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가 삼성 갤럭시 칸을 3대2로 간신히 따돌리면서 7라운드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진에어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1, 2세트를 따내면서 무난히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듯했지만 삼성의 테란의 반격에 밀리면서 에이스 결정전을 치러야 했다.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이병렬이 강민수를 연패의 수렁에 또 다시 밀어 넣으
2015-06-22
프라임이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전패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 프라임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에서 CJ 엔투스를 맞아 지지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면서 0대3으로 패했다.프라임은 이번 3라운드에서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 소속 후시앙과 카오진후이 등 중국 선수들 2명을 기용하면서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지만 프라임은 스베누나 MVP보다 전력이 훨씬 처졌
CJ 엔투스가 프라임을 3대0으로 가볍게 제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마지막 희망을 살려냈다.CJ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한지원, 김준호, 정우용이 모두 승리하며 3대0으로 이겼다. CJ는 1세트에 나선 한지원이 저글링 러시를 통해 장현우를 손쉽게 제압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저글링 8기로 장현우의 일꾼을 대거 잡아낸 한지원은 히드라리스크로 입구를 뚫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6월 셋 째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트로피를 차지한 SK텔레콤 T1 김도우의 우승 세리머니로 선정했습니다.지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다가오는 신규 콘텐츠인 '영원한 분쟁'을 오는 24일부터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개 테스트 서버에는 히어로즈 출시 후 진행될 첫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로 7월 초 정식 출시 예정인 디아블로 테마의 ‘영원한 분쟁’을 비롯해, 다음 패치에 포함될 여러 변경 사항들이 반영되어 있다. 영원한 분쟁의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와 부산시(시장 서병수)가 블레이드 & 소울의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손을 잡는다. 엔씨소프트와 부산시가 6월 23일(화) 부산시청에서 e스포츠 발전과 게임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e스포츠 저변 확대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양측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간다"라는 내용이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연간 2회의 대형 e스포츠 경기를 부산 지역에서 개최한다. 부산시와 협력을 통해 e스포
안녕하세요. 김지원 기자입니다.지난 주 피파온라인3 극장 '장동훈-김승섭, 압박을 논하다' 편에 보내주신 관심과 지적 모두 감사 드립니다. 독자들에게 더 쉽고 재미있는 읽을거리로 다가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2015 피파 여자 월드컵에 참가해 여자 월드컵 사상 첫 승과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비록 프랑스에게 패해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자랑스러운 우리
온게임넷에서 최고의 게임예능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았던 스타뒷담화가 부활한다.오는 28일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1 듀얼토너먼트 경기가 끝난 뒤 바로 방영될 스타뒷담화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타리그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 거리들을 솔직담백하게 이야기 하며 큰 인기를 누렸던 스타뒷담화는 엄재경, 김태형 해설 위원의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초대 손님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다.돌아온 스타뒷담화에서는 김정
진에어 그린윙스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연속 진출 기록을 이어갈 수 있는 마지막 일전을 치른다. 진에어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7주차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대결한다. 3승3패, 세트 득실 +1을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무조건 4강에 올라간다. 3승3패로 승패가 같은 스베누, 삼성, MVP가 있지만 진에어가 삼성과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이길 경우 진에어는 4승
2015 시즌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정상에 오른 CJ 엔투스가 3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CJ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7주차에서 프라임을 상대한다. 최약체로 꼽히는 프라임이기에 CJ가 이길 확률은 무척 높지만 이긴다고 해서 4강에 드는 것이 아니기에 CJ는 경우의 수까지 감안해야 한다. 현재 CJ의 상황은 2승4패, 세트 득실 -4다. 포스트 시즌에 오를 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우승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 이현경 스포티비 게임즈 아나운서와 우승 사진을 촬영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팀 동료 조중혁을 상대로 4대1로 승리하면서 1년만에 정상에 섰다. 김도우는 이번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내내 이현경 아나운서를 언급하면서 '버프'를 받았다. 고인규의 '콜링'이라는
