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해설 위원 강민입니다. 어제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경기 예상에서 스코어만 3대1로 맞추고 이길 팀을 맞추지 못해 ‘광 역성지’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일 이스트로와 MBC게임의 경기를 예상해 달라는 부탁이 부담스럽기 그지 없습니다.그래도 프로리그의 흥미를 높이고 팬 여러분에게도 재미를 드리기 위해서 과감히 예측을 해봅니다. 저는 이스트로가 이길 것 같네요.일단 엔트리를 보면 2세트 신상호와 박지호의 경기를 제외하고는 종족 상성에서 이스트로가 모두 앞서 있습니다. 1세트 테란과 저그, 2세트 저그와 프로토스, 3세트 프로토스와 테란 등 세 세트 모두 이스트로가 한 수 위입니다. 물론 이는 종족의 기본 원
2008-12-2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정민입니다.Eagle Eye라는 코너에서 처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21일 펼쳐질 CJ엔투스와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는 3대1로 CJ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두 팀 모두 신예들을 대거 내세운 가운데 이미 검증이 끝난 신예를 내세운 CJ가 안정적인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엔트리로 살펴보면 1세트는 CJ마재윤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전태양이 요즘 프로리그에서 잘해주고 있지만 얼마 전 MSL 11연속 진출을 이룬 마재윤의 기세가 더 좋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2세트는 위메이드 박세정의 승리를 점쳐봅니다. 박세정이 요즘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조병세를 상대로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프로토스가 좋은 것으로 알
이스트로가 MBC게임 히어로 사냥꾼이 될 수 있을까.이스트로가 MBC게임 히어로전 3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이스트로는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이스트로는 MBC게임 히어로와 기구한 인연을 갖고 있는 팀. MBC게임의 전신인 POS 시절부터 2008년까지 무려 9연패를 당한 징크스를 갖고 있다. 또 이스트로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프로리그 단일팀 통산 최다 연패인 14연패를 당하던 기간에 연패의 시발점이 됐던 팀도 MBC게임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6월22일 14연패를 끊은 팀도 MBC게임이었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
MBC게임 인기 MC들이 베틀넷에서 시청자들과 대결을 펼치는 양방향 라이브 프로그램 '@플레이(앳플레이)'가 시즌2로 새롭게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 오는 22일부터 매주 4회(월, 화, 목, 금 13시~15시) 생방송으로 방송되는 이번 '@플레이 시즌2'는 MC들을 다양하게 기용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시즌1부터 활약하던 유병준, 한승엽 외에 MBC게임 인기 MC인 박상현, 정인호 그리고 레이싱 모델 안리나가 투입되며 시청자들에게 요일별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진행방식에서도 조금 변화를 꾀했다. 기존에 해왔던 1대1 , 팀플레이, 핸디캡미션, 팀밀리, 클랜전 등의 방식에다 시청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유즈맵, 불리한 상황에서도
위메이드 폭스가 CJ 엔투스라는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을 만난다.위메이드 폭스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천적’ CJ 엔투스를 상대한다.위메이드는 CJ에게 약세를 면치 못했다. 팬택 EX 시절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에서 1대3으로 패한 뒤 2년이 넘도록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팀 이름이 위메이드 폭스로 바뀌고 김양중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07년 후기리그 이후에도 5연패나 당했다. 약세가 아니라 징크스라 불러도 무방할 만큼 무력했다.위메이드가 CJ에게 약했던 이유는 변형태와 마재윤 등 ‘형님 라인’
