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 스타리그 4강전에서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SK텔레콤 정명훈과 김택용이 소속 팀의 휴가로 인해 친분에 의존해 연습을 하고 있다.현재 SK텔레콤 T1 선수단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이후 휴가 중이다. 정명훈과 김택용 이외에 숙소에 남아 있는 선수는 주장인 권오혁 뿐. 따라서 두 선수는 연락이 닿는 팀 동료들 외에는 연습 상대를 자발적으로 알아서, 친분에 의해 구하고 있다.정명훈은 이번 스타리그를 통해 급격히 친해진 송병구를 중심으로 '육룡'들과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송병구는 이번 시즌이 열리기 직전부터 "친하기 지내자"라고 먼저 말을 꺼냈고 정명훈의 프로토스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고.반면 김택용은
2009-03-19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김택용과 정명훈의 4강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 감독의 첫 멘트는 “51대49”였다.박용운 감독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4강 김택용과 정명훈의 경기에 대해 예상해 달라는 데일리e스포츠의 요청에 대해 “차이는 별로 없고 당일 전략을 잘 짜오는 선수가 승리할 것”이라는 애매한 대답을 남겼다.박 감독은 경기 하루 전인 19일 선수들의 연습 상황을 묻는 질문에 “프로토스는 대부분 정명훈의 연습 상대가 되고 있고 테란은 김택용의 연습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연습 때 어떤 선수가 상대 종족에 더 많이 이기는지 물었을 때에는 “두 선수 모두 이길 때도
4개월 전문연수 2개월 기업연수…무료교육 및 연수수당 지급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 원종문, http://iacf.nsu.ac.kr/)이 우수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이공계 출신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이 연수비 전액을 지원하고,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게임 개발자 과정에 참여할 연수생을 모집한다.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인력 개발 프로그램인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을 거친 구직자가 평균 취업률 70% 이상으로 알려졌다. 총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연수사업은 게임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 두 가지 과정으로 진행되며 게임 개발에
화승 오즈 이제동이 선봉으로 저그를 만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제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KTF 매직엔스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선봉으로 대결할 상대가 저그인 고강민으로 밝혀지자 상대할 만하다는 의사를 밝혔다.이제동의 저그전 성적은 훌륭하다.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공식 경기에서 치른 저그전 전적을 모두 합치면 48승12패, 승률 80%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프로리그에서는 40승8패, 83%라는 경이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이제동이 갖고 있는 저그전의 강점은 빌드 오더를 무시한 상황 대처 능력과 깔끔한 컨트롤. 전략에 있어 상성이 분명함에도
KTF 이지훈 감독은 “화승 오즈와의 엔트리가 공개되고 나니 속이 시원하다”는 말로 출사표를 밝혔다.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화승 오즈와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KTF 이지훈 감독은 “이제동의 선봉 출전이 다소 의아한 부분이지만 오히려 맘이 편하다”고 말했다.이 감독은 화승의 엔트리를 보는 순간 SK텔레콤과의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생각났다고 한다. 당시 김택용이 선봉으로 나서자 이 감독은 김택용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고강민을 활용해 1승만 내줬다. 이후 나서는 선수들과의 싸움에서는 자신감을 갖고 있었기에 선봉만 막자는 작전이 통한 것.이제동과의 승부에서도
스타리그 11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SK텔레콤 김택용이 4강을 뛰어넘어 생애 처음으로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택용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4강에서 팀 동료 정명훈과 맞대결을 펼친다. 김택용은 바투 스타리그 8강전에서 같은 팀 도재욱을 제압한 데 이어 또 다시 4강에서도 SK텔레콤 소속 테란인 정명훈을 만나는 기구한 운명에 바졌다. 김택용은 공식전에서 한 번도 맞붙어 본 적이 없는 정명훈을 상대로 결승 티켓에 도전한다.최근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김택용이 정명훈에게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것이 대부분의 전망이다. 김택용은 스타리그에
