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프로토스의 유닛인 차원분광기가 패치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밸런스 디자이너 데이비드 킴(사진)은 20일(한국시각) 배틀넷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토스 차원분광기 변경사항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달 30일 차원분광기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예고한 이후 한 달만에 나온 내용이다. 데이비드 킴이 밝힌 차원분광기의 패치 내용은 이렇다. 우선 이동속도가 기존 2.5에서 2.953으로 증가된다. 가속도도 2.125에서
2013-06-20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3년만에 개인리그 무대에 선다. 김정우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2 32강 C조에서 웅진 김유진, SK텔레콤, 프라임 조성주 등과 함께 16강 진출권 두 장을 놓고 겨룬다. 김정우에게 이번 개인리그는 무척이나 뜻깊다.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와 빅파일 MSL을 끝으로 김정우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개인리그에 더 이상 나서지 못했다. 2010년 8월을
넥슨(대표 서민)은 2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에 여름 시즌을 맞아 대규모로 준비 중인 '프로즌 서머(Frozen Summer)' 업데이트의 첫 콘텐츠 '히치하이킹(Hitchhiking)'을 선보였다. 8월까지 세 달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즌 서머'의 서막인 '히치하이킹'은 좀비 탈출 모드의 신규 맵 콘텐츠로, 눈이 내리는 설원을 배경으로 정해진 시간 내에 탈출해야 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시작과 함께 무작위로 '인간'과
WCS 시즌1 파이널에서 준우승을 달성하며 기량을 인정받은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스타덤에 오르기 위한 미션을 수행한다. 김유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2 32강 C조에서 16강 진출을 도모한다. 김유진은 김정우, 어윤수 등 협회 소속 저그와 조성주라는 연맹 소속 테란과 한 조에 편성됐다. 김유진의 과제는 테란전이다. 최근 펼쳐진 테란전에서 연패를 거듭하면서 약점으로 급부상했다. 김유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섬머 시즌 오프라인 예선에서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2일차에는 LG-IM, 제닉스 블라스트, CTU 등 세 팀 모두 상대를 압도하며 본선에 올랐다.LG-IM은 최근 멤버 변경이 이뤄지면서 호흡을 맞춘지 얼마 되지 않아 몇몇 실수도 나왔지만 프로팀의 저력을 선보이며 캡틴 루루를 2대0으로 압살했다. 또 올 봄 내내 섬머 시즌 준비에
2013-06-19
LG-IM이 올 여름 재도약을 노린다.LG-IM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2일차에서 C.RuRu와 본선 진출 티켓을 걸고 승부를 펼친다.지난해 여름 창단한 LG-IM은 '라일락' 전호진, '미드킹' 박용우, '링' 정윤성, '파라곤' 최현일 등 화려한 멤버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롤챔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작년 섬머 시즌에서 시드를 받아 16강부터 치렀지
삼성전자 칸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계속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3일과 17일 열린 두 번의 경기에서 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을 연파하면서 탈락의 위기를 연거푸 넘겼다. 5라운드 막판 4연패를 당하면서 20패까지 당한 삼성전자는 1패만 더 당하면 탈락이 확정되는 백척간두의 상황에 처했다. 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이라는 강팀을 3주차에 상대하게 된 삼성전자에게는 탈락의 위기가 계속 찾아온 셈이다. 삼성전자는 STX를 상대로 놀라
◇NASL 홈페이지 캡처.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를 주관하는 단체가 메이저리그게이밍(MLG)에서 북미스타리그(North American Star League, NASL)로 변경된다. NASL은 19일(한국시각) WCS를 주최하는 블리자드와 WCS 아메리카에 대한 새로운 제휴 관계를 맺었다라고 밝혔다. NASL은 WCS 아메리카 시즌2부터 주관하며 2014년까지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NASL측은 "스타크래프트2 팬들이 이번 결정으로 인해 최고 수준의 방송을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시즌2 프
SK텔레콤 T1 정명훈이 무려 2년만에 프로리그 정규 시즌 주간 MVP로 선정됐다. 정명훈은 19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6월 1~2주차 통합 MVP에서 전체 투표 중 49.3%를 기록하며 MVP로 선정됐다. 정명훈은 지난 13일 열린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1세트에 출전, 이영호를 상대로 불리한 양상으로 끌려 갔지만 땅거미지뢰와 바이킹으로 역전을 만들어내면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테란전의 신기원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정명훈은