2015-06-20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우주관문에서 생산되는 유닛을 활용한 전략적 다양성을 앞세워 우승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동료 테란 조중혁을 4대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김도우가 정상에 서는 과정에서 가장 훌륭했던 부분은 우주관문을 활용한 전략이었다. 1대1 상황에서 김도우는 우주관문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12시 지역에 몰래 우주관문을 지은 김도우는 예언자를 생산
SK텔레콤 T1 김도우가 팀 동료를 결승전에서 두 번 만나 모두 승리하면서 개인리그 2회 우승을 달성하면서 최연성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에 달성한 기록을 재현했다.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의 동료 테란 조중혁을 상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SK텔레콤은 2004년 창단 이래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와 스타크래프트2에서 팀킬 결승전을 무려 5번이나 치렀다. 2004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GSL과 스타리그를 동시에 우승한 첫 프로토스로 기록됐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의 동료 테란 조중혁을 상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도우는 1년 전인 2014년 6월 28일 WCS GSL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팀 동료 저그 어윤수를 4대2로 제압하며 정상에 선 바 있다. 이번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팀 동료를 다시 만난 김도우는 전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경기 직전 또 다시 설전을 펼쳤다. 조중혁과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을 앞두고 펼쳐진 인터뷰를 통해 각 선 대립각을 세웠다. 조중혁은 "내 프로토스전 실력을 믿는다. 연습하는 과정에서도 프로토스에게는 거의 다 이겼기에 김도우에게 질 각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강
SK텔레콤 T1 선수들끼리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 것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4번이나 치러졌다. 2004년 8월29일 스프리스 MSL 결승전에서 '괴물' 최연성과 '악마' 박용욱이 맞대결을 펼쳐 최연성이 승리했고 같은 해 11월20일에 대전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는 최연성과 임요환의 사제지간 대결이 펼쳐지면서 최연성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스타크래프트2로 전환된 이후 SK텔레콤은 2014년에 두 번 연속 개인리그 팀킬 결승전을
SK텔레콤 T1 김도우와 조중혁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풍성한 이벤트가 열린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준비한 스포티비 게임즈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발맞춰 아이콘 배지 이벤트, '스플래쉬' 이벤트, 우승자 반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현장을 찾은 관객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이번 시즌2의 4강에 오른 선수
롱주IM이 자꾸만 떨어져가는 순위와 승률을 돌려 세울 기회를 잡았다. 롱주IM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5주차에서 삼성 갤럭시와 맞대결을 펼친다. 서머 시즌 5위 안에 들어가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는 롱주IM은 원하는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고 있다. 지난 SK텔레콤과의 대결까지 여섯 경기를 치르는 동안 롱주IM이 제압한 팀은 아나키와 스베누 소
아마추어 자격으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에 출전하고 있는 아나키가 KOO 타이거즈를 상대로 시즌 3승째에 도전한다. 아나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5주차에서 KOO 타이거즈를 상대한다. 아나키는 개막전에서 나진 e엠파이어를 2대1로 제압한 데 이어 5주차에서는 삼성 갤럭시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2승째를 따냈다. 2승5패
나진 e엠파이어가 4승2패로 승패에서 타이를 이루고 있던 CJ 엔투스에게 패승승을 거두면서 상위권으로 뛰어 올랐다. 나진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두 세트를 가져가면서 역전승을 일궈냈다. 나진은 1세트에서 화끈한 교전을 펼쳤지만 중후반 집중력에서 뒤처지면서 1세트를 내줬다. CJ 신진영의 빅토르
2015-06-19
10월 2일 뉴스 브리핑
10월 1일 뉴스 브리핑
1
AG 2연패 한국 LoL 선수단, 귀국...'이제 롤드컵이다'
2
[AG LoL] 金 이민형-김건우-김건부, 군 면제 받는다
3
'페이커' 이상혁, "AG 2연패 기여할 수 있어 영광"
4
[AG LoL] 한국, 대만 3대0 꺾고 2연속 금메달 획득
5
ASL 결승전 주인공 가린다… 숲 ASL 4강, 5일 돌입
6
징동 게이밍, 데마시아 인비 앞두고 '엔젤'-'샤오팡' 영입
7
'아시안게임 LoL 金' 강동훈 감독, "기쁘고 영광이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