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에서 세 조가 재경기를 치르는 진풍경이 연출될 가능성이 열렸다.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조일장, 김택용 등 8강 진출자가 결정된 D조를 제외한 A조, B조, C조 모두 재경기 가능성이 열려 있어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A조의 경우 현재 박성균이 2승, 최호선이 2승1패, 진영화가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19일 맞대결을 펼치는 진영화와 박성균 경
2015-07-19
솔로미드의 'Reginald' 앤디 딘이 사령탑으로 복귀한다.솔로미드는 18일 팀의 공식 SNS를 통해 앤디 딘이 코치직을 다시 맡게 됐음을 발표했다. 최근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충격의 3연패를 당하며 리그 3위까지 추락한 솔로미드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 두 시즌 연속 챔피언 자리를 꿰찼던 솔로미드로서 다른 팀에게 우승 트로피를 넘겨주는 일은 쉽게 용납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솔로미드의 오너 앤디 딘은
'판독기'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저그 이원표가 스베누의 후원을 받은 이래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원표는 18일(한국 시각) 스페인의 발렌시아에서 열린 드림핵 발렌시아 대회 결승전에서 데드 픽셀즈 방태수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원표는 패션 브랜드 스베누가 후원을 시작한 이래 개인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선수다. 스베누 GSL 시즌2 코드S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4강까지 올라갔던 이원표는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의 보결
2015-07-18
스베누 이원표가 데드 픽셀즈의 저그 방태수가 준우승에 그칠 선수라고 판독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원표는 18일(한국 시각) 스페인의 발렌시아에서 열린 드림핵 발렌시아 대회 결승전에서 데드 픽셀즈 방태수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한 이원표는 32강에서 밀레니엄의 테란 Dayshi' 안톤 스티에벵아트를 2대0으로 제압했고 16강에서는 마이앤새닡티의 저그 'Serral' 주나 소탈라를 2대0으로 꺾었다 8강에서도 밀레니엄의 테
KT 롤스터가 KOO 타이거즈가 굳게 지키고 있는 단독 2위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KT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3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대결한다. 지난 16일 경기에서 스베누 소닉붐을 2대1로 어렵사리 이긴 KT는 2라운드에서 3전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나진 e엠파이어, CJ 엔투스를 제압한 KT는 18일 상대하는 진에어까지 제칠 경우 2위인 KOO 타이거즈와
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정규 시즌의 라운드 전승과 포스트 시즌 우승을 동시에 달성한 첫 팀으로 기록됐다. SK텔레콤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라운드 정규 시즌 사상 처음으로 7전 전승을 달성했고 포스트 시즌 결승에서도 진에어 그린윙스를 4대3으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라운드 전승과 포스트 시즌 결승전 승리를 동시에 기록한 팀은 2014 시즌 라운드 포스트 시즌 제도가 도입된 이래 SK텔레콤이 처음으로 달성한 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의 3라운드는 중위권 순위 싸움이 가장 치열했던 시즌으로 기록됐다. 마지막 주차까지도 1, 2위와 8위를 제외한 5개 팀들의 순위가 정해지지 않을 정도로 혼돈의 시간을 보냈던 3라운드는 마지막 경기의 3세트가 끝나는 순간 4강 진출팀이 CJ 엔투스로 결정될 정도로 손에 땀을 쥐는 양상으로 진행됐다.4강에 진출할 확률이 가장 높았던 팀은 MVP와 스베누였다. 3승3패를 기록하고 있던 두 팀은 MVP가 KT에게 2대3으로 패
프로리그 2015 시즌이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둔 상황이지만 아직 다승왕 구도는 오리무중이다.3라운드까지 완료된 상황에서 다승왕 경쟁은 진에어 조성주, CJ 김준호가 15승씩을 기록하면서 공동 1위에 랭크돼 있고 그 뒤를 KT 김대엽과 주성욱, CJ 한지원이 14승으로 추격하는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13승을 기록한 진에어 이병렬, KT 이승현도 아직까지는 다승왕에 도전장을 던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 2라운드가 끝날 때만 하더라도 다승왕 싸움은 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새로이 달성된 기록이 있다. 바로 SK텔레콤 T1의 저그 어윤수가 달성한 10연승이다. 어윤수는 2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 김성대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3라운드까지 정규 시즌 연승을 계속 이어갔다. 2014 시즌 프로리그가 라운드별 포스트 시즌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두 자리 연승을 달성한 선수는 아무도 없었기에 어윤수의 기록은 대단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윤수의 10연승을 분석해보면 저그전
