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로스트사가 MSL에서 32강 진출자 전원이 탈락하며 들러리로 전락하며 치욕을 당했다.이번 시즌 MSL에서 SK텔레콤은 5명이나 32강에 올리며 최강팀의 면모를 여실없이 보여준 바 있다. 지난 시즌 우승자 김택용을 비롯해 팀의 주축 선수로 발돋움한 정명훈과 박재혁, 그리고 고인규, 권오혁 등이 32강에서 활약했다.그러나 김택용이 개막전에서 같은 조에 3명의 저그를 배치하는 지능적인 플레이에도 불구하고 1승2패로 탈락했다. 32강으로 개편된 뒤 1번 시드자가 개막전에서 탈락한 것은 최초였고 팬들에게도 큰 충격이었다.SK텔레콤의 MSL의 부진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후 박재혁, 고인규, 정명훈, 권오혁 등이 줄줄이 탈락하
2009-02-09
창단 이후 함께한 안상원을 KTF 매직엔스로 이적시킨 온게임넷 이명근 감독은 “안상원이 KTF 유니폼을 입고 좋은 성적을 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KTF로부터 선수 영입 의사를 들었을 때 이명근 감독은 안상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신상문과 김창희가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기 때문에 원종서와 안상원 등 중견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잃었고 내보내고 싶어도 내보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하며 테란 포화상태를 겪고 있었기 때문이다. 신상문은 이번 시즌 24승으로 다승 2위에 랭크돼 있고 김창희는 7일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면서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원종서와 안상원은 실전에
온게임넷 스파키즈 안상원이 KTF 매직엔스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KTF와 온게임넷에 따르면 안상원은 9일 KTF로 이적이 확정됐다. 안상원은 이르면 9일밤, 늦어도 10일 오전 KTF 매직엔스 연습실에 합류할 예정이다.안상원이 KTF로 이적한 이유는 테란 카드의 보강을 위해서다. KTF는 테란 카드 기근에 시달렸던 것이 현실. 이번 시즌 ‘최종병기’ 이영호가 27승을 거두면서 부족함이 없어 보였지만 이영호를 제외하면 김영진이 1라운드에 거둔 3승이 전부였다. 이영호밖에 없다고 판단한 다른 팀들이 테란을 대거 기용했을 때 위기에 빠질 수밖에 없다.즉시전력으로 사용할 만한 테란이 없다는 사실은 연습 환경에도 제약이 될 수 있다. 이번
KTF 매직엔스는 2월6일 온게임넷 스파키즈에서 활동하던 안상원(23, 테란)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안상원은 2008년 신한은행 후기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1승을 따내며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결승행에 일조하였으며 차분하고 과묵한 성격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돋보이는 선수다. 또한 기본기가 충실해 테란전과 프로토스전에 강점이 있는 선수이다. 이로써 KTF 매직엔스는 안상원의 영입으로 에이스 이영호 선수를 뒷받침할 테란 라인업을 강화하여 한층 두터운 선수층을 보유하게 되었다.KTF 매직엔스 유학성 국장은 "안상원은 큰 무대 경험이 많은 안정적인 선수로써 팀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해줄 선수이다"라며 "이번 영입으로 보다 다양한 엔트
2008년 상반기 드래프트 된 김경효. 공식전이 채 20전도 되지 않는 완전 신예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공군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한동욱, 박정석, 오영종 등 스타리그 우승에 빛나는 선배들과 개인리그 경험이 김경효가 치른 공식전 경기 수보다 많은 이주영 등 쟁쟁한 선배들을 모두 꺾고 올킬을 달성한 김경효를 놓고 김은동 감독은 "연습을 그만 하라고 이야기할 만큼 성실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김은동 감독은 공군과의 경기에 김경효를 내보내며 "한동욱만 잡아라"라고 주문했다고. 지난 위메이드전에서 박성균에게 올킬을 당할 위기에서 김경효가 출전해 올킬을 막아낸 기억을 떠올리면서 테란을 잡아내는 데 김경효 만한
MBC게임 히어로가 승자연전방식에서 극도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 MBC게임 히어로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지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에서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1월18일 CJ 엔투스에 1대4로 패한 뒤 온게임넷 스파키즈에게는 박명수에게 올킬을 당했고 31일 웅진 스타즈에게는 2대4, 2월3일 STX 소울에게도 4대2로 패했다. 위너스 리그에서 이긴 세트는 6개밖에 되지 않고 무려 16세트나 내줬다. 2라운드까지 12승10패, 득실 +7로 5위에 랭크됐던 순위는 10위까지 곤두박질쳤다.MBC게임이 승자연전방식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외형상의 이유는 연속킬이 없기 때문이다. 염보성과 박지호, 이재호, 김동현 등을 고루 기용하며 1, 2라운드
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역대 승자연전방식 최연소 올킬을 달성했다.이영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손주흥과 박지수, 구성훈, 이제동까지 모두 잡아내며 4킬을 달성했다.이영호의 올킬 기록은 역대 스타크래프트계 승자연전방식 공식전 사상 최연소 기록이어서 의미가 크다. 1992년 7월 5일생인 이영호는 만 16세 7개월 3일만에 올킬을 달성하며 또 하나의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다. 이전 기록은 2004년 7월 13일 CJ 마재윤(당시 GO)이 투싼 팀리그에서 선봉으로 출전, KTF 조용호와 홍진호, 김정민에 변길섭까지 제압하며 선봉 올킬을
