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A조1경기 LG-IM 1팀 VS CJ 엔투스 프로스트2경기 VTG vs CJ 엔투스 블레이즈승자전패자전최종전*10월 7일(월)◆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B조1경기 삼성 갤럭시 블루 VS KT 롤스터 애로우2경기 CTU vs KT 롤스터 불리츠승자전패자전최종전*10월 8일(화)◆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C조1경기 진에어 스텔스 VS 제닉스 스톰2경기 LG-IM 2팀 vs 제닉스 블라스트승자전패자전최종전*10월 9일(수)◆W
2013-09-30
퀀틱게이밍에서 탈퇴한 '웅' 장건웅이 향후 계획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장건웅은 30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이며 어떤 식으로 활동할지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말했다.지난 12일 퀀틱게이밍은 홈페이지를 통해 장건웅과 '로코도코' 최윤섭, '애플' 정철우, '프라임' 윤두식, '건자' 정건희로 리그오브레전드 팀을 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장건웅이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홀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팬들의 관심
LOL 공식 홈페이지 투표서 60%가 SK텔레콤 우승 예상전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의 관심 속에 치러지고 있는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결승전만을 남겨 놓은 상황에서 한국 대표 SK텔레콤 T1의 우승을 점치는 팬들이 6대4 정도로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http://na.lolesports.com/worlds/schedule/round-3)에서는 오는 10월5일 낮 12시(한국시각)에 미국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리는 롤드컵 결승전 SK텔레콤 T1과 로열
KT 롤스터 이영호와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8 뉴욕 출전을 확정지었다. IEM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IEM 시즌8 뉴욕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IEM 세 번째인 뉴욕 대회는 오는 10월11일부터 3일 간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열린다. 지역 예선을 통해 올라온 8명의 선수 이외에도 와일드 카드로 이영호, 김유진, EG 'TLO' 다리오 빈쉬, 리퀴드 송현덕이 합류했다. 현재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3,650점으로 8위에
제5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지역 대표 선발전이 마무리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천안시(시장 성무용)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과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가 주관하며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가 후원하는 국내 아마추어 게이머들의 '별들의 전쟁' 제5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2013 대통령배 KeG)의 지역대표 선발전이 마무리되면서 대회 하이라이트인 그랜드파이널이 초읽기에 들어갔다.오는
'웅' 장건웅이 퀀틱게이밍에서 탈퇴됐다. 퀀틱게이밍 게임단은 30일(한국시각) '웅' 장건웅이 개인 사정으로 탈퇴하고 SK텔레콤 T1 상단 라이너였던 '수노' 안순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장건웅이 팀을 나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안순호 영입에 관여한 '로코도코' 최윤섭은 "나는 그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선택했다"며 "그는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중단 아니면 상단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8강▶백동준(프)-조성호(프)▶김민철(저)-정윤종(프)*10월 2일 오후 6시 *5전 3선승제◆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8강▶정지훈(테)-조성주(테)▶어윤수(저)-원이삭(프)*10월 4일 오후 6시 *5전 3선승제
2013-09-29
KT 롤스터 이영호가 좀처럼 16강 징스크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개인리그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이영호는 29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16강 D조 경기에서 황강호에게 승리하며 승자전에 진출했지만 승자전에서 원이삭에게 패했고 최종전에서는 조성주에게 패하며 16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다.이영호는 WCS 코리아 시즌1부터 시즌3까지 꾸준히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세 시즌 연
중국 대표 로열클럽 황주 결승 진출연습 경기 통해 패턴 파악 완료SK텔레콤 T1이 한국 팀으로서는 처음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는 최적의 상대를 만났다. 오는 10월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의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과 대결할 상대는 중국 대표 로열클럽 황주로 결정됐다. 29일 열린 4강전에서 로열클럽 황주는 유럽 대표 프나틱을 3대1로 제압하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가장 잘하는 지역은 아시아였다. 지난 시즌2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아시아 대표팀간의 결승전이 성사됐다.29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갈렌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2회차에서 중국 대표 로열클럽 황주가 유럽 대표 프나틱을 꺾으면서 두 시즌 연속 롤드컵 결승에서 아시아 대표 팀끼리 만나는 결과가 만들어졌다. 지난 2012년 열린 결승