역시 변형태는 광전사 모드가 발동돼야 진짜 변형태다. 승자전에서 민찬기와의 지리한 공방전으로 힘이 빠졌지만 결국 최종전에서 신노열을 꺾고 MSL에 진출했다.Q MSL 진출 소감을 말해달라.A 최근 페이스가 정말 좋지 않았는데 올라가서 다행이다. 테란전에서 초반에 유리했던 점을 끝까지 이끌어가지 못하는 것 같다. 패턴을 바꿔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예전에는 몰아치면 이길 수 있었는데 요즘은 다 막힌다. Q 비잔티움2에서는 메카닉, 아테나에서는 바이오닉을 썼다.A 주현준이 먼저 썼는데 연습할 때는 '뭐 하는거지?' 하고 생각했다. 실제 방송 경기를 보니 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현준이의 조언을 받으며 연습했다. 메카닉이 운용하기
2008-12-20
◆차기 MSL 진출자 현황시드(8명) : 김택용(프), 허영무(프), 김구현(프), 윤용태(프), 이성은(테), 박명수(저), 이윤열(테), 송병구(프)서바이버 통과자(16명) : 박지수(테), 권오혁(프), 이경민(프), 이영호(테), 박문기(저), 진영수(테), 박영민(프), 김창희(테), 염보성(테), 신희승(테), 박찬수(저), 김명운(저), 김동건(테), 마재윤(저), 민찬기(테), 변형태(테)◆종족별 현황테란(11명) : 이성은, 이윤열, 박지수, 이영호, 김창희, 진영수, 염보성, 신희승, 민찬기, 변형태, 김동건프로토스(8명) : 김택용, 허영무, 김구현, 윤용태, 송병구, 권오혁, 이경민, 박영민저그(5명) : 박명수, 박문기, 박찬수, 김명운, 마재윤◆팀별 현황삼성전자
◆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8조1경기 변형태(테, 11시) 승 김현우(저, 5시)2경기 민찬기(테, 10시) 승 신노열(저, 7시)승자전 민찬기(테, 11시) 승 변형태(테, 5시)패자전 신노열(저, 5시)승 김현우(저, 11시) 최종전 변형태(테, 6시) 승 신노열(저, 9시)‘MSL 본선 3회 진출!’CJ 변형태가 강력한 병력 조합으로 위메이드 신노열을 격파하고 최종전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변형태는 MSL 본선 2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고 통산 3번째 진출을 기록했다.변형태는 배럭을 건설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벙커를 지으며 저글링의 공격에서 벗어났고 배럭을 늘려가며 바이오닉을 준비했다. 신노열은 3해처리 전략을 선택했고 뮤탈
◆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8조1경기 변형태(테, 11시) 승 김현우(저, 5시)2경기 민찬기(테, 10시) 승 신노열(저, 7시)승자전 민찬기(테, 11시) 승 변형태(테, 5시)패자전 신노열(저, 5시)승 김현우(저, 11시) ‘공중을 장악하라!’위메이드 신노열이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김현우를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신노열과 김현우는 같은 전략으로 앞마당 해처리를 펼치며 스파이어 체제를 선택했다. 신노열은 저글링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김현우의 빈틈을 노려 본진으로 저글링 3기를 난입시켰다. 피해를 주는데 성공하진 못했지만 시선을 분산시키는 역할로는 충분했다.신노열은 뮤탈리스크를 다수 확보하며 공
최근 부진했던 민찬기가 신노열과 변형태 등 쟁쟁한 상대를 만나 2연승으로 차기 MSL에 진출했다. 민찬기는 실력보다는 잘생긴 외모로 먼저 평가받고 있지만 이제 MSL에서는 제실력을 보여주겠다고 한다.Q 두 시즌 연속 MSL 진출이다.A 서바이버 리그 준비를 생각보다 많이 못했다. 프로리그 맵이 아니기 때문에 연습을 도와달라고 하기가 미안한 것도 있었다. 그래서 마인드 컨트롤에 집중했고, (이)성운이형에게 많은 조언을 구했다. 그것이 큰 도움이 됐다.Q 5연패 끝에 승리를 거뒀다.A 5연패를 당한 뒤 이제 이길 선수가 없는 것인가 생각하고 자신감을 잃었었다. 하지만 동료들이 많이 도와줘 이길 수 있었다.Q 앞으로 뛰어야 하는 리그가