2009-02-08
에넥스 연예인 게임단 부단장 김가연이 공군 에이스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김가연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공군 에이스와 STX 소울 경기를 관람했다. 김가연은 ‘공군 풍선’을 들고 공군 선수들을 응원했다.김가연이 공군 에이스와 친분을 쌓은 것은 작년 베이징 올림픽 패럴림픽. 김가연은 작년 2008 베이징 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을 지원하고 국가이미지 홍보와 스포츠 외교의 중심 기지 역할을 할 ‘코리아 하우스’ 오픈 행사를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김가연은 임요환과 ‘코리아 하우스 e스포츠관’에서 오픈 행사를 진행하며 친분을 쌓았고 이후
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최단기간 프로리그 정규 시즌 60승 고지를 점령했다.이영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손주흥, 박지수, 구성훈 등 3명의 테란을 차례로 꺾으면서 통산 60승 고지에 올랐다.이영호의 기록은 역대 프로리그 최단기 기록이어서 매우 의미가 크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른 이영호는 불과 2년이 채 되지 않은 2월8일 60승을 달성했다. 당시 이영호는 공군 김환중을 상대로 지오메트리에서 승리하며 데뷔전 첫 승을 따냈다. 이후 이영호는 프로리그 다승왕을 한 차
MBC게임은 5일 진행된 이 19시 22분 경 최고 시청률 1.456(AGB닐슨 전국 남성 13-25세 기준)을 기록하여 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월 8일 조지명식에서 시청률 1.361(TNS 미디어 코리아 전국 남성 13-25세 기준)로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화려하게 출범한 은 1월 15일 A조 경기(상동기준 시청률 1.641)에 이어 이 날의 F조 경기까지 모두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젊은 남성층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1월 15일의 A조 경기는 남성 10대 최고시청률이 2.286까지 치솟아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2009-02-07
바투 스타리그 16강 2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 서기수가 키보드 문제로 두 번 연속 경기 중단을 요청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서기수는 경기 도중 키보드가 입력되지 않아 경기 중단을 요청했다.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킨 뒤 문제를 확인한 뒤 다시 키보드가 작동하는 것을 보고 경기 속개를 선언했다. 하지만 경기를 속개하자마자 서기수는 다시 한번 채팅창에 ‘ppp’를 입력했다. 키보드가 여전히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 온게임넷 관계자는 “‘윈도우 시프트키 활성화 키’가 설정돼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고 심판은 다시 경기를 속개시켰다.그러나 경기가 끝난 뒤 확인한 결과 '윈도우 시프트키 활성화' 버튼에 클
2009-02-06
대한체육회는 이사회를 열고 한국바둑협회를 55번째 정식 가맹단체로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체육회의 이번 승인에 따라 바둑과 유사한 특징을 갖고 있는 e스포츠의 정식 스포츠화도 탄력을 받게될 전망이다.대한바둑협회는 지난 4일 열린 대한체육회 25차 이사회에서 55번째 가맹단체로 공식 승인됐다. 준가맹 단체였던 대한바둑협회의 대한체육회 가맹은 오는 19일 열리는 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승인만 남겨둔 상태다. 2002년 1월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대한체육회 인정 단체가 되면서 시작된 바둑의 스포츠화가 7년 만에 결실을 맺은 것. 바둑은 2005년 아마추어 쪽을 총괄하는 대한바둑협회와 프로 쪽의 한국기원으로 분리됐다. 따라서
KTF 매직엔스가 2월8일부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도서기부행사를 시행한다. 이번 도서기부행사는 지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온 고양 열린 청소년쉼터 청소년들에게 '마음의 양식'인 책을 기부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KTF 매직엔스 게임단은 뜻 깊은 행사에 뜻이 있는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 팬들에게도 도서기부를 받는다. 도서기부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은 경기장을 통해 받게 된다. 또한 기부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부여될 예정이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TF 매직엔스 홈페이지(www.ktfmagic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는 올 10월 중국 청두에서 개최되는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의 정식 종목을 1차로 발표했다.1차로 발표된 WCG 2009 정식 종목은 PC게임으로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등 3개 엑스박스 360 게임인 기타히어로, 버추어 파이터5 등 총 5개다.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WCG가 정식으로 출범한 2001부터(워크래프트3는 2003년) 정식 종목으로 선정됐고 WCG 2008에 정식 종목으로 선정돼 큰 인기를 모은 버추어 파이터5와 버전이 업그레이드된 기타 히어로 역시 이미 많은 게임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월드사이버게임즈㈜의
