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는 6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스포TV 게임즈에서 방영될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리그 매거진'을 기사로도 만나볼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들에게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또한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코너들을 통해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주목할 매치에서는 경기를 앞둔 선수들의 출사표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경기 전 선수들의 각오를 들을 수 있는 코너로 자
2014-06-19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서 소나의 크레센도가 트위치에 먹히지 않으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B조 1경기 2세트에서 KT 불리츠가 매복 후 나진 소드 '오뀨' 오규민의 트위치를 향해 소나의 크레센도를 날렸지만 스턴이 걸리지 않았고, 이후 전투에서 패한 KT 불리츠는 경기까지 내주고 말았다.2세트에서 KT 불리츠는 나진 소드에게 조금씩 뒤쳐지면서 힘든 경기를 펼치고
2014-06-18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에서 프로토스가 4회 연속 결승전에 오르면서 대세 종족임을 확증했다.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을 출시하면서 발표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프로토스는 2013년 1차 시즌을 제외한 이후 모든 시즌에서 결승까지 올라갔다. 어떤 패치가 나오든 해법을 찾아낸 프로토스는 한국의 스타2 개인리그를 지배하고 있다. 2013 시즌1에서는 저그 김민철과 테란 이신형이 결승에서 대결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경기에서 처음으로 4버프 컨트롤이 나왔다. 상대 정글러를 완벽하게 말리게 만든 삼성 블루는 초반부터 쉴 새 없이 IM 1팀을 밀어붙여 29대3 완승을 거뒀다.삼성 블루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A조 1경기에서 IM 1팀을 2대0으로 완파했다.4버프 컨트롤은 2세트에서 나왔다. 늦은 인베이드로 상대 블루 골렘 지역에 들어간 삼성 블루는 '스머프' 이태경의 리 신을 쫓아내고 블루
스타2 자유의 날개까지 테란으로 플레이군단의 심장서 프로토스 전환 이후 고공 비행SK텔레콤 T1 김도우가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버전에서 종족 변경을 단행한 선수 사상 처음으로 개인리그 결승에 올랐다. 김도우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코드S 시즌2 4강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의 테란 조성주를 상대로 다양한 전략과 탄탄한 수비 능력을 앞세워 4대2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김도우는 스타크래프트:브
KT 롤스터 불리츠에 최근 입단한 '김군' 김한샘이 나진 소드전에 모습을 드러낸다.김한샘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B조 1경기 나진 소드와의 경기에서 '리미트' 주민규를 대신에 선발 출전한다.KT 이지훈 감독에 따르면 김한샘은 약 일주일전 팀에 합류했다. 이지훈 감독은 "따로 발표를 하지 않은 것은 비밀병기이기 때문"이라고 말을 아꼈다. 팀에 합류한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은 김한샘이 선
정소림 캐스터가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개막전 중계를 맡는다.정소림 캐스터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에서 강민, 이현우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춘다.온게임넷 관계자에 따르면 전용준 캐스터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개막전 생방송 참여가 어렵게 됐고 이에 따라 정소림 캐스터가 중계 마이크를 잡게 됐다. 오는 20일은 이동진 캐스터가 중계할 예정이며, 전용준 캐스터는
IM 조성호가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애너하임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조성호는 19일 MLG 애너하임 출전을 위해 플래닛키 김학수와 함께 미국행 비행기를 탄다. 조성호는 최근 벌어진 MLG 애너하임 한국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조성호는 현재 MLG 애너하임 조별 리그에서 A조에 속해있다. 조성호는 '폴트' 최성훈, 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 루츠게이밍 '일루션' 크리스 리, 'puCK' 브랜든 퀄, 오픈 브라켓을 통해 올라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아메리카 시즌2 파이널이 미국 LA 버뱅크에서 열린다. 대회를 주최하는 블리자드와 ESL은 다음 달 6일부터 이틀 간 (이하 한국시각) WCS 아메리카 시즌2 리그 파이널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버뱅크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시즌 NASL의 대회 포기로 WCS 유럽과 함께 진행했던 WCS 아메리카는 한 시즌 만에 미국으로 돌아와서 개최하게 됐다. WCS 아메리카 파이널이 열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버뱅크는 워너브라더스
e스포츠 경기장인 넥슨 아레나에서 태극 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열띈 응원전이 펼쳐졌다.넥슨은 18일 오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 리그 H조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아디다스와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 넥슨 아레나는 월드컵 시작 전부터 인테리어를 전부 교체하는 등 대규모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평범한 소재를 사용했던 바닥에는 인조 잔디가 깔렸고 의자를 놓아야 했던 관객석에는 축구장을 방불케하는 고정식 의
서머 시즌을 앞두고 맞트레이드를 단행한 나진 소드와 KT 불리츠의 대결이 관심을 모은다.나진 소드와 KT 불리츠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B조 1경기에서 격돌한다.지난 5월 두 팀은 이례적인 맞트레이드로 눈길을 모았다. KT 불리츠는 '듀크' 이호성을 주고 나진 소드에게 '나그네' 김상문, '리미트' 주민규를 받았다. 새로운 탑, 미드 라이너를 영입하면서 KT 불리츠는 '