◆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8조1경기 변형태(테, 11시) 승 김현우(저, 5시)2경기 민찬기(테, 10시) 승 신노열(저, 7시)승자전 민찬기(테, 11시) 승 변형태(테, 5시)MBC게임 민찬기가 끊임없는 접전 끝에 CJ 변형태를 제압하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민찬기는 2팩토리 체제로 공격적인 체제를 택했고 변형태는 1팩토리 건설 후 앞마당을 가져갔다.민찬기는 변형태가 확장기지를 가져가는 타이밍을 노려 공격을 시도했다. 그러나 변형태는 탱크와 벌처, SCV를 대동해 피해 없이 막아내고 스파이더마인을 매설하며 수비적인 모습을 보였다.이후 두 선수는 병력이 모이자 밀고 밀리는 전투를 거듭했다. 누구도 이득을 보지 못하고 병
◆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8조1경기 변형태(테, 11시) 승 김현우(저, 5시)2경기 민찬기(테, 10시) 승 신노열(저, 7시)MBC게임 민찬기가 노련미를 앞세워 위메이드 신노열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로써 민찬기는 공식전 5연패의 부진을 털고 승자전에서 CJ 변형태와 맞붙는다.민찬기는 머린을 한 기도 생산하지 않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자원을 확보했다. 이에 신노열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며 레어 체제로 전환했다. 민찬기는 머린 한 기로 신노열의 본진까지 무사 입성해 모든 체제를 확인하는 의외의 성과를 얻었다. 뮤탈리스크 체제임을 알아낸 민찬기는 바이오닉을 수비적으로 운영했고 요소마다
◆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8조1경기 변형태(테, 11시) 승 김현우(저, 5시)CJ 변형태가 2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8조 경기에서 신예 저그 STX 김현우를 상대로 메카닉 전략을 활용, 압승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변형태는 배럭과 팩토리로 입구를 막고 커맨드센터를 건설하며 앞마장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김현우는 앞마당 해처리 건설후 개스를 일찌감치 건설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변형태는 벌처 3기가 생산되자 저그의 본진으로 난입해 체제를 파악하고 드론을 다수 잡아냈다. 김현우도 변형태가 본진을 잠시 비운 사이 히드라리스크로 앞마당 확장기지 SCV를 잡아주며 맞
임요환이 21일 SK텔레콤에 복귀함으로써 SK텔레콤 선수단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요환 입대 전부터 함께 생활해 온 선수들이 있는 반면, 임요환을 동경하던 아마추어에서 프로게이머로 성장한 신예들이 있기 때문이다. 임요환의 복귀를 앞 둔 SK텔레콤 선수단의 반응을 들어봤다.◆ 박용욱 코치선수단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 내가 코치의 자리에 있기는 하지만 이미 이전부터 쌓아온 관계가 있기 때문에 팀 생활이나 연습에 대해서 특별히 지시를 내리거나 요구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몸 관리 등은 스스로 하는 것으로 이미 충분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 최연성 플레잉 코치(임)요환이형이 제대를 하고
[[img1 ]]'황제' 임요환이 2년 2개월 동안의 공군 복무를 마치고 SK텔레콤 T1으로 복귀한다. 임요환은 지난 2006년 10월9일 공군 입대 후 공군 에이스의 주력 테란으로 맹활약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부터 공군 에이스 소속으로 출전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까지 총 62전에 출전해 24승38패, 승률 38.7%를 기록했다. 임요환의 활약도는 성적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임요환은 에이스의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함과 동시에 여러 사회 복지시설에 봉사 활동을 하거나 군 장병들의 위문방문 등으로 친선 경기를 펼치는 활약을 해왔다. 임요환이 이런 다양한 활동을 해 온 결과 e스포츠에 대한 인식을 높였고, 가장 경직
'온고지신이 해법.' 바투 스타리그에서 쓰이고 있는 새 맵인 ‘달의 눈물’이 프로토스가 승리하기 어렵다고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STX 소울 '조커' 김구현이 예전 빌드로 ‘달의 눈물’ 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9일 바투 스타리그 36강에 출전한 김구현은 인터뷰를 통해 “달의 눈물은 프로토스를 죽이기 위한 맵인 것 같다”며 “요즘 스타일로 경기를 하면 이길 수 없을 것 같아 예전 VOD를 보며 연구한 뒤 빌드를 구성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김구현은 저그 정영철을 상대로 앞마당 없이 게이트웨이를 늘려 한방 병력으로 승리를 거뒀다. 앞마당을 가져갈 것처럼 페이크를 쓴 뒤 실제로는