삼성전자 허영무가 로스트사가 MSL 결승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맵을 만나 난관에 봉착했다.허영무는 21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서 KTF 박찬수와 혈전을 치른다. 허영무는 08~09 시즌 저그전 19승9패, 승률 68%를 기록하며 저그와 세 번 경기하면 한번은 이기는 기록을 갖고 있다.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로 이 정도의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킬러'라고 불러도 충분하지만 이번 MSL 결승전에서는 실력을 발휘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번 결승전에서 사용되는 맵이 저그에게 유리하다는 풀이 때문이다. 1세트와 5세트로 포진된 신청풍명월은 저그가 프로토스를
삼성전자 허영무와 KTF 박찬수의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서 데스티네이션을 정복하는 자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데스티네이션은 5전3선승제의 허리라고 할 수 있는 3세트에 배치됐다. 1, 5세트에 사용되는 맵이 같고 3세트를 넘어갈 경우 승부가 한 쪽으로 기울 것이기 때문에 3세트는 매우 중요하다. 역대 MSL 결승전에서 저그와 프로토스가 만났을 때 3세트를 승리한 선수가 모두 이겼다는 사실도 힘을 더한다.데스티네이션은 허영무와 박찬수 모두에게 경험이 많은 맵이기도 하다. 이번 로스트사가 MSL 결승에서 사용되는 4개 맵 가운데 저그와 프로토스의 밸런스가 가장 잘 맞기도 하다. 데스티네이션에서 저그와 프로토스의 성적은
박찬수가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서 허영무를 제압하고 우승할 경우 KTF 매직엔스 소속 저그로서 두 번째 MSL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한다.박찬수는 21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와 5전3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이 대결은 박찬수는 물론 KTF 매직엔스에게 매우 중요한 대회다. KTF는 임대 선수로 소속됐던 이윤열을 제외하면 저그 조용호와 테란 이영호만이 개인리그에서정상에 올랐다. 이영호가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 우승한 이후 거의 1년 동안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또 KTF 소속 저그는 조용호 이후 딱히 스타플레이어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KTF 매직엔스 박찬수는 프로토스와의 좋지 않은 추억을 갖고 있다. 5전3선승제에서 프로토스만 만나면 모두 패한 것. 2008년 1월부터 스타리그와 MSL 등 개인리그 본선에 참가하기 시작한 박찬수는 지금까지 5전3선승제 경기를 네 번 치렀다. 이 가운데 프로토스를 두 번 상대했고 테란과 저그를 각각 한 번씩 만났다.박찬수의 5전3선승제 성적은 2승2패. 2승은 이번 로스트사가 MSL 8강에서 신상문을 3대2로 꺾은 것과 4강에서 김명운을 3대0으로 제압한 것이다. 문제는 박찬수가 기록한 2패다. 박찬수는 2008년 3월7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8 4강전에서 송병구를 만나 1대3으로 패했다. 5전3선승제를 처음 치렀기 때문에 적응이 덜
삼성전자 허영무가 KTF 박찬수를 결승전에서 꺾는다면 또 하나의 ‘2의 신화’가 탄생한다.역대 MSL 결승전에서 프로토스와 저그의 전적을 살펴보면 저그가 3대1로 앞서 있다. 2005년 8월우주 MSL에서 마재윤이 박정석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했고 2006년 7월 프링글스 MSL 시즌1에서 강민을 상대로 다시 3대1로 승리하면서 프로토스 킬러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마재윤은 2007년 3월 김택용이라는 복병을 만나 0대3으로 완패하면서 ‘재앙’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김택용은 MSL 4년의 역사 가운데 처음으로 저그를 꺾고 우승한 프로토스가 됐다. 저그와 프로토스가 MSL 결승에서 만난 최근 경기는 화승 이제동과 STX 김구현의 곰
삼성전자 허영무가 2회 연속 MSL 결승전에 진출,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허영무는 지난 14일 팀 동료인 송병구를 3대0으로 완파하고 2회 연속 MSL 결승전에 진출했다. 허영무의 연속 결승 진출은 프로토스 가운데 역대 세 번째다. 2003, 2004 시즌 강민이 마이큐브 스타리그와 한게임 스타리그를 통해 2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2007년 김택용이 MBC게임 히어로 시절 곰TV MSL 시즌1부터 시즌3까지 3회 연속 결승전을 치른 바 있다. 허영무는 로스트사가 MSL에서 지난 대회보다 한층 나아진 기량을 선보였다. 32강부터 8강까지 테란만을 상대했다. 8강에서 위메이드 이윤열을 상대로 3대2로 어렵게 승리하긴 했지만 전반