삼성 갤럭시 칸 프로게이머 송병구가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월드컵 조별예선 첫 경기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해 화제를 모았다.송병구는 18일 오전 7시(한국 시각)부터 진행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 개막전인 러시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와 전화 통화를 통해 1대1로 두 팀이 무승부를 거둘 것이라 예상했고 이 예상이 100% 들어 맞으며 ‘구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을 얻었다.송병구는 러시아전이 열리기 하루 전 경기 결과를 묻는 질문에 망설
한국 국가대표팀의 2104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였던 18일 러시아와의 대결을 지켜본 e스포츠 팬들이 독특한 시선으로 경기평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열린 한국과 러시아의 월드컵 H조 경기는 1대1로 마무리됐다. 한국은 후반 22분 이근호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후반 28분 러시아의 케르자코프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줘 승점 1에 만족했다.한국의 경기를 본 일반 대중들의 반응은 "러시아에 열세라는 평가가 많았지만 이근호의 통쾌한 중거리슛과
SK텔레콤 T1 김도우에게 개인리그는 느낌이 오지 않는 대회였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꾸준히 도전했지만 남들이 쉽게 쉽게 올라가는 16강, 8강도 매우 어려웠다.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이 전화되고 나서도 상황은 비슷했다. 남들은 스타2에서 테란이 사기라고 하는데 김도우에게는 사기성이 느껴지지 않았다.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하고 만약 실패하면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종족이었다. 군단의 심장이 발매되면서 김도우는
2013년 WCS 코리아 시즌2 패권 차지1년만에 WCS 시즌2서 결승 도전장진에어 그린윙스 '다윗 테란' 조성주가 WCS 코리아 시즌2에서 강했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성주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코드S 시즌2 4강전에서 SK텔레콤 T1 김도우를 상대로 결승에 도전한다. 조성주는 1년전 이맘 때 프로게이머 데뷔 첫 우승 타이틀을 얻었다. WCS 코리아 시즌2에서 본선에 오른 조성
언제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는 신예들의 반란이 있었다. 2012년 여름에는 나진 소드가 4강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고, 겨울에는 KT 롤스터 불리츠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2013년 스프링 시즌에서는 SK텔레콤 T1 K가 3위를 차지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첫 출전한 대회에서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는 것이다.18일 개막하는 롤챔스 서머 시즌에도 본선에 처음 오른 팀이 있다. 바로 빅파일 미라클이다. 한동안 신예 돌풍의 명맥이 끊긴 가운
한 때 소환사의 협곡 탑 라인을 주름잡았던 쉬바나와 레넥톤. 일명 '용과 악어'의 대결로 불렸던 이들의 대결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시즌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전망이다.최근 메타를 살펴보면 라인 스왑이 상당히 잦다. 또 탑 라이너의 스플릿 푸시는 기본이며 이 때문에 소환사 주문은 거의 순간이동으로 고정된 상태다. 라인전보다는 운영에 좀 더 무게를 두는 팀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이처럼 메타가 바뀌면서 탑 라인은 다양
지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4에서 가장 각광 받았던 서포터 챔피언은 쓰레쉬와 나미다. 두 챔피언 모두 강력한 군중제어기를 갖고 있고 이니시에이팅은 물론 대규모 교전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밴픽 단계에서도 쓰레쉬, 나미는 심심찮게 금지됐다. 또 쓰레쉬가 금지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상위 단계에서 무조건 가져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쓰레쉬를 빼앗긴 팀은 나미로 응수했다. 하지만 이번 롤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는 몇몇 징크스가 존재한다. 그 중 '삼성 화이트 징크스'와 '결승전 스코어 징크스'가 이번 시즌에도 이어질 수 있을까.그동안 롤챔스에서 가장 강력했던 징크스는 'KT 불리츠 징크스'였다. KT 불리츠를 꺾으면 그 팀은 무조건 우승을 거뒀다. 롤챔스 윈터 12-13부터 13-14까지 네 시즌 연속으로 'KT 불리츠 징크스'가 작용했다. 'KT 불리츠 징크스'는 지난 스프링 시즌에서야 깨졌다. 8강에서 KT 불리츠를 꺾었던 나진 실드
SK텔레콤 T1 K에게 201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 시즌은 좌절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전 시즌이었던 판도라TV 롤챔스 윈터에서 무실 세트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지만 스프링 시즌 16강 첫 상대였던 SK텔레콤 S에게 한 세트를 내주면서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이 깨졌고 형제팀과 재경기 끝에 8강에 올랐지만 숙적인 삼성 오존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탈락하고 말았다. 이후 올스타전에서는 우승을 차지하며 명가임을 확인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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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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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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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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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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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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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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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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