2009-02-05
온게임넷 스타리그와 온게임넷이 중계한 프로리그가 4일 동시에 대박을 터뜨렸다.지난 4일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 '바투 스타리그'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가 타깃(13~29 남자 기준) 시청률에서 나란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화려한 대진으로 이루어진 스타리그 16강 개막전과 인기 프로게임단 삼성전자 칸과 SK텔레콤 T1의 팽팽한 명승부가 펼쳐진 프로리그에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이 날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 바투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은 13~29세 남자 타깃 평균시청률 1.12%, 점유율 17%(최고시청률 2.75%, 점유율 50%)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타깃
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김택용이 하루에 두 번, 같은 맵에서 경기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송병구와 김택용은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와 오후 6시30분에 막을 올리는 바투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을 치른다. 위너스 리그에서 맞대결이 성사될 경우 하루에 2연전이 확정되는 셈이다.송병구는 지난 30일 바투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개막전 상대로 김택용을 선택한 바 있다. 당시 송병구는 “프로리그가 스타리그 개막전과 겹치기 때문에 김택용을 선택할 경우 프로리그 준비와 개인리그 준비 모두 하기 어려울 것 같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이에 김택용은
2009-02-04
지난 1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이스트로와 SK텔레콤의 경기에서 김택용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던 이스트로 김성대. 이스트로 마지막 출전 선수의 이름이 공개되자 팬들과 관계자들은 '김성대가 누구냐'며 의아해 했다.경기에서 패했지만 신예가 에이스 결정전을 통해 공식전 데뷔 행사를 치르는 일은 무척 드물다. 데뷔전에서 프로게이머 랭킹 1위인 김택용을 만나기도 쉽지 않다. 어떻게 보면 김성대는 무척 운이 좋은 선수다. 김성대는 신희승의 인터뷰에 등장해 많은 저그 선수들을 '바보'로 만들었던 주인공이다. 신희승은 이제동을 메카닉으로 꺾은 뒤 인터뷰에서 "우리 팀 저그인 김성대와 경기하면 메카닉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 www.e-sports.or.kr)는 3일 지난달 30일 국일하이텍(대표 차덕흥, www.mapad.co.kr)과 마우스패드에 대한 물품 협찬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일하이텍은 컴퓨터 관련 제품 제조 및 판매업체로 2004년부터 한국e스포츠 협회의 협찬사로서 협회 공식 인증 ‘음이온 마우스 패드’와 ‘청패드’를 협찬해 왔다. 국일하이텍은 이번 연장계약을 통해 그 동안 협찬해 온 ‘음이온 마우스 패드’와 ‘청패드’ 뿐만 아니라 새롭게 개발한 ‘네오패드’를 1년 동안 분기별로 지급하기로 했다.‘청패드’는 국내 최초로 청바지 원단으로 만들어진 광마우스 전용 패드로, 세밀한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에 적합하며, ‘
2009-02-03
"자체 평가전 1위를 안 내보내면 누구를 내놓겠습니까."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이 마재윤을 기용한 데에는 신뢰가 발판이 됐다. 구정 직전에 치러진 자체 평가전에서 마재윤이 두 번 모두 1위를 차지했기 때문.CJ는 구정 직전 이틀에 걸쳐 내부 평가전을 치렀다. 1, 2군이 모두 참가한 이번 내부 평가전에서는 위너스 리그에서 사용되는 8개 맵을 고루 배치해 1인당 하루에 39전씩을 치렀다. 풀리그로 진행된 평가전 첫날 마재윤은 28승11패를 기록하며 한상봉과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 날도 마재윤은 1위에 랭크되며 코칭 스태프의 눈에 들었다.변형태가 패한 뒤에 치러진 3세트 콜로세움2에서도 당초에는 조병세나 진영화를 내보내려
2009-02-02
프로게이머들도 '택뱅리쌍'의 강력함을 인정했다. 프로게이머가 뽑은 종족별 최강 선수 상위 4명에 김택용, 송병구, 이제동, 이영호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최근 김택용, 송병구, 이제동, 이영호는'택뱅리쌍(김택용, 송병구를 합해 '택뱅'이라 부르고 이제동과 이영호는 두 명 모두 이씨기 때문에 '리쌍'으로 불린다)’이라 불리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4대천왕으로 군림하던 임요환, 이윤열, 홍진호, 박정석에 이어 신 4대 천왕으로 꼽기에 손색 없는 인기와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프로게이머들이 뽑은 종족별 최강 선수 중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 선수는 이제동이다. 이제동은 105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저그 가운데 최고의 선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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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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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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