▲한국e스포츠협회 김종성 마케팅팀 과장 부친상=경기도 안성시 고수2로 17(당왕동) 안성의료원 장례식장 6호실 ☎031-8064-5444(발인 20일 오전 8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코리아 32강 A조 1세트 김민철(저, 11시) < 벨시르잔재 > 승 정승일(저, 5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벨시르잔재 > 신희범(저, 11시)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 4번째로 100승 고지에 올랐다. 이영호는 18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32강 A조 2경기에서 LG-IM 신희범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승자전에서 웅진
2013-06-18
EG-TL 선수들이 프로리그가 끝나가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EG-TL은 1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 8게임단전에서 4대1 승리를 거두며 창단 후 첫 4연승의 위업을 세웠다.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EG-TL이지만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다. 이제야 프로리그 경기 시스템과 군단의 심장에 완벽하게 적응해 프로리그를 하는 것이
EG-TL이 때늦은 4연승 행진을 거두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EG-TL은 1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에서 8게임단을 4대1로 제압하며 4연승을 달렸다. EG-TL이 프로리그에 참가한 이후 가장 긴 연승을 달린 기록이었지만 이미 포스트 시즌 진출의 꿈은 날아간 상태였기에 아쉬움이 더하다.EG-TL은 지난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강호 SK텔레콤 T1을 4대
EG-TL 최정민이 프로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타 종족전에서 승리를 거두는 감격을 누렸다.최정민은 1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 8게임단전에서 첫 세트에 출전해 김도욱을 상대로 울트라리스크까지 생산하며 역전승을 기록, 저그전 이외의 다른 종족전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최정민은 그동안 12번의 프로리그 경기를 치른 가운데 3승9패로
"16일 경기를 마친 이후 전태양의 컨디션이 괜찮아졌습니다. 오늘 출전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8게임단 한상용 수석 코치의 말이다.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과탄소증으로 고생했던 전태양의 컨디션이 괜찮은 상태로 돌아왔다.전태양은 지난 16일 경기를 치르기 하루 전 연습실에서 호흡 곤란을 호소하면서 쓰러졌
◇8게임단EG-TL과 8게임단이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매치업에는 꼴찌 탈출이라는 의미가 부여되어 있다. EG-TL과 8게임단은 1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에서 대결한다. EG-TL과 8게임단은 각각 15승22패, 15승23패로 7위와 8위에 랭크되어 있다. 잔여 경기를 모두 이기더라도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수 없는 상황에서 두 팀은 꼴찌를 해서는 안
'메이저' 후안 로페즈가 8게임단과 결별했다. 후안은 17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8게임단과의 결별 사실을 알렸다. 후안은 "8게임단에서 활동한 것은 좋은 경험이었다. 나의 선택은 행복이었고 실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내가 없어도 8게임단 선수들을 계속 응원해달라"고 밝혔다. 지난 1월 루츠게이밍을 탈퇴한 후 8게임단에 입단했던 후안은 프로리그 로스터에 꾸준하게 올랐지만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개인리그에서는 월
32강에서 단판제 듀얼 토너먼트를 도입한 WCS 코리아 시즌2가 어떤 양상으로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WCS 코리아 시즌2를 진행하는 온게임넷은 스타리그 고유의 방식인 단판 듀얼 토너먼트를 32강에 도입한다고 지난 주 밝혔고 팬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된 바 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에는 자주 쓰였지만 스타크래프트2로 넘어온 이후에는 선호되지 않았던 방식이기 때문.단판 듀얼 토너먼트가 적용되는 WCS 코리아 시즌2 32강은 18
KT 롤스터 이영호가 프로리그에서 보여준 저조한 페이스를 개인리그에서 떨쳐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영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2 32강 A조 경기에 출전, 16강 진출을 도모한다.이영호는 지난 WCS 코리아 시즌1에서 16강 탈락의 좌절을 맛봤다. 이신형, 이승현, 원이삭 등 각 종족별 최고의 선수를 만났다고는 하지만 최강 테란이라 자부하는 이영호이기에 16강 패자전 탈락은
개인전 안성호, 이제명과 대장전 '악마군단장', '천붕쇄' 진출 넥슨(대표 서민)은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온라인 이용자대회인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이 지난 15일(토)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은 올 여름 개최 예정인 액션토너먼트 2013 섬머의 예선 대회 중 하나로, 지난 4월 시작된 이래 전국 총 1만 8천 여 팀이 참여하는 등
2013-06-17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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