KTF 매직엔스 박찬수가 두 번째 개인리그 우승에 도전한다.박찬수는 오는 21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두 번째 개인리그 우승컵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박찬수는 지난 2008년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2대0으로 완파하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박찬수는 국내에서 진행되는 스타리그, MSL과 같은 개인리그에서는 딱히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개인리그 데뷔 시기도 2008년 1월. 박카스 스타리그와 곰TV MSL 시즌4에 동시에 진출했고 MSL에서는 16강에 머물렀지만 스타리그에서는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은 2인자가 1인자로 거듭나는 계기다.오는 21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결승전을 치르는 삼성전자 허영무와 KTF 박찬수는 각 팀을 대표하는 선수는 아니다. 삼성전자는 송병구라는 걸출한 스타가 있고 KTF는 이영호가 버티고 있다. 1인자의 그늘에 가려 있던 허영무와 박찬수가 1인자로 발돋움하기 위한 일전을 치른다.삼성전자 칸에서 개인리그 우승컵을 갖고 있는 선수는 송병구 뿐이다. 송병구는 2007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WCG 2007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 해 11월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우승하면서 국내외 개인리그 타이틀을 석권했다. 송병구의 그늘에서 빛을 보
▶4강 풀리그 1주차@온게임넷1세트 ITBANK Razer < EMP > ITBANK teenager Razer (무승부)2세트 ITBANK teenager Razer 승 < Desert Camp > Achieve3세트 ITBANK Razer 승 < Nerve Gas > e.s.u.ITBANK는 형님 아우 할 것 없이 강했다.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8차 마스터리그 4강 풀리그 경기에서 ITBANK Razer와 ITBANK teenager Razer가 각각 1승1무를 기록하며 1주차 경기를 마감했다.같은 숙소에서 한솥밥을 먹는 형님 팀 ITBANK Razer와 동생 팀 ITBANK teenager Razer는 1세트 형제간의 대결부터 밀고 밀리는 팽팽함을 유지하며 강력함을 과시했다.1세트 ITBANK Razer와 ITBANK
2009-03-18
화승 오즈가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 승리 기원 및 창단 3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오즈니아 너의 마음을 보여줘' 이벤트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플레이오프 경기가 열리는 3월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팬들이 직접 준비한 치어풀을 선수들이 보고 투표를 통해 5명을 선정,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경기 후 열린다. 선정된 5명에게는 선수들이 아끼는 애장품을 선물로 나눠 줄 예정이다. 또한 별도 치어풀을 준비해 오는 팬에게는 기념 티셔츠를, 팬 미팅 참가자 전원에게는 선수단 사인이 담긴 마우스패드를 선물한다.'OZ가 좋아' 이벤트는 화승 오즈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3가지 이유를
KTF 매직엔스 박찬수가 로스트사가 MSL 우승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박찬수는 17일부터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했다. 15일 SK텔레콤 T1과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를 마친 이후 KTF는 이틀간 휴가를 줬지만 박찬수는 하루만 쉬고 곧바로 숙소에서 연습에 돌입했다.박찬수는 17일에는 감각을 살리기 위한 기본기 연습에 주력했다. 배틀넷에서 불특정 선수를 대상으로 테란으로 플레이하면서 손을 풀었고 3시간 여 동안 경기한 뒤 본격적으로 프로토스 선수들을 찾아가며 연습을 계속했다. KTF 프로토스 선수들이 휴가에서 돌아오지 않았기에 소속팀 선수들과의 연습은 없었다.박찬수는 “오늘 연습은 감각을 찾기 위한 기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 www.e-sports.or.kr)는 지난 14일(토), 15일(일) 이틀에 걸쳐 “2009년 상반기 드래프트 평가전”을 용산 보조경기장에서 실시했다.이번 드래프트 평가전은 참가 준 프로게이머 선수의 기량점검 및 실효성 증대에 역점을 두었으며 불참 시 드래프트 참가 불가, 풀리그 전적 승률 상위 55명까지 드래프트 참가 자격 부여 등 참가 자격을 강화하였다.총 87명의 준 프로게이머가 참가하였으며, 조당 9명씩 10개조로 편성돼 조별 풀 리그로 진행되었다. 선수당 1경기씩의 풀 리그와 토너먼트로 진행되던 기존의 경기 방식을 조별 선수당 의무적으로 3set씩의 풀 리그를 진행하여 객관적인 선수 평가 자료를 확
로스트사가 MSL 박찬수 결승…화승과의 PO시 화끈한 응원 러시KTF 매직엔스가 3월21일 진행될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과 22일에 진행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대규모 응원단을 모집한다.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서는 전문 응원단장을 섭외하고 특별 응원단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여 식사 및 각종 특별제작 응원도구를 제공한다. 특별 응원단 이외에 선착순 400명에게 음료와 박찬수 선수 가면을 제공한다.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역시 응원단을 모집하며 선착순 150명에게는 커피와 도넛을 제공한다. 베스트 치어풀에게는 헤드 트레이닝복과 신발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새롭게 변신한 쇼군쇼녀의 모습도 경기장
2009-03-17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2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5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6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7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