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안동서 개최대한민국 게임대회 사상 첫 대통령배 대회인 '제1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개최되고 MBC게임이 중계를 맡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안동e스포츠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주관하며, 경상북도청과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그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개별적으로 진행해 오던 지방 자치 게임 대회를 정부기관 관할 하에 하나로 묶는 사상 최초의 대회여서 의미가 크다.국내 최초로 정부기관 주최 하에 진행되는 게임대회인 만큼 주관을 맡고 있는 ‘안동 추진위’ 및 ‘진흥원’, ‘KeSPA’는
2009-10-15
온게임넷 박용욱 해설 위원이 10월15일 후두염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다.박 해설 위원은 지난 1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경기를 마친 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중앙대학교 병원을 찾았고 입원치료를 받았다. 병원의 진단은 후두염. 박 해설 위원은 입원해 각종 검진을 받았으나 큰 이상은 없으며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인만큼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진단을 받았다.입원 치료로 인해 프로리그 1주차 경기에 나오지 못한 박 해설 위원은 2주차부터 이상 없이 출연할 예정이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공동 주관하는 ‘제 2회 대통령배 2010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 (이하, 대통령배 2010 KeG)’의 본선 개최도시로 대한민국 첨단 산업 중심도시인 ‘경상북도 구미시’가 확정됐다. '대통령배 2010 KeG 본선 개최도시 선정'은 10월 12일(월)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회의실에서 e스포츠, 스포츠, 언론 및 정부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구미시 본선대회 개최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평가를 통해 결정 되었다. 차년도 개최도시로 선정된 ‘구미시’는 ▲평균연령 32세의 젊은 도시 ▲모바일․디스플레이, 반도체, IT 부품 등 첨단 산
대한체육회 유대 강화 통한 정식 종목화 발판한국e스포츠협회가 정식으로 선별한 e스포츠 선수들이 국가 대표 자격으로 아시아실내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이는 e스포츠가 정식 체육 종목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있어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2005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아시아실내경기대회는 육상, 수영, 댄스, 복싱,페탄크, 세팍타크로, 베드민턴, 카바디, 쿠라시, 실내양궁, 에어로빅, 체스, 풋살, 3대3 농구, 무술, 당구, 볼링, 사자춤 등 실내에서 경연할 수 있는 종목들을 놓고 동아시아권 국가들이 대항전을 펼치는 대회다. 2007년 마카오에서 열린 2회 대회에서는 e스포츠가 시범 종목으로 포함됐지만 우리나라는 대표를 파견하지 못했다
2009-10-14
KT 롤스터가 국가대표 평가전을 단체 관람하려고 했으나 일정이 빠듯해 취소했다.KT 롤스터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와 웅진을 연파하고 2연승으로 단독 1위를 기록했다. KT는 선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14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과 세네갈과의 평가전 티켓을 구했으나 빠듯한 일정으로 인해 선수들이 고사했다.이번 축구 국가대표팀은 해외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 설기현, 조원희, 이청용, 이영표, 박주영, 차두리 등 유명 선수들이 모두 포함되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KT에서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에 대한 후원을 하고 있
사상 첫 공식 국가대표 발탁…카스-피파 대표와 함께 2009 제3회 아시아실내경기대회 참가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14일 한국e스포츠 역사상 최초 국가대표 선수단 파견을 확정 발표했다. 오는 10월30일부터 아시아올림픽평의회가 주최하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펼쳐지는 ‘2009 제3회 아시아실내경기대회(The 3rd Asian Indoor Games 2009)’. 그동안 민간주도로 개최된 국제대회에 파견됐던 ‘한국대표’와는 달리 한국e스포츠협회가 선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승인한 첫 공식 ‘한국 국가대표’ 파견 사례다. 지난 9월15일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승인과 더불어 국제 경기단체인 아시아올림
공군과 MBC게임 경기가 펼쳐지면 시청률에서 즐거운 '사고'가 난다. MBC게임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양 팀간의 첫 경기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이날 '당신은골프왕 MSL' 우승자 출신인 박태민과 MBC게임 김재훈의 경기가 펼쳐지던 4세트 도중인 21시7분경 전국 남성 13-25세 기준 최고시청률 1.888%을 기록해 동시간대 지상파 포함,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한편 경기가 열린 18시25분부터 22시34분까지 13-25세 남성 평균 시청률 0.981%로 4시간 동안 케이블TV 시청률 1위도 달성했다. 지난해 양 팀간의 첫 대결에서도 당시 공군 소속이었던 임요환과 당시 MBC게임 소속이었던 정영철이