정명훈은 단단했다. 허영무가 갖은 방법으로 공격을 펼쳐도 정명훈은 미동도 없이 모두 막아냈다. 그리고 힘이 빠진 상대를 어린아이 손목 비틀듯 가볍게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선발 역할을 톡톡히 해낸 당찬 10대 정명훈을 만나봤다.Q 선봉역할을 톡톡히 했다.A 이번 주 2경기 모두 강한 상대들과 맞붙는다. 그래서 첫 단추를 잘 끼우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그래서 연습을 많이 했는데 연습한 결과대로 나와 기분이 좋다. Q 단단한 수비를 선보였다.A 연습할 때보다 일꾼이 적은 상황이었다. 그래서 가난했기 때문에 공격을 갈 수없는 상황이었다. 상대가 자원이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공격하는 전략이었다. 연습때 아비터나 병력 이동 등
김택용과 송병구의 맞대결. 당대 최고의 두 프로토스가 혈전을 벌였고 결국 김택용이 최후의 승자로 남았다. 일진일퇴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던 김택용에게 숨막혔던 경기 내용을 들었다. Q 송병구와의 일전을 치렀다.A 이기고 나니까 특별한 감흥은 없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기쁨이 덜했다. 단지 프로리그에서 거둘 수 있는 1승이라고 생각한다. Q 송병구와의 전적을 많이 따라 잡았다.A 2패를 더 당했는데 예전에 0대3으로 패한 것이 아직까지도 타격을 주는 것 같다. 아무리 이겨도 공식전에서의 전적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앞으로 더 분발해야할 듯 하다.Q 리버에 일꾼을 많이 잃었다.A 프로브를 잃은 것에 대해서 별로 피해라고 생각하지 않
차기 MSL 진출자를 가름하는 관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저그가 연이어 통과하며 ‘저그 우울론’을 잠식시키고 있는 가운데 신예 저그인 STX 김현우와 위메이드 신노열이 반란을 준비하고 있다.김현우와 신노열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8조에서 CJ 변형태와 MBC게임 민찬기를 상대로 본선 첫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위메이드 신노열은 프로리그를 통해 얼굴이 알려졌지만 데뷔한 지 2년밖에 되지 않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팀플레이를 전담하다 08~09 시즌 팀플레이가 폐지되자 개인리그로 전환, 위메이드의 주력 저그로 활동하고 있다. 7승10패로 승률이 5할
'괴수' 도재욱의 강력한 힘을 느낄 수 있는 한 판이었다. 초반 견제에 이은 확장력, 그리고 끊임 없이 쏟아지는 질럿과 드라군까지 완벽했다. 이성은을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게 만든 원동력에 대해 들어봤다. Q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A 이성은을 꺾고 15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라 기쁘다. 다음 르까프전에서도 또 승리해 다승 순위에 항상 가장 위에 자리를 잡겠다.Q 경기를 뒤돌아본다면.A 이상하게 이번 시즌의 경우 4세트에서는 승률이 낮았다. 초반에 생각보다 큰 피해를 줘서 이익을 많이 얻었다. 이후 격차를 더 벌려가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상대가 이성은이었기 때문에 더 열심히 준비했다. Q 드라군이 건물을 때려 피해를 입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1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2
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3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5
'무릎' 배재민, "AG 금메달 따서 국위 선양하고 싶어"
6
한국, AG LoL서 '죽음의 조'...대만과 맞대결
7
[ASL] 8강 대진 확정, 21일부터 토너먼트 진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