팀리퀴드와 EG가 깜짝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TLO' 다리오 빈쉬가 EG로 가고 EG 'iNcontroL' 제프 로빈슨이 팀리퀴드 유니폼을 입는 내용이다. 팀리퀴드와 EG 게임단은 29일(한국시각) "지난 몇 개월 스타크래프트2 시장은 너무나 조용했다. 이런 가운데 우리는 'TLO' 다리오와 'iNcontroL' 제프의 트레이드 발표를 하게 되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TLO' 다리오 빈쉬는 테란에서 저그로 종족을 변경한 선수다. 지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에 진출해
"SK텔레콤 T1으로부터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그 덕에 4강에 올랐다."로열클럽 황주가 지난 25일 중국 대표 OMG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둔 이후 공식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로열클럽 황주에서 가장 영어를 잘하는 'Tabe' 웡팍칸은 인터뷰 내내 'SK텔레콤'이라는 단어를 입에서 떼지 않았다. 누구와 연습했냐, 가장 고마운 팀은 누구냐, 어느 팀이 우승할 것 같으냐에 대한 대답 모도 SK텔레콤이었다. 로열클럽 황주는 중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2013-09-28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여파가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서버에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8일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갈렌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SK텔레콤 T1과 나진 소드의 경기가 끝나는 시점부터 국내 LOL 서버에 이상이 발생했다. 두 팀이 한 세트씩 주고 받는 시소 게임을 펼치면서 2대2까지 흘러갔고 최종 세트인 5
유럽 대표 프나틱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사상 처음으로 2회 결승 진출을 노린다. 프나틱은 29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갈렌 센터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전에서 중국 대표 로열클럽 황주를 맞아 결승 진출을 노린다. 프나틱은 롤드컵이 처음 진행된 2011년 우승팀이다. 당시 8개 팀이 출전했고 조별 풀리그에서 1승2패로 탈락할 뻔했던 프나틱은 더블 엘리미네이
한국 대표간의 맞대결에서 SK텔레콤 T1이 3대2로 승리하면서 롤드컵 결승 진출 티켓을 손에 넣은 가운데 상대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갈렌 센터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전은 유럽 대표 프나틱과 중국 대표 로열클럽 황주의 대결로 정해졌다.프나틱은 2011년 처음 열린 롤드컵 시즌1의 우승팀이다. 당시 프나틱은 비행기 지연으로 하루 늦게 도착한
4강 이상 다전제서 1세트 승리 없어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게는 묘한 징크스가 있다. 4강 이상에서 치른 다전제에서 1세트를 이긴 적이 거의 없고 최근 들어서는 1세트를 내줘야만 이기는 패턴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SK텔레콤 T1은 28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갈렌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전에서 나진 소드를 상대로 3대2로 어렵게 승리했다. 나진 소드와의 4강전에서 SK텔레콤은 1세
국내외 대회서 다전제 토너먼트 7연승중SK텔레콤 T1이 다전제로 치러지는 토너먼트에 더욱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SK텔레콤 T1은 28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갈렌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나진 소드와의 대결에서 한 세트씩 주고 받는 접전을 펼친 끝에 4, 5세트를 내리 가져가며 3대2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SK텔레콤은 국내에서 펼쳐진 다전제 토너먼트에서 초강세를 보였다. 올림푸스 리그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결승 상대로 누가 올라와도 상관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SK텔레콤은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갈렌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에서 나진 소드를 맞아 5세트까지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3대2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기막힌 오리아나 플레이로 팀 승리를 견인한 이상혁은 "결승전에 누가 올라와도 상관없을 것 같다"며 "사실 나진 소드전에 온 신경을 집중했기 때문에
5세트 위기의 순간에서 베스트 플레이 선보이며 역전 발판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세계 최고의 중단 라이너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상혁은 28일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갈렌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나진 소드와의 5세트에서 팀이 킬 스코어 0대3으로 끌려가는 불리한 상황에서 2킬 1어시스트를 만들어내며 게임의 균형을 맞췄고 역전승으로 이끌었다.4세트와 마찬가지로 오리아나
이번 롤드컵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중단 챔피언 아리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28일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갈렌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 나진 소드와 SK텔레콤 T1의 경기에서 아리와 오리아나의 명암이 극명하게 갈렸다.4세트까지 치러진 현재 아리는 SK텔레콤 '페이커' 이상혁이 1, 3세트에서 두 번 선택했고 4세트에서는 나진 소드 '나그네' 김상문이 꺼냈지만 모두 패했다. 나진 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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