2009-10-13
온게임넷 박용욱 해설 위원이 과로로 인한 후두염으로 입원했다.박 해설 위원은 지난 1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경기를 마친 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고 입원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박 해설 위원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중앙대학교 병원에서 입원한 상태다. 박 해설 위원은 경과를 본 뒤 이르면 14일 퇴원할 예정이다.이로 인해 박 해설 위원이 출연하기로 한 13일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의 경기는 강민과 김창선 해설 위원이 해설자로 나선다.온게임넷 이학평 피디는 "프로리그에 대한 중압감으로 인해 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면서 후두염이 온 것 같다"며 "박용욱 해설 위원의 상태를
2009-10-12
온게임넷이 프로리그 경기 전 감독과 첫 세트에 출전하는 선수를 인터뷰할 예정이다.온게임넷은 더욱 재미있는 프로리그를 만들기 위해 해설자들이 각 팀의 대기실에서 경기 전 감독과 선수들을 인터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경기 전 감독 인터뷰는 12일 삼성전자와 위메이드 경기부터 시청할 수 있다.온게임넷 이학평 차장은 "평일 프로리그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해설자들의 재치있는 입담을 보여주기 위해 이 같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더욱 재미있는 프로리그 연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프로리그-마스터리그 앞두고 그래픽-인터페이스 등 수정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를 위해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부대 기능을 선보여 호평 받고 있다.드래곤플라이는 2009년 7월28일 버전으로 대회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를 시도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리플레이 분할 저장 기능, 로그 파일 상세 확인 기능, 프로게임단 이미질 노출 및 옵저버 기능 강화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드래곤플라이는 프로리그는 물론 마스터리그 등에 활용되어 관리를 쉽게 하고 팬 친화적인 화면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일단 리플레이 분할 저장이 가능하다. F8을 누르면 경기 중가에도 저장되도록 개발된 이 기능은 온게임넷과 MBC게
지난 11일 3대0 완승…08-09 시즌 삼성전자전 이후 223일만지난 11일 화승 오즈는 이제동이 나서지 않고도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0으로 꺾었다. 모처럼 맞은 개점휴업으로 이제동은 벤치에서 여유있게 경기를 관전했다.화승이 이제동 없이 프로리그에서 이긴 것은 지난 3월3일 삼성전자전 이후 223일만의 일이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당시 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이 3킬을 기록했고 뒤이어 출전한 김경모가 1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승자연전방식이라는 방식 덕분에 이제동 없이 충분히 승수를 쌓았다.승자연전방식을 제외하고 프로리그 방식으로는 해를 거슬러 올라가 지난해 12월1일 MBC게임 히어로전 이후 처음이다. 무려 315일만의
STX 김은동 감독이 한국 프로야구 '재활공장장' 김인식 감독과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김은동 감독은 얼마 전 삼성전자 김동건을 영입했다. 많은 사람들은 프로리그 12연패를 거두고 있는 김동건을 영입한 김은동 감독의 선택에 의문을 품었다. 테란 라인을 강화하려면 차라리 FA 시장에 나왔던 김창희나 다른 테란을 데려오는 것이 나아 보였기 때문이다.하지만 김은동 감독은 잘하는 선수를 데려오는 것은 팀 전체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데려와 키우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김은동 감독은 지난 시즌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김동건을 영입해 차기 시즌을 꾸렸다
웅진 스타즈의 09-10 시즌 라인업에는 우승자 출신이 거의 없다. 에이스로 뛰고 있는 프로토스 윤용태나 저그 김명운, 한상봉 등은 프로리그나 개인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적이 없다. 이번 시즌 웅진으로 복귀한 박대만이 프로리그 우승할 때 함께한 정도다.선배들이 우승컵과 거리가 멀었지만 웅진의 막내 테란인 노준규는 우승컵을 직접 들어 올린 적이 있다. 2009년 초 진행된 엘리트 학생복 스쿨 리그에서 노준규는 0대2로 팀이 패배 위기에 처했을 때 대장으로 출전해 역올킬을 기록하면서 소속 학교에게 우승컵을 선물했다.웅진 이재균 감독은 노준규의 실력을 알아보고 2009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1번으로 지명하면서 진가를 인정했
KT 롤스터 '박찬호'와 휴대폰으로 대화하자.KT 롤스터의 대표 선수인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를 휴대폰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가 런칭됐다.이번에 런칭한 서비스는 무게타(무료게임타운의 약자)서비스로서 '무게타(**369+SHOW)'로 접속 후 선수단 개인 모바일폰피에서 친구를 맺으면 휴대폰상으로 각종 대화 및 응원의 글을 남길 수 있는 기능이 장착됐다.하루 수 백명의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바일폰피는 각 선수들이 직접 관리할 예정. 팬들이 모바일폰피에 글을 남길 경우 선수들이 직접 답장 및 댓글을 남기는 방식이다.KT 롤스터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는 "휴식시간마다 접속해 보는데 방문하는 분도 많고 응원글도 많아서
