인 태백시가 주관하며
08-09 시즌 처음 도입된 1년짜리 프로리그에서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 모두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 T1은 09-10 시즌도 우승을 차지하면서 2년 연속 챔피언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전력을 보면 SK텔레콤의 연속 우승은 60% 이상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예상이다. 지난 시즌 다승 3위를 차지한 김택용이 건재하고 뒤를 받쳐준 프로토스 도재욱과 테란 정명훈이 이번 시즌에도 큰 변수가 없다면 08-09 시즌과 비슷한 활약을 펼쳐줄 것으로 보인다. 08-09 시즌 초반 SK텔레콤의 발목을 잡았던 저그 라인도 박재혁과 정영철을 중심으로 재건되면서 5할 이상의 승률을 바라보고 있다.SK텔레콤은 종족별로 원투펀치를 갖추면서 여느
2009-10-05
화승 조정웅 감독은 지난 광안리 결승전을 앞두고 기자와 만난 사석에서 "차기 시즌에는 선수를 두루 기용하며 팀 전력을 한층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제동 홀로 책임졌던 지난 시즌을 반성하며 당장의 팀 성적보다는 장기적인 포석을 놓겠다는 각오였다. 실제 이번 시즌 화승은 이제동의 출전비율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미 지난 FA선언 당시 이제동의 출전비율 감축이 재계약 내용에 포함돼 있었다는 것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이제동은 지난 시즌 75경기에 출전해 54승을 거두며 다승왕과 MVP를 동시에 수상했다. 하지만 아직 화승은 이제동의 뒤를 받쳐줄 수 있는 카드가 마땅하지 않아 고심에 빠질 수밖에 없다. 구성훈과 손주흥이 그
STX 소울이 탄탄한 전력으로 SK텔레콤과 함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STX는 08~09 정규시즌을 3위로 마감하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팀들이 경계 순위 1위로 꼽을 만큼 STX의 전력은 매우 탄탄했다. 하지만 6위 삼성전자에게 아쉽게 발목이 잡히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데는 실패했다.비록 광안리 무대에 서지 못했지만 차기 시즌 STX는 여전히 다른 팀의 경계 대상 1호다. 에이스 김윤환이 MSL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고 박성준, 조일장 등 막강한 저그라인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김현우가 지난 시즌 저그전을 전담하며 실력을 키워 비시즌 열렸던 챔피언십에서 맹활약 했으며 8월
CJ 엔투스는 이번 비시즌 동안 정들었던 박영민을 공군 에이스로 떠나 보내고 주장을 변형태에서 마재윤으로 바꾸며 '젊은 팀'으로 팀 정비에 나섰다. 이번 시즌 CJ의 중심에는 젊은 팀답게 김정우, 조병세, 진영화 '신예 3총사'가 있다. 김정우, 조병세, 진영화가 지난 시즌 보여준 성장세는 괄목상대할만한 정도가 아니라 무서울 정도였다. 김정우는 시즌 초 중진 정도의 모습에서 완연한 에이스로 탈바꿈했으며 조병세는 신인왕을 수상하며 테란 에이스로 거듭났다. 진영화 역시 시즌 말미 2군으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박영민이 떠난 자리를 충분히 메우고도 남을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이들 세 선수는 앞으로 신예 3총사에서 신예라는 타이틀을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CJ에 덜미가 잡힌 하이트는 새시즌을 앞두고 벌때작전을 준비하고 있다. 팀 전력의 상향 평준화로 인해 어느 누가 경기석에 앉아도 하등 이상할 것이 전혀 없다. 하이트의 전력을 살펴보면 각 종족별로 기용 가능한 선수가 2명 이상씩 존재한다. 테란은 지난시즌 다승 4위에 빛나는 신상문을 비롯해 김창희와 원종서가 있고 저그에는 박명수, 문성진, 김상욱 등이 있다. 프로토스 역시 이경민과 조재걸이 탄탄히 버티고 있어 든든하다.이 덕분에 하이트는 이번 시즌 55경기를 치르는 동안 체력적인 부담이 전혀 없다. 에이스와 중진 선수들을 번갈아 기용하며 체력 안배를 한다면 지치는 선수 하나 없이 시즌을 완료할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2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3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5
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6
[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7
[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