SK텔레콤 T1이 정규 시즌 7전 전승, 결승전 승리를 통해 퍼펙트 라운드를 달성했다면 프라임은 워스트 라운드를 달성했다. 프라임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1승도 따내지 못하면서 전패를 당했다. 2라운드에서 ST요이(현 스베누)가 전패를 당했고 프라임이 맞대결에서 승리하면서 1승6패를 거두며 최악을 면했지만 3라운드에서는 프라임이 전패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프라임은 3라운드에서 세트 득실 -19라는 최악의 성적을
최근에 한국에서 열린 GSL과 스타리그을 우승한 프로토스 2명을 IEM 시즌10 센젠 대회에서 연파한 '스누테' 얀스 아스가르드가 외국 해설자들로부터 큰절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중국 센젠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0 센젠 대회 스타크래프트2 16강 B조에서 리퀴드 소속의 '스누테' 얀스 아스가르드는 GSL 우승자인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2대0으로 완패한 뒤 승자전에서는 스타리그 우승자인 SK텔레콤 T1 김도우를 2대1로 제압하면서 8강
2015-07-17
리그 오브 레전드 1세대 프로게이머 '메이' 강한울이 마스터스 시리즈(이하 LMS)에서 뛰고 있는 홍콩 e스포츠 팀에 합류했다.톱 라이너인 강한울은 익스트림 다이브 게이밍과 제닉스 스톰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최근 군에서 제대한 뒤 지난 6월 진에어 그린윙스에 합류했다. 그러나 진에어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에 나설 기회를 잡지 못했고 해외 팀으로의 이적을 택했다.진에어의 한상용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강한울은 서머 시즌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로스터▶KT 롤스터 직책 성명 종족 경기ID감독 강도경 코치 류원 코치 김윤환 주장 주성욱 프로게이머 김대엽 Protoss Stats프로게이머 강현우 Protoss First프로게이머 주성욱 Protoss Zest프로게이머 서성민 Protoss Super프로게이머 이영호1 Terran FlaSh프로게이머 전태양 Terran TY프로게이머 박근일 Terran SpeeD프로게이머 김성한 Zerg Sleep프로게이머 이승현 Zerg Life변동사항 없음▶삼성 갤럭시직책 성명 종족 경기ID플레잉코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가 오는 20일(월)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의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4라운드 1주차에는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한 선수들이 많아 신선한 경기가 예상되고 있다. 먼저 개막전에선 지난 라운드 극과 극 순위를 기록했던 SK텔레콤과 프라임이 대결한다. 7전 전승에 포스트시즌 우승까지, 3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무리한 SK텔레콤은 올해 프로리그 8연승에 도전한다. 양 팀은 프로토스와 저그만으로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오는 19일 저녁 7시 개막하는 '트위치 테켄크래쉬'의 조 추첨이 완료되었다고 17일 밝혔다. A조에는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두 팀이 개막전부터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일 전망이다. 팀원들의 우승 횟수를 합치면 5회에 달하는 '조프레시 리저렉션' 팀과 시즌1부터 내려온 멤버 그대로 출전한 슈퍼스타 팀이 조 1위 자리를 놓고 격돌할 것으로 보인다. 두 팀 모두 테켄크래쉬
2라운드에서 1승3패에 빠진 나진 e엠파이어가 롱주IM을 상대로 승수 사냥에 나선다. 나진 e엠파이어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3주차에서 롱주IM과 대결을 펼친다. 나진은 2라운드가 막을 올린 이후 1승3패를 기록했다. KT 롤스터,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각각 패했고 레블즈 아나키와의 11일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지난 15일 CJ 엔투스에게 1대2로 패했다. 2라운드에서 좋
레블즈 아나키가 2라운드에서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레블즈 아나키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3주차에서 삼성 갤럭시와 일합을 벌인다. 아나키는 1라운드에서 대파란을 일으킨 주인공이었다. 스베누 소닉붐과 함께 승강전을 통과하며 처음으로 챔피언스 무대에 선 아나키는 나진 e엠파이어를 제압하면서 개막전부터 이슈를 만들었다. 이후 삼성 갤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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