KT 스포츠단의 공식 홈페이지가 10월9일 리뉴얼을 마쳤다.이번 홈페이지는 'olleh kt' 출범에 따라 KT 스포츠단의 게임단, 농구단, 사격단, 하키단, 골프단, 축구 국가대표 후원등 각 종목을 아우르는 통합 홈페이지로써 종목별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다양한 스포츠 소식들을 접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디자인은 스포츠의 역동성과 각 종목의 특성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고, 참여 컨텐츠 및 커뮤니티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쉽고 친근한 홈페이지로 다가설 예정이다. 또한 영문사이트를 제작하여 해외 팬들에게도 KT 스포츠단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파할 예정이며 새로운 포인트 정책은 회원들의 홈
◇김동건이 삼성전자 시절 기록한 프로리그 개인전 12연패 기록이 STX로 이적한 뒤에도 따라다니고 있다.STX 소울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하는 김동건의 어깨에는 프로리그 최다 연패라는 최악의 기록과 타이를 이룰 수 있다는 짐이 얹혀져 있다.11일 서울 영등포구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CJ 엔투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김동건은 2세트에 출전, 변형태를 상대한다. 삼성전자 시절 김동건은 이성은과 함께 주축 테란으로 자리를 잡았지만 08-09 시즌 12번 프로리그에 나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모두 패했다. 이 과정에서 절반인 6패를 모두 테란과의 경기에서 기록하면서 김동건의 테란전은 약하다고 소문이 났다.김동건이
2009-10-11
스타크-스포 모두 완승…야구단은 두산에 2패 뒤 1승SK텔레콤 프로게임단과 프로야구단이 10일 모두 승리하는 경사를 맞았다.SK텔레콤이 운영하는 프로팀인 e스포츠 프로게임단 T1과 프로야구단 와이번스가 모두 승리한 것. 프로게임단에 속한 스타크래프트 팀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개막전에서 웅진 스타즈를 3대0으로 완파했고 스페셜포스 팀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이동통신사의 라이벌인 KT 롤스터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했다. 스타크래프트팀은 웅진을 상대로 08-09 시즌 4, 5라운드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이후 09-10 시즌에서도 3대0으로 이기면서 9세트 연속 승리라는 특이한 기록을 세웠다.스
2009-10-10
KT 이영호가 현존 최강의 테란임을 입증하는 테란전 공식전 11연승의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지난 5월10일 CJ 조병세를 꺾으며 테란전 연승을 달리고 있었다. 불과 한 달 여만인 6월30일 삼성전자 이성은까지 꺾으며 10연승을 기록해 신상문, 고인규 등과 테란전 연승 타이 기록을 달성했다.이영호는 11연승을 달성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이스트로 박상우와 장기전을 펼친 끝에 드롭십을 적극 활용한 덕분으로 더 많은 자원을 확보해 천신만고 끝에 승리를 따냈다. 한편 이영호는 박상우와의 상대전적을 3대0으로 벌렸다.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웅진 스타즈 김준영이 공식 은퇴식을 가졌다.김준영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공식 은퇴식을 가졌다. 08-09 시즌까지 웅진에서 활동한 김준영은 2007년 다음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한빛 스타즈와 CJ 엔투스, 웅진 스타즈를 거치며 '대인배'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준영은 프로리그에서 54승58패를 기록했다. 개인전 50승51패, 팀플레이 4승7패를 거뒀다.김준영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 대상이었지만 부상과 군입대를 이유로 선수 생활을 그만뒀다.김준영은 "5년 동안 e스포츠계에 몸 담으며 즐겁게 선수 생활을 했다. 이재균 감독과 선후배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10일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개막전을 치르는 KT와 이스트로가 나란히 새 유니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KT는 KT-KTF 통합 이후 착용했던 올레 티셔츠를 벗고 롤스터 이미지가 가슴에 새겨진 검정색의 유니폼을 착용했다. 등에는 KT의 상징이 된 올레를 새겨 넣어 승리를 염원하는 뜻을 담았다. 이스트로 역시 지금까지 고수했던 전통색인 노란색을 제외한 감청색과 흰색의 트레이닝 복으로 유니폼을 바꿨다. 이스트로는 오른쪽 가슴에 이스트로의 방패 엠블럼을 부착했다. KT 이지훈 감독은 "유니폼 교체는 이미 정해져 있었으나 새술을 새부대에 담는 뜻으로 개막전을 통해 처음 공개했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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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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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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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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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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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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